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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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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 깜짝 실적에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목표가↓-키움

    하이브, 깜짝 실적에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이 하이브의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에서 37만원으로 내렸다. 박정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거뒀다"며 "향후 공연매출 비중이 확대될 하반기 수익성 구조를 보수적으로 반영해 연간 조정 영업이익 추정치를 4630억원으로 하향해 목표주가를 조정했다"고 말했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6983억원, 영업이익은 1966억원을 기록했다. 최대주주 보유 지분 증여에 따른 임직원 보상 관련 일회성 회계적 비용 2550억원이 반영된 수치다. 실질적인 순자산 유출이 없는 비용임을 감안해 이를 제외한 조정 영업이익 585억원을 기준으로 평가할 경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한 것으로 분석된다. 음반과 콘텐츠 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을 나타냈다. 1분기 매출총이익률(GMP)은 43%를 기록했다. 음반과 MD 등 고마진 매출 비중이 80%에 달했으나 방탄소년단 재계약 이후 상승한 아티스트 인세 비율이 매출 원가에 본격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026.04.30 08:24
  • "BTS 컴백했는데 왜" 하이브 주가 뚝뚝뚝...목표가도 낮췄다

    "BTS 컴백했는데 왜" 하이브 주가 뚝뚝뚝...목표가도 낮췄다

    SK증권은 9일 하이브의 1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48만원에서 40만원으로 하향했다. 다만, 이달부터 BTS(방탄소년단) 월드투어가 시작되는 것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준형 SK증권 연구원은 "하이브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4. 5% 증가한 442억원, 매출액은 25. 5% 증가한 628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508억원을 하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대형 IP(지적재산권) 컴백에 따른 콘텐츠 제작비와 아티스트 정산율 증가로 원가 상승은 불가피하나, 견조한 매출 성장을 기반으로 이익 감소는 제한적인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실적 모멘텀은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란 분석이다. 박 연구원은 "BTS의 스타디움급 월드투어가 이날부터 시작되고, 2~3분기 동안 북미 및 유럽 등 고수익 지역 중심의 투어가 집중되면서 높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 컴백이 대다수 예정되어 있어, 전반적인 실적 가시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올해 방탄소년단 컴백에 따른 역대 최대 영업이익이 예상된다"고 했다.

    2026.04.09 08:52
  •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이후 주가 하락 과도…비중확대"-하나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이후 주가 하락 과도…비중확대"-하나

    하나증권은 24일 하이브가 광화문 야외 무료 공연 관객 수 논란으로 하루 만에 15% 이상 하락한 것에 대해 과도하다고 분석했다. BTS(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이후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도 높은 만큼 하이브 비중확대를 추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4만원을 유지했다. 전날 하이브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만3500원(15. 55%) 내린 29만500원을 기록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다음 달부터 앞으로 1년3개월에 걸친 BTS 스타디움 360도 공연의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며 "티켓 가격 30만원에 500만명만 가정해도 투어 매출만 최소 1조5000억원이 예상되는데, 광화문 야외 무료 공연 관객 수에 대한 논란으로 하루에만 15%의 하락이 발생한 것은 황당하고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월드투어가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이 정도 수준의 셀온이 발생했기에 당연히 비중확대를 추천한다"며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PER(주가수익비율) 30배도 하회했는데 과거 뉴진스 사태 당시에도 예상 PER 30배 내외에서 저점으로 작용했으며, BTS의 월드 투어가 진행되면서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도 여전히 높다"고 했다.

    2026.03.24 08:15
  • BTS, 하이브에 올해 1.6조 매출 기여 전망-교보증권

    BTS, 하이브에 올해 1.6조 매출 기여 전망-교보증권

    교보증권이 하이브에 대해 올해 BTS가 1조6000억원 규모로 매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2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45만5000원을 유지했다. 장민지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 BTS 실적기여는 약 1조6000억원 수준으로전망한다"라며 BTS 관련 예상 매출액에 대해 "콘서트 매출액 약 1조2000억원 및 MD(기획상품) 매출액 4000억원"이라고 했다. 장 연구원은 "BTS는 4월9일 대한민국을 기점으로 월드투어를 시작할 전망"이라며 "현재까지 공개된 회차 기준 약 460만명 수준의 모객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했다. 이어 "일본 및 중동지역 추가 회차를 감안할 경우 500만명 이상 모객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2026.03.23 08:43
  • 하이브, 실적 모멘텀…BTS 활동 효과 전망-유안타증권

    하이브, 실적 모멘텀…BTS 활동 효과 전망-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하이브에 대해 실적 모멘텀(상승 동력)이 시작된다고 1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45만원을 유지했다. 이환욱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결 기준 예상 매출액은 3조9194억원, 영업이익은 4933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47. 9%, 899. 0% 증가할 전망"이라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실적 개선세"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글로벌 메가 IP(지식재산권) BTS의 활동 효과 및 저연차 고성장 IP의 빠른 수익화가 기대된다"고 했다. 이어 "작년 북미 법인 등 기타 일회성 비용 반영한 영향으로 이익 기저 효과는 더욱 크게 나타날 예정"이라고 했다.

    2026.03.19 08:46
  • 하이브, BTS 월드투어 효과 기대…목표가 45만원으로 상향-흥국

    하이브, BTS 월드투어 효과 기대…목표가 45만원으로 상향-흥국

    흥국증권은 하이브에 대해 BTS 월드투어 실모객과 ATP 조정에 따른 실적 상향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가를 45만원으로 상향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43만원. 하이브 주가는 전일 장 마감 기준 38만500원으로 목표가까지는 18. 3% 상승여력이 있다. 하이브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 2% 감소한 7164억원, 영업이익은 93% 줄어든 4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 원가부문에서 지난해 10월 출시된 MMORPG '아키텍트' 마케팅비에 200억원 이상이 투입됐고, 남미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데뷔비용이 150억원 수준으로 집행됐다. 판관비에서는 북미 법인 구조조정 비용 약 50억원 일회성 반영됐다. 흥국증권은 올해 실적 모멘텀을 숫자로 증명할 것이라 예상했다. 송지원 흥국증권 연구원은 " BTS의 월드투어는 최근 추가된 3회차(북미)를 포함해 최소 88회, 약 512만 명 이상의 모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27년 상반기까지는 BTS, 이후로는 르세라핌, 보넥도, 캣츠아이, 코르티스와 같은 저연차 지적재산권(IP)의 성장이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3 08:42
  • "BTS 온다" 하이브 4분기 실적 부진에도 목표가↑-DS

    "BTS 온다" 하이브 4분기 실적 부진에도 목표가↑-DS

    DS투자증권이 하이브의 목표주가를 기존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올렸다. 장지혜·강태호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BTS의 신보 발매, 글로벌 공연 실적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확대될 것"이라며 "메가 IP(지식재산권) 외에도 고연차·저연차·해외 IP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BTS가 하이브에 기여하는 실적은 공연수익 1조~1조1000억원, MD(기획상품) 수익 4000억원 가정시 1조5000억원 이상 매출, 영업이익 3000억원(영업이익률 20%)으로 추정치에 반영한다"고 했다. 특히 BTS는 기존 가정(공연 횟수 65회·모객수 350만명) 대비 큰 규모의 공연(79회·450만명 내외) 일정으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실적 기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티켓 가격은 지역별로 20만~25만원으로 공연 평균 티켓 단가(ATS)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브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7078억원, 영업이익 25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외형 성장에도 미국 법인 구조재편 비용, 라틴 IP개발, 게임실적 부진으로 비용 부담이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

    2026.01.20 08:46
  • 하이브, BTS 월드투어 79+α회…올해 영업익 825% 늘 것-LS

    하이브, BTS 월드투어 79+α회…올해 영업익 825% 늘 것-LS

    하이브가 업계 전망을 웃도는 규모의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일정을 공개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박성호 LS증권 연구원은 15일 리포트에서 "하이브의 목표주가를 43만원으로 상향하며, 매수 및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며 "엔터 4사 중 가장 견조한 실적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으며,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 회복이 더해져 주가 상승 여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지난 14일 BTS의 컴백 투어 일정이 일부 공개됐는데, 오는 4월9일 고양 스타디움 3회 공연을 시작으로 총 79회 일정이다"며 "2027년 일본과 중동 투어를 포함한 추가 회차 또한 공개될 예정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기존에 예상했던 65~70회를 크게 뛰어넘는 초대형 투어이고 아직 공연장이 정해지지 않은 일정까지 고려했을 때 79회 기준 총 모객 수는 47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강조했다. 박 연구원은 "유럽과 북미 공연이 집중된 오는 3분기에 실적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를 고려한 하이브 2026년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40.

    2026.01.15 08:43
  • "예상보다 더 큰 BTS 월드투어 규모…하이브 목표가↑"-IBK

    "예상보다 더 큰 BTS 월드투어 규모…하이브 목표가↑"-IBK

    IBK투자증권은 14일 공개된 BTS 월드투어 규모가 예상보다 크다며 하이브의 목표주가를 기존 37만원에서 42만원으로 13. 5%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유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하이브를 업종 최선호 주로 유지한다"며 "BTS 월드투어 규모를 반영해 실적추정치를 상향했다"고 말했다. 하이브는 이날 0시 BTS 월드투어 1차 일정을 공개했다. 오는 4월9일 고양 스타디움 3회차 공연을 시작으로 2027년 상반기까지 23개국, 35개 도시, 79회차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북미 25회 △남미 14회 △유럽 10회 △호주 4회 △아시아 26회다. 김 연구원은 "현재 공연장이 공개된 43회차(고양, 도쿄, 북미, 남미) 기준 추정모객 수는 약 280만명이고, 회당 6만5000명 수준으로 추정한다"며 "앞으로 일본, 중동, 기타 국가 등 추가 일정을 공개할 예정인 것을 고려하면 올해 350만명, 총 투어 기준 약 450만명 모객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이는 기존에 예상했던 모객 추정치(300만~350만명)를 크게 상회하는 규모이고, 평균티켓가격(ATP)과 스폰서쉽 매출도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2026.01.14 08:16
  • "엔터주, 당황스러운 역사적 저평가 구간"-하나

    "엔터주, 당황스러운 역사적 저평가 구간"-하나

    하나증권이 27일 국내 엔터테인먼트 4사(하이브·에스엠·JYP Ent.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가가 과도한 저평가 구간에 있다고 분석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한일령 수혜주를 찾고 있는 와중에 케이팝 산업은 한한령과 버닝썬, 그리고 노재팬이 있었던 역사적 밸류에이션 저점 구간까지 하락했다"며 "3분기 실적이 분명 실망스러웠지만, 그래도 2026년이 사상 최대 실적인데 지난 10년간 3차례 있었던 저점까지 하락한 것은 다소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엔터주 주가가 반토막 난 시기는 팬데믹을 제외하면 크게 3차례로 나뉜다. △동방신기 군입대와 한한령 △빅뱅 군입대와 버닝썬 △방탄소년단(BTS) 군입대와 뉴진스 첫 앨범 감소 사이클이다. 핵심 남자 아이돌이 군입대를 한다고 주가가 하락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교롭게도 이들의 군입대 구간에서 인적·정치적 리스크가 극대화하면서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동반 하락했고 고점 대비 큰 폭의 하락이 있었다고 이 연구원은 설명했다.

    2025.11.27 09:26
  • "하이브, 연말까지 비용 부담 지속…내년 BTS 컴백 기대"- IBK

    "하이브, 연말까지 비용 부담 지속…내년 BTS 컴백 기대"- IBK

    IBK투자증권은 올해 하이브의 비용부담이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11일 예측했다. 다만 내년 BTS (방탄소년단) 컴백 등 중장기 성장 모멘텀(동력)은 유효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7만원은 유지했다. 올해 3분기 하이브는 적자전환해 영업손실 42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37.8% 늘어난 7272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김유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인 IP(지적재산권) 초기투자 비용과 북미법인 구조조정 비용으로 약 900억원이 반영되며 영업적자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4분기까지 비용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4분기 △산토스 브라보스(하이브 라틴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비 잔여 투자금 △북미 구조조정 관련 잔여금액 △아키텍트 프로모션 비용이 반영될 예정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다만 "내년 BTS 컴백 및 월드투어로 실적 레벨업, 내년까지 총 7팀의 신규 IP 데뷔를 통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2025.11.11 09:04
  • "하이브, 내년 BTS 컴백…실적 개선세 가장 돋보일 듯"-LS

    "하이브, 내년 BTS 컴백…실적 개선세 가장 돋보일 듯"-LS

    LS증권이 하이브가 내년 BTS(방탄소년단) 컴백에 힘입어 엔터 4사 중 가장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27일 내다봤다. 이에 목표주가 39만원을 제시하며 하이브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박성호 LS증권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 3년여 간의 공백 끝에 BTS의 컴백이 예정됨에 따라 실적 반등세는 엔터 업종 내 가장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연 사업의 경우 내년 연간 매출액은 올해 대비 62.6% 급증한 1조2728억원을 전망한다"라고 밝혔다. 저연차 라인업도 기대된다. 박 연구원은 "하이브의 저연차 아티스트 라인업은 경쟁사 대비 강력하다고 판단된다"며 "엔하이픈은 올해 'WALK THE LINE' 투어를 통해 총 32회 공연, 약 93만명의 관객을 확보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르세라핌 역시 다음 달까지 이어질 월드 투어를 통해 약 34만명의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데뷔 2년차에 접어든 북미 현지화 아티스트 캣츠아이의 경우 올해 진행된 북중

    2025.10.2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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