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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035760 코스닥 오락,문화
26.04.30 10:57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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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24,221
거래대금(백만) 1,335
  • "CJ ENM, 올해 OTT 성장보다 TV 역성장이 클 것…목표가↓-KB

    "CJ ENM, 올해 OTT 성장보다 TV 역성장이 클 것…목표가↓-KB

    KB증권이 9일 CJ ENM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7. 8% 낮은 7만4000원으로 하향했다. TV광고 수요부진 여파에 연간 수익성이 약화할 것이란 이유에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전통매체(TV채널) 중심에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사업의 중심을 옮기고 있지만, 올해는 OTT 성장폭보다 TV채널 역성장폭이 더 클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의 주가 모멘텀에 대해선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 알파드라이브원·모디세이·하입프린세스 등 음악 지적재산(IP)의 흥행"이라며 "티빙은 합병을 통한 외형확대를 통해 전사실적을 이끌 정도로 커져야 하며 음악 IP는 자체 음악채널을 활용해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확장을 기대한다"고 했다. 1분기 실적 추정치는 매출 1조2715억원, 영업이익 215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 7%, 2969. 0%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그러나 영업이익 규모는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고 최 연구원은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TV광고 부문은 비수기 영향과 동계올림픽에 따른 점유율 감소로 역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티빙은 주요 제휴서비스로 비수기인데도 가입자 성장을 계속했으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중계권 비용을 인식하며 영업손실 145억원을 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6.04.09 08:26
  • "CJ, 올리브영 매출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목표가↑"-SK

    "CJ, 올리브영 매출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목표가↑"-SK

    SK증권은 19일 올리브영의 지난해 4분기 매출 성장이 CJ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0만5000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CJ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 6% 증가한 7123억원, 매출액은 1. 6% 늘어난 11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CJ 올리브영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 2% 감소한 1329억원, 매출액은 24. 6% 증가한 1조5804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CJ제일제당, CJ ENM, CJ CGV 등 주요 상장사가 지난해 4분기 순이익 적자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CJ 올리브영 실적개선이 CJ의 연결 실적개선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CJ 올리브영의 실적을 두고 최 연구원은 "방한 외국인 수가 늘어나며 오프라인 매출이 성장했고 이용자 수 역시 증가하며 온라인 매출의 고른 성장세가 CJ 올리브영의 높은 성장성과 수익률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CJ 푸드빌도 지난해 연간 매출 1조원을 상회하며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이는 등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2026.03.19 08:52
  • CJ ENM,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 9만5000원으로 상향-흥국

    CJ ENM,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 9만5000원으로 상향-흥국

    흥국증권이 CJ ENM에 대해 올해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8만원. CJ ENM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 6% 감소한 1조4378억원, 영업이익은 109. 8% 증가한 860억원을 기록했다. CJ ENM에 따르면 티빙과 미국 스튜디오 피프스시즌(FS) 손익 개선 등으로 미디어와 영화드라마 부문의 실적이 호조세를 보였다. 성수기 효과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MLC) 확대에 힘입어 커머스도 호실적을 기록했다. 한편 산하 제작사들에 대한 영업권과 일부 컨텐츠 손상 등 발생으로 세전손실은 전년동기대비 적자가 축소된 503억원으로 집계됐다. 황성진 흥국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전반적인 컨텐츠 경쟁력 강화 기조를 기반으로, 티빙과 FS의 수익성은 개선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안정적인 음악 사업의 성장과 더불어 커머스의 호조세 또한 지속되며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2.06 09:05
  • CJ ENM, TV 광고 부진·티빙 적자 지속…3Q 실적 눈높이 낮춰야-삼성

    CJ ENM, TV 광고 부진·티빙 적자 지속…3Q 실적 눈높이 낮춰야-삼성

    CJ ENM이 다소 아쉬운 3분기 실적을 발표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민하·강영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24일 리포트에서 "조만간 발표될 3분기 실적 눈높이(기대치)가 낮아졌다"며 "CJ ENM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 목표주가 9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CJ ENM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1조1636억원, 영업이익은 34.4% 늘어난 213억원으로 내다봤다. 매출 증대가 아닌, 비용 통제를 통한 실적 회복 양상이다. 최 연구원은 "당초 기대보다 수익성 회복 속도가 더딘 것은 아쉽지만 콘텐츠 시청 성과가 다시 회복됐고, 음악 IP(지식재산권)의 지역적·장르적 확장도 유의미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지역에서 음악 사업 영향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부문별 영업이익은 미디어플랫폼이 33억원 손실로 적자 전환했고, 영화·드라마 부문이 83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음악은 전년 동기 대비 108% 성장한 49억원,

    2025.10.24 08:30
  • CJ ENM, 목표가 9.5만으로 상향…"수익성 개선"-유진

    CJ ENM, 목표가 9.5만으로 상향…"수익성 개선"-유진

    유진투자증권이 8일 CJ ENM에 대한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1분기를 기점으로 연속적인 분기 수익성을 증명해 하반기 전망이 긍정적이라는 분석이다. 기존 목표주가는 지난 5월9일 제시한 7만원이다. CJ ENM은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3129억원, 영업이익 286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2.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9.0% 감소했다. 컨센서스(증권가 실적전망치)를 하회한 실적이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미디어플랫폼은 TV광고 성장률이 전년동기 대비 18.2% 감소하는 역성장을 지속하며 외형이 축소됐고, 티빙도 제휴 가입자 감소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만 "영화·드라마는 피프스시즌의 딜리버리 확대에 따른 흑자전환으로 손실 규모를 크게 축소했고, 음악은 자체 아티스트 활동 확대와 고수익 라이브를 통해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음악에서의 수익성 회

    2025.08.08 08:10
  • CJ ENM, 티빙-웨이브 합병 시너지 기대…목표가↑-삼성

    CJ ENM, 티빙-웨이브 합병 시너지 기대…목표가↑-삼성

    삼성증권이 CJ ENM의 목표주가를 기존 7만2000원에서 9만3000원으로 상향했다. 최민하·강영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오랜시간 끌어온 티빙과 웨이브가 합병 시너지를 보여주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정부의 콘텐츠·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등에 대한 육성 의지가 강한 만큼 정책적 수혜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CJ ENM은 티빙과 웨이브의 조건부 기업결합 승인을 받은 이후 통합 요금제를 출시하며 구독자 수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콘텐츠 상황은 가변적일 수 있으나 지난해 11월 지상파 3사와 웨이브의 콘텐츠 독점 공급 계약 종료와 SBS의 넷플릭스 콘텐츠 공급 계약 등으로 합병 효과가 당초 기대보다 약할 수 있다. 그런데도 양사가 합병을 전제로 한 MOU(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루하게 이어져 온 평행선에서 한단계 나아간 점은 유의미하다고 판단된다. 음악 사업부는 다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글로벌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K팝 보이그룹 프로젝트인 '보이즈

    2025.06.1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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