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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패키지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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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둥 살 둥 매달렸던 스타트업이 망했다. 폐업 절차를 밟는다고 끝이 아니다. 자산이 많아 '내돈 내사업'한 창업자가 아니라면 투자사로부터 막대한 청구서가 날아올 수 있다. 벤처 창업자를 옥죄는 연대책임 제도가 사라진 줄 알았다면 오산이다. 연대 책임의 굴레는 2025년에도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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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창업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코리안 창업 드림'을 꿈꾸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 창업가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상당수는 국내 창업생태계에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는 실정이다. 한국이 혁신창업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선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창업생태계도 글로벌 다양성을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머니투데이가 국내 외국인 창업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개선방안을 모색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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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아니라 우주를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영국 탐험가 월터 롤리경이 21세기를 살았다면 하늘 저편을 가리키며 이렇게 말하지 않았을까. 우주여행, 우주셔틀, 우주통신, 우주청소 등 허황하게 들리던 우주산업이 하나 둘 현실화하면서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올랐다. 이런 획기적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과 같은 로켓벤처들이다. 본격 도래한 ‘우주창업시대’를 조망하고 우리의 당면과제와 발전방향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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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하겠다는 청년들이 해마다 줄고 있다. 머니투데이와 취업포털 사람인이 공동으로 2030 청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년 전 'CEO가 꿈'이라고 했던 청년들은 '회사원만 됐으면 좋겠다'고 눈높이를 낮췄다. 현실의 벽 앞에서 청년들이 도전보다 안정을 택하고 있는 것이다. 도전하지 않는 사회가 가져올 미래는 어둡다. 청년창업의 불씨를 살릴 묘수는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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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병원과 의과대학이 ‘혁신’을 입기 시작했다. 바이오벤처를 창업하는 의사가 늘고 성공스토리도 하나둘 나온다. 의대도 창업교육과정을 신설하며 기업가정신 DNA 심기에 나섰다. 정부는 차세대 성장동력인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에 4조원을 쏟아붓기로 했다. 인력과 자금, 인프라까지 3박자가 어우러지면서 ‘K-바이오’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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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이나 해 볼까.' 예비 창업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사업 아이템으로 편의점을 떠 올려 봤을 것이다. 점포 임차는 물론 인테리어 등에 수억원을 쏟아 부어야 하는 커피전문점·베이커리 등 프랜차이즈와 달리 적게는 수천만원으로도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수년간 국내 편의점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점포 4만개 시대를 연 것도 같은 이유다. 진입 장벽은 낮지만 대박을 기대하기 어려운 사업, 수년째 시장 포화 논란이 거듭되는 시장. 지금 편의점을 창업해도 될 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 2018년 현재 편의점 창업조건과 운영사례, 시장 현황과 전망 등을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