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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000240 코스피200 금융업
26.09.29 13:07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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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앤컴퍼니, '한국' 배터리로 유럽 시장 정조준

    한국앤컴퍼니, '한국' 배터리로 유럽 시장 정조준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8~12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자동차 부품 박람회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유럽 애프터마켓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그룹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의 ES(Energy Solution) 사업본부, 자동차 열 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이 공동으로 참가해 '한국(Hankook)' 브랜드 전시관을 운영했다. 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는 AGM(Absorbent Glass Mat), EFB(Enhanced Flooded Battery), MF(Maintenance Free) 등 다양한 배터리 라인업을 선보였다. AGM 배터리는 스타트스톱(Start-Stop) 차량에 최적화한 제품으로, 일반 MF 배터리 대비 최대 4배 긴 수명과 뛰어난 내구성이 특징이다. 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는 2022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독일 법인을 설립하고 함부르크에 물류 거점을 마련하는 등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사업 기반을 확대해왔다.

    2026.09.14 10:39
  • 한국앤컴퍼니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프로액티브 리더 모집"

    한국앤컴퍼니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프로액티브 리더 모집"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올해 하반기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와 핵심 계열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에서 각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연구개발(R&D), 제조·생산, 경영지원, 영업·마케팅 등 총 27개 모집 부문에서 지원서를 접수한다. 한국앤컴퍼니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경영지원, 안전생산기술, 품질, 공급망관리(SCM) 분야의 총 7개 모집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어학 기준을 충족한 4년제 정규대학 이상 기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졸업예정자로 외국인 유학생도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HKAT), 1·2차 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입사할 예정이며 세부 내용은 각 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사는 예비 지원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온·오프라인 채용 설명회를 개최하고, 취업정보 플랫폼 '캐치'를 통해 참가자를 사전 모집한다.

    2026.09.09 09:41
  • "글로벌 애프터마켓 시장 공략 본격화"..한온시스템, 전용 페이지 개설

    "글로벌 애프터마켓 시장 공략 본격화"..한온시스템, 전용 페이지 개설

    한온시스템은 공식 홈페이지에 '애프터마켓 전용 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하고 'Driven by OE(신차납품) Expertise(OE 기술력 기반 솔루션)'라는 핵심 슬로건을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용 페이지 개설은 한온시스템이 올 초부터 강조해 온 글로벌 애프터마켓 사업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회사는 지난해 북미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AAPEX'에 참가해 글로벌 수요와 시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올해 1월에는 '글로벌 애프터마켓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전사 차원의 사업 추진 체계를 구축했다. 한온시스템은 이번 전용 페이지 오픈을 계기로 글로벌 고객과 유통사, 딜러 네트워크와 접점을 확대하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홈페이지에서는 △검증된 기술력(Proven Expertise) △전 파워트레인 대응 열관리 역량(Thermal Focus) △첨단 전동화 솔루션(Electrification Ready) △지역 밀착형 고객 지원(Customer Support) 등 4대 핵심 가치를 제시했다.

    2026.09.04 10:11
  • 한국앤컴퍼니그룹, AI 컨퍼런스 기조연설…"프로세스 혁신 추진"

    한국앤컴퍼니그룹, AI 컨퍼런스 기조연설…"프로세스 혁신 추진"

    한국앤컴퍼니그룹이 3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하모니 볼룸에서 열린 산업 인공지능(AI) 컨퍼런스 '어텐션 2026'의 그랜드 키노트 세션에서 AI를 기반으로 기업 운영 방식을 혁신한 사례와 AI 전환(AX) 전략을 공유했다. 어텐션은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2024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플래그십 AI 컨퍼런스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 'AI, 현장에 착륙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약 1600명이 사전 신청했으며 제조·에너지·반도체·국방·공공 분야 관계자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성진 한국앤컴퍼니 디지털전략실 전무는 그랜드 키노트 연사로 참여해 'AI가 바꾸는 기업 운영 방식'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전무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이자 최구투자책임자(CIO)로서 엔터프라이즈 IT와 DX(디지털전환), AX를 총괄하고 있다. 발표에서는 생성형 AI 도입 이후 많은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투자 대비 효과(ROI) 정체'를 짚고 AI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운영의 속도와 민첩성을 높인 엔터프라이즈 AI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2026.09.04 09:01
  • 한국앤컴퍼니그룹, 저소득 가정 자립 돕는다…차량나눔 사업 확대

    한국앤컴퍼니그룹, 저소득 가정 자립 돕는다…차량나눔 사업 확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저소득 가정에 차량을 지원해 이동 편의와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초록우산과 함께 '2026 차량나눔 2. 0' 지원사업 공모를 열고 경기도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최종 선정된 가정에는 친환경 차량 6대 내외를 지원하고 차량 공유 플랫폼 등록을 통한 소득 창출 기회도 제공한다. '차량나눔'은 그룹의 핵심 비즈니스 역량인 모빌리티 특성을 반영해 사회복지기관과 이동 취약계층에 차량을 지원하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9년째 이어오며 지난해까지 총 661대의 차량을 지원했다. 그룹은 지난해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차량나눔 2. 0을 도입해 차량나눔 사업의 범위를 넓혔다. 해당 사업은 저소득 가정에 차량을 지원한 뒤 이를 차량 공유 플랫폼에 등록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모델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기존 차량나눔 사업과 병행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차량나눔 2.

    2026.09.02 10:05
  • 한국앤컴퍼니, AI 활용해 업무 효율 높인다…업무 플랫폼 '아레나' 개편

    한국앤컴퍼니, AI 활용해 업무 효율 높인다…업무 플랫폼 '아레나' 개편

    한국앤컴퍼니그룹이 그룹 공통 업무 플랫폼을 개편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지원 기능을 강화해 임직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에이전틱 AI 플랫폼 전문기업 가온아이와 협업해 사내 업무 플랫폼 '아레나'를 개편하고 일주일간의 베타 테스트를 통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 주요 기능을 점검했다. 개편된 아레나는 임직원의 직무와 업무 목적에 따라 필요한 정보와 기능은 물론 반복 업무 자동화부터 맞춤형 업무 봇 구성까지 지원하는 AI 기반 업무 지원 플랫폼으로 확장됐다. 업무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정보 탐색의 번거로움을 줄이는 기능도 강화됐다. 연구·개발(R&D), 영업, 마케팅, 공급망 관리(SCM) 등 주요 분야에서 축적된 다양한 매뉴얼과 업무 정보를 빠르게 찾아 핵심 내용을 정리해 제공함으로써 관련 정보를 찾고 정리하는 시간을 줄이고 임직원이 중요한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AI 활용 범위는 일상적인 업무를 넘어 기획과 의사결정 영역까지 넓혔다. 사업 전략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시장·고객 관련 정보 탐색, 아이디어 검토, 준법 관련 정보 확인 등을 지원해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검토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2026.09.01 09:12
  • 조현범 회장 강조한 '수평적 소통' 실현…한국앤컴퍼니, 지식나눔회 개최

    조현범 회장 강조한 '수평적 소통' 실현…한국앤컴퍼니, 지식나눔회 개최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8일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략을 주제로 한 지식나눔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지식나눔회'의 8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브랜드, 타이어를 넘어 일상을 달리다!'를 주제로 브랜드 전략의 방향성과 고객 경험을 만들어가는 온·오프라인 이벤트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한다. 지식나눔회에서는 브랜드 전략팀 박기남 담당자가 발표자로 나서 브랜드 전략 방향과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 사례를 소개하고 실제 고객 경험으로 연결하기 위한 기획·실행 과정의 노하우를 전한다. 단순히 제품을 알리는 것을 넘어 고객의 일상에서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구성원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지식나눔회는 조현범 회장의 수평적 소통 철학을 바탕으로 2023년 8월 시작된 전사 소통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트렌드·테크·인문·문화 등 폭넓은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조 회장이 강조해 온 그룹 고유의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8.28 11:00
  •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 화재로 자동차용 납축전지 배터리 생산 중단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 화재로 자동차용 납축전지 배터리 생산 중단

    한국앤컴퍼니가 대전공장 화재로 자동차용 납축전지 배터리 생산을 중단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앤컴퍼니는 이날 대전공장 납축전지 배터리 제조공정 화재로 해당 부문 생산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해당 분야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4578억2284만원으로 회사 전체 매출의 31. 41%에 달한다. 다만 이 비중은 직접적인 피해가 아니라 해당 시설의 연간 매출 비중을 의미한다. 앞서 이날 오전 5시10분쯤 대전 대덕구 대화동 한국앤컴퍼니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직원 9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국앤컴퍼니 관계자는 "현재 사고 경위 및 피해상황을 확인 중이며 당사는 경영진을 포함한 임직원이 신속한 사고 수습과 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8.25 17:24
  • 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사 혁신회의 개최…"AX·제조혁신 가속"

    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사 혁신회의 개최…"AX·제조혁신 가속"

    한국앤컴퍼니그룹이 경기 판교 테크노플렉스에서 중장기 사업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열사 혁신회의'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21일 열린 이번 회의는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 ES(에너지솔루션)사업본부를 비롯해 모델솔루션, 한국네트웍스, 한국프리시전웍스, 한국엔지니어링웍스, 프리사이슬리마이크로테크놀로지, 한국앤컴퍼니벤처스 등 6개 계열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각 사 대표이사가 상반기 경영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매년 계열사 혁신회의를 통해 중장기 성장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월 한온시스템이 경영전략혁신회의를 열고 2030 중장기 비전과 성장전략을 발표한 데 이어 오는 10월에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경영전략혁신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글로벌 관세 갈등과 중동 리스크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 전략과 사업군별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신사업 발굴을 비롯한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계열사 간 사업·기술·인프라 협업을 확대해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방안도 모색했다.

    2026.08.24 08:47
  • 한국앤컴퍼니, 722억달러 중남미 시장 공략…'한국' 배터리 알린다

    한국앤컴퍼니, 722억달러 중남미 시장 공략…'한국' 배터리 알린다

    한국앤컴퍼니가 중남미 최대 규모 자동차 부품 전시회에 참가해 '한국' 배터리의 현지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한국앤컴퍼니는 12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파나마시티 파나마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라틴 타이어 & 오토 파츠 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이 전시회는 타이어와 자동차 부품, 윤활유, 정비·서비스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을 다룬다. 올해는 전 세계 약 650개 기업이 참가하고 100여개국에서 6000명 이상의 기업간거래(B2B) 바이어가 방문할 예정이다. 한국앤컴퍼니는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배터리 사업 브랜드 'Hankook charge in motion'을 앞세워 프리미엄 AGM(Absorbent Glass Mat) 배터리 등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중남미·카리브 지역 유통업체 및 수입업체와 상담을 진행하고 신규 유통 파트너를 발굴할 계획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중남미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은 지난해 약 722억달러 규모로 추산된다. 오는 2033년까지 연평균 약 4.

    2026.08.13 14:18
  • 한국앤컴퍼니, 2분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익 35.6% '쑥'

    한국앤컴퍼니, 2분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익 35.6% '쑥'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는 올해 2분기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잠정) 기준 매출 3396억원, 영업이익 100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2% 줄었지만 그룹 핵심 계열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판매량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 우호적인 환율 효과 등으로 영업이익은 35.6% 증가했다. '한국(Hankook) 배터리' 사업은 미국 관세 정책과 지정학적 리스크, 부재료 가격 상승 등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 다만 고부가가치 제품인 AGM(Absorbent Glass Mat) 배터리 판매 확대로 수익성을 방어하며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유지했다. 한국앤컴퍼니는 글로벌 수요 둔화와 통상 리스크, 원가 부담 확대 등 경영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배터리는 세계 약 100개국, 450여개 고객사에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AGM 배터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제품군을 넓히고 지

    2026.08.12 14:32
  • 오너 공백 없어진 한국앤컴퍼니..한온시스템 정상화·미래투자 속도내나

    오너 공백 없어진 한국앤컴퍼니..한온시스템 정상화·미래투자 속도내나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가석방되면서 주요 투자와 미래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다만 조 회장이 한국앤컴퍼니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에서 물러난 상태인 만큼 공식적인 경영 복귀에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경기 화성교도소에서 가석방됐다. 지난해 5월 29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지 약 1년2개월만이다. 조 회장은 수감 중이던 지난 2월 한국앤컴퍼니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에서 사임했다. 그룹은 이후 박종호 대표를 중심으로 전문경영인 체제를 유지 왔다. 조 회장은 출소 후 당장 등기임원으로 복귀하기보다는 비등기임원인 그룹 회장과 최대주주로서 중장기 전략과 대규모 투자 등 주요 의사결정에 관여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시급한 과제로는 한온시스템의 수익성과 재무구조 개선이 꼽힌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해 세계 2위 자동차 열관리 업체인 한온시스템을 계열사로 편입하며 타이어와 차량용 배터리에 열관리 기술을 더

    2026.07.3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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