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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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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M, 6월 판매 '역대 최대'…전년비 29.8%↑

    KGM, 6월 판매 '역대 최대'…전년비 29.8%↑

    KG모빌리티(KGM)가 수출 확대에 힘입어 3년여 만에 월 최대 판매 실적을 갱신했다. KGM은 지난 6월 내수 3637대, 수출 8345대 등 총 1만198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전월 대비 46. 3%, 전년 동월 대비 29. 8% 증가한 수치다. 월간 판매 기준으로는 2023년 3월 1만3679대를 기록한 이후 최대 실적이다. 실적 개선은 수출이 이끌었다. KGM의 6월 수출은 튀르키예와 헝가리 등 주요 시장 판매 물량이 늘어 전년 동월 대비 34. 6% 증가했다. 기존 KGM 역대 월 최대 수출 기록이었던 2024년 12월 8147대도 넘어섰다. 차종별로는 토레스 EVX가 2035대, 지난 4월 글로벌 론칭을 시작한 무쏘가 1482대를 기록했다. 토레스와 무쏘 EV도 각각 1000대 이상 판매되며 주요 차종이 고른 상승세를 보였다. KGM은 올해 들어 유럽과 중남미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신모델 출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독일 딜러 콘퍼런스를 시작으로 지난 4월 독일에서 액티언 하이브리드와 무쏘 EV 시승 행사를 열었고 튀르키예에서도 무쏘를 론칭과 시승 행사를 진행했다.

    2026.07.01 11:15
  • "160㎝·55㎏, 더 가벼워질 거예요"...엔지니어의 꿈 멀지 않았다

    "160㎝·55㎏, 더 가벼워질 거예요"...엔지니어의 꿈 멀지 않았다

    세계 최정상급 K-AI(인공지능) 휴머노이드 개발을 위해 전국 연구단지가 숨 가쁘게 움직인다. 국내외 내로라하는 연구진과 현장 공정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산업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목표는 휴머노이드의 미세한 손끝 감각부터 빠른 판단력을 요하는 두뇌까지 오로지 한국의 기술력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KG모빌리티와 손잡은 기계연…이르면 올 연말 '카이로스' 1. 0 공개━ 키 160㎝, 몸무게 55㎏.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카이로스'의 '신체 스펙'이다. 카이로스는 4월 한국기계연구원 50주년 기념식에서 최초 공개됐다. 카이로스는 뚜벅뚜벅 걸어 나와 청중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무대 뒤에서 조종하는 사람은 없었다. 두 손을 번쩍 들어도 앞으로 넘어지지 않았고, 참가자들과 '악수 퍼포먼스'를 하는 중에도 몸을 휘청이지 않았다. 보행과 균형 잡기를 스스로 해낸 셈이다. '자율성장 AI휴머노이드 전략연구단'이 개발한 '카이로스 0. 5' 버전이다. 전략연구단은 기계연이 주관해 2025년 출범한 산·학·연 공동연구그룹이다.

    2026.06.19 08:15
  • KG그룹 "총주주환원율 50%로 확대"…통합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KG그룹 "총주주환원율 50%로 확대"…통합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KG그룹이 향후 5년간 총주주환원율을 50%까지 끌어올린다. 그룹 계열사들의 실적과 재무 건전성에 비해 시장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기업가치 정상화'를 그룹의 최우선 경영 과제로 추진한다. 곽재선 KG그룹 회장은 9일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가치는 화려한 수식어가 아닌 실적과 주주 소통으로 평가받는다"며 "외형적 확장을 넘어 내재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실행 중심의 경영으로 시장의 과소평가를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KG그룹 내 상장 계열사 △KG케미칼 △KG에코솔루션 △KG스틸 △KG모빌리티 △KG이니시스 △KG파이낸셜 △케이카(K Car) 등은 5년간 총주주환원율 50% 확대와 함께 자사주 정책 강화를 포함한 주주 친화 정책을 명문화하기로 했다. 단기적 외형 성장보다 현금흐름과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을 통해 주주와 성과를 공유하겠다는 방침이다.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를 포함해 제조·유통·금융·결제 등 그룹 계열사 역량을 결합한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도 나선다.

    2026.06.09 14:22
  • KGM '무쏘', 출시 5개월 만에 누적판매 1만대 돌파

    KGM '무쏘', 출시 5개월 만에 누적판매 1만대 돌파

    KG모빌리티는 정통 픽업 '무쏘(MUSSO)'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 1만대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1월 출시한 '무쏘'는 5월까지 국내에서 6642대, 해외에서 4896대 각각 판매되며 글로벌 누적 판매량 1만1538대를 기록했다. 지난달만 살펴보면 내수 시장에서 무쏘 1137대, 무쏘 EV 755대 등 총 1892대 판매됐다. 경쟁 모델과 큰 격차를 보이며 88. 3%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KGM은 무쏘의 흥행 비결로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선택지, 상품성을 꼽았다. 실용성이 뒷받침된 가성비, 친환경 전동화 라인업 확장을 기반으로 시장 주도권을 공고히 다졌다는 분석이다. 비즈니스, 레저 등 다양한 활용성을 고려한 적재 공간도 강점이다.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한 스탠다드 데크(적재 중량 400kg)를 비롯해, 파워 리프 서스펜션(700kg)과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500kg) 타입의 롱 데크를 운영해 실용성을 높였다. KGM 관계자는 "무쏘는 대한민국 픽업트럭의 역사와 저변 확대를 이끌어온 상징적인 모델"이라며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 1만대를 돌파한 것은 내수 시장 수성은 물론 글로벌 전략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라고 말했다.

    2026.06.02 10:35
  • 현대차 부품난에 팰리세이드 판매 76%↓…기아는 전기차 '질주'

    현대차 부품난에 팰리세이드 판매 76%↓…기아는 전기차 '질주'

    현대자동차가 협력사 부품 수급 차질 여파로 국내 시장에서 두달째 고전하는 사이, 기아는 전기차 성장세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를 늘렸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7. 7% 감소한 32만5473대를 판매했다. 같은 기간 국내 시장 판매량은 23. 1% 감소한 4만5364대를 기록했다. 지난 3월 협력사 화재로 부품 수급 차질을 빚으면서 주요 차종 생산이 감소한 탓에 지난 4월에 이어 판매 대수가 줄어든 것이다. 팰리세이드의 경우 판매량이 1825대로 76. 2% 급감하며 낙폭이 가장 컸다. 싼타페는 42. 4% 감소한 2862대를 나타냈다. GV80과 GV70은 각각 34. 3%, 26. 2% 줄어든 1547대, 1798대로 집계돼 주요 SUV(다목적스포츠차량)와 제네시스 라인업이 타격을 받았다. 해외 판매 역시 4. 6% 줄어든 28만109대에 그쳤다. 현대차 관계자는 "협력사 부품 수급 차질에 따른 생산 감소 영향이 이번달에도 이어지며 주요 차종의 공급이 제한됐다"며 "더 뉴 그랜저의 출고가 이번 달부터 본격화되는 만큼 판매 실적은 점차 회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06.01 17:49
  • KG 모빌리티 5월 판매량 8188대…전년比 10% ↓

    KG 모빌리티 5월 판매량 8188대…전년比 10% ↓

    KG모빌리티(KGM)의 지난달 판매량이 고유가 등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과 글로벌 수요 둔화 영향에 감소했다. KGM은 올해 5월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한 818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KGM 뉴 토레스 출시에 따른 신차 대기 수요 등으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6. 8% 감소한 3318대를 기록했다. KGM 뉴 토레스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실용성으로 호평 받아 온 토레스를 4년 만에 상품성을 높여 출시한 부분변경 모델로 파워트레인 개선과 터레인 모드 장착 등 주행 성능과 편의 사양을 업그레이드했다. 수출 역시 글로벌 수요 둔화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 1% 감소한 4870대를 기록했다. KGM은 수요 위축과 판매 물량 증대를 위해 국내·외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시장에서는 지난 달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차량 판매부터 정비까지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한 '3S 복합 대리점'을 개소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3S 복합 대리점'은 고객 접점 확대는 물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KGM 부평서비스센터 부지를 활용해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인천부평대리점'으로 확대 운영된다.

    2026.06.01 17:21
  • 판매부터 정비까지 원스톱으로… KGM, '3S 복합 대리점' 전격 개소

    판매부터 정비까지 원스톱으로… KGM, '3S 복합 대리점' 전격 개소

    KG모빌리티(KGM)가 차량 판매부터 정비까지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한 '3S 복합 대리점'을 개소한다고 28일 밝혔다. KGM은 지난 27일 브랜드 최초의 '3S 복합 대리점' 영업을 알리는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3S 복합 대리점'은 고객 접점 확대는 물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KGM 부평서비스센터 부지를 활용해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인천부평대리점'으로 확대 운영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3S 복합 대리점은 KGM 부평서비스센터(인천 부평 소재)의 약 2천 평 대지를 활용했다. △차량 전시·시승·구매를 담당하는 판매(Sales) △차량 점검과 수리를 제공하는 서비스(Service) △KGM 순정 부품을 상시 보유해 신속한 정비를 지원하는 부품(Spare parts) 체계를 한데 모은 복합 모빌리티 공간이다. 뿐만 아니라 넓은 정원과 쾌적한 휴게 공간은 물론 스크린 골프와 골프 연습 타석까지 마련해 서비스 대기시간에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그동안 차량 구매와 정비를 위해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각각 방문해야 했던 고객들은 이번 3S 복합 대리점 개소를 통해 차량 관리 전반에 걸친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2026.05.28 15:29
  • 황기영 KGM 대표, '자동차의 날' 기념식서 동탑산업훈장 수훈

    황기영 KGM 대표, '자동차의 날' 기념식서 동탑산업훈장 수훈

    KG모빌리티(이하 KGM)는 12일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황기영 대표이사가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1992년부터 주요 자동차 기업의 유럽·영국·러시아 법인 등을 거치며 글로벌 영업 경험을 쌓은 해외사업 전문가다. 2023년 KGM에 합류해 해외사업을 총괄하며 신시장 개척과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 강화에 주력했다. 이런 노력으로 KGM의 수출은 2023년 5만2754대를 기록하며 전년(4만5294대) 대비 16. 5% 증가했다. 2024년 6만2378대, 2025년 7만286대로 꾸준히 수출이 늘었다. 2024년 대표이사에 취임한 황 대표는 수출 확대 함께 생산성 제고, 수익성 중심 경영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KGM은 지난해 매출 4조2433억원, 영업이익 536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황 대표는 "KGM이 KG그룹 편입 이후 지난 3년 동안 수익 기반의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책임경영과 사회적 가치 창출로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09:51
  • 글래스돔, KGM·LG전자와 유럽 車 탄소데이터 표준 연동 나선다

    글래스돔, KGM·LG전자와 유럽 車 탄소데이터 표준 연동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탄소 데이터 관리 스타트업 글래스돔이 KG모빌리티(KGM), LG전자와 유럽 최대 자동차 공급망 데이터 연합체인 '카테나엑스(Catena-X)'를 통한 제품탄소발자국(PCF) 데이터 교환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유럽 표준에 맞춰 실측 탄소 데이터를 공유하기 위해 협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카테나엑스는 자동차 산업에 특화된 글로벌 개방형 데이터 생태계다. 완성차 기업부터 부품, 유통, 재활용 업체까지 공급망에 속한 기업들이 설계도나 원가 등 영업비밀은 보호하면서 탄소 배출량과 같은 필수 데이터만 안전하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만든 일종의 산업 전용망이다. 최근 유럽연합(EU)이 제품 생산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량(제품탄소발자국)과 협력사 등 기업 외부 공급망 전체의 간접 탄소 배출량(스코프 3) 공시를 의무화하면서 카테나엑스 연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2026.05.08 20:00
  • 기아, 현대차 꺾고 내수 1위…그룹 합류 28년 만에 처음

    기아, 현대차 꺾고 내수 1위…그룹 합류 28년 만에 처음

    기아가 현대차를 제치고 지난달 내수 판매에서 1위를 차지했다. 현대차그룹에 합류한 지 28년 만에 처음이다. 부품 수급 차질에 따른 생산량 감소가 현대차 판매량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 5개사는 4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월(68만9204대) 대비 3. 3% 줄어든 66만6248대를 판매했다. △현대차(제네시스 포함) 32만5589대 △기아 27만7188대 △한국GM 4만7760대 △KG모빌리티 9512대 △르노코리아 6199대 순이다. 같은 기간 현대차(-8%)와 르노코리아(-40. 5%)는 감소세를 보였고 기아(1%), 한국GM(14. 7%), KGM(6. 5%)은 증가했다. 지난달 내수 시장에서는 기아가 전년 대비 7. 9% 증가한 5만5045대를 판매하며 1위를 기록했다. 전기차(131. 3%)와 하이브리드차(12. 6%) 등 친환경 라인업이 실적을 견인했다. 기아는 현대차그룹에 1998년 인수합병된 이후 28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 월 판매량에서 앞섰다. 현대차는 협력사 화재에 따른 부품 수급 차질로 팰리세이드, G80 등 주력 차종 생산이 줄어들며 전년 대비 19.

    2026.05.04 17:48
  • KG모빌리티, 4월 수출 호조…9512대 판매, 전년비 6.5%↑

    KG모빌리티, 4월 수출 호조…9512대 판매, 전년비 6.5%↑

    KG모빌리티(KGM)가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달 판매량이 9512대로 전년 대비 6. 5%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내수는 3382대로 전년 대비 4. 6% 감소했지만 수출은 6130대로 13. 8% 증가하며 성장세를 주도했다. 수출은 지난해 12월(7000대) 이후 4개월 만에 6000대를 넘어섰다. 차종별로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 론칭을 시작한 무쏘(1336대)를 포함해 토레스 EVX(1830대)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올해 1~4월 총 판매는 3만6589대로 전년 대비 4. 7% 증가했다. 내수는 1만4851대로 전년 대비 26. 6% 늘어났지만 수출은 2만1738대로 6. 3% 감소했다. KGM 관계자는 "무쏘가 국내 시장은 물론 지난달 글로벌 론칭 행사에서 호평을 받은 만큼 수출 국가별 출시 확대와 함께 현지 딜러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판매 물량을 더욱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4 15:36
  • "노조가 이사회 멤버로"…KGM, 車 업계 최초 '참여 이사제' 도입

    "노조가 이사회 멤버로"…KGM, 車 업계 최초 '참여 이사제' 도입

    KG모빌리티(이하 KGM)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직원을 대표해 노동조합이 이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참여 이사제'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KGM은 지난해 12월 KG그룹 가족사 노동조합, 임직원협의회 등과 진행한 송년 간담회에서 곽재선 KG그룹 회장의 제안으로 참여 이사제 도입을 검토했다. KGM은 노동조합과 이사회 참석 대상자 등 구체적인 참여 방안에 대한 협의를 거쳐 시행을 결정했다. 지난 24일 진행한 제3차 이사회에 '참여 이사'로 참석한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은 "이사회 참여로 경영정보 확보에 따른 노경(노동자와 경영자) 간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경영 의사 결정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게 돼 신뢰 증진, 소통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GM은 이번 참여 이사제 도입을 계기로 노경 관계를 '공동 경영 파트너십'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직접 반영하고 보다 균형 잡힌 의사결정을 실현해 나간다는 목표다.

    2026.04.2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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