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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원자력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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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만에 48% 수익...투자왕이 선택한 ETF포트폴리오는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투자협회, 코스콤이 후원한 모의투자대회인 '제2회 ETF투자왕' 대회 최종 우승자(대상)는 닉네임 '남준'으로 결정됐다. 남준은 대회기간(9월22일~11월14일) 자신만의 투자 전략으로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47.82%)을 올렸다. 남준은 ETF투자왕 대회에 참여한 운용사의 모든 ETF에 투자할 수 있는 자율 부문으로 참가했다. 2위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에게 수여되는 최우수상은 닉네임 '비서실장'이 차지했다. 비서실장은 국내주식형 부문로 참여해 최종 수익률 44.64%을 올렸다. 각 부문에서 대상, 최우수상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들에 수여되는 우수상은 닉네임 '마이더스6(국내주식형)' 'Lobe(연금투자형)' '깐부통닭(글로벌형)' '노환준(자율형)'이 각각 받는다.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각각 상금 1000만원, 500만원, 10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대회에는 1000여명이 참가해 10억원의 모의 투자금으로 8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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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글로벌 원자력·전력 ETF, 마이너스 수익률 행진
올해 투자 테마로 급부상한 글로벌 원자력과 AI(인공지능) 전력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최근 한 달 새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AI 버블론 등으로 미국 시장에 상장된 주요 원자력 주(株)들이 하락했기 때문이다. 17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 ETF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17.42%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SOL 미국원자력SMR'(수익률 -16.81%),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12.21%),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9.17%), 'RISE 글로벌원자력'(-7.65%) 등 다른 원자력·AI전력 관련 ETF의 수익률도 마이너스다. AI 버블론 논쟁이 원자력과 AI 전력 ETF들의 수익률을 끌어내렸다. 그동안 원자력과 AI 전력 ETF는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고 전력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했다. 그러나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AI 버블론이 불거지면서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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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엔 역시 인버스…이번주 7% 수익률 올린 '이 ETF'는?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일곱째주(9월22일~11월7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남준(46.99%) △노환준(41.64%) △정훈(38.90%) △비서실장(38.16%) △범고래(36.53%)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지난주 2위였던 남준과 1위였던 노환준은 순위를 바꿨고, 비서실장이 전체 9위에서 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다만 이번주 국내외 증시가 조정장에 들어서면서 상위권 수익률도 50~65%대에서 36~46%대로 2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다.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은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이 독식했으나, 이번주 처음으로 '국내주식형' 참가자가 TOP5에 이름올렸다. 국내주식형 1위이자 전체 4위인 비서실장은 KODEX 코스닥150롱코스피200숏선물로 수익을 냈다. 현재 비서실장의 계좌에는 KODEX 게임산업 한 종목만이 남아있다. 비서실장의 지난 3일부터 7일까지인 대회 일곱째주 수익률은 2.45%다. 대회 일곱째주인 지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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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도 미국 SMR ETF 출시…"오클로 비중 높여 차별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오는 4일 'TIGER 미국AI전력SMR'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 최근 생성형 AI(인공지능)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SMR(소형모듈원자로)가 부상하고 있는 만큼 관련 분야에서 투자 기회를 찾겠다는 전략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3일 유튜브를 통해 TIGER 미국AI전력SMR 웹세미나를 열었다. 김남호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ETF운용본부장은 "AI 연산에 필요한 전력은 앞으로 5년간 3.5배 늘어나 156GW, 즉 대형 원전 156기 규모에 달할 전망"이라며 "그러나 미국 내 송전망 노후화, 인허가 지연 등으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이런 구조적 한계를 해결할 대안으로 SMR이 주목받고 있다"며 "SMR은 기존 원전의 100분의 1 크기로, 부지 제약이 적고 24시간 안정적 전력 공급이 가능해 AI 데이터센터용 온사이트 발전에 최적화된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고 했다. 미국 정부도 SMR 육성에 적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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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섹터+레버리지 단타 필승 조합…재야 고수들이 담은 ETF는?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여섯째주(9월22일~10월31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노환준(65.63%) △남준(59.73%) △정훈(55.01%) △범고래(52.50%) △항해(50.96%)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노환준은 지난주부터 1위를 지키고 있고, 남준과 범고래는 대회 첫주부터 지금까지 상위권을 벗어난 적이 없다. 지난주 TOP5에 들었던 간절함이 7위로 내려왔고, 항해가 5위권으로 올라왔다. 대회 다섯째주에 이어 여섯째주에도 주도섹터로 구성된 테마형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인기를 얻었다. 대회 다섯째주에는 TOP5 모두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를 담았다면, 여섯째주에는 상위권 5명 모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를 담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1위인 노환준은 해당 상품으로 23.73%의 실현손익률을 거뒀다. SOL 조선TOP3플러스레버리지는 TOP5 중 4명의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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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수익률 무려 72%…TOP5 모두 '이 ETF' 담았다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다섯째주(9월22일~10월24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노환준(72.28%) △정훈(50.03%) △간절함(49.61%) △남준(49.17%) △범고래(42.84%)였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 참가자가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을 독식하고 있다. 지난주 2위였던 노환준이 1위로 올라섰고, 정훈이 약 3주 만에 TOP5로 복귀했다. 남준과 범고래는 대회 첫주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올리고 있다. 종목 장세에 힘입어 테마형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가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수익률 상위권 5명 모두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를 포트폴리오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ETF체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최근 일주일 수익률은 29.31%로 전체 주식형 ETF 중 수익률 2위를 차지했다.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는 지난 20일부터 24일 사이 매수 1위 종목을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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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發 '불장'덕에 ETF 수익률 40%...뭐 샀나 보니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넷째주(9월22일~10월17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범고래(40.60%) △노환준(39.48%) △남준(32.64%) △간절함(32.09%) △동탄짝귀(30.06%)가 차지했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대회 초반부터 지금까지 레버리지·인버스 투자를 할 수 있는 '자율형' 참가자가 상위권을 독식했다. 추석 연휴 전에도 5위 안에 이름 올렸던 남준과 범고래는 상위권을 유지했으나, 추석 전 1, 2위였던 쉬었음청년(19.41%)과 고려대통계학과(8.73%)가 각각 12위, 55위로 내려왔다. 자율형을 제외하고는 국내주식형에 참가한 비서실장(23.75%)이 전체 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최근 3800포인트를 목전에 두고 고공행진하는 코스피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 지역은행 부실 대출 우려로 뉴욕 증시가 충격을 받고 있어 국내주식, 특히 국내 반도체 투자자의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금투자형 1위는 동탄창투(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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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 있는 자율형 TOP5 또 싹쓸이…6위는 국내주식형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둘째주(9월22일~10월2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쉬었음청년(16.55%) △고려대통계학과(14.20%) △남준(12.86%) △범고래(9.76%) △정훈(9.35%)이 차지했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지난 9월22일~26일에 이어 '자율형'에서 상위권을 독식했다. 지난주 2위를 차지했던 쉬었음청년과 3위를 차지했던 고려대통계학과는 한 계단씩 올라 1, 2위를 거머쥐었다. 6위는 국내주식형에 참가한 △rlagusco(9.01%), 7위는 글로벌형에 △화성으로 돔황챠(8.64%), 8위는 연금투자형에 △미래로(8.56%)였다. 1위를 차지한 쉬었음청년은 레버리지·인버스를 활용한 단타 매매로 수익률을 극대화했다. 쉬었음청년의 회전율은 409.18%로 타 참가자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쉬었음청년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 KODEX 반도체레버리지,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PLUS K방산레버리지, TIGER 차이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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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락했던 한 주, 레버리지·인버스로 약 8% 수익낸 비결은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첫 주(9월22일~26일)의 수익률 TOP5는 닉네임 △YSK(7.85%) △쉬었음청년(7.37%) △고려대통계학과(6.50%) △중위1223(5.63%) △타고나다(5.37%)가 차지했다. 평가손익률을 기준으로 했다. 수익률 상위권은 모두 '자율형'에서 나왔다. 이들은 급변하는 국내 증시에 맞춰 적절한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 매매로 수익을 올렸다. YSK는 코스피 레버리지와 인버스를 적절히 활용해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간 주 초에는 KODEX 레버리지를, 엔비디아·마이크론 등 미국발(發) 반도체 훈풍이 불 때는 KODEX 반도체레버리지를, 지난 주 급등한 코스피가 숨 고르기 장에 들어간 후로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를 담았다. 수익률 2위인 쉬었음청년과 4위인 중위1223, 5위인 타고나다의 포트폴리오에도 KODEX 200선물인버스2X가 담겨있다. 수익률 3위인 고려대통계학과는 TIGER 미국필라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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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원전도 뜬다…SOL 한국원자력SMR ETF 신규 상장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원자력 밸류체인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SOL 한국원자력SMR ETF(상장지수펀드)가 19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SOL 한국원자력SMR의 편입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한국전력 △한전기술 △한전KPS △우리기술 △비에이치아이 △태웅 △삼성물산 등 12종목이다. 국내 원자력 산업을 대표하는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다. 또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모회사인 한국전력에도 투자한다. 한수원은 최근 오클로와 4세대 SMR(소형원자로모듈) 기술 개발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진행했다. AI(인공지능)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원자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5월 SOL 미국원자력SMR을 출시한데 이어 SOL 한국원자력SMR을 내놓았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총괄은 "미국은 SMR, 원자로 기술, 우라늄 농축 등 원천 기술에서는 강점을 갖고 있지만, 예산과 일정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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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원자력SMR ETF, 순자산 2000억 돌파…수익률 48.60%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5월20일 상장한 SOL 미국원자력SMR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전일 기준 상장 석 달 만에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SOL 미국원자력SMR의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 순매수 규모는 867억원을 기록했다. 해당 ETF는 우라늄 채굴부터 원자로 운영 그리고 SMR(소형원자로) 대표 기업을 아우르는 미국 원자력 산업 밸류체인 18종목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상장 이후 수익률은 48.60%로 같은 기간 S&P500 지수 상승률(8.86%)을 크게 앞섰다. SOL 미국원자력SMR이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AI(인공지능) 산업이 성장하면서 그에 맞춰 대규모의 전력이 필요해져서다. 지난달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추진하는 AI 정책의 근간이 될 '미국 AI 행동계획(America's AI Action Plan)'을 공식 발표했다. △미국 내 AI 혁신 가속화 △미국 AI 인프라 구축 △국제 AI 외교 및 안보 주도라는 3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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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ETF 수익률 상위권 2차전지·AI가 싹쓸이
지난달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 상위권은 2차전지와 AI(인공지능)가 꽉 채웠다. 2차전지 부문은 중국의 공급과잉 해소 정책 수혜를 받아 급등했고, AI 부문은 미국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확인받으며 빅테크 기업과 AI 전력·인프라가 강세였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ETF는 35.52%를 기록한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였다. 2위와 3위는 미래애셋자산운용의 TIGER 차이나바이오테크SOLACTIVE(28.55%),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28.50%)였다. 4위는 한화자산운용의 PLUS 글로벌희토류&전략자원생산기업(23.28%), 5위는 키움투자자산운용의 KIWOOM 글로벌AI반도체(21.16%)였다. 7월 ETF 수익률 상위 15개 상품 중 2차전지 관련 상품은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1위)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3위) △PLUS 글로벌희토류&전략자원생산기업(4위, 23.28%)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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