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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008770 코스피200 유통업
26.06.19 장마감

55,000

2,600 (-4.51%)

전일 57,600
고가 57,800
저가 53,700
시가 57,700
52주 최고 70,300
52주 최저 39,700
시가총액(억) 21,586
거래량(주) 367,443
거래대금(백만) 20,290
  • 현대백화점 5% 상승…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호텔신라도 강세

    현대백화점 5% 상승…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호텔신라도 강세

    백화점·호텔주가 18일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49분 기준 현대백화점은 전 거래일 대비 1만원(4. 83%) 오른 2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12일을 제외하고 이달 11거래일 모두 상승 마감했다. 호텔신라는 전 거래일 대비 1900원(3. 29%) 오른 5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신세계(2. 79%), 롯데쇼핑(1. 97%) 또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출산율 반등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백화점 업종 구조적 상승을 전망한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합계출산율이 3년 연속 반등하고 출생아 수도 6. 8% 증가하며 백화점의 구조적 수혜가 예상된다"며 "한국 백화점 3사의 외국인 비중(3~7%)이 일본의 2022~2023년 초입 수준으로 K컬처 위상이 유지되는 한 매출 추가 확대 여지가 크다"고 전망했다.

    2026.06.18 10:03
  • 삼성 주가 급등에..."최초 사례" 한국 최고 부자 4명, 포브스 '깜짝'

    삼성 주가 급등에..."최초 사례" 한국 최고 부자 4명, 포브스 '깜짝'

    반도체 호황에 삼성전자 주가가 급등하면서 대한민국 부호 순위 최상단을 삼성가(家)가 휩쓸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경제전문매체 '포브스'는 지난달 11일(현지시간) "삼성가 인물들이 한국에서 가장 부유한 4명이 됐다"고 전했다. 포브스는 "한국의 상위 부자 1~4위가 같은 가문인 것은 최초 사례"라며 "삼성의 주가는 지난 한 달간 40%가량 급등했고, 이는 인공지능(AI)에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대한민국 1위 부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순자산을 340억달러(약 51조4990억원)로 집계했다. 이는 지난 3월 대비 124억달러(약 18조7770억원) 증가한 수치다. 이재용 회장의 동생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각각 2위, 3위에 자리했다. 이부진 사장의 순자산은 124억달러(약 18조7770억원), 이서현 사장은 120억달러(약 18조1500억원)로 분석됐다. 이들의 어머니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이 순자산 112억달러(약 16조9400억원)를 기록해 한국 최고 부자 4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06.02 10:30
  • [고래사냥] '세미파이브·주성엔지니어링·휴온스·호텔신라! 내일장 고래 종목은?!

    [고래사냥] '세미파이브·주성엔지니어링·휴온스·호텔신라!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실적·재무·재료·차트·수급' 5박자 갖춘 종목은? - 원텍, 피부 리프팅 장비로 글로벌 시장 본격 공략 - 원텍, 대표이사 10억·최대주주 120억 자사주 매입 - 유니트론텍, AI 컴퓨팅 모듈 기술 개발 완료 - 유니트론텍, AI 자율주행 기업 '토르드라이브' 인수 ▶▶▶ 명품투자 POINT 반도체 파생 '액침냉각 테마'… 후광효과 노려볼까? -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로보틱스 서밋 2026' 출격 - 보스턴다이내믹스, 차세대 휴머노이드 전략 공개 예정 - 로봇 관련주 : 엠엑스로보틱스, 화승알앤에이 - 로봇 관련주 : 모델솔루션, 코윈테크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세미파이브(490470) - 최대주주 사이파이브, 엔비디아 5,900억 투자 유치 - AI·로봇·CXL 사업 전방위 확장 - 맞춤형 반도체 설계와 디자인하우스 사업 영위 - 엑시나와 손잡고 CXL 기반 메모리 가속기 칩 개발 - 2대주주 한국산업은행, 4대주주는 두산그룹 ▶오늘의 고래사냥법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애플·인텔과 차세대 반도체 공정 도입 협의 진행 - 마이크로 LED·유리기판 공정 세계 첫 상용화 - TSMC 추정 대만 기업에 ALG 증착장비 납품 - 글로벌 메모리·태양광 패널 제조사에 ALG 증착장비 공급 - 삼성전자 포함 양대 메모리사에 ALG 장비 공급 협의 중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휴온스(243070) - 미국 FDA 승인… 주사제 수출 본격화 - 고마진 해외 매출 비중 확대 중 - 공장 증설 효과…올 하반기 이후 외형성장 전망 - '리즈톡스' 해외 임상 및 품목 허가 국가 확대 추세 -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 승인… 합병기일 6월 23일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호텔신라(008770) - 외국인 관광객 증가…1분기 476만 명 '역대 최대' -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 사업권 반납 - 2분기부터 고정비 적자 요인 전면 제거 - 호텔·레저 부문 평균 객실단가 상승세…실적 기대감 - 한국투자신탁운용 지분 0.

    2026.05.28 06:25
  • 호텔신라 호실적·자사주 매입에 면세점주 기지개…일제히 강세

    호텔신라 호실적·자사주 매입에 면세점주 기지개…일제히 강세

    국내 면세점주가 27일 장 초반 강세다. 호텔신라가 장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면서 업황개선 기대감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8분 한국거래소(KRX)에서 호텔신라는 전 거래일 대비 2500원(4. 01%) 오른 6만48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5500원(8. 83%) 오른 6만7800원으로 9시7분 기록했다. 지난 24일 오후 장중 공시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올해 1분기 연결 매출 1조535억원, 영업이익 20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8. 4% 늘고 영업손익이 흑자로 전환됐다. 호텔신라는 이날 개시된 이부진 사장의 자사주 매입도 호재로 작용했다. 지난 26일 공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오는 30일까지 약 200억원 규모를 장내매수로 취득할 계획이다. 허제나 DB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500억원에 가까운 영업적자를 발생시킨 면세 사업부가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구간에 진입했다"며 "구조적 체질개선이 나타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호텔 사업부 또한 인바운드 수요 증가에 따른 객단가 상승이 진행 중"이라며 "다음달 연휴가 시작되며 인바운드 모멘텀은 보다 강해질 것"이라고 했다.

    2026.04.27 09:50
  • 호텔신라, 면세점 흑자 전환·방한 외국인 증가…목표가 29.3%↑-NH

    호텔신라, 면세점 흑자 전환·방한 외국인 증가…목표가 29.3%↑-NH

    호텔신라가 면세점 실적 반등과 함께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는 추세가 이어지면서 주가 개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7일 리포트에서 "호텔신라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7만5000원으로 29. 3% 상향한다"며 "면세점 실적 턴어라운드를 반영한 연간 추정치 변경이 주된 근거다"고 밝혔다. 1분기 호텔신라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 4% 증가한 1조535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204억원이었다. 주 연구원은 "대규모 적자가 발생하던 인천공항 DF1 권역 영업이 종료된 만큼 향후 핵심은 시내점 수익성 회복 여부다"며 "2분기부터는 공항 적자 부담이 사라지게 되는 만큼 본격적인 영업이익 반등이 시작될 전망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면세점 채널 경쟁력이 과거 대비 낮아진 점은 분명하나 △방한 외국인 증가 추세 지속 △다이공에게 지급하는 할인율 축소 등을 고려할 때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주 연구원은 이어 "이부진 사장이 이날부터 시작하는 47만주(약 200억원) 규모의 장내 주식 매입 계획을 밝힌 점도 투자심리 개선 요인이다"고 말했다.

    2026.04.27 08:49
  • "호텔신라, 목표가 39%↑…면세 체질개선·여행객 증가"-DB

    "호텔신라, 목표가 39%↑…면세 체질개선·여행객 증가"-DB

    DB증권이 27일 호텔신라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8. 5% 높은 9만원으로 상향했다. 면세점 수익구조 개선과 관광 증가 수혜로 올해 1분기 실적이 예상을 뛰어넘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허제나 DB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500억원에 가까운 영업적자를 발생시킨 면세 사업부가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구간에 진입했다"며 "구조적 체질개선이 나타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호텔 사업부 또한 인바운드 수요 증가에 따른 객단가 상승이 진행 중"이라며 "다음달 연휴가 시작되며 인바운드 모멘텀은 보다 강해질 것"이라고 했다. 지난 24일 공시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올해 1분기 연결 매출 1조535억원, 영업이익 20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8. 4% 늘고 영업손익이 흑자로 전환됐다. 허 연구원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실적"이라며 "면세 사업부의 수익성 중심 기조를 강화하며 할인율을 적극적으로 축소한 결과 시내점 수익성이 전분기 대비 약 4%포인트(P) 상승했고, 해외공항도 임차료 감면 크레딧노트 발행 시점차로 손익이 손익분기점(BEP) 수준까지 개선됐다"고 밝혔다.

    2026.04.27 08:37
  • 호텔신라, 1분기 영업익 204억 '흑자전환'…매출은 8.4%↑

    호텔신라, 1분기 영업익 204억 '흑자전환'…매출은 8.4%↑

    호텔신라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535억원, 영업이익 204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 4% 증가했고, 영업손익은 흑자 전환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TR(면세) 부문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846억원, 122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 증가했고 영업손익은 흑자 전환했다. 고환율과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으로 업황 부진이 이어졌지만, 수익성 중심 운영을 통해 사업 기반 안정화에 주력했다. 호텔&레저 부문은 매출 1689억원, 영업이익 82억원이다. 전년 대비 각각 16. 7%, 228% 증가했다. 비수기에도 신규 호텔 오픈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 영향으로 견조한 실적 흐름을 유지했다. 호텔신라는 향후 내실 경영을 강화해 실적 안정화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TR 부문은 사업 체질 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면세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호텔&레저 부문은 3대 브랜드 체계를 기반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성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에 집중한 결과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했다"며 "대내외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4 15:53
  • 美, 이란 해상 봉쇄에 국제유가 급등…항공·호텔·여행주 울상

    美, 이란 해상 봉쇄에 국제유가 급등…항공·호텔·여행주 울상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결렬, 미국의 이란 해상 봉쇄 등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자 국내 증시에서 항공, 호텔, 여행 관련 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32분 한진칼은 전 거래일 대비 4600원(3. 91%) 내린 1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항공(-3. 04%), 에어부산(-2. 73%), 티웨이항공(-2. 12%), 티웨이홀딩스(-1. 82%), 제주항공(-1. 73%) 등도 하락하고 있다. 호텔 관련주인 아난티(-3. 5%), 롯데관광개발(-2. 97%), GS피앤엘(-2. 79%), 호텔신라(-2. 1%), 파라다이스(-1. 58%) 등도 내림세다. 여행주인 롯데관광개발(-2. 97%), 하나투어(-1. 70%), 노랑풍선(-1. 44%)도 미끄러지고 있다. 통상 국제유가가 오를 경우 항공유의 부담이 커지는 만큼 항공 업체 투자심리는 악화한다. 또 고유가 상황에서 해외 여행을 가는 수요가 감소하기 때문에 유가 상승은 호텔과 여행 관련주도 주가에 약영향을 끼친다. 1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국제유가 기준이 되는 브렌트유는 8% 상승한 배럴당 102.

    2026.04.13 09:43
  • "200억 장내매수? 부진언니 땡큐"...호텔신라 주가 쭉쭉

    "200억 장내매수? 부진언니 땡큐"...호텔신라 주가 쭉쭉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200억원 규모 자사주를 장내매수한다는 소식에 호텔신라 주가가 13% 급등했다. 27일 호텔신라는 전날 대비 5500원(13. 11%) 오른 4만7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대표는 전날 공시를 통해 2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한다고 밝혔다. 거래는 이날부터 오는 5월26일까지 진행한다. 호텔신라 운영총괄직을 맡은 한인규 호텔신라 사장도 지난 23일 2억원 규모의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호텔신라는 이번 주식 거래 목적에 대해 책임경영 강화 차원이라고 밝혔다.

    2026.03.27 16:18
  • 이부진 대표 자사주 201억 매수…호텔신라, 장 초반 상승

    이부진 대표 자사주 201억 매수…호텔신라, 장 초반 상승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자사주 201억원을 장내매수한다는 소식에 호텔신라 주가가 장 초반 상승 중이다. 27일 오전 9시16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날 대비 1650원(3. 93%) 오른 4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대표는 전날 공시를 통해 20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한다고 밝혔다. 거래는 이날부터 오는 5월26일까지 진행한다. 호텔신라 운영총괄직을 맡은 한인규 호텔신라 사장도 지난 23일 2억원 규모의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호텔신라는 이번 주식 거래 목적에 대해 책임경영 강화 차원이라고 밝혔다.

    2026.03.27 09:21
  • 이부진, 200억 자사주 매입…호텔신라 '책임경영' 드라이브

    이부진, 200억 자사주 매입…호텔신라 '책임경영' 드라이브

    호텔신라 경영진이 잇따라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드러냈다. 호텔신라는 이부진 대표이사 사장이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한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입은 다음 달 27일부터 약 30일간 진행된다. 회사 운영총괄을 맡고 있는 한인규 사장도 지난 23일 2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경영진의 주식 매입은 회사의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경영진의 주식 매입은 주가 부양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주주 신뢰를 강화해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호텔신라는 지난 19일 주주총회를 통해 향후 사업 전략도 제시한 바 있다. TR(면세사업) 부문은 사업 체질 개선과 운영 효율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고, 호텔 부문은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호텔 부문은 '신라스테이' 등 브랜드 확장을 통해 현재 21개 프로퍼티(호텔 사업장)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에도 사업 영역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26 16:44
  • "땡큐 BTS, 사랑해요 아미"…화장품부터 백화점주까지 춤췄다

    "땡큐 BTS, 사랑해요 아미"…화장품부터 백화점주까지 춤췄다

    BTS(방탄소년단)가 주식 시장도 춤추게 했다. 광화문 컴백 공연 덕분에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화장품, 백화점, 호텔 등 소비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일부 엔터주도 함께 올랐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한국콜마는 전 거래일 대비 6900원(9. 89%) 오른 7만6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화장품주인 에스엠씨지와 코스맥스는 각각 9. 84%와 9. 43% 상승했다. 현대백화점(등락률 6. 74%), 롯데쇼핑(5. 58%), 신세계(2. 53%) 등 백화점주와 호텔신라(2. 77%), 롯데관광개발(2. 15%) 등 호텔주도 함께 뛰었다. 여행주인 참좋은여행(4. 02%), 모두투어(3. 56%) 등도 올랐다. 해당 종목들의 상승 원인에 대해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BTS 광화문 컴백 공연으로 외국인 관광객 방한이 증가하면서 관련 소비재 매출이 늘어날 것이란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K컬처가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외국인 관광객 방한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6.03.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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