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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096770 코스피200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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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이노베이션, 목표가↑…정유·윤활유 실적효과"-유안타

    "SK이노베이션, 목표가↑…정유·윤활유 실적효과"-유안타

    유안타증권이 15일 SK이노베이션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7. 7% 높은 20만원으로 상향했다. 전쟁에 따른 수혜가 구조조정 여파를 뛰어넘을 것이란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정유·윤활유 실적효과가 구조조정에 따른 기업가치 감소보다 클 것으로 예상돼 올해 목표가를 상향한다"며 "특히 영업활동을 통한 잉여현금 창출 규모는 올해 4조5000억원과 내년 1조5000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5년 만의 플러스 전환에 따라, 재무구조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연결 순차입금 규모를 2024년 29조원에서 지난해 24조원, 올해 20조원, 내년 18조원으로 낮출 수 있다"고 했다. 올해 실적 예상치로는 매출 102조2974억원, 영업이익 10조553억원을 제시했다. 전년 대비 27. 4%, 2141. 0% 각각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부문별 영업손익은 석유정제 6조2000억원·윤활유 2조2000억원·E&S 9544억원 이익, 배터리 964억원 손실로 전망했다.

    2026.09.15 08:20
  • "SK온 美 ESS 공급 계약, SK이노 합병 이슈 완화 기대"-iM

    "SK온 美 ESS 공급 계약, SK이노 합병 이슈 완화 기대"-iM

    iM증권은 1일 SK이노베이션의 계열사 SK온의 ESS(에너지저장장치 기업) 공급 계약 발표가 최근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합병으로 주가 하락을 겪은 SK이노베이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SK이노베이션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 SK온은 미국 ESS 기업 네오볼타 파워와 9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발표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계약 규모가 약 1조50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추산했다. 해당 물량은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생산해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에 걸쳐서 공급할 예정이다. 또, SK온이 이번 계약과 별개로 연내 9GWh 규모 추가 공급계약 체결할 계획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전유진 iM증권 연구원은 "네오볼타 파워는 가정용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던 중소형 ESS 업체인데 최근 가정용을 넘어 상업용, 유틸리티 ESS로 사업을 확대하는 중"이라며 "이번 SK온과 ESS 셀 계약은 그 시작점으로 SK온이 LFP(리튬인산철) 셀을 공급하면, 네오볼타가 이를 팩으로 조립해 미국 그리드나 발전 프로젝트에 판매하는 구조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6.09.01 08:47
  • SK, 에코플랜트 실적개선에 특별배당까지…"재평가 필요"-SK증권

    SK, 에코플랜트 실적개선에 특별배당까지…"재평가 필요"-SK증권

    SK증권이 SK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0만원을 유지했다. 자회사 SK에코플랜트의 수주잔액 급등으로 실적개선이 예상되고 내년 자사주 소각과 함께 특별배당도 기대되므로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2분기말 SK에코플랜트의 수주계약 잔액은 25조4000억원으로 전기 대비 29. 4% 증가했다"며 "이중 SK하이닉스 발주분 잔액은 9조4000억원으로 하반기 이후 하이테크가 에코플랜트의 실적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SK 연간 연결 예상 영업이익은 13조4000억원으로 전년대비 638% 큰 폭의 실적개선이 예상된다"고 했다. SK는 보유 자사주 24. 8% 중 20. 3%(4조8000억원 규모)에 대해 내년 1월 소각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을 계기로 주주환원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올라간 상황이다. SK의 대규모 자사주 소각은 이에 부응하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SK는 SK C&C와 SK 합병 과정에서 발생한 자사주에 대해 4000억원 이상 법인세가 발생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6.08.31 08:27
  • "SK이노, 흡수합병 펀더멘털 영향 제한적…주가 하락 과도"-신영

    "SK이노, 흡수합병 펀더멘털 영향 제한적…주가 하락 과도"-신영

    신영증권은 27일 SK이노베이션이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을 흡수합병해도 SK이노베이션의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SK이노베이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 앞서 지난 25일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 분리막 자회사인 SKIET를 흡수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합병 완료 후 SKIET는 별도 법인으로 존속하지 않고 분리막 사업이 SK이노베이션으로 편입된다. 신홍주 신영증권 연구원은 "이번 합병은 SKIET의 신용도 하락이 SK이노베이션 그룹 전체의 재무리스크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자 지난해 말 시작된 배터리 사업 구조 리밸런싱의 일환"이라며 "SK이노베이션 전체 펀더멘탈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신 연구원은 "합병으로 인한 연결 부채의 변동은 없으나, SKIET가 모회사의 신용도로 평가돼 이자비용 축소 효과가 발생한다"며 "이에 더해 분리막 사업 통합 운영, 조직 기능 통폐합 등으로 고정비·운영비가 절감되며 합병 즉시 연결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 600억원 개선 효과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2026.08.27 09:03
  • "솔리다임 상장, SK하이닉스 주주에 불리…주주환원 주목"-토스

    "솔리다임 상장, SK하이닉스 주주에 불리…주주환원 주목"-토스

    토스증권이 13일 솔리다임 분할상장설에 대해 "기존 SK하이닉스 주주에게 불리한 이슈"라며 "재공시 기한과 주주환원정책 발표 예정시점이 겹친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영곤 토스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날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 전체의 재무상태만 놓고 보면 자금이 부족한 상황은 아니다"라며 "투자금 조달이 핵심 목적이라면 솔리다임 주식을 SK하이닉스 주주에게 현물배당 형태로 배분하는 인적분할로 솔리다임 상장을 추진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센터장은 "하지만 SK하이닉스는 자회사로 'AI Company(컴퍼니)'를 설립하고, 솔리다임을 손자회사로 하는 구조를 설계했으며 SK·SK이노베이션·SK텔레콤은 계열사간 시너지를 이유로 AI컴퍼니에 출자했다"며 "인적분할 IPO 가능성을 크게 줄이는 구조"라고 했다. 분할상장 이후 구조에 대해선 "솔리다임에서 창출한 현금이 배당되더라도 SK하이닉스 주주에게 직접 환원되기보다 AI컴퍼니 단계에서 미국 내 다른 사업에 재투자되는 구조가 될 수 있다"며 "이런 차이는 기업가치 평가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2026.08.13 18:05
  • SK이노베이션, 올해 영업익 사상 최대 추정…목표가↑-하나

    SK이노베이션, 올해 영업익 사상 최대 추정…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은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16일 밝혔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한 1조800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석유사업과 윤활유의 영업이익은 각각 8800억원, 9500억원을 봤다. 물량 및 AMPC(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 증가에 따라 SK온의 영업적자폭도 전년대비 줄어들 것으로 추정했다. 하나증권이 집계한 SK이노베이션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6조5000억원. 전년동기대비 1505% 증가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하나증권은 추정했다. 윤재성 하나증권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은 SFR(소듐냉각고속로) 기반 비경수형 차세대 SMR 기업 테라파워의 지분을 약 5% 내외(추정)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사업 성장 과정에서 가치가 오를 것으로 보인다"며 "테라파워는 미국 내 12개 프로젝트에 대한 수주를 완료했고 이 중 8개는 메타와의 협업"이라고 말했다

    2026.07.16 08:55
  • SK, 자사주 소각 효과 기대…목표가 40만원으로 상향-하나

    SK, 자사주 소각 효과 기대…목표가 40만원으로 상향-하나

    하나증권은 SK에 대해 자사주 소각에 따른 재무적 효과가 주가에 반영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을 내고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29만원. 하나증권은 SK텔레콤과 SK스퀘어의 지분가치가 상승에 따라 실질 순자산가치(NAV)가 증가한 현상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SK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한 30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391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한 것은 SK스퀘어와 SK이노베이션의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SK는 자사주 소각을 발표하고도 주가가 하락했다. 하나증권은 자사주 소각은 내년 1월 4일로 당장 실시하는 게 아니고, 자사주 소각 시에는 이연됐던 합병차익 확정으로 약 4000억원대의 법인세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로 SK하이닉스 기업가치 상승 현상이 계속되고 있고 SK이노베이션도 정유·에너지 부문의 실

    2026.03.20 07:33
  • "SK, 자산매각해 재무구조 개선 중…자사주 소각 기대" 목표가↑-NH

    "SK, 자산매각해 재무구조 개선 중…자사주 소각 기대" 목표가↑-NH

    NH투자증권이 SK의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40만5000원으로 올렸다. 이승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스퀘어, SK텔레콤 등 투자자산 가치 상승을 반영한 영향이며 목표 NAV(순자산가치) 대비 할인율은 45%로 유지 중"이라며 "현재 주가는 NAV 대비 59% 할인돼 있으며 주요 지주회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SK이노베이션과 E&S 합병, SK텔레콤 배당금 축소 등으로 지주사 배당수익 감소에도 SK스페셜티, 판교 데이터센터 등 자산매각 이익을 활용한 배당 확대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매각 가능한 자산은 실리콘 웨이퍼 제조업체인 SK실트론, 중국 동박업체 왓슨 등이 있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 추진으로 보유 자사주 24.8%(보통주 기준)가 부각될 것으로 예측된다. 자사주 9.7%는 배당 가능 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주식으로 소각시 이사회 결의가 필요하다. 자사주 15.1%는 과거 합병 관련 주식으로 소각

    2026.02.03 08:29
  • "SK이노베이션, 전통산업 정유 부문이 배터리 부진 상쇄"-한화

    "SK이노베이션, 전통산업 정유 부문이 배터리 부진 상쇄"-한화

    한화투자증권이 SK이노베이션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이용욱·고예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정유 사이클은 긍정적"이라며 "2028년까지 수요 증가분이 공급 증가분을 초과하는 사이클에 진입해 당분간 견조한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SK이노베이션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947억원으로 한화투자증권의 추정치(2846억원)에 부합했다. 배터리 부문은 4414억원 영업적자를 내며 추정치를 밑돌았다. 북미·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20%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정유부문은 정제마진이 개선되며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다. 화학 부문도 운영 효율화를 통해 적자가 개선됐다. E&P(탐사·생산) 부문은 유가가 예상보다 강하게 유지되며 추정치를 소폭 상회했고 E&S 실적은 낮아진 추정치에 부합했다. 올해 1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381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유부문 영업이익은 4119억원으로 높은 수준의 정제마진이 지속되며 수익성도

    2026.01.29 08:40
  • SK이노베이션, 추가하락 제한적…투자의견 상향-하나

    SK이노베이션, 추가하락 제한적…투자의견 상향-하나

    하나증권이 29일 SK이노베이션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14만원으로 각각 상향했다. 올해 큰 폭의 실적개선이 발생할 것이란 전망이다. 윤재성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차전지 자회사 SK온의 부진과 높은 차입금은 여전히 리스크지만, 추가적인 구조조정 진행 가능성과 SK이노베이션의 정유·화학 중심 실적개선을 감안하면 주가 추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 SK온의 실적 추정치를 하향했지만, 본사 정유·화학 추정치를 상향함에 따라 전사 추정치를 기존 대비 11% 높였다"며 "전사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80% 증가한 2조760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60% 웃돌 것"이라고 했다. 전날 공시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9조6713억원, 영업이익 294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9%, 67.6% 증가했다. 지배주주순손익은 2조1066억원 손실로 나타났다. 배터리 관련 손상차손과 환손실 등

    2026.01.29 08:38
  • "SK이노베이션 배터리 회복은 아직…투자의견 '중립' 유지"-한화

    "SK이노베이션 배터리 회복은 아직…투자의견 '중립' 유지"-한화

    한화투자증권은 SK이노베이션이 정유화학 부문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배터리 부문은 전망이 밝지 않다고 1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이용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SK이노베이션 매출액은 20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2846억원으로 예상한다. 영업이익 시장 예상치는 2939억원"이라며 "정유 부문 실적은 안정적으로 유지되나 배터리 부문 회복 가시성이 여전히 요원하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지난분기 출하량이 직전 분기 대비 13% 줄어들 것으로 전망한다"며 "미국 지역에서 판매량이 같은 기간 40% 하락했고 여타 지역에서도 5% 하락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그는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이 있지만 정제마진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다만 올해 1분기는 유가와 정제마진이 재차 하락해 수익성이 소폭 줄어들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전반적인 화학 제품의 스프레드(제품에서 원재

    2026.01.19 08:10
  • "SK온-포드 JV 청산…SK이노베이션 수익성 개선 기대"-삼성

    "SK온-포드 JV 청산…SK이노베이션 수익성 개선 기대"-삼성

    삼성증권이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최근 SK온과 포드의 합작 관계가 청산되면서 앞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12일 예측했다. 전날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온은 미국 포드와 50대50으로 출자해 세운 미국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 '블루오벌SK'(BOSK)를 서로 독립적으로 소유한다고 발표했다. SK온은 테네시 공장을, 포드는 자회사를 통해 켄터키 공장을 각각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구조 재편은 내년 1분기 말쯤 마무리된다.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포드의 전기차 판매 부진과 SK온의 재무 악화를 감안 했을 때, 이번 구조개편은 중장기 전략 관점에서 긍정적 이벤트"라고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조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의 연결 기준 실적에서 자산 10조원 및 부채 5조5000원 감소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같은 날 신홍주 신영증권 연구원도 "이번 운영구조 재편의 직접적인 효과는 SK온의 재무구조와 수익성 개선이다"며 "합작법인이 종료 되며 BOSK의 자본금이 기존 9조원에서

    2025.12.1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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