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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005960 코스피 건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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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건설, 1분기 영업익 101억원…원가 부담에 전년비 33% 감소

    동부건설, 1분기 영업익 101억원…원가 부담에 전년비 33% 감소

    동부건설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외형 성장에도 수익성은 다소 둔화한 모습이다. 도급공사 매출 확대에 힘입어 매출은 증가했지만 원가 부담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다만 HJ중공업 관련 지분법손익이 흑자 전환하며 순이익 방어에 힘을 보탰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346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 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2. 6% 감소했다. 매출원가는 3834억원으로 전년 동기(3548억원)보다 증가했다.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은 613억원에서 510억원으로 줄었고 매출원가율은 85. 3%에서 88. 2%로 상승했다. 다만 판관비는 463억원에서 409억원으로 감소했고 금융원가도 52억원에서 44억원으로 줄었다. 특히 지분법손익이 개선됐다. 올해 1분기 지분법손익은 48억원으로 전년 동기 -65억원에서 흑자 전환했다. HJ중공업 실적 개선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80억원, 당기순이익은 160억원을 기록했다.

    2026.05.15 18:03
  • 동부건설, 신입 공채 지원자 전년比 40%↑…"실적개선 효과"

    동부건설, 신입 공채 지원자 전년比 40%↑…"실적개선 효과"

    동부건설은 올해 신입사원 공개채용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원자 수가 약 4000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품질, 경영지원 등 주요 직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역량검사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되며 입사 후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본사 및 전국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동부건설은 채용과 함께 인재 육성 체계 고도화와 조직문화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직무·직급별 맞춤형 교육과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 복지와 내부 소통 강화를 위한 제도도 확대하고 있다. 성장 국면에 맞춰 우수 인재 확보와 육성을 병행해 조직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최근 실적 개선과 수주 확대, 재무구조 안정화 등 경영 전반의 긍정적인 변화가 채용시장에서도 관심 확대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인재와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16:56
  • 동부건설, 코리아풋볼파크 준공…한국 축구 새 거점 완성

    동부건설, 코리아풋볼파크 준공…한국 축구 새 거점 완성

    동부건설은 대한축구협회의 새 훈련 거점인 코리아풋볼파크를 준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리아풋볼파크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일대에 조성된 축구 특화 복합시설로 동부건설이 단독 시공을 맡았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7일 공식 개관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코리아풋볼파크는 대지면적 11만5433㎡, 연면적 3만5409㎡ 규모로 아웃도어 스타디움과 인도어 스타디움, 선수 숙소, 지원시설 등을 갖췄다. 68m×105m 규모 축구장 6면과 100m×100m 운동장 1면, 296대 규모 주차 공간 등도 조성됐다. 이 시설은 국가대표팀 훈련과 유소년 육성, 지도자 교육, 스포츠과학 연구, 시민 체육활동 등을 한 곳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코리아풋볼파크를 국가대표 훈련과 유소년 육성의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동부건설은 스타디움과 실내훈련시설, 숙소동, 커뮤니티 시설을 결합한 복합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선수단의 훈련과 체류, 회복 지원 기능은 물론 관람객과 방문객의 이동 동선도 반영했다.

    2026.04.17 10:58
  • 포성 멈추면 삽 소리 들린다…'종전 수혜' 건설·에너지株 30% 불기둥

    포성 멈추면 삽 소리 들린다…'종전 수혜' 건설·에너지株 30% 불기둥

    미국·이란간 2주간 휴전 협의가 진행되면서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건설과 에너지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들 업종이 종전 후 중동 인프라 재건에 따른 수혜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는 단기적인 수혜에 그치지 않는 성장 국면일지 주목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0시 34분 기준 대우건설은 전일대비 4600원(26. 51%) 오른 2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 주가는 이달들어 2일을 제외하고 매일 상승하고 있다. 이날 장중에는 2만2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건설 업종 시세는 전일대비 11. 86% 상승 중이다. 보합을 나타내는 일부 업체를 제외하고 대부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상지건설은 이날 가격제한선(29. 92%)까지 올랐다. 동신건설, GS건설 등은 20%대 올랐고, DL이앤씨, 희림, 한미글로벌, 현대건설, 일성건설, 금호건설, 우원개발 등은 10%대 상승했다. 이어 한성크린텍은 9%대, 아이에스동서, KCC건설, 동부건설 등은 8%대 올랐다.

    2026.04.08 11:24
  • 동부건설, 부천 전력구 공사 수주…신규 수주액 6800억 돌파

    동부건설, 부천 전력구 공사 수주…신규 수주액 6800억 돌파

    동부건설이 수도권 핵심 전력 안프라 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누적 신규 수주액 6800억원을 돌파했다. 동부건설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부천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총 공사금액은 353억원으로 동부건설이 70% 지분으로 주관사를 맡아 사업을 수행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8개월이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일원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내 중동-고강 1~2구간 수직구부터 3구간 수직구까지 총연장 3006m 규모의 개착식 전력구를 조성하고 접속맨홀 6개소와 분기구 및 단독 집수정 7개소 등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부천 지역과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의 안정적인 전력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동부건설은 올해 공공공사 부문에서 약 2100억원의 수주를 기록했다. 민간 부문과 도시정비사업을 포함한 전체 신규 수주액은 약 6800억원으로 불어났다. 건설업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특정 사업군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수주 체질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2026.04.07 17:51
  • 동부건설, 정기주총 개최…보통주 1주당 300원 배당

    동부건설, 정기주총 개최…보통주 1주당 300원 배당

    동부건설은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옥에서 제5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57기 재무제표와 함께 보통주 1주당 300원, 우선주 1주당 350원의 현금배당이 승인됐다. 이와 함께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과 윤진오 대표이사가 사내이사로, 이현수 동부건설 감사로 각각 재선임됐다. 의장을 맡은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는 "지난해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연결기준 매출 1조7586억원, 영업이익 426억원을 기록하며 균형 잡힌 성과를 거뒀다"며 "공공공사 경쟁력을 바탕으로 역대 최대인 4조3347억원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며 흔들림 없는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 대표는 "올해는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최우선 기조로 삼고 원가 구조를 전면 재점검하는 한편 사업 수행 전반의 효율성을 높여 체질 개선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시장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4 14:17
  • 동부건설, 1548억원 계양~강화 고속도로 수주…수도권 서북부 축 확보

    동부건설, 1548억원 계양~강화 고속도로 수주…수도권 서북부 축 확보

    동부건설이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인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제3공구)'를 수주했다. 20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기 김포시 감정동에서 마산동까지 총 연장 4. 14km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국도를 조성하는 공사다. 총 도급금액은 1548억원이며 동부건설이 70% 지분으로 주관사를 맡는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84개월이다.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인천 계양구에서 김포를 거쳐 강화까지 연결되는 국가 간선도로망 사업으로, 수도권 서북부 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평가된다. 향후 개통 시 검단신도시와 김포한강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지역의 교통 수요를 분산하고, 계양·김포·강화를 잇는 광역 교통축 형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제3공구는 김포 구간 내 주요 구간으로 고속도로 본선과 교량이 포함된 복합 공종 사업이다. 동부건설은 공공 토목 및 도로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 관리와 품질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동부건설은 최근 부산신항~김해 고속국도 1공구와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화랑로 지하차도 공사 등을 잇따라 수주하며 도로·교통 인프라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6.03.20 10:15
  • 동부건설, 738억원 규모 고양창릉 화랑로 지하차도 수주

    동부건설, 738억원 규모 고양창릉 화랑로 지하차도 수주

    동부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경기도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화랑로 지하차도 개설공사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일원에 총 연장 1414m, 폭 19m 규모의 왕복 4차로 지하차도를 조성하는 공사다. 3기 신도시로 조성 중인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약 1. 4km 구간을 입체화해 기존 평면 교차로 중심의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게 목표다. 특히 폭 19m 규모의 왕복 4차로 지하차도는 광역 교통 흐름과 지역 생활 교통을 분리하는 구조로 계획돼 상습 정체 구간 완화와 통행 안전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공사금액은 약 738억원이며 동부건설이 지분 70%로 주관사를 맡았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48개월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기술력과 사업관리 역량, 원가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에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13:51
  • 동부건설, '3341억' 강북 대형 정비사업 따냈다…신내동 모아타운 수주

    동부건설, '3341억' 강북 대형 정비사업 따냈다…신내동 모아타운 수주

    동부건설은 3341억원 규모의 서울 중랑구 신내동 일대 모아타운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모아타운 권역 내 복수 구역을 통합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규모 904세대의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커뮤니티 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총 도급 공사비는 약 3341억원이다. 최근 추진되는 모아타운 및 가로주택정비사업 가운데서도 최상위권 수준의 대형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사업지는 망우역(경의중앙선·경춘선)과 상봉역(7호선·KTX·경의중앙선·경춘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 입지에 위치해 있다. 향후 GTX-B 노선 상봉역 정차와 면목선(경전철) 개통이 예정돼 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까지 진행되면 서울 도심 및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단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동부건설은 최근 정비사업을 포함한 전반적인 수주 전략에서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사업 안정성 중심의 '선별 수주'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연결기준 신규 수주액 약 4조3000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2026.02.23 09:33
  • 코오롱글로벌 이탈한 가덕도 신공항…롯데건설 참여 여부 주목

    코오롱글로벌 이탈한 가덕도 신공항…롯데건설 참여 여부 주목

    공사비 10조7000억원 규모의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PQ)에 단독 응찰했던 대우건설 컨소시엄에서 코오롱글로벌이 참여를 철회했다. 1차 PQ에 불참했던 롯데건설이 2차 PQ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컨소시엄 구성과 지분율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최근 대우건설 컨소시엄에 참여 철회 의사를 전달했다. 코오롱글로벌의 컨소시엄 지분율은 한 자릿수로 알려졌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사업부 차원에서 안전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컨소시엄 참여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앞서 가덕도 신공항 부지조성공사 PQ에는 대우건설 컨소시엄 한 곳만 참여해 유찰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총 23개 건설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PQ를 제출했다. 컨소시엄에는 대우건설을 비롯해 한화 건설부문, HJ중공업,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 금호건설, BS한양, 중흥토건 등이 참여했으며, 부산 지역 9곳과 경남 지역 6곳의 건설사도 포함됐다.

    2026.01.27 17:01
  • 신년맞이 건설업계 '생존' 내걸었다…안전·품질·AI 전환 화두

    신년맞이 건설업계 '생존' 내걸었다…안전·품질·AI 전환 화두

    지난해 건설현장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건설업계가 2026년을 맞아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변화 없는 생존은 불가능하다는 인식을 드러냈다. 시대적인 흐름에 발맞춰 신사업 인공지능(AI) 전환의 시급성도 공통적으로 강조했다.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사장)은 5일 신년 메시지에서 "2026년은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AI, 에너지 수요 확대 등 새로운 기회를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신사업 성과 창출을 본격화하는 한 해"라고 밝혔다. 그는 "기존 관성을 넘어 과감한 실행과 기술 중심의 경쟁력 강화, AI·DT를 활용한 효율 향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특히 안전을 최우선 경영원칙으로 삼아 중대재해를 근본적으로 제거하고, 역동적인 도전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이날 병오년 새해를 맞아 부산신항 인프라 건설현장을 직접 찾았다. 허 대표는 현장 시무식에서 ""품질과 안전, 공정거래 준수와 준법경영은 불변하는 우리의 핵심과제이자,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실천 과제"라며 "2026년을 시작하며 회사의 비전을 다시 한번 새기고 올 한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2026.01.05 16:46
  •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수익성 중심 내실 경영…안전 최우선 기조"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수익성 중심 내실 경영…안전 최우선 기조"

    동부건설은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해 경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옥에서 열린 이날 시무식에는 윤진오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과 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새해 경영 목표와 실천 과제를 함께 다짐했다. 윤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외형보다 내실을 중시하는 원칙에 따라 연간 수주 4조 원을 상회하는 성과와 함께 수익성 회복, 흑자 전환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이는 임직원 여러분의 책임감 있는 실행과 헌신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6년 역시 절대 쉽지 않은 경영 여건이 예상되는 만큼, 외형적 성장보다는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을 한층 더 심화해 회사의 체질을 더욱 단단히 다져야 할 시기"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윤 대표는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강화 △수주 성과를 매출과 실적으로 완성하는 실행력 형상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현장 중심 경영을 2026년 핵심 경영 방향으로 제시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 있는 실천이 모여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1.0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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