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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454910 코스피200 기계
26.04.30 장마감

110,200

8,000 (7.83%)

전일 102,200
고가 120,700
저가 106,400
시가 120,000
52주 최고 130,600
52주 최저 45,750
시가총액(억) 71,431
거래량(주) 1,839,230
거래대금(백만) 207,244
  • 두산, 자체사업 최대매출에 자사주 소각도 기대…목표가↑-NH

    두산, 자체사업 최대매출에 자사주 소각도 기대…목표가↑-NH

    NH투자증권이 두산의 목표주가를 기존 116만원에서 130만원으로 올렸다. 이승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체 사업 전자BG(사업부)는 AI(인공지능) 가속기용 CCL(동박적층판) 판매 확대로 실적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며 "자사주 소각 의무화 추진으로 자사주(보통주 16. 2%) 활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두산 목표주가는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로보틱스 등 투자자산 지분가치 상승을 반영했다. 목표 NAV(순자산가치) 대비 48% 할인된 수준으로 자체 사업 가치를 고려하면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는 분석이다. 두산은 미국 N사의 차세대 아키텍처와 관련해 주요 공급자 역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납품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증설을 진행 중으로 2027년까지 네트워크보드용 CCL 생산능력은 현재 대비 약 50%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자사주는 16. 2%(보통주 기준) 보유 중이다. 주주가치 제고, 임직원 보상용 등 목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7년까지 자사주 약 4%(66만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2026.02.13 08:46
  • 두산, 로보틱스 지분 일부 매각…"SK실트론 인수자금 우려 해소"-DS

    두산, 로보틱스 지분 일부 매각…"SK실트론 인수자금 우려 해소"-DS

    DS투자증권이 두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만원을 유지했다. 김수현·김태호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은 전일 두산로보틱스 지분 1170만주를 담보로 주가수익스왑(PRS) 계약을 체결해 총 9477억원의 자금조달을 결정했다"며 "두산이 보유한 현금성 자산을 합산하면 가용자금은 2조16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되며 이 자금은 향후 SK실트론 경영권 지분(70. 6%) 인수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실트론 기업가치 5조원에서 순차입금을 차감하면 지분가치(equity value)는 약 2조500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이중 지분 70. 6%를 취득할 경우 실제 인수 금액은 2조원 초반으로 그동안 제기돼 왔단 두산의 자사주 활용이나 유상증자 가능성 등 자금조달 우려를 완전히 해소할 전망"이라고 했다. SK실트론의 고객사는 삼성전자 비중 27%, SK하이닉스 26%로 글로벌 최상위 메모리 업체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는 평가다.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이후 둔화국면에서도 연간 6000억원 이상 EBITDA(상각전 영업이익)를 유지해왔다.

    2025.12.24 08:54
  • 두산로보틱스, 턴어라운드는 2027년…중장기 시각 필요-신한투자증권

    두산로보틱스, 턴어라운드는 2027년…중장기 시각 필요-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두산로보틱스에 대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는 2027년에 이뤄질 것이라고 18일 분석했다. 투자 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최승화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025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할 전망"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최 연구원은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수요는 유지되고 있으나, 미국 관세 이슈 및 유럽 경기 부진 영향으로 고객사들의 오더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며 "25% 이상의 인력을 추가 채용 중이며 대부분이 R&D(연구개발) 및 AI(인공지능) 인력으로 BEP(손익분기점) 기준 연 매출 1500억원 수준이 필요하다"고 했다. 사업 경쟁력에 대해서는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시장의 글로벌 4위 기업으로 한국 기업 중 드물게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했다"며 "단기 업황은 부진하나 중장기 협동로봇 도입 확대를 감안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했다.

    2025.06.1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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