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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너비스

000440 코스닥 유통
26.04.24 장마감

21,800

550 (2.59%)

전일 21,250
고가 22,300
저가 21,250
시가 21,450
52주 최고 38,000
52주 최저 12,720
시가총액(억) 1,358
거래량(주) 124,481
거래대금(백만) 2,715
  • 미국, 이란 해상 봉쇄로 국제유가 급등…정유주 상승

    미국, 이란 해상 봉쇄로 국제유가 급등…정유주 상승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결렬로 미국이 이란 해상을 봉쇄하자 국제 유가가 급등했다. 이에 국내 증시에서 정유주가 상승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24분 현재 흥구석유는 전 거래일 대비 640원(3. 31%) 오른 2만원에 거래 중이다. 세기상사(2. 93%), 중앙에너비스(2. 08%), GS(1. 67%), 남해화학(1. 76%)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1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국제유가 기준이 되는 브렌트유는 8% 상승한 배럴당 102. 60달러에 개장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같은 폭으로 올라 103. 99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유가는 각각 102달러, 104달러 선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있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미 동부시간으로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밤 11시)부터 이란 항구를 출입하는 모든 해상 교통에 대한 봉쇄 조치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2026.04.13 09:27
  • 전쟁 중에도 '과열' 경고 뜬 이 주식들..."-17% 대폭락" 비명

    전쟁 중에도 '과열' 경고 뜬 이 주식들..."-17% 대폭락" 비명

    흥구석유·중앙에너비스가 8일 급락으로 장을 마감하며 주가를 이란 전쟁 발발 이전 수준으로 되돌렸다. 휴전 소식에 국제유가가 급락하며 주유소 테마주 투자심리가 급속히 약화했다. 이날 한국거래소(KRX)에서 흥구석유는 전 거래일 대비 4010원(17. 55%) 내린 1만8840원, 중앙에너비스는 4280원(17. 65%) 내린 1만99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쟁 직전인 올해 2월27일 종가는 흥구석유 1만9230원, 중앙에너비스 1만9440원이었다. 두 종목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제 원유수급 불안이 고조되던 개전 초기 석유·가스 도소매 테마주로 지목돼 매수가 쇄도했다. 한때 흥구석유는 3만6200원, 중앙에너비스는 3만8000원까지 오른 바 있다. 시장에선 테마주 과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유통마진에 의존하는 사업 특성상 실제로 실적 수혜가 발생할지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지적이다. 흥구석유는 GS칼텍스로부터 석유류를 매입해 대구·경북 지역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는 시가총액 2800억원대 기업이다.

    2026.04.08 16:14
  • 국제유가 급락에…전쟁 전 돌아간 '주유소 테마주'

    국제유가 급락에…전쟁 전 돌아간 '주유소 테마주'

    중앙에너비스·흥구석유가 8일 장 초반 급락하며 주가를 이란 전쟁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고 있다. 휴전 소식에 국제유가가 급락하며 주유소 테마주 투자심리가 급속히 약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4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중앙에너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3900원(16. 08%) 내린 2만350원, 흥구석유는 3550원(15. 54%) 내린 1만9300원에 거래됐다. 지난 2월26일 종가는 중앙에너비스 2만800원, 흥구석유 1만9230원이었다. 두 종목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제 원유수급 불안이 고조되던 개전 초기 석유·가스 도소매 테마주로 지목돼 매수가 쇄도했다. 한때 중앙에너비스는 3만8000원, 흥구석유는 3만6200원까지 오른 바 있다. 시장에선 테마주 과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유통마진에 의존하는 사업 특성상 실제로 실적 수혜가 발생할지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지적이다. 중앙에너비스는 SK에너지와 대리점 계약을 맺고 서울 한남동·수서동 등지에서 주유소 등을 운영한다. 사업보고서를 보면 이곳 직원수는 지난해 말 기준 62명이다.

    2026.04.08 10:03
  • [고래사냥] '아남전자· 인텍플러스· 케이씨티! 내일장 고래 종목은?!

    [고래사냥] '아남전자· 인텍플러스· 케이씨티!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2026 북중미 월드컵… 현대차 '아틀라스' 출격 준비? - 현대차그룹, 북중미 월드컵에 자동차· 로봇 전시 검토 - 아틀라스 로봇, 축구공 발로 차는 동작 시연 가능성 - 삼현, 자동차 전동화·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 영위 - 디케이티, 자동차 전장· 로보틱스 중심 성장축 가동 ▶▶▶ 명품투자 POINT 더 격해지는 '중동 에너지 전쟁'… 관련주 향방은? - 미국·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 이란, 카타르 LNG 시설 보복… '에너지 전쟁' 격화 - 국제유가 9일 만에 110달러 재돌파 - 전쟁과 유가 급등, 반복된 재료… 시장 반응 무뎌져 - 정유 특징주 :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아남전자(008700) - 오디오 스피커 생산 전문 업체 -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의 협력사 - 세계 전자칠판 1위 CVTE와 공급계약 체결 - 400억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 공시… 上 마감 ▶오늘의 고래사냥법 - 인텍플러스(064290) - 인텔 추정 북미 기업에 대면적 기판 검사장비 공급 - 대만서 CoWoS 검사장비 퀄테스트 시작 - 향후 대만향 파운드리 직납 확대 기대 - 대규모 구조조정… 지난 4분기 실적 개선 - 18억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케이씨티(089150) - 2030년까지 국고금 25% CBDC 지급 계획 '훈풍' - 디지털화폐 기반 결제 시스템 구축 인프라 보유 - 지능형 순번 시스템· 금융 스마트 단말기 시장 선점 - 공공기관 특수 단말기 등 특수 시장 점유율 1위 - 자사주 매입가 2,850원 주목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2026.03.20 06:34
  • 이란 에너지 시설 타격에 정유·가스주 강세

    이란 에너지 시설 타격에 정유·가스주 강세

    간밤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시설을 폭격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에너지 관련주도 강세다. 19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성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1590원(16. 27%) 오른 1만1360원, 극동유화가 125원(3. 33%) 오른 3880원, SK가스가 5500원(2. 38%) 오른 2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지에스이가 315원(11. 37%) 오른 3085원, 흥구석유가 1750원(8. 73%) 오른 2만1800원, 중앙에너비스가 1750원(6. 19%) 오른 3만450원을 나타낸다. 간밤 이란 가스전 폭격 영향으로 브랜드유는 장중 한 때 배럴당 111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브렌트유가 110달러대를 넘은 것은 9거래일만이다. WTI(미국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도 96달러대로 전장 대비 소폭 올랐다.

    2026.03.19 09:21
  •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넘었다…정유주 동반 상승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넘었다…정유주 동반 상승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국내 증시에서 정유주와 LPG(액화천연가스)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정유주와 LPG주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국제유가 급등락에 따라 함께 움직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4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중앙에너비스는 전날 대비 4200원(13. 42%) 오른 3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흥구석유(7. 31%), SK가스(1. 06%), 대성산업(0. 24%) 등도 상승 중이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12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포함, 미국·이스라엘을 향해 초강경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국제유가는 급등했다.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0. 46달러로 전장보다 9. 2% 상승했다. 국제 유가의 기준인 브렌트유가 종가 기준으로 100달러를 넘은 것은 2022년 8월 이후 3년 7개월 만에 처음이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95.

    2026.03.13 09:09
  • "비축유 방출했는데 왜 이래?"…흔들리는 유가, 증시도 덩달아 '출렁'

    "비축유 방출했는데 왜 이래?"…흔들리는 유가, 증시도 덩달아 '출렁'

    IEA(국제에너지기구)가 역대 최대 규모의 비상 비축유 방출을 결정했지만, 국제 유가는 오히려 상승했다. 국제유가가 요동치자 국내 증시도 흔들리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국제유가 관련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국내 증시도 당분간 변동성 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12일 오전 11시4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27. 52포인트(0. 49%) 내린 5582. 43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하락 출발해 5500 후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주가지수 선물·옵션과 개별 주식 선물·옵션의 만기일이 동시에 겹치는 '네 마녀의 날'을 맞이한데다 국제유가가 반등하면서 투자심리가 악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IEA가 역대 최대인 4억 배럴 규모의 비상 비축유 방출을 결정했지만, 유가는 오히려 올랐다. 11일(현지시간) 런던ICE선물거래소에서 글로벌 기준유인 브렌트유 5월물은 정산가 기준으로 전장보다 4. 8% 오른 배럴당 91. 98달러에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정산가는 4.

    2026.03.12 11:11
  • 비축유 방출에도 국제유가 90달러대로…정유주 상승

    비축유 방출에도 국제유가 90달러대로…정유주 상승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하자 정유주와 LPG(액화천연가스) 관련주가 장 초반 상승 중이다. 12일 오전 9시4분 현재 흥구석유는 전날 대비 1600원(6. 27%) 오른 2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앙에너비스(5. 54%), 극동유화(3. 58%), SK가스(2. 82%), S-Oil(2. 97%), SK이노베이션(2. 51%), GS(1. 5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11일(현지시간) 런던ICE선물거래소에서 글로벌 기준유인 브렌트유 5월물은 정산가 기준으로 전장보다 4. 8% 오른 배럴당 91. 98달러에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정산가는 4. 6% 오른 배럴당 87. 25달러로 집계됐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이날 역대 최대인 4억 배럴 규모의 비상 비축유 방출을 결정했지만 유가는 오히려 올랐다. 시장은 임시 처방인 비축유 방출보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국제민간선박에 대한 이란군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2026.03.12 09:11
  • "전쟁 끝난다"·"비축유 푼다"…정유주 동반 하락

    "전쟁 끝난다"·"비축유 푼다"…정유주 동반 하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빠른 시일 내에 이란과의 전쟁을 끝낸다고 발언하고, 비축유 방출 가능성이 커지자 국내 증시에서 정유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4분 현재 흥구석유는 전날 대비 4400원(-15. 74%) 내린 2만3550원에 거래 중이다. 중앙에너비스(-13. 58%), 극동유화(-8. 15%), S-Oil(-6. 92%), SK가스(-4. 98%), 대성산업(-1. 77%)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작전이 이번 주 또는 며칠 안에 종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마이애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이 곧 끝날 것이라고 했는데 이번주를 의미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다고 생각한다"며 "아주 곧"이라고 답했다.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이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략 비축유 방출 등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다는 공동성명을 내면서 국제유가도 배럴당 80달러선으로 내려갔다.

    2026.03.10 09:11
  • 흔들리는 국제유가…'주유소株' 중앙에너비스·흥구석유 또 강세

    흔들리는 국제유가…'주유소株' 중앙에너비스·흥구석유 또 강세

    중앙에너비스·흥구석유가 6일 장 초반 강세다. 중동사태 사태 여파로 원유수급 불안이 고조되면서 국내 석유·가스 도소매 테마에 관심이 쏠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0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중앙에너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1700원(5. 51%) 오른 3만255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3만6459원이다. 흥구석유는 550원(1. 68%) 오른 3만325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3만5800원이다. 시장에선 테마주 과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잇따른다. 유통마진에 의존하는 특성상 중동사태로 실제 실적 수혜가 발생할지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시각이다. 흥구석유는 GS칼텍스로부터 석유류를 매입해 대구·경북 지역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최근 사업보고서 기준 직원수는 27명이다. 중앙에너비스는 SK에너지와 대리점 계약을 맺고 서울 한남동·수서동 등지에서 주유소 등을 운영한다. 직원수는 45명이다.

    2026.03.06 09:28
  • "직원 27명 주유소, 상한가 찍었다"...흥구석유 PER 1900배 훌쩍

    "직원 27명 주유소, 상한가 찍었다"...흥구석유 PER 1900배 훌쩍

    미국의 이란 선제공격 여파로 석유·가스 도소매업체인 흥구석유와 중앙에너비스가 나란히 상한가까지 올랐다. 유가 상승 등 정정 불안의 반사 이익을 누릴 것이란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업계에선 기름값이 아니라 유통 마진에 의존하는 에너지 도소매업 특성상 수혜를 누릴지 의문이란 시각이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흥구석유와 중앙에너비스가 장중에 각각 상한가인 2만9700원, 3만2800원까지 올랐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에너지 테마가 일제히 급등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4. 67% 오른 배럴당 74. 56달러까지 상승했다. 3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증권업계는 흥구석유와 중앙에너비스의 폭등을 오너 측의 높은 지분율과 연계해 주목한다. 시중 유동주식수가 비교적 적다면 이른바 '품절주'로서 받아들여질 수 있어 단기 오버슈팅(과열) 양상으로 이어질 공산이 커진다. 중앙에너비스는 대주주 측 49.

    2026.03.04 11:52
  • 美 이란 공습에 국제유가 오르자 정유주↑…흥구석유 이틀째 上

    美 이란 공습에 국제유가 오르자 정유주↑…흥구석유 이틀째 上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정유주와 LPG(액화석유가스)주가 이틀째 급등세다. 4일 오전 9시10분 현재 흥구석유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흥구석유는 전날 대비 6850원(29. 98%) 오른 2만9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Oil(25. 27%), 중앙에너비스(29. 5%), 극동유화(28. 49%), SK가스(12. 38%), GS(7. 23%), 대성산업(20. 61%), SK이노베이션(2. 83%), E1(4. 15%)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란이 영국과 미국의 유조선이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에 정유주와 LPG주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

    2026.03.0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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