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LG씨엔에스

064400 코스피200 IT서비스
26.04.30 장마감

65,000

1,700 (-2.55%)

전일 66,700
고가 67,500
저가 64,600
시가 67,100
52주 최고 100,800
52주 최저 49,600
시가총액(억) 62,975
거래량(주) 567,428
거래대금(백만) 37,197
  • "삼성SDS·LG CNS·현대오토에버, 美 관세판결 간접영향"-KB

    "삼성SDS·LG CNS·현대오토에버, 美 관세판결 간접영향"-KB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LG CNS(LG씨엔에스)·현대오토에버가 미국 연방대법원의 국가비상경제권한법(IEEPA) 상호관세 위헌확인 판결의 간접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사업별로 시스템통합(SI)은 신규 수주가 지연될 수 있고, 정보기술운영(ITO)은 수요 확대가 지속될 것이란 관측이다. 김준섭 KB증권 연구원은 23일 보고서에서 "IT서비스사의 고객사 입장에서 보면, 불확실성이 증가한 상황에 따라 신규 투자 의사결정을 유보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며 "관세체계가 확정되는 시점까지 신규 현지화 투자에 연동된 IT프로젝트 착수가 지연될 개연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미 착수했거나 확정된 프로젝트의 IT수요는 지속될 전망"이라며 "클라우드·인공지능(AI) 등 ITO 사업은 관세환경과 독립적인 구조적 수요 확대가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삼성SDS는 삼성전자의 텍사스 파운드리 등에 연동한 스마트팩토리·제조실행시스템(MES)·클라우드를 구축하기로 했다. LG CNS는 미국 현지의 LG전자 가전 공장·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공장에 대한 스마트팩토리·IT인프라 서비스를 맡았다.

    2026.02.23 08:37
  • LG CNS, 향후 5년 영업익 고성장 전망…목표가 9만-KB

    LG CNS, 향후 5년 영업익 고성장 전망…목표가 9만-KB

    KB증권이 12일 LG CNS(LG씨엔에스)에 대한 첫 투자의견으로 '매수', 목표주가로 9만원을 제시했다. 앞으로 5년간 영업이익이 연평균 13% 성장할 기업이라는 분석이다. 김준섭 KB증권 연구원은 "세부적인 투자 포인트는 클라우드·인공지능(AI) 사업부문의 고성장, 해외시장 진출에 따른 외형 성장, 그리고 글로벌 개발센터(GDC)와 AI 주도 개발(AIDD)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라고 밝혔다. LG CNS 클라우드·AI 사업부문은 지난해 전체 매출의 56%(3조3500억원)를 차지하며 연평균 15% 이상 고성장 중이라고 김 연구원은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정부 AI 예산이 전년 대비 3배 확대되면서 폭증한 금융·공공 중심 고객의 인공지능 인공지능 전환(AX) 수요와 함께, 클라우드관리서비스제공사(MSP) 시장점유율 23. 6%(2위)·데이터센터 구축운영(DBO) 1위 사업자로서 구조적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며 "내년엔 제조업 AX 본격화와 해외 데이터센터 사업확장으로 매출이 전사 매출의 59%인 4조3500억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2025.12.12 08:53
  • LG CNS, DC 수요 긍정적…3Q 영업익 감소는 수주이연 영향-DS

    LG CNS, DC 수요 긍정적…3Q 영업익 감소는 수주이연 영향-DS

    DS증권이 17일 LG CNS(LG씨엔에스)의 3분기 실적 전망치로 매출 1조5284억원, 영업이익 1243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6.3% 늘고 영업이익이 13% 줄어 컨센서스를 밑돌 것이란 관측이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9만원을 유지했다. 최승호 DS증권 연구원은 "컨센서스 하회를 전망하는 이유는 일부 수주가 4분기로 이연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라며 "반면 데이터센터 관련 비용은 선집행되며 수익과 비용의 시차가 발생할 전망이다. 이로 인해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9.6%에서 8.1%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사업별 매출은 인공지능(AI)·클라우드 8333억원(전년동기 대비 11% 증가), 스마트엔지니어링 3116억원(12% 증가), 디지털비즈니스 3334억원(9% 감소)으로 예상했다. 최 연구원은 "최근 국내외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LG CNS는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클라우드제공사업자(CSP)는 아니지만 클라우드관리서비스사업자(

    2025.10.17 08:29
  • "정부 AI 도입 가속화…한글과컴퓨터, 공공 AI 전환 수혜주로"-신영

    "정부 AI 도입 가속화…한글과컴퓨터, 공공 AI 전환 수혜주로"-신영

    신영증권이 한글과컴퓨터를 공공기관 AI(인공지능) 전환의 수혜주로 꼽았다. 정원석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발표된 정부의 국정과제에 공공기관 AI 도입을 확대해 납세·법무·복지 등 공공 서비스를 AI로 혁신하겠다고 발표했다"며 "이에 따라 향후 정부의 AI 도입은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글과컴퓨터의 사업 기회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지난해 말 다양한 AI 솔루션을 출시하며 공공 AX(인공지능 전환) 시장으로 진출했다. 자연어 명령에 따라 자동으로 문서를 생성하는 한컴어시스턴트, 방대한 문서 데이터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주는 AI 질의 응답 솔루션 한컴피디아, 문서 데이터를 통해 AI가 학습할 데이터로 추출해주는 한컴데이터로더 등 제품군을 보유했다. 공공기관이 AI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다양한 문서 데이터를 AI에 학습시켜야 하는 만큼 한글과컴퓨터의 솔루션은 필수적으로 사용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현재 회사는 공공 AX 시장에서 SI(시스

    2025.08.19 08:56
  • LG CNS, 소버린AI·스테이블코인 간접수혜…목표가 9만 -신영

    LG CNS, 소버린AI·스테이블코인 간접수혜…목표가 9만 -신영

    신영증권이 5일 LG CNS(LG씨엔에스)에 대한 신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9만원으로 제시했다. 사업영역을 고루 갖춘 국내 IT서비스 대표 기업으로 소버린 인공지능(AI) 육성과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등 정부 주요정책 관련 간접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정원석 신영증권 연구원은 "LG CNS가 정부의 국가 AI 모델 사업 혹은 그래픽처리장치(GPU) 조달 사업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진 않지만, 데이터센터 상면에 대한 참여 기업들의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LG CNS의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DBO) 사업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아직 법제화 추진 단계지만, 다수 기업들이 관련 사업으로 진출하고 있어 다양한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수행하며 레퍼런스를 쌓아온 LG CNS에게 기회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정 연구원은 "어떤 사업자가 국가 AI 사업자로 선정되고 스테이블코인 사업에서 주도권을 잡을지와 무관하게, 이들에게 시스템

    2025.08.05 09:29
  • "LG CNS, AI·클라우드에 스테이블코인까지…겹호재에 목표가 ↑"-유안타

    "LG CNS, AI·클라우드에 스테이블코인까지…겹호재에 목표가 ↑"-유안타

    유안타증권은 24일 LG씨엔에스가 올해 양호한 2분기 실적을 기록했으며, 하반기에도 AI(인공지능) 중심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만6000원에서 8만4000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올해 LG씨엔에스의 매축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0.7% 늘어난 1조4602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 증가한 1408억원을 기록했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매출액은 시장기대치를 하회했지만 영업이익은 상회했다"며 "국내외 고객사 사업 이연(스마트엔지니어링), 대형 프로젝트 종료(DBS) 등으로 인해 해당 부문 사업이 올해 역성장했지만, 국내외 클라우드&AI 구축 사업 확대가 전반적인 성장세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에도 LG씨엔에스가 AI와 클라우드 중심의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하반기에도 클라우드&AI 부문은 외교부, 경기교육청 등 공공기관 대상 AI 수주 확보와 AIDC(인공지능

    2025.07.24 08:33
  • 올해 상반기 IPO 시장, 공모 규모·상장 기업수 '쑥'…공모가 상단 초과 기업은 '0'

    올해 상반기 IPO 시장, 공모 규모·상장 기업수 '쑥'…공모가 상단 초과 기업은 '0'

    올해 상반기 공모시장은 상장 기업수와 공모 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공모가가 희망 밴드 상단을 초과해 확정된 기업은 없어, 기관 투자자들이 지난해 보다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IR큐더스(아이알큐더스) 등 IPO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규 상장사는 지난해 동기 대비 8곳 늘어난 38곳(코스피 4곳, 코스닥 34곳)으로 최종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코스피 신규 상장수는 지난해 2곳에서 올해 4곳으로(LG씨엔에스, 씨케이솔루션, 서울보증보험, 달바글로벌) 2배 늘어났다. 코스피 상장사가 늘어나면서 같은 기간 공모 규모는 5000여억원 늘어난 2조2095억원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서 기관 투자자들은 더욱 신중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8개 신규 상장사 중 공모가가 희망 밴드 상단에 확정된 기업은 29개사에 달했는데 이 중 상단을 초과해서 공모가가 확정된 기업은 없다. 지난해 상반기 상단을 '초과'해 공모가가 확

    2025.07.02 11:28
  • LG씨엔에스, 정부 정책 수혜 기대…"AX 수주 가속화 기대감↑"

    LG씨엔에스, 정부 정책 수혜 기대…"AX 수주 가속화 기대감↑"

    iM증권이 LG씨엔에스(LG CNS)에 대해 소버린 인공지능(AI)이 적용된 인공지능 전환(AX) 관련 수주 가속화로 정부 정책 수혜가 기대된다고 평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30일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이재명 정부에서 LG씨엔에스는 엑사원을 활용한 결합 서비스 등으로 향후 AX 관련 사업 수주가 가속화될 것"이라며 "향후 정부 부처에서 공무원 업무처리 등에서 생산성 향상 등을 위한 공공 AX 관련 사업 발주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이와 더불어 공공 클라우드를 국내 민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시장도 활성화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에서는 외국에 의존하지 않고 자주적인 AI 역량을 갖춘 소버린 AI 등이 강조돼, LG AI 연구원의 거대언어모델(LLM) 엑사원을 활용한 결합 서비스 등으로 경쟁력 차별화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LG씨엔에스는 엑사원을 활용한 결합 서비스 등으로 NH농협은행, 미래에셋생명, 신한카드, 우리은행 등 금융 부문

    2025.06.30 09:04
  • LG CNS·SAMG엔터도 출퇴근길 거래 가능…NXT 첫 정기종목 변경

    LG CNS·SAMG엔터도 출퇴근길 거래 가능…NXT 첫 정기종목 변경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가 올해 3분기 매매체결 대상으로 791종목(코스피 380종목, 코스닥 411종목)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로 편입되는 종목은 LG씨엔에스, SAMG엔터, 삼양홀딩스, 넥센타이어, 신세계인터내셔날 등 105종목이고, 편출되는 종목은 SG글로벌, LX하우시스, 퀀타매트릭스 등 112종목이다. 이에 전체 매매체결 대상 종목은 기존 798종목에서 791종목으로 7개 줄었다. 삼성전자와 알테오젠 등 686종목은 올해 2분기에 이어 계속 매매체결 대상 종목에 포함됐다. NXT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주권 중 일부를 매매체결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를 분기마다 선정·변경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분기별로 선정된 종목은 해당 분기와 그 다음 분기 말일까지 매매체결 대상 종목에 포함된다. 이번에 선정된 종목은 다음 달 1일부터 최소 연말(12월 말)까지 NXT의 정규시장(프리·메인·애프터마켓)에서 거래된다. 다만 지난 분기 선정돼 거래되고 있

    2025.06.25 17:16
  • 삼천피 재탈환 날 "더 오른다"…깜짝 전망 쏟아낸 증권가

    삼천피 재탈환 날 "더 오른다"…깜짝 전망 쏟아낸 증권가

    코스피 지수가 3000선을 돌파하며 이른바 '삼천피' 시대가 다시 찾아왔다. 새 정부의 정책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훌쩍 몸값을 높인 영향이다. 증권가에서는 정책 기대감이 이어지며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놓는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4.10포인트(1.48%) 오른 3021.84에 마감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중 30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3000선을 넘긴 건 2021년 12월28일(3012.43) 이후 처음이다. 이날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세를 보였으나, 코스피가 3000선을 돌파하자 수급 흐름이 달라졌다. 오후 4시 기준으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564억원, 372억원 순매수, 개인은 5962억원 순매도를 나타낸다. 업종별로는 카카오, LG씨엔에스, YG PLUS, 네이버(NAVER)가 크게 오르며 IT서비스가 5%대 상승했다. 제조, 운송창고, 금융, 오락문화가 1%대 강세였

    2025.06.20 16:20
  • 글로벌 IPO 시장은 회복세…관세·지정학 불안이 변동성 키웠다

    글로벌 IPO 시장은 회복세…관세·지정학 불안이 변동성 키웠다

    올해 글로벌 기업공개(IPO) 시장이 미국과 유럽의 상승세, 인도와 중동의 견조한 실적으로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이어갔다는 진단이 나왔다. 동시에 주식 시장의 '공포 지수'로 불리는 변동성 지수(VIX)가 급등하며 시장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평이다. 삼일PwC는 전 세계 IPO 시장을 분석한 내용을 담은 '글로벌 IPO 실적 분석 및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글로벌 IPO 규모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30%, IPO 건수는 15%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특히 미국의 공모 규모는 전년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해, 2021년 이후 1분기(1~3월)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인도 및 중동 지역에서도 IPO 활동이 꾸준한 강세였으며 홍콩에서는 대형 상장기업의 IPO가 이뤄지며 낙관론을 불러일으켰다는 설명이다. 한국에서는 올해 초부터 지난달 말까지 28건의 IPO가 진행됐고 이를 통해 1조 9125억원의 공모금액이 조달됐다. 지

    2025.05.20 17:55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