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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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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분할효과는 단기적, 상법개정 수혜 기대" 한화 목표가↑-iM

    "인분할효과는 단기적, 상법개정 수혜 기대" 한화 목표가↑-iM

    iM증권이 한화의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3만8000원으로 올렸다. 이상헌·장호 iM증권 연구원은 "인적분할 이후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과 자회사 가치 부각 가능성 등으로 한화의 주가는 단기적으로 상승했다"며 "그러나 실질적으로 인적분할 이후 중복상장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지 인적분할이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중장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이끌기에는 한계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다만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를 도입한 상법개정에 따라 수혜를 예상했다. 이상헌·장호 연구원은 "상법개정으로 주주간 이해상충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감 등이 해소되면서 구조적으로 할인율 축소로 이어질 것"이라며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 리레이팅(재평가)이 되면서 한화와 같은 지주회사의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된다"고 했다. 개정상법에서는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위원의 선임·해임뿐만 아니라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위원 선임·해임의 경우에도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3% 제한한다. 대규모 상장사의 감사위원 분리선출을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확대했다.

    2026.01.26 09:04
  • 한화, 할인율 여전히 높다…목표가 29% 상향-NH

    한화, 할인율 여전히 높다…목표가 29% 상향-NH

    한화가 자사주 소각 등 정부 주주가치 제고에 따른 주가 상승과 자회사 투자 가치 상승, 인적분할 등 호재로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이승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3일 리포트에서 "한화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1만9000원에서 15만4000원으로 29%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목표주가 상향 이유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투자자산 지분가치의 변화와 자사주 소각 추진으로 인한 주식수 감소를 반영한 영향이다"고 했다. 한화는 보통주 445만주, 상장 주식의 5. 9%를 소각할 예정이다. 이 연구원은 "한화의 현재 주가는 NAV(순자산가치) 대비 58. 9% 할인된 수준인데, 정부의 거버넌스 관련 정책 추진으로 지주회사 할인율 축소는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전망이다"며 "목표 NAV 대비 할인율을 45%로 유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화는 이번 인적분할을 계기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면서 생기는 복합기업 할인이 축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1.23 08:29
  • "한화, 인적분할 후 주가 상승 여력 충분…목표가 35% ↑"-유안타

    "한화, 인적분할 후 주가 상승 여력 충분…목표가 35% ↑"-유안타

    유안타증권은 15일 한화가 인적 분할 이후 주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2000원에서 16만5000원으로 35. 25%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전날 한화는 인프라 중심의 중장기 투자 사업과 민첩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기술·서비스 사업을 분리하는 인적 분할을 발표했다"며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동시에 고려한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분할 후 존속법인의 적정 기업가치는 11조200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현재 시가총액 9조6000억원을 감안한다면 주가 상승 여력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한화 공시에 따르면 분할 후 존속법인 한화는 장기 관점의 투자가 필요한 방산·우주항공, 조선해양, 에너지·케미컬, 금융 사업을 영위한다.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칭)는 기술 중심 및 시장 민감도가 높은 테크 솔루션(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로보틱스 등), 라이프 솔루션(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 사업을 맡게 될 예정이다.

    2026.01.15 08:22
  • "한화, 인적분할 주가측면 긍정적…주주환원 기대↑"-SK

    "한화, 인적분할 주가측면 긍정적…주주환원 기대↑"-SK

    SK증권은 한화의 인적분할이 주가 측면에 긍정적이라고 15일 분석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한화는 전날 사업군별 최적화를 통한 시장 재평가를 위해 인적분할을 결정했다"며 "분할존속법인은 방산, 조선, 해양, 에너지, 금융과 자체사업인 건설과 글로벌부문 등으로 구성되며 주요 자회사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등이 있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분할신설법인은 시큐리티 장비, 반도체 장비 등 테크 부문과 한화비전, 한화갤러리아 등 라이프 부문으로 구성된다"며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분할비율은 0. 76대 0. 23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그는 "존속법인의 방산/우주항공, 조선/해양부문은 2030년 매출액 70조원, 영업이익 10조원을 목표로 설정했고 신재생에너지/케미칼부문과 금융부문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매출성장률로 각각 10~15%와 5%를 제시했다"며 "신설법인은 같은 기간 연평균 30% 매출성장을 목표로 제시했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한화는 지주회사 할인율 축소를 위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연결매출 성장률 10%, 2030년까지 ROE(자기자본이익률) 12% 달성, 자사주 445만주 즉시 소각 등을 제시했다"며 "자사주 소각은 여당에서 추진 중인 자사주 의무 소각안과 상관없는 자발적 소각이라는 점에서 기업가치제고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6.01.15 08:17
  • 에어로스페이스 약진·생명 안정적 이익…한화 모멘텀-흥국증권

    에어로스페이스 약진·생명 안정적 이익…한화 모멘텀-흥국증권

    흥국증권이 한화에 대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약진, 한화생명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 등으로 실적 모멘텀의 호조세는 당분간 지속 가능할 것이라고 1일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12만원을 유지했다. 1일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방산·조선(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에너지·화학(한화솔루션), 금융(한화생명), 기계·서비스(한화비전, 한화갤러리아)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6조1000원(전년 동기 대비 31.4% 증가), 영업이익 9540억원(81.5% 증가)으로 상반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3조8000억원(전년 대비 32.8% 증가), 영업이익 4조8000억원(98.4% 증가)으로 수정 전망한다"라며 "상반기 양호했던 실적 모멘텀이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2025.10.01 08:55
  • 한화, "올해 영업익 95.2% 증가 예상"…목표가 12만2000원-유안타

    한화, "올해 영업익 95.2% 증가 예상"…목표가 12만2000원-유안타

    유안타증권은 한화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고성장에 힘입어 올해 실적이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2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만3000원에서 12만2000원으로 올렸다. 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한화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8.1% 증가한 17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97.9% 늘어난 1조원으로 전망한다"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오션 연결 편입 효과에 더해 폴란드를 대상으로 한 K-9, 천무 인도가 지속되며 매출과 이익 모두 고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한화솔루션도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해 연결 이익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올해 한화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5.6% 늘어난 75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95.2% 증가한 4조7000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자회사 실적 성장에 더해 건설부문 이익 반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최근 국내 증시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과 자회사

    2025.07.2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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