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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파마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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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제일파마홀딩스
제일파마홀딩스가 오는 4월1일자로 임원 인사와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일파마홀딩스는 경영관리 체계의 전문성 강화와 운영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인사팀과 총무팀을 관장하는 경영지원본부를 신설하고 신임 본부장에 김현수 전 한미사이언스 상무를 영입해 보직 임명했다. 신임 김현수 상무는 한림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미약품에 입사해 24년간 근무하며 인사, 총무, 컴플라이언스, 영업기획 등 경영 지원 전반에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 제일파마홀딩스는 자회사 제일약품과 제일헬스사이언스의 임원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제일파마홀딩스에서는 이주현 준법경영본부장과, 박재현 커뮤니케이션팀장이 이사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제일약품에서는 이영호 품질경영본부장과 심상영 생산본부장이 상무에서 전무로, 이호철 개인병원부문장이 이사에서 상무로, 남기중 해외사업팀장과 마영수 종합병원부문장이 이사대우에서 이사로 각각 승진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에서는 최인창 생산본부장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제일파마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부문별 전문 역량을 결집하고 신속한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통합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체계가 확립될 것"이라며 "변화의 동력이 될 우수한 외부 인재 영입과 핵심역량을 갖춘 내부 전문가 발탁을 통해 지속 성장 기반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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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석제 제일약품 대표 "자큐보 처방 확대…신약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제일약품과 제일파마홀딩스가 24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각각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일약품은 제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5672억 원, 영업이익 207억원, 당기순이익 320억원을 기록하며 제품 중심 매출 구조 확대와 매출원가율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주요 경영성과를 보고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분리선출)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개정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이사 선임 안건에서는 성석제 이사와 한상철 이사가 재선임됐다. 또 김성훈 사외이사가 신규 선임되며 감사위원으로도 선임됐다. 김왕성 사외이사는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 성석제 제일약품 대표이사는 "제일약품은 기존의 상품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자사 제품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로 재편하며 질적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면서 "자체 신약 '자큐보'를 중심으로 처방 확대와 제품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는 한편 차세대 이중기전 제2형 당뇨병 치료제 'JP-2266' 등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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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파마홀딩스, 계열사 통합 CP운영위원 정기 간담회 개최
제일파마홀딩스가 25일 서초동 본사에서 제일약품, 제일헬스사이언스 등 전 계열사가 참여한 가운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운영위원 정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CP 위험성 평가 우수 부서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제약·바이오 산업 전반에 걸쳐 강화되고 있는 공정거래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 계열사의 CP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일파마홀딩스는 CP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리스크 진단과 개선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올해는 계열사 간 CP 수준을 균질화하고 조직 전체의 준법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고 CP운영위원회를 신설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하도급법 적용 여부 판단, 거래상지위남용 등 주요 공정거래 이슈를 비롯한 관련 법령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며 임직원의 자율준수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CP 위험성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우수한 성과를 보인 부서를 선정해 대표이사 표창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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