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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목표가↓…'쿠키런 킹덤' 4Q 효과 저조할 것-교보
교보증권이 30일 데브시스터즈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5. 3% 낮은 5만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 전망치는 매출 555억원, 영업손실 94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10. 7% 늘고 영업손익은 적자로 전환했을 것이란 관측이다. 김동우 교보증권 연구원은 "'쿠키런: 킹덤' 매출은 전년보다 높아진 트래픽을 바탕으로 전년동기 대비 36. 9% 성장했지만, 예상보다 저조한 4분기 업데이트 효과로 직전분기 대비 5. 3% 증가하는 데 그쳤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게임 매출은 비중이 가장 큰 '쿠키런: 킹덤' 매출 추이와 동행하고, 전년동기 '쿠키런: 모험의 탑' 초기효과 제거로 전년동기 3. 9%·직전분기 대비 2. 1% 늘어난 501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상품 매출은 견조했을 것으로 보이지만, 2개월 단위(홀수월)로 출시되는 TCG 출시시기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202. 1% 증가·직전분기 대비 7. 0% 감소한 5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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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성장 둔화했지만 주가하락은 수급 때문-DS
DS증권이 내년 게임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산업의 구조적 정체가 지속되겠지만, 최근 주가 하락은 수급 문제였다는 분석이다. 최승호 DS증권 연구원은 9일 보고서에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2019~2021년 연평균 30% 이상 성장했다"며 "그로 인해 PER 20배가 넘는 높은 성장성을 인정받았지만 이제는 성장이 멈췄고, 앞으로도 물가상승률 이상의 성장을 이뤄내긴 어려울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최근 하락은 상대적 매력 감소에 따른 수급적 이슈가 더 크다"며 "게임산업의 성장 정체는 2022년부터 3년간 이어지고 있고, 올해 새롭게 더 나빠진 부분은 없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오히려 개발역량 향상과 자체결제 확대 등 구조적 이익개선의 여지가 남아있어 산업 디레이팅을 추가로 고려할 구간은 아니다"라며 "최근 하락은 저점매수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DS증권에 따르면 국내 게임은 중국 게임이 과금 문턱을 낮추면서 사용자당평균매출(ARPU)을 높이기 어려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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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킹덤 미국에서 먹힌다…2Q 실적, 기대치 넘을 것-신한
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 게임 '쿠키런:킹덤'이 미국 등 해외 신규 유저에 힘입어 2분기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강석오·고준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3일 리포트에서 "데브시스터즈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8.6% 상승한 919억원, 영업이익은 108.6% 오른 103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 783억원, 영업이익 80억원)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이에 신한투자증권은 데브시스터즈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0.7% 상향한 6만4000원으로 조정했다. 강 연구원은 "쿠키런:킹덤은 지난 1분기 4주년 업데이트 후 비수기인 2분기에 매출액이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미국 신규 유저 중심의 과금이 폭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쿠키런:킹덤 매출은 2분기 729억원으로 1분기 701억원 대비 증가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캐시카우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2025~2026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한다"고 했다. 강 연구원은 "쿠키런 오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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