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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004020 코스피200 철강금속
26.08.07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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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409,961
거래대금(백만) 11,407
  • 현대제철, 임단협 마무리..노조 잠정합의안 가결

    현대제철, 임단협 마무리..노조 잠정합의안 가결

    현대제철 노사가 3개월간의 협상 끝에 올해 임금·단체협약 협상을 잠정 마무리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 노조는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진행한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노사 잠정 합의안을 가결했다. 투표에는 조합원 7179명이 참여해 4064명(56. 61%) 찬성했다. 앞서 현대제철 노사는 지난달 31일 기본급 8만원 인상, 성과급 300%와 현금 500만 원 지급 등에 잠정 합의했다. 합의안에는 인공지능(AI) 기술혁신 등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국내 전 사업장 조합원의 고용을 정년까지 보장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노사는 지난 5월8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15차례 교섭에 나섰고 이번에 합의가 이뤄지면서 파업 우려를 해소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노사가 어려운 경영환경에 깊이 공감하고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올해 임금·단체협약에 대한 조속한 합의를 이뤘다"고 말했다.

    2026.08.05 17:22
  • "현대제철, '기업가치 제고'로 주가 오를 것…목표가 4만6000원"-키움

    "현대제철, '기업가치 제고'로 주가 오를 것…목표가 4만6000원"-키움

    키움증권은 현대제철이 하반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4일 분석했다. 목표주가 4만6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재개했다. 현대제철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한 577억원으로 시장 전망치인 759억원에 미치지 못했다. 매출액은 2. 7% 증가한 6조1073억원을 기록했다.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본사 제품 판매량이 전 분기 대비 15만톤 이상 증가한 442만톤으로 고정비 부담이 완화됐다"며 "봉형강 제품가격 인상으로 봉형강 롤마진(제품가격-원재료가격)이 전 분기 대비 약 3만원 개선되면서 1분기 매우 부진했던 전기로 사업 수익성이 개선된 점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다만 "철광석·석탄 가격 상승 대비 판재류 제품가격 인상이 지연되면서 고로 사업 수익성 회복이 예상보다 부진했던 점이 다소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현대제철의 분기별 영업이익이 1분기 157억원(영업이익률 0. 3%)→2분기 577억원(0. 9%)→3분기 1134억원(1.

    2026.08.04 08:52
  • 현대제철, AI 데이터센터용 철강재 7건 수주.."반도체 신수요 공략"

    현대제철, AI 데이터센터용 철강재 7건 수주.."반도체 신수요 공략"

    현대제철이 AI(인공지능)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신수요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철근부터 H형강, 열연·냉연강판까지 아우르는 '토탈 패키지' 전략으로 위축된 국내 철강업황을 돌파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6조1073억원, 영업이익은 577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 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3. 3% 감소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6. 4% 늘었고, 영업이익은 267. 5%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등에 힘입어 봉형강 등 제품의 판매량이 늘고 가격도 상승했다. 수출도 크게 증가했다. 상반기 국내 철강업체들의 대미 철근 수출량은 48만4000톤으로, 전년 동기(1만4557톤) 대비 33배 이상 늘었다. 대미 고율 관세와 국내 건설 경기 부진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현대제철은 신시장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대표적인 분야는 반도체 팹(Fab)과 데이터센터다. 김성민 현대제철 영업본부장은 "데이터센터는 1GW(기가와트)당 약 18만~20만톤, 메모리 반도체 공장 1기에는 약 10만톤의 철강재가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뼈대가 되는 철근부터 열연·냉연강판, 후판 등을 망라한 토탈 패키지 공급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주요 건설사 및 설계사와 건설 강재 토탈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8.03 15:27
  • 현대제철, 2분기 영업익 577억..전년 대비 43.3%↓

    현대제철, 2분기 영업익 577억..전년 대비 43.3%↓

    현대제철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6조1073억원, 영업이익 577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 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3. 3% 감소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6. 4% 늘었고, 영업이익은 267. 5% 증가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봉형강 제품 판매량 증가와 주요 제품 가격 상승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현대제철은 하반기 수익성 강화 및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AI) 및 에너지산업 핵심 소재 판매 확대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최근 발표된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와 연계한 인프라 건설 수요를 적극 공략해 AI 핵심 기반 시설 철강 소재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반도체 팹(Fab) 조기 완공과 추가 투자 계획에 맞춰 건설에 필요한 철강재 전 제품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추가 수주에 나선다. 국내 최고 수준의 공급 실적을 기반으로 수주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는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현대제철은 연초 데이터센터 등 전력 인프라 관련 전담 조직을 구성해 7개의 신규 데이터센터용 철강재를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08.03 13:51
  • 현대제철, 현대차그룹 최초 원·하청 교섭 확정

    현대제철, 현대차그룹 최초 원·하청 교섭 확정

    현대제철이 현대자동차그룹 최초로 원·하청 노사 교섭을 확정했다. 30일 철강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과 ITC(충남 당진), ISC(인천), IMC(경북 포항), IEC(전남 순천) 등 4개 자회사 노조는 전날 원·하청 교섭 관련 기본원칙에 서명했다. 지난 5월 22일 자회사 중 처음으로 ITC 노조가 교섭을 요구한 지 약 2개월만이다.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 시행된 지난 3월 10일 이후 현대차그룹에서 하청 노조와 교섭 관련 원칙을 서명한 건 현대제철이 처음이다. '노란봉투법'에 따르면 근로계약 체결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근로자의 근로조건에 대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지배·결정할 수 있는 지위에 있는 자도 '계약 외 사용자'로 규정된다. 원·하청 노사는 다음 달 초 교섭요구사실 공고 등을 거쳐 본 교섭에 나설 예정이다. 교섭 의제로는 노동위원회가 현대제철의 사용자성을 인정한 산업안전 부문이 우선 다뤄질 전망이다. 나머지 기타 현안들에 대해서도 노사 상호 의견을 들을 수 있다면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2026.07.30 18:17
  • [단독]"제2의 메타플랜트 잡아라"..달궈지는 현대차 미국 로봇공장 '유치전'

    [단독]"제2의 메타플랜트 잡아라"..달궈지는 현대차 미국 로봇공장 '유치전'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양산 공장 '로보틱스 아메리카'를 놓고 미국 남동부 주(州)들이 앞다퉈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현대차그룹이 목표대로 2028년 연간 3만대 생산체제를 갖출 경우 이 공장은 글로벌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양산 경쟁의 최전선에 서게 된다. 공장이 들어서는 지역도 태동기 로봇 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를 수 있다. 미국 테슬라가 자동차 생산라인을 로봇 전용으로 바꿔 '옵티머스' 초기 양산을 눈앞에 뒀고 중국 업체들도 생산 확대에 나섰지만 연간 수만대급 전용 공장을 안정적으로 가동하는 곳은 아직 없다. 미국 내 각 주정부가 학습효과를 얻은 선례도 있다. 조지아주는 2022년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를 유치하며 대규모 투자와 고용을 확보했다. HMGMA 부지에는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 현대제철, 현대트랜시스 등 계열사 공장이 함께 건립됐고, 인근에 국내 협력사들이 자리를 잡으면서 대단위 클러스터(복합단지)가 조성됐다. 완성차 공장 한 곳이 부품·물류 생태계 전체를 끌고 들어온 셈이다.

    2026.07.28 16:30
  • '저가 공세' 중국 보고 있나...AI 올라탄 'K철강', 수출액 들썩

    '저가 공세' 중국 보고 있나...AI 올라탄 'K철강', 수출액 들썩

    ━철강업계 "AI 데이터센터용 강재 잡아라"…수출액 벌써 출렁━③철강사들 AI 시대 대비 조직 정비 AI(인공지능) 산업의 급성장은 국내 철강업계에도 새로운 활로를 열어줄 것으로 보인다. 주요 철강사들은 앞다퉈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AI 인프라용 강재 패키지를 구성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16일부터 '미래수요개발실' 운영을 시작했다. 이 조직은 기존 신강재 연구 및 판매 조직 등을 묶어 AX(AI 전환) 관련 강재 사업과 관련한 업무를 맡게 된다. 구체적으로 △데이터센터 △송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발전 △휴머노이드 등 5개 분야를 확정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변압기용 방향성 전기강판(GO), 송전탑용 특화강, 배터리케이스·팩·랙용 특화강, 엑츄에이터용 NO(무방향성전기강판), 고강도 내진 구조재, 트레이·서버랙용 PosMAC, 압력용기용 후판, 고온용 STS(스테인리스) 등이 꼽힌다. 신규 수요는 글로벌 IT(정보통신)기업와 공조업체, 가전업체 등과 협업해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2026.07.21 06:00
  • "지금 주문해도 내년에" 드디어 불황 탈출?...철강·석화 'AI 특수' 노린다

    "지금 주문해도 내년에" 드디어 불황 탈출?...철강·석화 'AI 특수' 노린다

    ━[단독]'데이터센터 철강' 올해분 다 팔려간다…AI·로봇 올라탄 철강·화학━①철강과 화학의 AI 시대 진화 철강·석유화학이 AI(인공지능)의 뼈대를 만드는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오랜 불황의 터널을 탈출하기 위한 키워드로 AI가 급부상하는 중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의 AI 기반 시설용 형강 제품 '디-메가빔(D-Mega Beam)' 주문량은 올해 연간 생산능력을 넘어섰다. AI 인프라 건설이 늘면서 디-메가빔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 영향이다. 현재 신규 주문은 최소 2~3개월에서 늦으면 내년 납품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메가빔은 후판을 용접해 제작하는 초대형 형강이다. 서버랙과 배터리, 냉각설비 등 고하중 설비를 지탱해야 하는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반도체 공장과 첨단 물류센터 등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윤노 동국제강 형강영업담당 이사는 "기존 H형강과 디-메가빔을 패키지 형태로 공급하는 전략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있다"며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생산기지의 건설사에 디-메가빔 제안을 진행하고 있고, 해외기업의 국내 진출에도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7.21 05:30
  • 철강업계 "AI 데이터센터용 강재 잡아라"…수출액 벌써 출렁

    철강업계 "AI 데이터센터용 강재 잡아라"…수출액 벌써 출렁

    AI(인공지능) 산업의 급성장은 국내 철강업계에도 새로운 활로를 열어줄 것으로 보인다. 주요 철강사들은 앞다퉈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AI 인프라용 강재 패키지를 구성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16일부터 '미래수요개발실' 운영을 시작했다. 이 조직은 기존 신강재 연구 및 판매 조직 등을 묶어 AX(AI 전환) 관련 강재 사업과 관련한 업무를 맡게 된다. 구체적으로 △데이터센터 △송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발전 △휴머노이드 등 5개 분야를 확정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변압기용 방향성 전기강판(GO), 송전탑용 특화강, 배터리케이스·팩·랙용 특화강, 엑츄에이터용 NO(무방향성전기강판), 고강도 내진 구조재, 트레이·서버랙용 PosMAC, 압력용기용 후판, 고온용 STS(스테인리스) 등이 꼽힌다. 신규 수요는 글로벌 IT(정보통신)기업와 공조업체, 가전업체 등과 협업해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 데이터센터 냉각수 탱크, 반도체 공장용 특화강 등 고객 맞춤형 제품 개발을 추진한다.

    2026.07.20 06:50
  • [단독]'데이터센터 철강' 올해분 다 팔려간다…AI·로봇 올라탄 철강·화학

    [단독]'데이터센터 철강' 올해분 다 팔려간다…AI·로봇 올라탄 철강·화학

    철강·석유화학이 AI(인공지능)의 뼈대를 만드는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오랜 불황의 터널을 탈출하기 위한 키워드로 AI가 급부상하는 중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의 AI 기반 시설용 형강 제품 '디-메가빔(D-Mega Beam)' 주문량은 올해 연간 생산능력을 넘어섰다. AI 인프라 건설이 늘면서 디-메가빔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 영향이다. 현재 신규 주문은 최소 2~3개월에서 늦으면 내년 납품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메가빔은 후판을 용접해 제작하는 초대형 형강이다. 서버랙과 배터리, 냉각설비 등 고하중 설비를 지탱해야 하는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반도체 공장과 첨단 물류센터 등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윤노 동국제강 형강영업담당 이사는 "기존 H형강과 디-메가빔을 패키지 형태로 공급하는 전략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있다"며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생산기지의 건설사에 디-메가빔 제안을 진행하고 있고, 해외기업의 국내 진출에도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의 저가 공세와 수요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던 철강업계가 AI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2026.07.20 05:50
  • NIA, 현대제철서 AI-RAN 기반 피지컬AI 실증 나선다

    NIA, 현대제철서 AI-RAN 기반 피지컬AI 실증 나선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통신망이 로봇의 '두뇌' 역할을 수행하는 차세대 산업 AI(인공지능) 실증에 나선다. AI 연산 기능을 내재화한 차세대 무선망 AI-RAN과 피지컬 AI를 결합한 국내 첫 현장 실증으로, 현대제철 제철소에서 다수의 로봇이 네트워크를 통해 협업하는 환경을 구현한다. N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AI-RAN과 피지컬 AI 서비스' 통합 기술을 산업현장에 구축하는 필드 실증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AI-RAN은 통신 기지국에 GPU(그래픽처리장치) 기반 AI 컴퓨팅 기능을 결합해 통신 품질을 최적화하고 로봇과 스마트기기의 AI 연산을 지원하는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다. 피지컬 AI는 로봇 등 실제 하드웨어가 AI를 기반으로 현실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기술이다. 이번 사업은 5G 특화망(이음5G) 기반 AI-RAN과 피지컬 AI를 융합하는 국내 첫 현장 실증이다. NIA를 비롯해 위즈코어, HFR, 에프알텍, 웨이브일렉트로닉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로보티즈, 현대제철 등 7개 기관이 참여해 통신망부터 로봇까지 국산 기술 기반의 '풀스택' 생태계를 구축한다.

    2026.07.15 08:53
  • 현대제철 노사,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총력..휴게시설 확충

    현대제철 노사,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총력..휴게시설 확충

    현대제철 노사는 당진제철소에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진행된 협약식은 혹서기 안전조치 이행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당진제철소를 시작으로 인천공장과 포항공장, 순천공장 등 국내 사업장에서 순차적으로 협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휴게시설 제공을 통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냉방시설 및 냉방용품 지원 △고열 작업 중 안전 수칙 준수 △개인 건강관리를 위한 음료 제공 △비상시 응급조치 교육 등이다. 현대제철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더위가 시작된 지난 5월부터 알림톡을 통해 직책자와 관리감독자뿐만 아니라 사업장 내에서 근무하는 계열사와 협력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매일 오전과 오후에 기상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기상정보는 각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기온을 기반으로 체감온도와 풍속, 강우량 등을 포함해 안내한다. 혹서기 작업 기준과 함께 체감온도 계산기 앱도 제공해 근로자 스스로 적정 휴식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6.07.0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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