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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랜딩 통했다"…한화자산운용 PLUS ETF, 순자산 10조 돌파
한화자산운용은 PLUS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총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PLUS ETF 순자산총액은 10조원을 넘어섰다. 이번 10조원 돌파는 2024년 7월 'PLUS'로 리브랜딩 이후 이뤄낸 성과다. 2024년 하반기 3조원대 중반 수준이던 순자산은 1년7개월 만에 약 3배 성장했다. 한화자산운용은 최근 성과가 단기 시장 랠리의 산물이 아니라 브랜드와 전략을 재설계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PLUS ETF는 K방산과 고배당을 양대 축으로 대표 전략 펀드를 집중 육성하면서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덕분에 지난해 'PLUS 고배당주', 'PLUS K방산', 'PLUS 200' 등은 순자산이 조단위로 늘어났다. 특히 한화자산운용은 국내 최대 규모 고배당 ETF인 PLUS 고배당주를 중심으로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PLUS 고배당주위클리고정커버드콜',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 등 고배당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군을 다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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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넣었으면 2억 됐다…'수익률 1등' 고배당ETF는?[ETFvsETF]
고배당주 ETF(상장지수펀드)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완화가 추진된다는 소식에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국내 고배당 ETF 수는 34개에 달하고, 순자산은 7조원이 넘는다. 은행 등 금융주를 집중적으로 담은 ETF부터 정부 정책 수혜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담은 ETF까지 상품도 다양하다. 13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고배당주 ETF로 분류되는 상품은 34개다. 이들 순자산은 전날 종가 기준 7조784억원에 달한다. 이 중 가장 순자산이 큰 ETF는 'PLUS 고배당주'로, 순자산이 1조7434억원이다. 해당 ETF는 2012년 상장해 오랜 시간 동안 국내 대표 고배당주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유동시가총액 상위 200 종목 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30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등 금융업종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한다. 그 다음으로 순자산 규모가 큰 ETF는 'KODEX Top5PlusTR'다. 이 ETF는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5개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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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박따박 배당 챙겨 주고 54% 수익까지…커버드콜 ETF의 진화
분배율(배당률)은 높지만,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은 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의 단점을 보완한 2세대 커버드콜 ETF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3개월간 해당 ETF들의 순자산은 약 1조4000억원 증가했다. 수익률 54%를 기록, 전체 커버드콜 ETF 수익률 1위에 오른 상품도 나타났다. 15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타겟커버드콜과 고정커버드콜 ETF의 순자산액은 6조1260억원으로, 3개월 동안 1조3923억원 증가했다. 특히 이 기간 개인투자자들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순매수액 2565억원),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720억원), KODEX 미국30년국채타겟커버드콜(합성 H)(647억원), RISE 미국테크100데일리고정커버드콜(441억원) 등을 대거 순매수했다. 타겟커버드콜과 고정커버드콜 ETF가 인기를 얻은 것은 해당 ETF들이 다른 커버드콜 ETF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려서다.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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