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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말레이시아 사업 강화…아세안 시장 공략 속도
넥센타이어가 말레이시아에서 판매·유통·물류를 아우르는 현지 사업 체계를 강화하며 아세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3일 밝혔다. 브랜드 매장 확대와 현지 판매 법인 전환을 추진하는 한편 물류센터 구축도 검토하며 동남아 시장 확대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넥센타이어는 최근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 남부 스리 페탈링 지역에 대형 브랜드샵을 새단장했다. 넥센타이어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현지에 60여개 브랜드샵을 구축해 왔으며 올해도 20여곳을 추가로 개소해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브랜드샵은 현지 파트너 매장에 넥센타이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입힌 매장으로 넥센타이어가 글로벌 시장에서 추진해 온 '샵 브랜딩' 전략의 결과물이다. 샵 브랜딩은 현지 매장의 간판·인테리어·전시물 등을 상징색인 보라색 기반의 통일된 디자인으로 구성하는 방식으로 어디서나 구별 가능한 외관을 통해 소비자에게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말레이시아 내 판매 구조도 고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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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장중 10% 급락…2Q 어닝미스
넥센타이어가 30일 장 초반 급락세다.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시장 추정치를 하회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7분 한국거래소에서 넥센타이어는 전 거래일 대비 650원(10. 06%) 내린 5810원에 거래됐다. 장중 저가는 5710원이다. 같은 시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600원(0. 91%) 오른 6만6500원, 금호타이어는 470원(8. 39%) 오른 6070원으로 주가 흐름이 엇갈렸다. 넥센타이어는 전날 장 종료 후 올해 2분기 연결 매출 8913억원, 영업이익 34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10. 8% 늘고 영업이익이 19. 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 후 이 시각까지 넥센타이어를 분석한 국내 증권사 11곳 중 5곳은 목표가를 하향했다. 남주신 DB증권 연구원은 "유럽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은 이어졌지만, 중동의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원재료 가격·해상운임 상승과 미국 반덤핑 관세율 상향에 따른 일회성 비용(약 140억원)이 반영돼 수익성이 둔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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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아우디 A6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가 아우디의 신형 준대형 세단 '더 뉴 아우디 A6'에 엔페라 스포츠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18인치와 19인치 규격이 각각 적용된다. 엔페라 스포츠는 고성능 차량에 최적화된 초고성능(UHP) 타이어로 고강도 내장재를 적용해 접지 압력과 하중을 고르게 분산하며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뛰어난 핸들링과 제동 성능을 발휘한다.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와 독일자동차연맹(ADAC)의 여름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넥센타이어는 폭스바겐을 비롯해 포르쉐,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를 포함한 글로벌 주요 완성차 제조사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아우디 'A3'와 'A6' 등 주요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해 왔으며 이번 신형 A6까지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아우디 A6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것은 넥센타이어의 기술력과 품질이 세계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브랜드로부터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신차용 타이어 공급 역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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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2분기 영업익 343억…전년비 19.5%↓
넥센타이어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8913억원, 영업이익 34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9. 5% 줄었다.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가 매출을 견인했다.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차종 확대와 교체용(RE) 시장 내 판매 다변화 노력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고부가가치 제품인 18인치 이상 고인치 타이어 매출 비중은 38. 8%로 전년 동기 대비 3. 6%포인트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유럽 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2분기 유럽 매출액은 4072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분기 4000억원을 돌파했다. 유럽 현지 공장을 기반으로 한 OE 공급 차종 확대와 영국·튀르키예 등으로의 시장 다변화가 성장을 뒷받침했고 유럽 공장 내 완제품 창고 증설을 통해 현지 유통·물류 역량을 한층 고도화했다. 한국 시장에서는 전기차와 SUV(다목적스포츠차량) 중심의 판매 호조가 이어졌다. 아이오닉6, EV3부터 EV9까지 광범위한 국산 전기차 OE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OE 매출과 고인치 비중이 동반 상승했고 교체용 시장에서는 렌탈 판매 역시 꾸준히 증가하며 제품 믹스 개선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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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헌혈하면 타이어 렌탈 혜택…참여형 사회공헌 확대
넥센타이어가 헌혈자에게 타이어 렌탈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여름철 타이어 교체를 앞둔 운전자가 헌혈에도 자연스럽게 동참하도록 유도해 헌혈 문화 확산과 소비자 혜택을 함께 챙기겠다는 취지다. 한마음혈액원에서 다음달 31일까지 헌혈에 참여하고 같은 기간 내 넥센타이어의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 계약과 장착까지 완료한 고객이 대상이다. 타이어 2본 장착 시 3만원, 4본 장착 시 6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고 상품권은 주유소·대형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합 상품권이다. 여름은 타이어 마모와 손상이 늘어 교체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헌혈 참여로 실질적인 교체 비용까지 아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넥센타이어가 최근 받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계기로 마련됐다. 넥센타이어는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맞아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올해 수상한 총 11개 단체 가운데 타이어 업계에서는 넥센타이어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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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중 넥센그룹 회장 '통큰 기부'…부산대에 주식 100억원어치 쐈다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사재 100억원을 부산대에 기부한다. 넥센타이어는 강 회장이 시가 100억원 상당의 자신 소유의 넥센타이어 주식 144만5087주를 부산대학교 발전재단에 기부한다고 7일 공시했다. 강 회장은 1970년대 중반 고향인 진주 이반성중학교 이사장을 맡아 육영·장학사업을 시작한 이후 인재 육성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와 문화예술과 학술 등 후원사업을 50년 이상 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개인과 KNN문화재단, 넥센월석문화재단, 월석선도장학회 등 3개 문화장학재단을 통해 후원한 금액은 약 500억원, 장학금 수혜 학생만 1만여명에 달한다. 모교인 동아대에 발전기금으로 사재 150억원을 쾌척해 화제가 됐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때도 사재 30억원을 후원했다. 3년 전 별세한 부인 고 김양자 여사도 주식과 채권 등 100억원을 공익재단에 기부했다. 강 회장은 "대학이 지역사회, 기업과 함께 상생 발전을 하고 나아가 국가균형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시기에 부산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청년들이 지역에서도 충분히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다는 희망이 더 많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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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디지털 전환·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속도
넥센타이어가 글로벌 데이터 서비스 기구(GDSO)와의 협력을 통해 타이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최근 모빌리티 산업에서는 타이어를 단순 소모품이 아닌 데이터 기반 자산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다. RFID(무선주파수인식) 기술과 디지털 식별 체계를 활용해 타이어의 생산, 유통, 장착, 유지관리, 재활용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 데이터를 관리함으로써 산업 전반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려는 것이다. 나아가 타이어가 데이터를 수집·관리하는 커넥티드 자산으로 진화하면서 제조사부터 플릿 운영자, 서비스 제공자, 규제 기관에 이르기까지 가치 사슬 전반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넥센타이어는 2024년 1월 GDSO에 합류한 이후 타이어 산업 전반의 디지털 표준 개발에 참여해 왔다. GDSO는 타이어 데이터의 표준화·디지털화를 통해 모빌리티 산업의 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하는 글로벌 기구로 주요 글로벌 타이어·자동차 서비스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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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시 대표단 넥센타이어 마곡 사옥 방문…현지 협력 논의
넥센타이어가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이 서울 강서구 마곡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칭다오시 정부 주요 지도자들의 한국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양측은 칭다오 생산거점을 중심으로 한 현지 시장 대응 전략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런강 칭다오시 시장을 비롯해 가오리핑 산동성 항구그룹 이사장 겸 총경리, 리후청 칭다오시 정부 비서장 등이 참석했다. 넥센타이어는 중국 칭다오 공장을 기반으로 현지 완성차 업체·글로벌 완성차 제조사의 중국 생산 법인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칭다오 공장은 중국 시장 대응을 위한 핵심 생산거점으로 현지 고객사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과 품질 대응, 기술 지원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이징현대를 비롯해 BYD, 립모터 등 현지 완성차 업체와 신차용 타이어 공급 협력을 확대하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중국 대표 전기차 제조사인 BYD와의 신차용 타이어(OE) 협력은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전기차 OE 시장에서 넥센타이어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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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역대 최대 규모" 삼성전자 전 세계 임직원, 오늘부터 챗GPT로 일한다
오픈AI가 삼성전자 임직원의 업무 혁신과 전사적 AI 전환을 위해 전 세계 임직원에게 챗GPT 엔터프라이즈와 코덱스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성전자 국내 전 임직원과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전 세계 임직원에게 챗GPT와 코덱스가 제공된다. 이는 오픈AI 엔터프라이즈 계약 중 최대 규모의 도입 사례 중 하나다.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개발, 마케팅, 제품 개발, 제조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챗GPT와 코덱스를 활용해 임직원의 생산성과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코덱스는 처음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도구로 만들어졌지만 이제는 다양한 일반 업무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챗GPT를 통해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정보 탐색 및 분석, 문서 작성, 아이디어 개발, 데이터 해석 등 다양한 지식 기반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챗GPT 엔터프라이즈는 데이터 보호, 사용자 및 접근 권한 관리, 보안 통제 등 기업용 기능을 제공해 조직이 AI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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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BYD '씰 6·돌핀 서프'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가 중국 BYD의 '씰 6'와 '돌핀 서프' 두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넥센타이어가 BYD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씰은 BYD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공을 들이는 고성능 전략 모델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고성능 여름용 타이어 '엔페라 스포츠'로 호주 등 지역 수출 차량에 장착된다. 엔페라 스포츠는 스포티한 주행 성능과 고속 안정성을 갖춰 유럽 권위 있는 타이어 테스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상품성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돌핀 서프에는 고효율 여름용 타이어 '엔블루 S'가 유럽 수출 차량에 장착된다. 돌핀 서프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올해 최고 발명품'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엔블루 S는 유럽의 강화된 탄소 배출 규제에 대응해 회전 저항을 최소화하고 고속 주행 시 배수성과 젖은 노면 제동력을 향상시킨 제품으로 다양한 유럽형 차량과 전기차의 신차용 타이어로 채택되며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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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체코 물류 창고 증설…"유럽 시장서 성장 가속"
넥센타이어는 체코 자테츠 소재 유럽 공장 내 물류 창고를 증설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2019년 유럽 공장 1단계 가동과 2024년 2공장 증설로 생산량을 확대해 현재 연간 약 1000만개 규모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늘어난 생산 물량과 유럽 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10월 완제품 창고 증설을 추진했다. 신규 창고는 연면적 7104㎡, 높이 51m 규모다. 이번 증설로 타이어 보관 능력은 기존 53만개에서 83만개로 약 57% 늘어났다. 넥센타이어 완제품 창고에는 완전 자동화된 입·출고 시스템과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기반 제품 추적 시스템 등 첨단 물류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생산부터 보관, 출하까지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창고 증설로 넥센타이어는 유럽 시장의 계절별 수요 변동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고 생산라인 가동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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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가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고성능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플래그십 사계절 타이어 '엔페라 슈프림 S'다. 넥센타이어는 7세대 그랜저 초기형 모델에 이어 이번 페이스리프트 모델에도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게 됐다. 엔페라 슈프림 S는 넥센타이어의 저소음 흡음재 시스템 기술이 적용됐다. 주행 시 발생하는 공명음을 효과적으로 저감하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반 저소음 패턴 설계로 노면 소음과 진동의 실내 유입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다. 또 넥센타이어는 엔페라 슈프림 S에 AI 기반 하중 분산 설계와 4D 컴파운드를 적용해 뛰어난 그립력과 고속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고 공기역학적 사이드월 디자인을 적용해 회전 저항을 낮추고 연비 효율도 높였다고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현대차 플래그십 SUV(다목적스포츠차량) '디 올 뉴 팰리세이드'를 비롯해 국내 최초 양산 수소전기 SUV '디 올 뉴 넥쏘'에도 엔페라 슈프림 S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며 현대차 프리미엄 라인업과의 협력을 확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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