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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업종 내 수익성 최상위…목표주가↑-SK
SK증권이 한국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기존 11만5000원에서 17만6000원으로 상향했다. 설용진 SK증권 연구원은 "실적 추정치 조정, 무위험수익률 조정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목표주가를 17만6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한국금융지주 2분기 실적은 증권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외화채 관련 손익 약 600억원, 과거 투자한 해외펀드 청산 등에 따른 영업외손익 약 1000억원, 한투밸류운용의 대규모 영업외이익(카카오뱅크 지분매각 대금 중 운용관련 평가손익) 800억원, 캐피탈의 토스뱅크 지분 공정가치 이익 세후 약 100억원(추정치) 등 다양한 일회성 요인이 발생했다. 설 연구원은 "일회성 요인을 제외해도 1분기 수준의 이익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대내외 환경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황에서 과거 대비 높아진 자본력을 적극 활용해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했다. 한국금융지주의 2분기 지배순이익은 전년대비 92% 증가한 539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증권 별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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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반전된다" 경고 적중…"네카오 '거품' 꺼지는 중?" 개미 패닉
급등한 네카오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다. 수혜 기대감이 높았던 정책 시행이 아직 확실하지 않은데다, 주가 부양의 한 축이었던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경고가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급격히 이탈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11시20분 코스피 시장에서 카카오는 전 거래일 대비 6500원(9.08%) 떨어진 6만29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인터넷 대장주인 네이버(NAVER)도 2만3500원(8.29%) 하락한 25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의 주가는 최근 급등한 주가로 차익실현을 하려는 움직임이 크게 발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최근 새 정부 출범 이후 AI(인공지능) 정책 수혜 기대감으로 연일 강세를 보였다. 네이버는 지난 23일 29만5000원, 카카오는 지난 24일 7만16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차익실현 주체는 갈렸다. 토스증권 투자매매동향에 따르면 네이버에서는 외국인이 33만주(약 854억원), 기관이 9만900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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