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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 ETF 증가 수혜…올해 영업익 145%↑"-하나
하나증권이 7일 에프앤가이드에 대해 ETF(상장지수펀드) 투자가 활성화하며 증시정보 수요가 늘 것이라며 올해 실적 전망치로 매출 550억원, 영업이익 270억원을 제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55. 4%, 144. 9%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박찬솔 하나증권 연구원은 "국내 펀드시장 내 ETF 비중이 삼성자산운용 KODEX·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를 중심으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ETF 래퍼(Wrapper)로 거래 편의성까지 높아진 액티브 시장의 경우 성장 초입"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AI(인공지능)로 인한 기업 성장에 다양한 형태로 노출되길 희망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어 테마형 ETF의 성장도 지속된다는 생각"이라며 "밸류에이션에 대해선 국내에 비교 가능한 피어(동종) 상장사가 부재하지만, 해외의 경우 MSCI·S&P글로벌·CBOE글로벌마켓·모닝스타 등 유사기업이 있다"고 했다. 에프앤가이드의 지난해 실적은 매출 354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 0%,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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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22조원 돌파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자사 인덱스(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국내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 총액이 22조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순자산 총액 20조원을 처음으로 넘어선 이후 3주 만에 달성한 성과다. 시장점유율 또한 10%대를 재진입했다. 국내 전체 ETF 시장 규모가 약 9조원 증가한 가운데, 에프앤가이드는 이 중 2조원 이상을 차지하며 전체 증가분의 20% 이상을 차지했다. 에프앤가이드 인덱스를 기초로 한 ETF 중 올해 가장 큰 성과를 낸 상품은 'PLUS 고배당주'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상법 개정안의 후속 논의 등 배당 기대감이 반영되며 연초 대비 약 9300억원의 순자산이 증가했고, 현재 1조3900억원에 이른다. 이밖에도 △PLUS K방산 △SOL 조선TOP3플러스 등 ETF도 큰 폭의 성장세로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 에프앤가이드 지수를 기반으로 한 ETF 상품이 시장 성장세를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조방원'으로 표현되는 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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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20조 돌파…시장 점유율 10%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자사 인덱스(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국내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 총액이 이달 20조원을 최초로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전체 ETF 시장 규모가 약 208조원에 이르는 가운데 자사 인덱스를 추종하는 ETF의 순자산은 20조원으로 약 9.8%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9.1%) 대비 0.7%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해 말 기준 14조원 수준이던 순자산이 불과 6개월 만에 6조원 증가했다.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은 에프앤가이드는 2007년 국내 민간 기업 최초로 ETF 기초지수 산출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총 150개 ETF가 에프앤가이드 인덱스를 추종하고 있다. 최근 상장된 주요 ETF로는 △IBK자산운용의 ITF K-AI반도체코어테크 △신한자산운용의 SOL 화장품TOP3플러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액티브 등이 있다. 현재 에프앤가이드 인덱스를 추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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