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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96,691
  • "23년 만에 마주한 바다"…현대차그룹 PV5 WAV 영상 1000만뷰 달성

    "23년 만에 마주한 바다"…현대차그룹 PV5 WAV 영상 1000만뷰 달성

    현대자동차그룹은 제작한 기아 PBV(목적기반차량) 'PV5 WAV(휠체어용차량)' 기반 기술 스토리 영상 '더 무빙 룸'이 공개 약 3주 만에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19일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은 23년간 호흡 보조 장치와 함께 생활해온 김온유씨가 기아의 지원을 받아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병실 창밖 풍경이 일상의 대부분이었던 김씨의 '이 방이 통째로 움직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출발한 이 영상은 PV5 WAV가 익숙한 생활공간과 의료 환경을 함께 이동시키는 모습을 통해 전동화 PBV가 한 사람의 일상과 가능성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영상은 이날 기준 약 1020만회의 조회수를 달성했고 총 1159건의 댓글과 9100건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댓글 분석 결과 PBV의 다양한 활용 아이디어를 제안한 댓글이 705건(60. 8%)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현대차그룹과 기아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 '초록여행'에 대한 감사의 댓글이 217건(18.

    2026.08.09 09:59
  • 휴가 끝낸 현대차·기아 노사…멈췄던 임단협 다시 시동

    휴가 끝낸 현대차·기아 노사…멈췄던 임단협 다시 시동

    현대자동차·기아의 여름휴가가 끝나면서 한동안 멈춰 있던 노사 협상도 다시 시작된다. 세 차례 부분파업에도 합의점을 찾지 못한 현대차 노조가 추가 파업 여부를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쟁의권을 확보한 기아 노조 역시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이어가면서 8월이 올해 완성차 노사 관계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여름휴가를 마친 뒤 오는 11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쟁대위)를 열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지난달 말 3차 부분파업 이후 여름휴가에 들어가면서 잠시 멈췄던 노사 간 줄다리기가 다시 시작되는 셈이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달 13~15일 매일 2시간씩 1차 부분파업을 진행한 데 이어 20~22일에는 매일 4시간씩 2차 부분파업을 벌였다. 이어 같은 달 29~31일에도 매일 4시간씩 생산라인을 멈추며 사측을 압박했다. 업계에서는 세 차례 부분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 피해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지난달 파업으로 생산 차질을 겪었던 현대차의 올해 2분기 매출은 49조21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2026.08.09 08:00
  • '12조' 中 유니트리 2배 훌쩍?…현대차가 품은 보스턴다이나믹스 몸값은

    '12조' 中 유니트리 2배 훌쩍?…현대차가 품은 보스턴다이나믹스 몸값은

    중국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기업 유니트리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약 12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이 품은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몸값에도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서는 BD가 현대차그룹의 제조 현장을 안정적인 초기 수요처로 확보한 점, 휴머노이드 양산과 외부 고객 확대 가능성을 감안하면 유니트리보다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7일 로봇업계에 따르면 유니트리는 상하이 증권거래소 STAR마켓 IPO 공모가를 주당 150. 8위안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른 기업가치는 약 610억위안(약 12조원)이다. 신주 발행을 통해 약 61억위안을 조달할 예정이다. 유니트리의 기업가치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서 의미 있는 비교 기준이 될 전망이다. 글로벌 주요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 상당수가 비상장 기업이어서 기업가치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는 현대차그룹의 BD가 비교 대상으로 꼽힌다. 비상장사인 BD 역시 현재 기업가치를 하나의 숫자로 특정하기 어렵다.

    2026.08.07 15:54
  • "디자인도 최고"..현대차·기아, '레드 닷 어워드'서 상 17개 휩쓸어

    "디자인도 최고"..현대차·기아, '레드 닷 어워드'서 상 17개 휩쓸어

    현대차·기아는 '2026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 2개, 본상 15개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레드 닷 어워드는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힌다.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한다. 제네시스 청주 매장은 리테일 디자인 분야 최우수상, 공간 커뮤니케이션 분야 본상을 각각 받았다. 청주의 지역 유산을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장인 정신'과 연결한 공간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차는 'UX 스튜디오 서울'로 디지털 솔루션 분야 최우수상과 더불어 인테리어 디자인, 전시 디자인 분야에서 각각 본상을 받으며 총 3개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UX 스튜디오 서울은 글로벌 자동차 업계 최초의 개방형 UX 연구 공간이다. 고객 누구나 UX 개발 과정에 참여하고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의 'CES 2026' 전시공간은 박람회·임시 전시회 분야와 인테리어 건축 콘셉트 분야에서 본상을 받았다.

    2026.08.07 10:25
  • 코스피, 외인·기관 저가 매수에 6400선 터치… 삼전닉스도 상승

    코스피, 외인·기관 저가 매수에 6400선 터치… 삼전닉스도 상승

    코스피가 7일 장 초반 상승 출발하며 지수 반등에 나서고 있다. 전일 장 초반 시장 안정화 장치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4. 58% 하락 마감하면서 이날은 외인과 기관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 58포인트(0. 07%) 오른 6300. 96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장 초반 6415선까지 오르며 반등을 시도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을 선별하겠다는 소식에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며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란 파르스통신은 이란 의회 상임위원회가 미국·이스라엘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금지하는 법안 초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 61포인트(0. 18%) 내린 7709. 9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5. 09포인트(0. 06%) 하락한 2만6348. 35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64. 02포인트(0.

    2026.08.07 09:39
  • 현대차·기아, 사우디와 미래 모빌리티 협력…로봇·스마트시티 실증

    현대차·기아, 사우디와 미래 모빌리티 협력…로봇·스마트시티 실증

    현대자동차·기아가 사우디아라비아 교통당국과 친환경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현지 시범사업과 기술 실증을 추진하고 관련 기술 표준과 규제 지침 마련에도 협력한다. 7일 사우디아라비아 교통총국(TGA)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전날(6일) 수도 리야드에 있는 TGA 본부에서 미래 모빌리티와 스마트시티 솔루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우디 국가 교통·물류 전략과 '비전 2030'에 맞춰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파와즈 즈나프 알사흘리 TGA 청장과 우마이마 바마사그 TGA 부청장, 이재용 현대차그룹 GSO(Global Strategy Office) 스마트시티추진실장(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과 로보틱스,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대상으로 시범사업과 개념검증(PoC)을 추진한다.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는 동시에 해당 기술이 사우디 현지 규제 요건에 부합하는지도 함께 평가할 계획이다. 새로운 모빌리티 기술이 경제와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공동 연구도 진행한다.

    2026.08.07 09:10
  • 기아 더 판매한 車 3대 중 1대 인도로…글로벌 비중도 첫 10%대

    기아 더 판매한 車 3대 중 1대 인도로…글로벌 비중도 첫 10%대

    기아가 올해 전 세계에서 지난해보다 더 판매한 차량 3대 중 1대는 인도에서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만 놓고 보면 글로벌 판매 증가분의 절반이 인도에 판매됐다. 인도 판매 비중도 처음으로 10%를 넘어서면서 미국·유럽에 이은 기아의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5일 기아기아 인도법인의 판매 실적을 종합하면 기아는 올해 1~7월 글로벌 시장에서 192만9025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만8682대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인도 판매량은 16만4274대에서 19만1949대로 2만7675대 늘었다. 기아의 전체 글로벌 판매 증가분 가운데 인도가 차지한 비중이 35. 2%에 달했다. 상반기 기준으로 보면 인도의 기여도는 더 뚜렷하다. 기아의 올해 상반기 글로벌 판매량은 163만988대로 전년 동기보다 4만3452대 늘어났다. 이 기간 인도 판매 증가분은 2만1610대로 글로벌 증가분의 49. 7%를 차지했다. 기아의 글로벌 판매에서 인도가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상반기 9. 0%에서 올해 10.

    2026.08.06 16:50
  • 美 증시 혼조에 코스피 숨고르기, 코스닥 장중 800선 터치

    美 증시 혼조에 코스피 숨고르기, 코스닥 장중 800선 터치

    6일 장 초반 코스피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하락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도주가 하락하면서 코스피는 1%대 하락 출발했다. 하락 출발한 코스닥은 장중 800선을 터치한 후 횡보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0. 59포인트(1. 22%) 내린 6517. 67를 나타냈다. 전날 3. 76% 오르며 이틀 연속 상승 마감한 코스피는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한 가운데 대형 반도체주가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 49% 올랐지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은 각각 0. 17%, 0. 83%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 4% 내렸다. AMD가 7. 04% 하락했고 샌디스크 또한 기대 매출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시간 외 거래에서 5% 하락해 약세를 보였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감과 서버 수요 개선에 따른 엔비디아 3%대 상승에도 AMD와 스페이스X의 주가 약세 등이 다른 AI 반도체주 차익실현으로 이어졌다"며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최근 단기 급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등으로 지수 상승이 정체된 채 업종 순환매 성격의 숨고르기 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했다.

    2026.08.06 09:40
  • 휴가 끝나면 다시 파업 전운…현대차·기아 생산차질 언제까지

    휴가 끝나면 다시 파업 전운…현대차·기아 생산차질 언제까지

    현대자동차·기아의 노사 갈등이 하계 휴가가 끝나면 다시 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 노동조합이 추가 파업을 검토하고 았고, 기아 노조도 특근 거부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양사의 생산 차질이 지속될 전망이다. 9일 노조와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달 세 차례에 걸쳐 총 9일간 부분파업을 벌인 현대차 노조는 오는 11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쟁대위)를 열고 추가 파업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13일부터 15일까지 주간조와 야간조가 각각 2시간씩 작업을 중단했고 20일부터 22일, 29일부터 31일까지는 각각 4시간씩 생산라인을 멈췄다. 근무조별 누적 파업 시간은 60시간에 달한다. 노사는 지난 5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15차례 본교섭을 진행했지만 임금과 성과급, 정년 연장 등을 놓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조는 기본급 14만9600원 인상과 전년도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상여금 800% 인상, 국민연금 수급 시기와 연동한 정년 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회사는 기본급 8만9000원 인상과 성과금 350%+1000만원, 주식 15주 지급 등을 담은 3차 제시안을 내놨다.

    2026.08.05 10:40
  • 비반도체 순환매 탔다…숨 고른 삼전닉스, 관건은 AMD 실적

    비반도체 순환매 탔다…숨 고른 삼전닉스, 관건은 AMD 실적

    국내증시가 4일 코스피 6300·코스닥 780선을 되찾았다. 미국증시 훈풍을 탄 비(非)반도체 순환매가 양대 지수를 밀어올렸다. 중국발 메모리 공급과잉 불안이 잔존하는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2분기 미국 기술주 실적으로 반도체 랠리가 재개될지 여부에 쏠리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1. 50포인트(1. 62%) 오른 6358. 95에서 장을 마쳤다. 지수는 6351. 38로 출발, 개장 60분 만에 6080. 25까지 미끄러진 뒤 급등락을 거듭한 끝에 반등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강보합세로 마감하며 지수 상승기여분이 총 14포인트를 밑돌았다. 양사 지분 관련주 가운데선 삼성생명이 3%대, 삼성물산이 1%대 약세, SK스퀘어는 3%대 강세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9%대 급등했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바이오로직스·SK스퀘어는 3%대, HD현대중공업은 2%대 강세였다. KB금융·신한지주·현대차는 약보합세, 기아는 보합세였다. 업종별로 보면 건설이 8%대, IT서비스·통신·금속이 5%대, 기계장비가 4%대, 화학·제약·일반서비스·의료정밀·종이목재가 3%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2026.08.04 17:20
  • 파업 '현대차' 주춤, '기아·한국GM' 선전…완성차 5사 7월 판매 희비

    파업 '현대차' 주춤, '기아·한국GM' 선전…완성차 5사 7월 판매 희비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현대차는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신차 출시 전 대기 수요로 판매가 감소한 반면 기아는 국내외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호조에 힘입어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3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올해 7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61만6491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규모다. 현대차는 국내 4만8113대, 해외 27만341대 등 총 31만8454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5. 1%, 전월 대비 6. 4% 감소했다. 특히 국내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4. 4% 줄었다.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신차 출시 전 대기 수요 등이 영향을 미쳤다. 해외 판매도 산업 수요 위축 등 영향으로 3. 2% 감소했다. 국내에서는 그랜저가 8532대로 전년 동기 대비 93. 6% 증가했고 쏘나타도 38. 3% 늘어난 4584대가 팔렸다. 반면 완전변경 모델 출시를 앞둔 아반떼는 2624대로 57. 3% 감소했다. 투싼과 팰리세이드도 각각 65.

    2026.08.03 17:00
  • 기아, 7월 29만8037대 판매…전년比 13.4% ↑

    기아, 7월 29만8037대 판매…전년比 13.4% ↑

    기아가 지난달 국내와 해외 시장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5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기아는 올해 7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3. 4% 증가한 29만8037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 판매는 5만4604대, 해외 판매는 24만2556대, 특수 차량 판매는 877대로 집계됐다. 특수 차량을 제외한 국내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21. 3%, 해외 판매는 11. 6%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국내외 시장에서 5만2714대 판매되며 기아의 글로벌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다. 셀토스가 3만6429대, K4가 2만789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에서는 셀토스가 7427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카니발은 6917대, 쏘렌토는 6153대, 스포티지는 5381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레이 5178대, 모닝 3408대, K5 2362대 등 총 1만3113대가 판매됐다. RV는 셀토스와 카니발, 쏘렌토, 스포티지 등을 중심으로 총 3만6040대를 기록했다. 상용차 판매는 봉고Ⅲ 2846대, PV5 2472대 등 총 5451대로 집계됐다.

    2026.08.0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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