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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6930 코스닥 기계·장비
26.08.07 장마감

127,800

5,600 (-4.2%)

전일 133,400
고가 141,600
저가 125,000
시가 134,800
52주 최고 283,000
52주 최저 26,200
시가총액(억) 59,403
거래량(주) 825,991
거래대금(백만) 107,466
  • 겁먹고 팔았는데 "삼전닉스 급등"...외인 폭풍매수, 7천피 쑥

    겁먹고 팔았는데 "삼전닉스 급등"...외인 폭풍매수, 7천피 쑥

    국내 양대 주식시장이 강세로 마감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특히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의 조단위 순매수가 주목받았다. 15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27. 58포인트(6. 24%) 오른 7284. 41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226. 08포인트(3. 30%) 오른 7082. 91로 출발한 뒤 증가폭을 키웠다. 장 시작 6분만에 코스피 시장에서는 올해 18번째 매수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국내 증시는 간밤 미국 뉴욕증시의 급등세를 반영했다. 미국 소비자물가 지수 상승률이 지난 5월 대비 둔화하는 등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완화했다. 여기에 시장의 기준금리 인상 확률도 40% 이상에서 20% 이하로 대폭 하향조정됐다. 코스피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장 마감 기준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조977억원, 1353원을 순매수했다. 이에 반해 개인은 3조2407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기계·장비 8%대, 전기·전자와 의료·정밀기기 7%대, 금융, 증권, 제조 등 6%대 각각 올랐다.

    2026.07.15 15:58
  • "더 빠지기 전에 팔자" 삼전닉스 차익실현 우르르...8천피 붕괴

    "더 빠지기 전에 팔자" 삼전닉스 차익실현 우르르...8천피 붕괴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매도방향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되는 등 극심한 변동성 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급락으로 코스피는 15거래일만에 8000선을 내줬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폭락하면서 국내 증시에 대한 투자심리도 얼어붙은 것으로 보인다. 2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534. 22포인트(6. 43%) 내린 7769. 19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370. 31포인트(4. 46%) 하락한 7933. 10 출발한 뒤 낙폭을 키우다 개장 9분만에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국내 증시는 간밤 미국 증시 폭락 상황을 반영한 모습이다.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마이크론(-10. 57%), 샌디스크(-10. 62%) 등 반도체 종목이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시장 매크로는 안갯속이다. 코스피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은 2조829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이에 반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7948억원, 2048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 중이다.

    2026.07.02 09:42
  • 간밤 美빅테크 '뚝'…국내증시 장초반 혼조세

    간밤 美빅테크 '뚝'…국내증시 장초반 혼조세

    핵 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이란이 협상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간밤 미국 빅테크 종목들이 하락한 가운데 국내 증시 역시 장초반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9. 19포인트(0. 43%) 오른 9153. 74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31. 01포인트(0. 34%) 내린 9083. 54로 출발한 뒤 소폭 상승하는 등 장 초반부터 혼조세다. 간밤에 뉴욕증시도 혼조 마감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소폭 올랐지만, 빅테크 종목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0. 3%, 1. 3% 하락했다. 코스피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이 시각 현재 개인은 1조6466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5407억원, 1711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보험이 7%대, 금융이 5%대 각각 올랐다. 의료·정밀기기, IT서비스, 건설 등은 2%대 내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생명이 11%대 급등하고 있다.

    2026.06.23 09:24
  • 개미 싹쓸이에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30만전자·200만닉스 탈환

    개미 싹쓸이에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30만전자·200만닉스 탈환

    간밤에 마이크론이 10% 상승하는 등 미국 반도체 종목들이 일제히 반등한 가운데 국내 증시도 탄력받고 있다. 전일 급락한 코스피는 이날 장초반 하락분 일부를 만회하기 위한 반전을 시도 중이다. 장중 한 때 매수 방향 사이드카가 걸리는 등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9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47. 84포인트(3. 31%) 오른 7732. 25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213. 35포인트(2. 85%) 오른 7697. 76으로 출발해 곧장 상승폭을 키웠다. 오전 9시 12분에는 코스피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매도방향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지 하루 만이다. 간밤에 미국 반도체주의 급등세를 반영한 모습이다. 이번 반등으로 반도체주는 지난주 급락분을 일부 만회했다. 마이크론은 10%, 엔비디아는 1. 7%, 브로드컴은 2. 8% 각각 상승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6% 올랐다. 이 가운데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중단한다고 발표, 시장에 호재가 될 소식이 전했다.

    2026.06.0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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