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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005940 코스피200 증권
26.08.07 장마감

27,800

500 (-1.77%)

전일 28,300
고가 28,500
저가 27,500
시가 28,350
52주 최고 42,600
52주 최저 18,340
시가총액(억) 102,639
거래량(주) 692,437
거래대금(백만) 19,202
  • 레버리지 ETF, 증권사 겨눈 금감원 "내부통제 미비시 검사 검토"

    레버리지 ETF, 증권사 겨눈 금감원 "내부통제 미비시 검사 검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기본예탁금을 3000만원으로 상향하는 조치를 이틀 앞둔 지난달 29일까지도 10대 증권사 중 6곳만 홈페이지에 관련 공지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4곳은 시행 코앞까지 고객에게 안내조차 하지 않은 '벼락치기' 대응이었단 지적이 나온다. 금융당국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대책이 급박하게 발표되면서 증권사의 빠른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투자자들과 가장 가까이 있는 증권사에서 기본예탁금 기준 변경 등을 신속하게 알려야 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금융감독원은 증권사·운용사 대상 검사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투자자 보호·내부통제에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검사를 통한 점검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ELW(주식워런트증권) 사태 당시에도 금감원이 증권·선물사 대상 고강도 기획검사를 실시한 바 있어 이번에도 전방위적 관리감독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다. 머니투데이가 3일 오전 9시 기준으로 10대 증권사 홈페이지를 살펴본 결과, 16일 금융당국이 예탁금 상향을 담은 1차 보완책을 발표한 지 일주일 만에 NH투자증권이 구체적인 내용을 담아 공지했고 키움증권도 상대적으로 일찍 안내를 시작했다.

    2026.08.03 16:43
  • 아톤, NH투자증권 전 채널에 양자내성암호 인증 적용

    아톤, NH투자증권 전 채널에 양자내성암호 인증 적용

    아톤이 NH투자증권의 모바일·웹·홈트레이딩시스템 전반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인증 체계를 구축한다. 아톤은 NH투자증권과 PQC 기반 서버저장형 인증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NH투자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웹트레이딩시스템(W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 동일한 PQC 인증이 적용된다. 고객은 접속 채널과 관계없이 하나의 인증서를 이용할 수 있다. 아톤은 모바일 앱과 웹뿐 아니라 설치형 HTS까지 전환 대상에 포함해 인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 지점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일부 채널에 기존 암호체계가 남아 있으면 전체 인증 보안 수준이 낮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서버저장형 인증 솔루션은 인증서를 이용자의 스마트폰이나 PC가 아닌 서버에 보관한다. 각 채널에는 아톤의 화이트박스 암호 기술을 적용한 보안 저장매체 '퀀텀세이프 박스'가 적용돼 인증서를 저장·처리한다. 이에 따라 고객은 스마트폰을 교체하거나 앱을 다시 설치해도 인증서를 재발급할 필요가 없다.

    2026.08.03 10:26
  • 코스피 4%대 하락에 증권주 우수수… 키움증권, 9%대 '뚝'

    코스피 4%대 하락에 증권주 우수수… 키움증권, 9%대 '뚝'

    코스피가 4% 이상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보이자 증권주도 3일 장 초반 동반 하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3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키움증권이 전 거래일 대비 2만7500원(9. 37%) 떨어진 26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금융지주(5. 04%), 미래에셋증권(4. 49%), NH투자증권(4. 04%), 삼성증권(3. 21%), 대신증권(2. 51%), 한화투자증권(2. 41%), DB증권(2. 36%)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6. 93포인트(4. 65%) 떨어진 6288. 52를 나타내고 있다.

    2026.08.03 09:43
  • 8월 의무보유 해제, 대한조선·NH證·에이피알·SK IET 등 45곳

    8월 의무보유 해제, 대한조선·NH證·에이피알·SK IET 등 45곳

    한국예탁결제원은 상장사 45곳의 주식 1억8078만주에 대한 의무보유 등록을 다음달 중 해제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코스피 시장에선 다음달 1일 대한조선 888만5923주(총 발행주식수 대비 23%), 25일 NH투자증권 3225만8064주(9%), 27일 에이피알 1235만970주(33%), 28일 SK아이이테크놀로지 1048만9508주(13%)의 의무보유가 풀린다. 코스닥 시장에선 41곳이 의무보유 해제를 앞뒀다. 총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물량 비율이 25%를 상회하는 곳으로는 다음달 6일 스튜디오삼익(310만5000주·27%), 7일 에스앤더블류(364만1309주·51%), 14일 롤링스톤(323만2758주·39%)이 있다. 다음달 18일 삼양컴텍(2400만2540주·58%), 20일 케이쓰리아이(342만6000주·46%), 22일 M83(243만1000주·30%), 24일 시큐레터(212만214주·29%)도 의무보유가 해제된다. 의무보유 등록은 일반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처분할 수 없도록 예결원에 등록하는 제도다.

    2026.07.31 11:13
  • 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증권주 '활짝'…업종 5% 강세

    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증권주 '활짝'…업종 5% 강세

    코스피·코스닥 증시가 31일 급등 출발하면서 증권주가 일제히 동반 상승을 빚고 있다. 증권주는 증시활황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올 들어 시황과 연동된 주가흐름을 보여왔다. 이날 오전 9시13분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투자증권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200원(7. 82%) 오른 19만5900원, 키움증권은 1만8000원(6. 96%) 오른 27만6500원에 거래됐다. 미래에셋증권은 1900원(6. 29%) 오른 3만2100원, 상상인증권은 36원(5. 90%) 오른 646원, SK증권은 102원(5. 78%) 오른 1867원이다. 삼성증권도 5%대 강세에 진입했다. 이 시각 NH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LS증권·현대차증권은 4%대, 교보증권·부국증권·신영증권·다올투자증권은 3%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대신증권·DB증권·한양증권·유화증권도 2%대 오름세다.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259. 04포인트(5. 45%) 오른 5010. 04를 기록했다.

    2026.07.31 09:22
  • "올해는 공백기 진입" 주가 부진 짚어낸 리포트

    "올해는 공백기 진입" 주가 부진 짚어낸 리포트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이 네오위즈를 분석한 '조금 더 기다려야 할 시간' 리포트가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매도 부문 베스트리포트로 선정됐다. 안 연구원은 지난 4월 리포트에서 네오위즈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는 기존 3만5000원에서 2만6000원으로 각각 하향했다. 올해는 실적과 모멘텀(상승동력) 공백기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에서다. 'P의 거짓' 흥행으로 콘솔 게임 개발사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진 점은 긍정적이나 신작 라인업이 내년 이후 본격적으로 출시된다는 점을 고려했다. 올해 자회사 파우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킹덤2'(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출시가 예정돼 있으나 인디게임인 '고양이와 스프:마법의 레시피'(시뮬레이션), '안녕서울:이태원편'(퍼즐)의 경우 매출 기여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다. 본격적인 신작은 내년 'P의 거짓' 차기작을 비롯해 '프로젝트CF'(RPG·롤플레잉게임), '프로젝트 루비콘'(소울라이크 장르), '프로젝트 윈디'(소울라이크) 등이 예정돼 있다.

    2026.07.29 08:05
  • 금융위, 레버리지 ETF방안 업계 간담회 "리밸런싱 시점 분산하라"

    금융위, 레버리지 ETF방안 업계 간담회 "리밸런싱 시점 분산하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보완방안 관련 금융투자업계와 비공개 간담회에서 리밸런싱(자산비중 재조정) 시점을 장중으로 앞당겨 분산하고 상품의 유동성이 적정하게 공급하도록 업계 스스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금융당국은 투자요건 추가 상향, 개인별 투자한도 설정 등 추가 방안도 검토한다. 이 위원장은 28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방안 관련 금융투자업권 간담회'를 비공개로 열고 이같이 밝혔다. 업계에서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김우석 삼성자산운용 대표, 이준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이석원 신한자산운용 대표 등이 참석했다. 금융감독원, 금융투자협회, 한국거래소, 자본시장연구원 등 관계기관에서도 참여했다. 이 위원장은 금융당국이 앞서 발표한 보완방안에 더해 시장 운영 측면에서도 보다 적극적인 안정 노력이 필요하다며 업계에 당부 사항을 전달했다. 우선 자산운용업계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리밸런싱이 장 종료 직전에 집중되는 경우 시장 변동성을 보다 증폭시킨다는 우려가 있는 만큼 리밸런싱 시점을 분산해달라"고 말했다.

    2026.07.28 10:00
  • 코스피 급락에 증권주 우수수… 미래에셋증권, 8%대 하락

    코스피 급락에 증권주 우수수… 미래에셋증권, 8%대 하락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시장 안정화 조치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급락세가 나타나자 증권주가 28일 동반 하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3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이 전 거래일 대비 3250원(8. 77%) 하락한 3만38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8. 50%), SK증권(6. 50%), 한국금융지주(6. 45%), 삼성증권(5. 52%), 한화투자증권(5. 34%), 신영증권(5. 05%), NH투자증권(4. 62%), 교보증권(4. 50%)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84. 5포인트(7. 17%) 하락한 6271. 25를 나타내고 있다.

    2026.07.28 09:38
  • "NH투자증권, 배당성향 가장 높고 안정적인 증권주"-삼성

    "NH투자증권, 배당성향 가장 높고 안정적인 증권주"-삼성

    삼성증권은 24일 NH투자증권이 양호한 2분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업종 내 가장 배당성향이 높고, 주가 조정에도 우려가 덜한 안정적인 증권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유지했다. 정민기 삼성증권 연구원은 "NH투자증권의 2분기 연결 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3% 증가한 4896억원을 기록했다"며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국내, 해외 거래대금이 증가하며 브로커리지 수수료가 4456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27. 5% 증가했고, 금융상품 판매 수익 또한 56. 3% 증가한 768억원을 기록했다"며 "운용 및 이자 수지 또한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4% 감소하며 선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판관비가 전 분기 대비 1100억원 증가했는데, 이는 주로 교육세율 인상 및 ETF(상장지수펀드) LP(유동성공급자) 운용 관련 수익(과세표준) 증가에 따라 관련 비용 약 700억원 증가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NH투자증권이 저평가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했다.

    2026.07.24 08:01
  • NH투자증권,상반기 영업익 1.3조...증권사 역대급 실적 '포문'

    NH투자증권,상반기 영업익 1.3조...증권사 역대급 실적 '포문'

    NH투자증권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이익 성장을 지속하며 상반기 역대 최대 이익을 기록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조3179억원, 당기순이익은 9652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코스피지수가 9000선을 넘는 등 호조세를 이어가며 브로커리지 수익이 급증했고 금융상품 IB(기업금융) 등 전부문에서 고르게 성장했다. NH투자증권은 23일 2분기 영업이익이 681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1. 6% 늘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90. 5% 늘어난 4894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영업수익은 전년동기 대비 89. 1% 늘어난 1조2092억원을 달성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순영업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89. 0% 증가한 2조 2,603억원, 영업이익은 1조 3,179억원을 기록했으며 연환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9. 0%에 달했다. NH투자증권은 국내외 증시 변동성 속에서도 고객 기반을 전방위로 확대하고, 디지털 및 글로벌 매매 인프라 경쟁력을 높여 브로커리지 수익을 극대화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2분기 브로커리지 부문 수수료 수지는 전분기 대비 27.

    2026.07.23 16:33
  • 코스피 7000선 회복에 증권주 동반 상승세

    코스피 7000선 회복에 증권주 동반 상승세

    코스피 시장에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코스피 지수가 강세를 보이자 증권주도 22일 동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한국금융지주가 전 거래일 대비 9500원(4. 34%) 오른 22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증권(4. 17%), 미래에셋증권(4. 03%), 키움증권(3. 76%), SK증권(3. 75%), NH투자증권(3. 70%), 한화투자증권(3. 40%), 상상인증권(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같은 시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97. 59포인트 오른 7145. 54를 나타내고 있다.

    2026.07.22 09:22
  • NH투자증권, 2분기 지배주주순익 예상 부합할 것-SK증권

    NH투자증권, 2분기 지배주주순익 예상 부합할 것-SK증권

    NH투자증권이 SK증권에 대해 지난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에 부합했을 것이라고 22일 분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4만4000원, '매수'를 유지했다. 장영임 SK증권 연구원은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8. 2% 증가(전분기 대비 1. 6% 증가)한 4832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고 했다. 장 연구원은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브로커리지(주식위탁매매) 관련 손익이 증가할것으로 예상되나 IB(투자은행) 비시장성 자산 평가이익이 감소하고 성과급 등 인건비 증가와 더불어 교육세 부담도 올라가고 있어 판관비가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이에 따라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했다.

    2026.07.2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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