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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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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점진적 실적 회복 국면…매수 의견-하나증권
하나증권이 두산밥캣에 대해 실적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국면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으로 '매수'를 신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8만2000원을 책정했다. 4일 채운샘 하나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주당순이익)에 PER(주가수익비율) 18배를 적용헤 산출했다"라고 말했다. 채 연구원은 "두산밥캣은 북미지역 매출비중 73. 0%로 북미 중심의 소형 건설기계 장비·산업차량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북미지역 건설기계 총 판매량은 2023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2024년, 2025년 2년 동안 다운사이클을 경험했다"라며 "2025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북미 건설기계 수요는 다시 회복되는 모습이다. 업황은 바닥을 통과 중인 것으로 간주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관세와 고금리 불확실성으로 북미 딜러들의 재고 수준은 과거 대비 낮아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업황이 조금만 개선되도 실적은 탄력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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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영향' 두산밥캣, 목표가 하향-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이 두산밥캣에 대해 수익성 바닥 또는 회복을 지켜봐야 한다며 목표주가를 7만1000원으로 7000원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보유'로 낮췄다. 31일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과 유럽의 판매 회복 조짐이 잡히지만 관세 영향에 따른 수익성 하강 및 이후 판가 인상 대응에 따른 수익성 바닥 또는 회복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했다. 최 연구원은 "올해 3분기에 매출 2조1152억원(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전 분기 대비 4% 감소), 영업이익 1336억원(+6%, -35%), 지배주주순이익 819억원(+27%, -33% )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이익은 기저로 회복했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관세 영향으로 수익성 하강 및 감익이 있었다"라고 했다. 최 연구원은 "관세 영향을 3분기 감익으로 확인한 바 2025~2026년 실적 예상치를 낮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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