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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기대 이상의 신작 판매량…목표가 13.3% 상향-신한
네오위즈가 대표작 'P의거짓' 이후 발매된 작품도 흥행에 성공하면서 주가가 안정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강석오·고준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8일 리포트에서 "네오위즈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4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기존 목표주가는 3만원이다. 강 연구원은 "2023년 이후 충성도 높은 IP(지식재산권) 개발력을 증명했고, 크고 작은 신작들이 연달아 흥행해 실적도 우상향하고 있다"며 "과거 대비 실적 안정성이 높아진 것은 주가수익비율 밴드를 완만하게 우상향 시켰다"고 했다. 강 연구원은 "'브라운더스트2'는 지난 6월부터 진행한 2주년 업데이트 효과가 있었고, 이제 대형 IP가 돼 실적 서프라이즈에 기여했다"며 "PC·콘솔 게임 신작 'Shaper of dreams'가 2주 만에 50만장 판매를 기록했다"고 했다. 강 연구원은 "P의거짓은 DLC(다운로드 가능한 추가 구매 콘텐츠)까지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했다"며 "퀼리티만 유지된다면 다음 시리즈는 더 높은 판매량이 확정적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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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3Q 역대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16.6%↑-유진
네오위즈가 PC·콘솔 게임 'P의거짓'과 모바일 게임 '브라운더스트2'의 꾸준한 매출에 힘입어 3분기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5일 리포트에서 "네오위즈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1206억원, 영업이익은 350% 증가한 291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128억원을 크게 상회할 전망이다"며 "네오위즈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3분기 호실적을 이어갈 4분기 신작이 부재하다는 점은 아쉬울 수 있으나, 주요 기존작에서 꾸준히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으며 9월 신작 Shape of Dreams는 인디게임임에도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는 내년도 주요 신작 라인업인 안녕서울·킹덤2·울프아이스튜디오 신작 등의 기대로 이어지기 충분하다"며 "이에 내년도 실적 추정치를 상향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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