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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원전 최종 계약 완료에 원전주 '급등'…수주 모멘텀 이어질까
26조원 규모의 체코 원전 수주 계약이 최종 체결되면서 원전 관련주가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원전 규제 완화에 이어 원전주에 또 다른 호재가 됐다. 증권가에서는 체코 사업 외에도 여러 원전 수주가 예상된다며 원전주가 강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5일 오전 11시22분 기준 한국거래소 코스피 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 대비 2300원(5.39%) 오른 4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9%대 오른 4만58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다시 쓰기도 했다. 이 외에도 한전기술(+11.13%), 우리기술(+4.34%), 한전산업(+13.68%), 한전KPS(+3.67%) 등 원전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보인다. 체코가 한국수력원자력과 26조원 규모 신규 원전 건설 계약을 최종 체결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4일(현지 시각) 체코 언론 등 따르면 한수원과 체코 전력공사 산하 두코바니 II 원자력발전소는 원전 2기 건설을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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