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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비

001550 코스피 화학
26.08.13 장마감

9,860

160 (-1.6%)

전일 10,020
고가 10,120
저가 9,840
시가 10,020
52주 최고 20,950
52주 최저 8,640
시가총액(억) 512
거래량(주) 16,631
거래대금(백만) 165
  • 에너지 시설 공격받은 이란, 보복 발언에…'이 주식' 강세

    에너지 시설 공격받은 이란, 보복 발언에…'이 주식' 강세

    이스라엘이 이란 거대 가스전을 공습한 뒤 이란 대통령이 보복하겠다는 발언을 내놓자 장 초반 전쟁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인다. 19일 오전 9시4분 현재 거래소에서 흥아해운은 전 거래일 대비 205원(7.03%) 오른 3120원에 거래 중이다. STX그린로지스는 4%대 상승 중이고 대한해운은 2% 상승하고 있다. 비료업종에서도 조비가 16%대 강세를 보이고 남해화학이 12% 상승 중이다. 효성오앤비는 6% 상승 중이고 누보는 5% 상승세를 보인다. 방산업종에서는 대성하이텍이 9%대 강세를 RF시스템즈와 센서뷰가 4%대 강세를 보인다. LIG넥스원은 2% 상승 중이다.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를 공격하자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각)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오히려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뿐이며, 통제 불능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고, 그 여파는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2026.03.19 09:16
  • "식량 위기 오나" 파종 앞두고 호르무즈에 발 묶인 비료...조비 '급등'

    "식량 위기 오나" 파종 앞두고 호르무즈에 발 묶인 비료...조비 '급등'

    미국과 이란 전쟁의 여파로 비료 핵심 운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자 비료주가 장 초반 강세다. 봄 파종 시기를 앞두고 비료 수급에 차질이 생기자 '최악의 식량 위기'가 닥칠 수 있다는 우려가 생긴다. 16일 9시7분 현재 증시에서 조비는 전 거래일 대비 1430원(8.29%) 오른 1만8690원, 남해화학은 500원(5.59%) 오른 9450원에 거래 중이다. 유니드는 1400원(1.67%) 오른 8만5400원, KG케미칼은 50원(0.94%) 오른 5360원을 나타내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비료의 핵심 성분인 요소, 암모니아, 황 등이 지나다니는 곳이다. 원자재 시장분석업체 CRU에 따르면 전세계 요소 수출량 약 35%가 이 해협을 통과한다. 가장 널리 쓰이는 질소 비료인 요소는 전 세계 식량 생산의 약 절반을 뒷받침한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은 인산 비료 생산에 쓰이는 황의 전 세계 수출량 45%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질소 비료 핵심 성분인 암모니아 상당량이 통과하는 곳이다.

    2026.03.16 09:30
  • 농사철 다가오는데 전쟁에 교역로 1/3 막혔다…비료주 급등

    농사철 다가오는데 전쟁에 교역로 1/3 막혔다…비료주 급등

    미-이란 충돌 여파로 비료주가 급등하고 있다. 봄 파종 시기는 다가오는데 전 세계 비료 교역량의 3분의 1이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막힌 영향이다. 9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조비는 전 거래일 대비 4370원(29.95%), 남해화학은 2270원(29.91%) 올라 상한가인 1만8960원과 9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비는 친환경 맞춤 비료 기업이고 남해화학은 국내 최대 비료 생산업체 중 하나다. 비료 테마주 9개 모두 강세다. 효성오앤비는 전 거래인 대비 1440원(23.38%) 오른 7600원, KG케미칼은 965원(19.59%) 오른 5890원, 롯데정밀화학은 5450원(11.99%) 오른 5만900원, 누보는 144원(11.38%) 오른 1409원, 농우바이오는 350원(4.40%) 오른 8310원, 체시스는 39원(3.96%) 오른 1025원, 태경비케이는 80원(1.80%) 오른 4515원이다. 중동은 세계 최대 비료 교역로이자 비료 원료 생산

    2026.03.09 09:29
  • 미국 "북한과 조건 없는 대화 열려있어"…대북경협주 강세

    미국 "북한과 조건 없는 대화 열려있어"…대북경협주 강세

    미국 백악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전제조건없는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히자 장 초반 대북경협주가 강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9시32분 현재 거래소에서 코데즈컴바인은 전 거래일 대비 640원(12.83%) 오른 5630원에 거래 중이다. 좋은사람들(8.21%), 조비(5.76%), 인디에프(5.15%), 현대건설(4.38%), 아난티(2.80%)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26일(현지시각) 백악관은 "미국의 대북정책은 변함이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첫 임기 동안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 세차례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를 안정시켰다"고 했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노동당 9차 당대회 사업총화 결산보고에서 "만일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에 명기된 우리 국가의 현 지위를 존중하며 대(對)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한다면 우리도 미국과 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2026.02.27 09:36
  • 北 "공식적 유감 표시 다행"…대북주 장 초반 강세

    北 "공식적 유감 표시 다행"…대북주 장 초반 강세

    김여정 북한 노동장 부부장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한데 대해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밝히자 장 초반 남북경협주가 강세를 보인다. 13일 오전 9시14분 현재 거래소에서 코데즈컴바인은 전 거래일 대비 475원(11.89%) 오른 4470원에 거래 중이다. 조비(8.34%), 좋은사람들(7.25%), 인디에프(6.04%), 제이에스티나(3.41%), 일신석재(2.88%) 등도 동반 강세다. 이날 김 부부장의 발언으로 남북 간 긴장 완화와 함께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가 나오자 관련주에 수급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2026.02.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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