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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아내 신민아 찍으며 흐뭇…맨 앞줄 앉아 외조 나서 '눈길'
배우 김우빈이 영화 '눈동자' 홍보에 나선 아내 신민아를 응원하기 위해 외조에 나선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6일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 현장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관객석을 향해 인사를 건네는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염지호 감독 등의 모습이 담겼다. 김우빈은 영화관 맨 앞열에 앉아 아내를 응원한 것으로 보인다. 현장 목격담에 따르면 김우빈은 신민아를 발견하자마자 바로 휴대폰을 꺼내 들고 아내의 모습을 찍는 등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직접 VIP 시사회 포토월에 서기도 했다. 블랙 가죽 재킷 차림에 짧은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김우빈은 럭셔리한 시계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우빈은 팬들과 취재진의 포즈 요청을 일일이 응하고 친절한 미소로 사인까지 하는 등 남다른 매너를 뽐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10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한편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 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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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김우빈 이광수 도경수,넋 나가게 한 매운맛 기술 실전 연수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최근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나영석 PD의 자존심을 살려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나영석 PD가 이끄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팜팜’)이 오는 19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된다. 제작진이 공개한 하이라이트 영상(https://youtu. be/CRxxcXTuhEo?si=WMzTKE7Iwk5gaUOC)에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좌충우돌 인생 첫 목축업 도전기가 담겨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최근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의 아쉬운 결과를 만화하며 나영석 PD에게 또다시 효자 노릇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콩콩팜팜’은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찐친 3인방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팜’타스틱한 팜스테이를 담는 프로그램. 하이라이트 영상은 그동안 ‘콩콩팥팥’, ‘콩콩밥밥’, ‘콩콩팡팡’으로 농사, 구내식당 운영, 해외 연수까지 경험한 3인방의 행복한 목장살이로 시작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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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전세사기 피해' 직장인 됐던 양치승…다시 관장으로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양치승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강남역 6월 중 오픈. 동그라미 세 글자를 맞혀보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양치승 관장 ○○○ 클럽 COMING SOON!'이라고 적혀 있다. 양치승은 과거 헬스장을 운영하며 방탄소년단 진, 배우 김우빈 등 연예인들의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렸다. MBC '나 혼자 산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양치승은 지난해 헬스장 전세 사기를 당해 15억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그는 2019년 서울 강남구에 헬스장을 열었으나 2022년 강남구청으로 퇴거명령을 받았다. 그가 계약한 건물이 민간 사업자가 20년간 사용 후 구청에 기부채납해야 하는 공공부지였기 때문이다. 그는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돼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했다. 그는 지난 1월 KBS 2TV '말자쇼'에 출연해 "체육관이 무너지니까 오히려 더 좋은 기회가 오더라"며 "대형 건물을 도맡아 관리하는 업체에 취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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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목장서도 예능신이 돕는 환상의 트리오
'대세 예능 트리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콩콩팥팥' 시리즈의 네번째 시즌에서 목장 일에 도전한다. 오는 6월 19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 이하 ‘콩콩팜팜’)은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찐친 삼인방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팜’타스틱한 팜스테이를 담는 프로그램. 공개된 첫 티저 영상(https://youtu. be/8K2ZpXeNMhc?si=qFQR3l09imA3MnQh)에는 목장에서도 예능신이 돕는 찐친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어 흥미를 더한다. 목장 식구들과 평화롭게 식사하던 중 방목장에서 소가 탈출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 것. 처음 겪는 상황에 놀란 기색이 역력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그대로 얼어붙고 자연스레 목장 대표에게 시선이 향한다. 그러나 목장 대표도 “묶었었는데 이게 풀어졌나?”라며 당황스러워하는 반응을 보이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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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결혼 후 첫 공식석상…미니드레스에 호화 주얼리 '눈길'
배우 신민아가 화사한 미니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신민아는 2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눈동자'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웨딩마치를 울린 신민아는 결혼 후 스크린 복귀를 알리는 첫 공식석상에서 사랑스러운 핑크빛 룩을 선보였다. 이날 신민아는 화사한 꽃무늬와 볼륨감 있는 밑단이 돋보이는 미니드레스에 화이트 롱 부츠를 신고 등장했다. 굵은 웨이브를 더한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신민아는 사랑스러운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매력을 뽐냈다. 또 그는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반지와 귀걸이를 다양하게 착용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신민아가 착용한 드레스와 부츠, 주얼리는 모두 그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 제품이다. 경쾌한 볼륨감의 개더링 디테일 밑단과 7부 소매가 특징인 미니 드레스와 굽까지 통으로 감싼 독특한 웨지힐 롱 부츠로, 가격은 각각 717만원, 356만원이다. 여기에 신민아는 LV 다이아몬드 컬렉션의 4290만원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파베 더블 반지, 1000만원이 넘는 다이아몬드 더블 반지, 파베 V 반지(678만원)와 더블 스터드 귀걸이(734만원), 이어커프(765만원) 등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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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이 만든 도루코 '슬릭' 광고 통했다…3000만뷰 돌파
제일기획이 제작한 도루코 프리미엄 면도기 브랜드 '슬릭(SLEEK)' 캠페인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3000만회를 돌파하며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배우 김우빈을 앞세워 면도를 '피부 관리의 시작'으로 재해석한 메시지가 소비자 호응을 끌어냈다는 평가다. 제일기획은 도루코 슬릭 캠페인이 공개 이후 빠르게 확산하며 높은 주목도를 기록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SKIN LOVES SLEEK(스킨 러브즈 슬릭)'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매일 반복되는 면도를 단순한 일상이 아닌 피부 관리를 위한 첫 단계로 풀어냈다. 광고에는 배우 김우빈이 모델로 참여했다. 철저한 자기관리 이미지와 세련된 분위기를 앞세워 슬릭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특히 면도 후 피부 자극을 줄이는 제품 특성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였다. 캠페인 영상은 '느껴봐, 얇은 날의 차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슬릭의 핵심 기술인 초정밀 '슈퍼 씬 블레이드(Super Thin Blade)'를 앞세워 자극은 줄이고 절삭력은 높인 점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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