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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008770 코스피200 유통업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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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836,877
거래대금(백만) 54,707
  • 호텔신라, 면세점 흑자 전환·방한 외국인 증가…목표가 29.3%↑-NH

    호텔신라, 면세점 흑자 전환·방한 외국인 증가…목표가 29.3%↑-NH

    호텔신라가 면세점 실적 반등과 함께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는 추세가 이어지면서 주가 개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7일 리포트에서 "호텔신라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7만5000원으로 29. 3% 상향한다"며 "면세점 실적 턴어라운드를 반영한 연간 추정치 변경이 주된 근거다"고 밝혔다. 1분기 호텔신라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 4% 증가한 1조535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204억원이었다. 주 연구원은 "대규모 적자가 발생하던 인천공항 DF1 권역 영업이 종료된 만큼 향후 핵심은 시내점 수익성 회복 여부다"며 "2분기부터는 공항 적자 부담이 사라지게 되는 만큼 본격적인 영업이익 반등이 시작될 전망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면세점 채널 경쟁력이 과거 대비 낮아진 점은 분명하나 △방한 외국인 증가 추세 지속 △다이공에게 지급하는 할인율 축소 등을 고려할 때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주 연구원은 이어 "이부진 사장이 이날부터 시작하는 47만주(약 200억원) 규모의 장내 주식 매입 계획을 밝힌 점도 투자심리 개선 요인이다"고 말했다.

    2026.04.27 08:49
  • "호텔신라, 목표가 39%↑…면세 체질개선·여행객 증가"-DB

    "호텔신라, 목표가 39%↑…면세 체질개선·여행객 증가"-DB

    DB증권이 27일 호텔신라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8. 5% 높은 9만원으로 상향했다. 면세점 수익구조 개선과 관광 증가 수혜로 올해 1분기 실적이 예상을 뛰어넘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허제나 DB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500억원에 가까운 영업적자를 발생시킨 면세 사업부가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구간에 진입했다"며 "구조적 체질개선이 나타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호텔 사업부 또한 인바운드 수요 증가에 따른 객단가 상승이 진행 중"이라며 "다음달 연휴가 시작되며 인바운드 모멘텀은 보다 강해질 것"이라고 했다. 지난 24일 공시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올해 1분기 연결 매출 1조535억원, 영업이익 20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8. 4% 늘고 영업손익이 흑자로 전환됐다. 허 연구원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실적"이라며 "면세 사업부의 수익성 중심 기조를 강화하며 할인율을 적극적으로 축소한 결과 시내점 수익성이 전분기 대비 약 4%포인트(P) 상승했고, 해외공항도 임차료 감면 크레딧노트 발행 시점차로 손익이 손익분기점(BEP) 수준까지 개선됐다"고 밝혔다.

    2026.04.27 08:37
  • "호텔신라, 공항 면세점 수익성 악화…목표가↓"-NH

    "호텔신라, 공항 면세점 수익성 악화…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4일 공항 면세점 수익성 악화로 호텔신라의 실적 추정치를 변경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만3000원에서 5만8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호텔신라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추정치를 밑돌았다. 영업손실은 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지속됐다. 매출은 110. 3% 증가한 1조454억원을 기록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호텔신라 면세점 부문의 영업손실은 206억원"이라며 "개별 여행객 비중 확대로 시내점이 개선됐으나 공항점의 수익성 악화가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호텔신라 면세점 부문 영업손실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인천공항점은 임차료 감면 혜택 종료로 인해 올해 1분기에도 손익 부진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인천공항 DF1권역 영업중단 이후인 오는 2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주 연구원은 "영업환경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부진 사업장에 대한 개선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올해 영업이익 또한 해당 효과로 큰 폭의 반등을 기대한다"고 했다.

    2026.02.04 09:03
  • "호텔신라, 면세점 사업 회복 속도 더뎌…목표가 ↓"- 교보

    "호텔신라, 면세점 사업 회복 속도 더뎌…목표가 ↓"- 교보

    교보증권은 5일 호텔신라에 대해 면세점 사업의 수익성 개선 속도가 느려 목표가를 6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말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장민지 교보증권 연구원은 목표가 하향 배경에 대해 "면세 사업의 수익성 개선 지연으로 시내 면세점 이익률 가정치를 보수적으로 조정했다. 다만, 인천공항 DF1 권역 철수에 따른 면세 적자 축소와 중국 무비자 정책 시행에 따른 매출 회복 기대 등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했다. 이어 "DF1 권역 영업 중단 공시 다음날인 9월 19일 대비 현재 주가는(전날 종가 기준) 11.1% 하락했지만, 펀더멘탈(기초체력) 측면에서 변화는 없는 상황이다"라며 "앞으로 긍정적 모멘텀 반영이 기대되는 구간으로 중기 관점에서 매수 의견은 유효하다"고 말했다.

    2025.11.05 08:26
  • "호텔신라, DF1 영업 중단…면세 영업실적 개선 전망"-교보

    "호텔신라, DF1 영업 중단…면세 영업실적 개선 전망"-교보

    교보증권은 호텔신라가 인천공항 DF1 권역에서의 영업을 중단하면서 면세 부문 영업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1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5만8000원에서 6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장민지 교보증권 연구원은 "호텔신라는 인천공항 면세점의 DF1(향수·화장품/주류·담배), DF3(패션·부티크) 구역을 영업 중인데 지난 17일 DF1 권역 영업 중단을 공시했다"며 "영업 정지금액은 2024년 기준 4293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10.9%에 해당하고 영업정지일자는 6개월 후인 내년 3월17일로 예상된다"고 했다. 장 연구원은 "DF1 구역은 2023년 입찰 당시 DF3 대비 약 3배 높은 임차료가 책정돼 임차료 부담으로 인한 영업 적자가 지속됐다"며 "DF1 구역 영업 중단에 따른 실적 개선 효과는 내년 2분기부터 반영돼 연간 기준 400억원 이상 영업손익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면세 적자 축소는 호텔 부문 재평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2025.09.19 09:10
  • "호텔신라, 인천공항 면세점 철수…영업익 개선될 것"-대신증권

    "호텔신라, 인천공항 면세점 철수…영업익 개선될 것"-대신증권

    대신증권은 19일 호텔신라가 인천공항 면세사업장 영업 중단 결정을 내린 것을 두고 국내 면세업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해당 사업장의 지난해 매출액은 약 4300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11%를 차지했다"며 "외국인 관광객은 늘고 있지만 면세점 이용객이 늘지 않으며 손실이 누적되고 있는데 단기간에 이런 문제점이 해결될 가능성이 높지 않아 지속 운영가치가 청산가치보다 적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유 연구원은 "면세점 철수 결정으로 호텔신라 매출액은 감소하겠지만 영업이익은 오히려 개선될 것"이라며 "지난해 면세점 사업부 영업적자는 700억원, 올해 상반기는 영업적자 160억원을 기록했는데 시내 면세점 영업이익률이 흑자로 전환했는데도 면세사업부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공항 면세점 적자 탓"이라고 밝혔다. 그는 "호텔신라는 이번 철수 결정으로 위약금 약 1900억원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지만 적자 누적 리스크를 줄이는 측면에서 중장기

    2025.09.19 08:01
  • 호텔신라, 면세점 부진 해결될 것…목표가 5.5만 유지

    호텔신라, 면세점 부진 해결될 것…목표가 5.5만 유지

    IBK투자증권이 10일 호텔신라에 대한 투자의견 '중립(Trading Buy)', 목표주가 5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면세점 부진은 사업재편으로 개선되고 호텔 실적이 올 하반기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공항면세점 적자폭 확대에 따라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어 시장의 우려가 크지만, 인천국제공항공사와의 임대료 협상을 통해 합리적 대안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수년간 겪어온 부진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구조를 효율적으로 재편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이후 방한 중국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면세점 시장의 성장 한계성을 이미 봤다"며 "호텔신라도 이를 인지하고 있고, 단순히 수요증가를 기대하기 보단 비용의 효율화와 구조적 사업재편을 통해 펀더멘탈을 개선할 가능성을 높게 본다"고 했다. 남 연구원은 "호텔사업부의 실적성장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이라며 "방한외국인 증가와 구조적 공급부족 현상이 지속되면서 객실단가(ADR)와 투숙률(OCC

    2025.09.10 07:55
  • 외국인 몰려오자 "매출 또 최고"…관세 피곤한 개미들 움직인다

    외국인 몰려오자 "매출 또 최고"…관세 피곤한 개미들 움직인다

    4일 국내 증시에서 호텔·카지노·관광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와 맞물려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 코스피에서 오전 11시32분 기준 롯데관광개발은 전날 대비 1095원(6.48%) 오른 1만8005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장 중 한때 8% 넘게 오르다 현재는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다. 롯데관광개발은 2020년 12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오픈하며 호텔·리테일 및 외국인 카지노 사업 등으로 확장한 종합여행기업이다. 외국인 대상 카지노 산업을 영위하는 GKL과 파라다이스도 각각 1%대, 2%대 강세다. 호텔신라도 1%대 상승 중이다. 이들 주가가 오르는 건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 증가로 카지노 사업과 호텔 사업의 실적이 개선되고있는 영향이다. 롯데관광개발의 경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달 월간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달 카지노에서 434억원(총매출

    2025.08.04 11:38
  • 호텔신라, "2Q 실적쇼크…호텔가치 상승 주목"-IBK

    호텔신라, "2Q 실적쇼크…호텔가치 상승 주목"-IBK

    IBK투자증권은 호텔신라가 호텔사업부 펀더멘탈 사업부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한다고 2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트레이딩 바이(중립)'와 5만5000원을 유지했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호텔신라 실적은 시장과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다"며 "2분기 실적이 부진했던 원인은 시내면세점 할인율 증가에 따른 마진 하락, 환율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공항점 임차료 및 고정비 부담 등이 꼽힌다"고 했다. 남 연구원은 "2분기 호텔사업부 영업실적은 당사 추정치를 상회했다"며 "방한외국인 증가와 구조적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지며 ADR(객실단가)과 OCC(투숙률) 모두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그는 "7월말 강릉 모노그램, 중국 시안 모노그램 오픈 등 추가적인 파이프라인 확대를 이어가고 있어 관련 실적은 지속해서 성장할 전망"이라며 "제주도 서귀포 숙박시설 증가가 제한되고 있고 향후 방한외국인 증가에 따라 제주시장 수요 회복 가능성도 높아 제주호텔 실적도

    2025.07.29 07:46
  • "호텔신라, 면세점 부진 장기화…투자의견 '중립' 유지"-흥국

    "호텔신라, 면세점 부진 장기화…투자의견 '중립' 유지"-흥국

    흥국증권은 28일 호텔신라에 대해 예상보다 면세점 실적이 장기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도 기존 4만9000원을 유지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호텔신라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2.3% 늘어난 1조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8.7% 감소한 87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당초 시장 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매우 부진한 실적이다"라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이는 면세점 부문이 당초 예상과는 달리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되었기 때문"이라며 "면세점 실적 악화의 주된 이유는 △ 인천점을 비롯한 공항점들의 높은 임차료 부담 △원화강세에 따른 원가율 상승 △ 프로모션 비용 확대 등이다"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면세점 실적 개선 돌파구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경쟁사인 롯데면세점이 기업형 따이공(중국 보따리상) 거래를 끊으면서, 면세업계 전반이 수익성 낮은 도매 매출을 줄이려는 움직임을 다시 보일 가능성이 크다

    2025.07.28 08:38
  • 호텔신라, 개선 기대감 반영 구간…목표가 4.8만→5.9만-NH

    호텔신라, 개선 기대감 반영 구간…목표가 4.8만→5.9만-NH

    NH투자증권이 호텔신라에 대해 영업의 어려움이 지속되지만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는 구간이라고 평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4만8000원에서 5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4일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면세점 사업자의 영업상황은 여전히 여럽지만 개선 기대감을 가져볼 만한 요인들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 요인으로는 △일부 경쟁사의 시내 면세점 사업 축소에 따른 경쟁강도 완화 △3분기 중국 단체관광객 한시적 무비자 입국 시행 논의 △면세점 영업손실 주 원인인 인천공항 임대료 조정 신청 등을 꼽았다. 주 연구원은 "이슈의 진행 여부 및 효과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지만, 호텔신라 입장에서 추가적으로 악화될 가능성은 없는 만큼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봤다. 올해 2분기 호텔신라의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313억원(전년 동기 대비 +3%), 171억원(-3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 연구원은 "여전히 부진한 실적

    2025.06.24 08:48
  • "호텔신라, 2~3분기 극대화될 모멘텀…목표가 6만원으로 ↑"-하나

    "호텔신라, 2~3분기 극대화될 모멘텀…목표가 6만원으로 ↑"-하나

    하나증권은 호텔신라의 상승 모멘텀(동력)이 단기적으로 극대화될 것이라고 10일 예측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4만5000원에서 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올해 1분기 호텔신라는 영업적자 25억원을 기록했다. 실적 자체는 부진하지만 시장 컨센서스(전망치)를 웃돌 뿐만 아니라 직전 분기의 영업적자(279억원)와 비교하면 적자 폭이 크게 감소했다. 서현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90억원을 기록해 1분기에 이어 실적과 업황 모두 개선 추세가 전망된다"며 "시내 면세점 매출이 10% 안팎으로 증가하고, 해외공항의 경우 임차료 감면 협의가 완료되며 적자 규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면세업 자체의 성장성이 중장기적으로 이어지기는 어렵다면서도, 단기적으로는 올해 2~3분기에 부각될 실적 개선이 폭이 주가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서 연구원은 "비효율 다이고(중국 보따리상)의 비중 축소와 경쟁 강도 완화로 시내면

    2025.06.1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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