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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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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수주 범위 확대될 것…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HD현대일렉트릭의 수주 범위가 HD그룹 내 육상 엔진 발전 협의체를 계기로 확대될 것이라고 29일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32만원에서 14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HD현대일렉트릭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 4% 증가, 전 분기 대비 19. 5% 감소한 258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매출액은 각각 2. 1% 증가하고 10. 9% 감소한 1조365억원으로 나타났다. 신규 수주는 각각 34. 6%, 146. 2% 증가하며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초고압 변압기와 고압차단기 중심 믹스가 유지되며 HD현대일렉트릭의 수익성은 견조했다"며 "매출액은 중동 및 유럽 일부 프로젝트 납기 이연과 미국 납품 스케줄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오는 2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분기 최대치를 달성한 신규 수주의 북미 비중은 약 73%로 역대 최고 수준"이라며 "765kV 초고압 중심 수주 확대가 반영돼 단순 물량 증가가 아닌 수주 레벨 자체가 한 단계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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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목표가 122만원 상향…놓치기 아까운 주식"-대신
대신증권은 13일 HD현대일렉트릭의 수주 계약 리드타임(주문부터 납품까지 걸리는 시간) 연장과 2029년 예상 실적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10만원에서 122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놓치기 아까운 주식'이라는 제목을 리포트를 발간하고 "올해 이후 수주계약의 리드타임이 3년 이상으로 늘어나는 점을 감안해 2029년 예상 실적을 반영, HD현대일렉트릭의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말했다. 허 연구원은 "HD현대일렉트릭의 국내 청주 배전기기, 울산 변압기, 내년 미국 앨라배마 변압기 생산능력 50% 증설 효과는 생산성 개선 등을 감안 시 예상보다 더 클 것"이라며 "실제로 미국 생산법인의 지난해 매출액은 5316억원이었다"고 말했다. 고가의 765kV 전력기기의 북미 시장 고성장 본격화와 HD현대일렉트릭의 수주 확대 등도 중장기 성장성 확장에 긍정적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허 연구원은 "지난해 말 순현금 7000억원, 지난해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 1069억원, 글로벌 전력기기 시장의 공급자 우위 상황 지속 등을 감안 시, 추가 증설 및 M&A(인수·합병) 등 추가 성장동력 확보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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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일전기,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편입 가시화…목표가 22만-SK
SK증권이 산일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만원을 제시하며 기업분석을 시작했다. 나민식·고서영 SK증권 연구원은 "데이터센터 디벨로퍼·EPC(설계·조달·시공) 업체 등 직접적 플레이어에게 데이터센터 내부 탑재 변압기를 공급하게 되면서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의 편입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올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직접 수주를 기점으로 멀티플(기업가치 배수)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일전기는 기존 신재생 고객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초고압 특수변압기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기술력 검증·레퍼런스 확보 차원에서 2024년 한국철도공사에 154kV(킬로볼트) 초고압 변압기를 납품했다. 회사가 공급할 제품은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주요 초고압변압기 업체의 주력 제품 대비 규모가 작은 154kV 엔트리 레벨 제품이다. 기존 거래처 중심의 패키지 납품 구조상 직접적인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다. 연내 2공장 유휴 부지에 생산설비 건설을 시작해 2028년 본격 양산에 돌입할 예정으로 높은 판매단가(ASP)를 바탕으로 중장기 핵심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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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최대 영업이익률 달성…목표가 120만원"-NH
NH투자증권은 HD현대일렉트릭 수익성 개선이 계속될 것으로 2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05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올렸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북미 내 부하가 증가하며 송전 투자가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제한적인 증설로 중장기 수급 불균형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데이터센터로의 전력 연결 어려움 때문에 현장 발전에 대한 관심과 수주가 늘고 있다"며 "미국 유틸리티 이를 인지하고 있지만 중장기 전력수급은 전문 기업이 담당하길 원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국내외 전력기기 중 밸류에이션이 가장 높지만 지난해 4분기 27%라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고 ROE(자기자본이익률)도 최고 수준"이라며 "2030년 이후 전력망 투자와 변압기의 선제적인 확보를 고려하는 상황을 감안할때 수주는 시장 기대를 상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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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내후년 이후에도 수익성 개선…목표가↑"-한투
한국투자증권은 증설 효과를 고려하면 HD현대일렉트릭 수익성 개선이 2028년 이후에도 계속될 수 있다고 1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7만원에서 110만원으로 올렸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0. 9% 늘어난 2677억원, 매출액은 같은 기간 40. 7% 증가한 1조1478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망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미국 매출액 비중은 35% 이상으로 추정하고 상호 관세 역시 80% 넘게 고객에게 전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장 연구원은 "이익 개선 사이클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1차와 2차 증설 모두 고려하면 5000억원 이상 매출 증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한다. 증설 효과는 2028년에 100% 발현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그는 "지난해 3분기 북미 신규수주는 전년동기대비 192. 3% 늘었고 유럽 신규수주는 같은 기간 168. 9% 성장했는데 해당 물량의 매출 인식 시점은 2028년으로 파악한다"며 "수익성 개선은 2028년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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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현금 활용 여부가 주가 모멘텀-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늘어가는 보유 현금의 다양한 활용이 밸류에이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7일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105만원을 제시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이유는 미국 내 중장기 전력부하 증가 및 노후 교체 등으로 송전 투자 확대가 계속되는 가운데 공급 부족 역시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2025년 3분기 기준 순현금 7000억원으로 활용 여부에 따라 중장기 주요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설비투자 외에도 M&A(인수·합병), 주주환원 등에도 유의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이라며 "국내 배전 부문에서의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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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전력 인프라 호황에 목표가 90만원-BNK투자증권
BNK투자증권이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전력 인프라 호황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90만원으로 기존(64만원) 대비 40.6%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상현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말 순차입금 비율이 마이너스 37.7%로 감소해 순현금 비중이 확대되는 등 재무 건전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라며 "역대 최고 수익성을 시현한 전력기기 부문의 높은 성장세와 풍부한 수주 잔고가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전력 인프라 산업은 미국의 초대형 AI(인공지능) 프로젝트 논의 본격화 및 미 에너지부의 송전망 재건대출 보증 발표 등 우호적인 시장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된다"라며 "중동 시장 역시 사우디 비전 2030에 따른 대규모 발전 및 송변전망 투자(30년까지 지속 예상)로 많은 시장 기회가 예상된다"라고 했다. 다만 이 연구원은 "주요 리스크는 인력 보틀넥 문제다. 현재 울산과 미국 알라바마 법인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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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역대 최대 이익률 경신"…목표주가 90만원-하나
하나증권은 HD현대일렉트릭이 실적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2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6만원에서 90만원으로 올렸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6.2% 증가한 9954억원이고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50.9% 늘어난 2471억원을 기록했다"며 "마진도 24.8%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배전기기는 기저효과로 전분기대비 매출이 부진했지만 국내외 저압차단기 실적 증가 흐름은 긍정적"이라며 "해외 시장 성장 속도는 여전히 가파르고 국내도 고압차단기 매출 증가가 나타났다"고 했다. 그는 "미국 판매법인 분기 실적 변동성이 이번에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동했다"며 "관세 부과에 따른 비용 증분을 고객사와 협의를 통해 판가로 전가하며 실적을 방어하고 있다. 전사 이익률 우상향 기조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전 제품의 미국 시장 안착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지만 장기적 시장 점유율 확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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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원자력 테마 ETF, 30거래일 연속 개인 순매수 이어져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ACE 원자력테마딥서치 ETF(상장지수펀드)가 30거래일 연속 개인투자자 순매수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지난 5월16일부터 6월30일까지 ACE 원자력테마딥서치를 누적 157억원어치 사들였다. ACE 원자력테마딥서치는 국내 원자력테마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ETF다. 한투운용이 2022년 6월 상장한 국내 주식형 상품이며, 'DeepSearch 원자력 테마 지수'를 추종한다. 현재 25개 내외 종목이 편입돼 있으며, 비중 상위 종목은 한국전력(12.14%), 두산에너빌리티(11.01%), HD현대일렉트릭(10.26%) 등이다. 개인투자자 순매수세는 원자력 업황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AI(인공지능) 산업이 발전하며 전 세계적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이를 뒷받침할 원전 산업 수요가 늘고 있어서다. 지난 6월30일 기준 ACE 원자력테마딥서치의 올해 초 이후 수익률은 100.76%다. 개인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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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 체코 원전 수주에 '韓 원자력 ETF' 6개월 수익률 61%
NH-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원자력iSelect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1500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 순자산은 지난 9일 기준 1502억원이다. 지난달 26일 1000억원을 돌파한 지 약 2주 만에 약 500억원이 더 늘었다. HANARO 원자력iSelect ETF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33.63%, 6개월 수익률은 61.42%다. 올해 들어 개인투자자 순매수 규모만 224억원 수준이다. 해당 상품은 국내 주요 20개 원자력발전 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특히 원자력발전산업의 TSMC로 불리는 두산에너빌리티를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비중으로 편입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한국전력, LS ELECTRIC, 현대건설,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이 포트폴리오에 담겨있다. NH-아문디는 지난 4일 '팀코리아'의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수주 계약이 HANARO 원자력iSelect ETF 수익률을 끌어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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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신재생에너지 ETF, 국내 주식형 액티브 중 수익률 1위
삼성자산운용은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 61개 가운데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1개월 등 단기뿐만 아니라 3년 장기 수익률도 가장 높았다. 지난 22일 기준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 1개월 수익률은 24.45%, 3년 수익률은 86.21%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26.79%, 3개월 수익률은 9.46%다. 순자산도 998억원으로 최근 1개월간 153.9% 증가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기초지수인 Fn가이드 K-신재생에너지플러스가 3개월 수익률 -2.82%, 1년 수익률 -9.89% 등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구간에서도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는 각각 9.46%, 1.10% 수익률 성과를 기록했다"며 "이는 투자종목과 비중을 적극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액티브 운용의 경쟁력을 명확히 입증한 셈"이라고 했다.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는 태양광·풍력에너지·수소에너지·2차전지 등 재생에너지 산업과 탄소 저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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