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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로

058970 코스닥 IT서비스
26.04.16 장마감

30,000

800 (2.74%)

전일 29,200
고가 31,500
저가 29,650
시가 31,150
52주 최고 61,000
52주 최저 24,850
시가총액(억) 3,708
거래량(주) 132,966
거래대금(백만) 4,015
  • 엠로, 해외투자 집행구간…중장기 성장 제시할 것-한국투자

    엠로, 해외투자 집행구간…중장기 성장 제시할 것-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이 18일 엠로의 3분기 실적감소에 대해 지난해 대형 수주건의 기저효과와 해외사업 확대를 위한 비용이 반영됐다며 중장기적 개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엠로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13억원, 영업이익 3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8.2%, 영업이익이 92.8% 감소한 실적이다. 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72.0% 감소한 17억원으로 집계됐다. 윤철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엠로가 차세대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5개 분기 연속 200억원대 매출을 이어갔지만, 지난해 3분기 차세대 프로젝트 매출인식으로 발생한 높은 기저 때문에 이번 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익성 측면에선 상대적으로 마진율이 높은 기술 기반 매출액의 비중이 전년대비 8.2%포인트 늘어난 39.6%로 상승했음에도 대규모 인력채용과 글로벌 구매공급망관리(SRM)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플랫폼 개발비 증가로 인해 2분기에 이어 3분기에

    2025.11.18 09:06
  • 엠로, 외형성장 지속…클라우드 해외고객 확대 긍정적-신영

    엠로, 외형성장 지속…클라우드 해외고객 확대 긍정적-신영

    신영증권이 25일 엠로에 대해 올해 상반기 온프레미스(현장구축형) 고객사 5곳, 클라우드 고객사 10곳을 확보하는 등 세계적 불확실성 증가에도 외형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정원석 신영증권 연구원은 "엠로가 지난해 출시한 해외향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케이던시아(Caidentia)'는 기존 외산 솔루션과 달리 제품개발 단계부터 목표원가를 관리하고, 원재료비를 최적화할 수 있는 기능을 하반기에 탑재할 예정"이라며 "차별화한 기능을 추가함에 따라 해외 제조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공급망계획(SCP) 소프트웨어 기업인 오나인솔루션즈와의 통합 플랫폼 개발도 하반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발이 완료되면 오나인을 통한 추가적인 해외 고객사 확보도 가능한 상황이다. 오나인은 현재 도요타·에스티로더·프라다 등을 대상으로 SCP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정 연구원은 "온프레미스 제품과 달리 클라우드 제품은 고객사에게 표준화한 솔루션을

    2025.09.25 08:27
  • 엠로, 미국발 글로벌 공급망 재편 수혜 예상-한국투자

    엠로, 미국발 글로벌 공급망 재편 수혜 예상-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이 20일 엠로가 올 하반기 안정적인 외형성장을 이룰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일회성 비용지출이 상반기에 일단락됐다는 분석이다. 연간 매출액·영업이익 전망치는 901억원·60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13.3% 증가하고 30.4% 줄어들 것이란 관측이다. 윤철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엠로가 2분기 매출 221억원(전년동기 대비 14.9% 증가)·영업이익 2억원(91.3% 감소)을 기록했다"며 "S사 차세대 프로젝트 매출 인식으로 인해 200억원대 매출을 이어갔지만, 관련 매출이 2분기부터 반영됨에 따라 높은 기저로 인해 외형 성장 폭은 제한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분기 사업 부문별로는 구축(15.3% 증가)·기술료(25.0% 증가)·클라우드(25.2% 증가) 매출이 늘었고, 라이선스(10.5% 감소) 매출은 소폭 줄었다"고 했다. 윤 연구원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기술 기반 매출액 비중은 전분기(32.8%)와 유사한 32.9%를 기록했지만, 국내 대기업

    2025.08.20 08:48
  • 엠로, SRM 국내 1위서 글로벌 SaaS 기업으로 도약 중 -대신

    엠로, SRM 국내 1위서 글로벌 SaaS 기업으로 도약 중 -대신

    대신증권이 24일 엠로에 대해 해외로의 확장과 클라우드를 통한 업셀링이 진행 중이라며 2025년 실적을 매출 917억원, 영업이익 93억원으로 전망했다. 전년보다 매출이 15.4%, 영업이익이 7.6% 증가할 것이란 분석이다. 박장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북미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 등 비용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다만 북미로의 시장확장뿐 아니라 인공지능(AI) 솔루션과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에 따른 업셀링 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까진 사업확장에 따른 비용 발생구간이지만, 2026~2027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엠로는 시장점유율 약 40%의 국내 1위 SRM 사업자다. SRM은 구매공급망관리에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로 '개발-양산-단종'에 걸쳐 협력사 발굴, 협업, 평가, 조달계획, 위험관리 등을 지원한다. 매출은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시스

    2025.07.24 08:19
  • 코넥스협회, 100호 코스닥 이전상장 기업 배출

    코넥스협회, 100호 코스닥 이전상장 기업 배출

    코넥스협회는 30일 100호 코스닥 이전상장 기업을 배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코넥스협회는 이날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 마켓스퀘어에서 열린 지에프씨생명과학 코스닥 상장기념식에서 이전상장 100호 기업 축하패를 강희철 지에프씨생명과학 대표에게 전달했다. 100호 이전상장 기업이 탄생한건 코넥스시장 개설 12년만이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이번 코스닥 이전상장 과정에서 일반청약에만 약 3조2000억원 자금이 몰렸고 청약경쟁률은 2161대1을 기록했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화장품 소재 개발 기업으로 2022년 12월23일 코넥스에 상장했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코넥스 상장 이후 국고보조금 지원사업을 통해 상장 부담을 완화했고 공시 및 IR(기업소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받았다. 또한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상장한 기업과 네트워크를 통해 코스닥 상장 준비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황창순 코넥스협회 협회장은 "코넥스시장 내실 강화를 위해서 증권사들이

    2025.06.3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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