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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77조원 돌파…"반도체 강세"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자사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 총액이 77조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달 들어서만 약 13조6000억원이 유입됐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순자산 1조원을 넘긴 지수 기반 ETF는 총 19개다. 'TIGER 반도체TOP10'은 순자산 14조500억원 규모로 전체 ETF 중 3위에 올랐다. 이어 'HANARO Fn K-반도체' 4조원, 'KODEX 삼성그룹' 4조원,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3조9000억원 등 테마형 ETF도 조 단위의 순자산을 기록했다. 에프앤가이드 관계자는 "반도체 단일 테마에 이달 들어서 11조원이 유입되는 등 반도체·AI(인공지능) 중심의 강세 흐름은 여전히 두드러지고 있다"며"투자자들의 테마형 ETF 선호가 뚜렷해지는 만큼 지수의 차별성과 설계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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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단위 증가한 반도체 레버리지…단일종목 상품도 수급에 가세
27일 출시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에 한국거래소 코스피 거래대금의 18%가량이 쏠린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순자산이 조단위로 증가한 레버리지 ETF 대부분이 반도체 종목 비중이 높았다. 여기에 반도체 중심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까지 선을 보이는 만큼 당분간 해당 섹터에 수급이 쏠릴 가능성이 높다. 전문가들은 단기 쏠림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중장기적으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거래소(KRX)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상장된 반도체 종목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이 약 10조원에 이른 것으로 확인된다. 이날 하루 한국거래소 코스피 거래대금 55조8408억원의 약 18%를 차지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체 종목 920여개 중 90%에 가까운 820여 종목이 하락했음에도 지수가 전일 대비 2. 25% 오른 8228. 70에 마쳤다. 코스피 ADR 지표도 59. 46%에 머물러 과매도 구간임에도 지수는 크게 상승한 상황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와 함께 수급이 쏠리면서 발생한 주도주 상승이 과매도를 상쇄할 정도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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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70조원↑…1주만에 5조원 늘어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자사 지수를 기반으로 한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총액이 70조원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순자산 65조원을 돌파한 이후 약 일주일만이다. 에프앤가이드 측은 국내 증시 강세와 맞물려 순자산 규모가 커졌다고 봤다. 지난 6일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는 가운데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국내 주식형 ETF 시장에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국내 ETF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에프앤가이드의 실적도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4% 오른 46억8121만원이다. 매출액은 16% 증가한 115억1354만원이다. 사업 부문별로는 금융정보서비스가 전체 매출의 49%인 57억원을 기록했다. 인덱스 부문은 47%인 54억원, 펀드평가는 4%인 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인덱스 부문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인 108억원의 절반 수준을 올해 1분기 만에 달성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에프앤가이드는 올해 매출 목표를 전년 대비 11~48% 증가한 수준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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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 1분기 영업이익 47억…전년 동기 대비 124%↑
지수 사업의 호실적에 힘입어 에프앤가이드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했다. 11일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프앤가이드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4% 오른 46억8121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6% 증가한 115억1354만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부문으로 보면 인덱스(INDEX) 사업 부문의 매출액이 가장 크게 늘었다. 인덱스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84% 증가한 54억4400만원으로 나타났다. 금융정보서비스 부문은 15% 오른 56억6100만원, 펀드(FUND) 부문은 13% 감소한 4억800만원을 기록했다. 에프앤가이드는 자본시장 데이터 기반으로 금융정보·인덱스·펀드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금융정보 사업은 국내외 금융연구기관이 고객으로 에프앤가이드닷컴·와이즈리포트, 주식·채권·펀드 등에 대한 데이터 피드(송출), 분석도구 퀀티와이즈·데이터가이드 등을 제공한다. 인덱스 사업은 자산운용사·증권사·연기금 등이 고객으로 각종 지수 산출에 필요한 인덱스 개발·실시간 피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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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 ETF 증가 수혜…올해 영업익 145%↑"-하나
하나증권이 7일 에프앤가이드에 대해 ETF(상장지수펀드) 투자가 활성화하며 증시정보 수요가 늘 것이라며 올해 실적 전망치로 매출 550억원, 영업이익 270억원을 제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55. 4%, 144. 9%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박찬솔 하나증권 연구원은 "국내 펀드시장 내 ETF 비중이 삼성자산운용 KODEX·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를 중심으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ETF 래퍼(Wrapper)로 거래 편의성까지 높아진 액티브 시장의 경우 성장 초입"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AI(인공지능)로 인한 기업 성장에 다양한 형태로 노출되길 희망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어 테마형 ETF의 성장도 지속된다는 생각"이라며 "밸류에이션에 대해선 국내에 비교 가능한 피어(동종) 상장사가 부재하지만, 해외의 경우 MSCI·S&P글로벌·CBOE글로벌마켓·모닝스타 등 유사기업이 있다"고 했다. 에프앤가이드의 지난해 실적은 매출 354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 0%,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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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60조원 돌파…4개월만 2배↑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자사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총액이 60조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연초 약 33조원이었던 에프앤가이드 지수 기반 ETF 순자산은 4개월 만에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에프앤가이드는 국내 주식 중심이었던 지수 산출 영역을 글로벌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6월 스페이스X의 IPO(기업공개) 기대감으로 우주 산업이 부상하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의 기초지수를 산출하는 등 해외 테마 지수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에프앤가이드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핵심 테마를 신속하게 지수화하는 것이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자산과 테마를 반영한 혁신 지수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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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55조원 돌파…연초 이후 25조↑
민간 지수회사 에프앤가이드는 자사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총액이 55조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에프앤가이드는 이달 순자산 8조원이 증가하며 국내 전체 지수산출기관 중 한국거래소에 이어 순자산 기준 2위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에프앤가이드 순자산 증가를 이끈 상품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반도체TOP10이다. 테마형 ETF 중 최초로 순자산 10조원을 돌파하며 전체 시장 기준 운용자산(AUM) 3위를 달성했다. 에프앤가이드 관계자는 "최근에는 가상자산 테마 분류 체계를 발표하고 대표성 있는 코인·토큰 기반 지수 산출을 추진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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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45조원↑…반도체·배당 주도
국내 민간 지수 회사 에프앤가이드는 자사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총액이 45조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순자산 40조원을 넘어선 이후 약 2주 만이다. 에프앤가이드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 중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반도체TOP10' ETF가 순자산이 가장 크다. 이달 들어 전년 말 대비 101% 증가한 약 5조7000억원 규모를 기록했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AI반도체' ETF는 전년 말 대비 179% 증가하며 2조원을 돌파했다. 미국발 AI 투자 확대 기대감으로 반도체 테마 ETF에 관심이 쏠린 것으로 보인다. 상법 개정 논의와 주주가치 제고 정책으로 배당 테마도 인기다. 한화자산운용의 'PLUS 고배당주' ETF는 순자산 2조원을 넘었다. 신한자산운용의 'SOL 코리아고배당' ETF는 전월 대비 28%,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ETF는 24% 증가했다. 에프앤가이드 관계자는 "ETF를 통해 투자자들이 산업 성장 흐름에 보다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수 설계 역량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며 "국내 대표 민간 지수사업자로서 ETF 시장 성장의 기반이 되는 지수 인프라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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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35조 돌파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자사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총액이 35조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에프앤가이드는 국내 상장 ETF 가운데 160여 개 상품에 지수를 제공하고 있다. 에프앤가이드 지수를 추종하는 대형 ETF들이 순자산 금액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반도체와 조선 등 테마형 ETF들의 성과가 두드러진다. 구체적으로 TIGER 반도체TOP10은 글로벌 AI 투자 확대와 반도체 산업 업황 회복 기대가 맞물리며 순자산 3조 3000억원을 넘어섰다. SOL 조선TOP3플러스(약 2조1700억원), KODEX 삼성그룹(약 2조300억원), PLUS 고배당주(약 1조8500억원) 등이 뒤를 잇는다. 에프앤가이드 관계자는 "테마형 ETF에 대한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에프앤가이드는 다수의 테마형 ETF를 통해 검증된 지수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산업과 정책 변화, 투자자 행동을 반영한 지수 제공을 이어가며 ETF 시장의 성장을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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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TIGER 반도체TOP10 ETF 순자산 3조원 돌파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자사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반도체TOP10' ETF(상장지수펀드)가 전날 기준 순자산총액 3조원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에프앤가이드 지수를 추종하는 159개 ETF 가운데 최초로 단일 상품 순자산 3조원을 돌파한 사례다. 해당 ETF는 국내 주식형 ETF 중 상위 6위, 시장대표지수를 제외한 국내 테마형 ETF 가운데 최대 규모로 자리매김했다. TIGER 반도체TOP10이 추종하는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는 에프앤가이드의 자체 산업분류체계인 FICS(FnGuide Industrial Classification Standard)를 바탕으로 반도체 산업에 속한 종목 가운데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개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다. 동일 지수를 기초로 한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도 약 3000억원의 순자산총액을 기록했다. 해당 ETF는 지난해 119%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수익률 75. 6%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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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정표 제시…기업들 주가도 20%↑
삼정KPMG가 '머니투데이 주주친화대상-2025 IR 대상'에서 IR파트너상에 선정됐다.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이고, 공정한 기업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도록 공시 자문에 적극적으로 응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삼정KPMG는 지난해 5월 밸류업센터를 출범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한국거래소가 선정한 공식 중견·중소 컨설팅 자문사로 선정돼 올해까지 99개 기업의 공시 업무를 지원했다. 이중 '2025년 밸류업 백서' 공시 모범사례가 나타나는 등 컨설팅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밸류업센터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자문업무를 수행한 주요 코스피 기업의 주가는 공시일 이후 최근까지 평균 20% 이상 상승했다고 삼정KPMG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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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SOL 조선TOP3플러스 ETF', 순자산 2조 돌파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자사 지수를 추종하는 신한자산운용의 'SOL 조선TOP3플러스' ETF(상장지수펀드)가 지난달 31일 기준 2조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2023년 10월 상장 이후 약 2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이날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OL 조선TOP3플러스'는 에프앤가이드 지수를 추종하는 156개 ETF 중 최초로 순자산 2조원을 넘어선 상품이다. 지난달 31일 기준 전체 국내 ETF 중에서도 27번째로 2조원 클럽에 진입했다. 국내주식형 ETF 중에서는 7위, 시장대표지수를 제외한 테마형 ETF 중에서는 1위 규모를 기록했다. FnGuide(에프앤가이드) 조선TOP3플러스 지수는 국내 조선 상위 3사를 중심으로 조선 기자재와 해운 등 밸류체인을 포괄해, 조선 산업의 성장 모멘텀을 반영하도록 설계된 지수다. 최근 글로벌 해상 운임 강세와 LNG(액화천연가스)선 중심의 수주 확대 등 산업 구조적 변화가 맞물리는 가운데, 미국의 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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