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HD현대일렉트릭
1,252,000
8,000 (-0.63%)
-
'32조원 일감' K전력기기 슈퍼사이클…앞다퉈 증설 드라이브
국내 주요 전력기기 3사의 슈퍼사이클(초호황기)이 좀처럼 꺾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역대급 신규 수주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공급자 우위 시장은 공고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LS ELECTRIC) 등 전력기기 3사의 올해 1분기 수주잔액은 약 32조원을 넘어섰다. HD현대일렉트릭은 1분기 약 2조6700억원(17억9700만달러)의 신규 수주를 기록하며 연간 목표인 6조2823억원(42억2200만달러)의 43%를 한 분기 만에 달성했다. 수주잔액은 78억8800만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효성중공업은 올 1분기 4조1745억원의 신규 수주를 올리며 수주잔액이 15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LS일렉트릭 역시 1분기 수주잔고가 5조6425억원으로, 지난해 말(5조원) 대비 약 6000억원 증가했다. 실적도 동반 성장했다. HD현대일렉트릭의 1분기 영업이익은 25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4%, 효성중공업은 1523억원으로 48.
-
"HD현대일렉트릭, 수주 범위 확대될 것…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HD현대일렉트릭의 수주 범위가 HD그룹 내 육상 엔진 발전 협의체를 계기로 확대될 것이라고 29일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32만원에서 14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HD현대일렉트릭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 4% 증가, 전 분기 대비 19. 5% 감소한 258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매출액은 각각 2. 1% 증가하고 10. 9% 감소한 1조365억원으로 나타났다. 신규 수주는 각각 34. 6%, 146. 2% 증가하며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초고압 변압기와 고압차단기 중심 믹스가 유지되며 HD현대일렉트릭의 수익성은 견조했다"며 "매출액은 중동 및 유럽 일부 프로젝트 납기 이연과 미국 납품 스케줄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오는 2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분기 최대치를 달성한 신규 수주의 북미 비중은 약 73%로 역대 최고 수준"이라며 "765kV 초고압 중심 수주 확대가 반영돼 단순 물량 증가가 아닌 수주 레벨 자체가 한 단계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
주도주 실적 발표 쏟아진다…실적 모멘텀 주목할 때
코스피가 6600선을 넘기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오는 28일도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른 종목 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9. 40포인트(2. 15%) 오른 6615. 0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57. 97포인트(0. 90%) 오른 6533. 60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내내 강세를 유지했고, 장 중 한 때 6657. 22포인트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조1997억원, 기관이 1조3909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2조5243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이 2조원 넘는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조단위로 사들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특히 ETF(상장지수펀드) 매매를 반영하는 금융투자에서는 1조7958억원의 순매수가 발생했다. 증권업계는 오는 28일 1분기 실적을 공개하는 HD현대일렉트릭·HK이노엔·대우건설·두산밥캣·삼성SDI·한화솔루션·현대건설 등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임정은·태윤선·김상엽 KB증권 연구원은 "최근 국내 증시를 이끈 전력기기·2차전지·건설 업종 등 주도주의 실적 모멘텀에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
AI 슈퍼사이클 탄 전력기기 ETF, 수익률 '쑥'… 실적도 뒷받침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와 노후 전력망 교체로 전력 수요가 늘면서 국내 전력기기 ETF(상장지수펀드) 상품들의 수익률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구성 종목들의 1분기 호실적까지 더해지며 전력기기 ETF들의 높은 수익률이 지속될 거라고 내다봤다. 27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기준 KODEX AI전력핵심설비 ETF의 최근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54. 49%다.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는 51. 04%, RISE AI전력인프라는 39. 41%를 기록했다. 중장기 수익률은 세자릿수에 달한다. 최근 1년 기준 KODEX AI전력핵심설비의 수익률은 415. 83%,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는 154. 34%, RISE AI전력인프라는 129. 41%다. 전력기기 ETF 상품들의 수익률이 고공행진 하는 이유는 AI 데이터센터에서 비롯된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AI 데이터센터는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많은 전력을 요구한다.
-
전력수요 급증에 실적까지 따라온다…전력기기주 나란히 불기둥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노후 전력망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전력기기 기업들이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하자 관련 종목들이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는 등 강세다. 이날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LS ELECTRIC이 전 거래일 대비 2만7000원(11. 92%) 오른 25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효성중공업은 34만3000원(9. 66%) 상승한 389만5000원, HD현대일렉트릭은 6만7000원(5. 37%) 오른 131만5000원을 나타낸다. 이들 세 기업은 이날 장 초반 각각 25만6500원, 400만6000원, 133만3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나란히 경신했다. 전력 기기는 AI 인프라 확충과 전력 수요 급증으로 시장에서 슈퍼사이클이 도래했다는 기대를 받는 업종이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AI 데이터센터와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리면서 국내 기업들이 기술력과 납기 대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는 중"이라며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2022년 460TWh에서 올해 1050TWh로 2배 이상 급증했고 미국 내에서만 2030년까지 AI 관련 전력 공급 위해 약 500억달러(73조8700억원)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고래사냥] '티씨머티리얼즈·링네트·뉴프렉스·티엑스알로보틱스!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글로벌 빅테크들이 사활… '초전도 케이블' 핵심은? - 그린리소스, 세계 유일 '초전도 선재' 생산 공정 구축 - 티씨머티리얼즈, 초전도 변압기와 발전기 선재 가공기술 확보 - 티씨머티리얼즈, 초전도 와이어 개발…상용화 임박 ▶▶▶ 명품투자 POINT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 테마, 봐도 될까? - 종전 후 전력 인프라 복구 시 신재생 수요 ↑ - 씨에스베어링, 풍력 터빈 1~3위 기업이 모두 고객사 - 씨에스베어링, 검증된 베어링 전문 기업 - 씨에스윈드, 글로벌 1위 풍력타워 제조사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티씨머티리얼즈(125020) - 북미·유럽 등 노후 전력망 교체 주기 도래 - 중동 스마트 시티·AI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 수혜 - HD현대일렉트릭·LS전선·대한전선·효성중공업 등과 거래 - 초고압 케이블용 소선절연선과 해저케이블용 각동선 공급 - '초전도 와이어' 개발 완료 임박… 상용화 돌입 ▶오늘의 고래사냥법 - 링네트(042500) - 이정민 대표, 올해 엔비디아 GTC 참석 - AI 인프라 전략 논의·AI 데이터센터 수주 기반 강화 - 시스코, AI·양자 아우르는 차세대 인프라 비전 공개 -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검증 위해 시스코 美 본사 방문 - 대표이사 18만주 장내매수 유입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뉴프렉스(085670) - 메타 XR 기기에 FPCB 독점 공급… 실적 개선 '솔솔' - 최근 XR 시장 내 메타 입지 강화 - 메타, 세계 VR·XR 시장 점유율 80% 압도적 1위 - 전기차·배터리용 FPCB와 휴머노이드 비전 센싱용 수주 발생 - 테마 순환매 대비… XR·메타버스 상승 기대감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티엑스알로보틱스(484810) - AI 피스피킹 로봇 공개… 기술적 우위 증명 - 현대위아에 자율주행로봇·무인운반차 풀라인업 공급 - 북미·동남아 이커머스 센터에 턴키 수주 논의 구체화 - 현대차·쿠팡·로젠택배·SSG 등 대기업 고객사 확보 - 물류센터와 공장을 통째로 자동화하는 솔루션 부각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
"HD현대일렉트릭, 목표가 122만원 상향…놓치기 아까운 주식"-대신
대신증권은 13일 HD현대일렉트릭의 수주 계약 리드타임(주문부터 납품까지 걸리는 시간) 연장과 2029년 예상 실적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10만원에서 122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놓치기 아까운 주식'이라는 제목을 리포트를 발간하고 "올해 이후 수주계약의 리드타임이 3년 이상으로 늘어나는 점을 감안해 2029년 예상 실적을 반영, HD현대일렉트릭의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말했다. 허 연구원은 "HD현대일렉트릭의 국내 청주 배전기기, 울산 변압기, 내년 미국 앨라배마 변압기 생산능력 50% 증설 효과는 생산성 개선 등을 감안 시 예상보다 더 클 것"이라며 "실제로 미국 생산법인의 지난해 매출액은 5316억원이었다"고 말했다. 고가의 765kV 전력기기의 북미 시장 고성장 본격화와 HD현대일렉트릭의 수주 확대 등도 중장기 성장성 확장에 긍정적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허 연구원은 "지난해 말 순현금 7000억원, 지난해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 1069억원, 글로벌 전력기기 시장의 공급자 우위 상황 지속 등을 감안 시, 추가 증설 및 M&A(인수·합병) 등 추가 성장동력 확보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고 했다.
-
美, 철강 완제품 25% 관세→'K변압기' 때리나…"영향 제한적" 관측도
미국이 외국산 철강·알루미늄·구리 함량이 높은 파생 제품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로 대미 수출 호조를 이어온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도 일부 영향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란 분석이다.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철강 관세 조정과 관련한 포고령에 서명했다. 기존에는 제품에 포함된 철강 등의 함량 비중에 따라 '50% 관세'를 부과했지만 앞으로는 전체 완제품 가격에 25%의 관세를 일괄 적용하는 방식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포고령에 따르면 앞으로 미국 행정부는 철강·알루미늄·구리 함량이 제품 중량의 15%를 넘는 제품에 25% 관세를 일률 적용한다.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진입한 국내 전력기기 업체도 관세를 더 내야 할 가능성이 커졌다. 변압기 등 전력기기의 경우 철강 함량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아 지금까지는 높은 관세 부담을 피할 수 있었지만 일괄 적용 방식으로 전환되면 실질 관세율이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
산일전기,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편입 가시화…목표가 22만-SK
SK증권이 산일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만원을 제시하며 기업분석을 시작했다. 나민식·고서영 SK증권 연구원은 "데이터센터 디벨로퍼·EPC(설계·조달·시공) 업체 등 직접적 플레이어에게 데이터센터 내부 탑재 변압기를 공급하게 되면서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의 편입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올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직접 수주를 기점으로 멀티플(기업가치 배수)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일전기는 기존 신재생 고객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초고압 특수변압기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기술력 검증·레퍼런스 확보 차원에서 2024년 한국철도공사에 154kV(킬로볼트) 초고압 변압기를 납품했다. 회사가 공급할 제품은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주요 초고압변압기 업체의 주력 제품 대비 규모가 작은 154kV 엔트리 레벨 제품이다. 기존 거래처 중심의 패키지 납품 구조상 직접적인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다. 연내 2공장 유휴 부지에 생산설비 건설을 시작해 2028년 본격 양산에 돌입할 예정으로 높은 판매단가(ASP)를 바탕으로 중장기 핵심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블루포인트, 기후·에너지 커뮤니티 '클리마살롱' 개최…ESS 혁신 논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기후·에너지 전문 커뮤니티 '클리마살롱(Clima Salon)'을 열고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의 사업 기회와 기술 동향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9일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ESS 비즈니스와 기술 혁신'을 주제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기업, 스타트업, 투자사, 연구기관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허재행 라온프렌즈 대표는 전력시장 개편에 따른 ESS 수익 모델을 분석했다. 허 대표는 톨링 계약, 용량정산금(CP), 에너지 차익거래 등의 사업 기회를 설명하며, 재생에너지 확대로 전력 수급 불균형 현상이 심화되면서 ESS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연순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단장은 대용량 장주기 ESS 연구 동향을 발표했다. 연 단장은 출력과 저장을 분리할 수 있는 플로우 배터리를 리튬이온 배터리의 대안으로 제시하며, 24시간 저장이 가능한 장주기 ESS 기술 실증 계획을 소개했다.
-
"HD현대일렉트릭, 최대 영업이익률 달성…목표가 120만원"-NH
NH투자증권은 HD현대일렉트릭 수익성 개선이 계속될 것으로 2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05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올렸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북미 내 부하가 증가하며 송전 투자가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제한적인 증설로 중장기 수급 불균형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데이터센터로의 전력 연결 어려움 때문에 현장 발전에 대한 관심과 수주가 늘고 있다"며 "미국 유틸리티 이를 인지하고 있지만 중장기 전력수급은 전문 기업이 담당하길 원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국내외 전력기기 중 밸류에이션이 가장 높지만 지난해 4분기 27%라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고 ROE(자기자본이익률)도 최고 수준"이라며 "2030년 이후 전력망 투자와 변압기의 선제적인 확보를 고려하는 상황을 감안할때 수주는 시장 기대를 상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전력기기株 여전히 좋다는데…뭐 살지 망설여진다면 이 ETF로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면서 국내 전력기기 관련 ETF(상장지수펀드)가 시장을 웃도는 성과를 내고 있다. LS ELECTRIC·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등 핵심 종목이 동반 강세를 보이자 관련 ETF로 개인 투자자 자금도 꾸준히 유입되는 모습이다. 9일 ETF체크에 따르면 연초 이후(YTD) KODEX AI전력핵심설비 수익률은 28. 12%,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는 29. 46%, RISE AI전력인프라는 23. 67%, HANARO 전력설비투자는 27. 65%다. 모두 같은기간 코스피 수익률(24. 62%) 보다 높다. 네 상품 모두 연초 이후 개인 투자자 자금이 순유입됐다. KODEX AI전력핵심설비 순매수는 1745억원,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는 802억원, RISE AI전력인프라는 294억원, HANARO 전력설비투자는 75억원이다. 해당 상품은 모두 LS ELECTRIC·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LS·대한전선 등 전력기기 핵심 종목을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으로 갖고 있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