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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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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17,668
거래대금(백만) 20
  • 미래아이앤지, 총발행주식수의 약 5.4% 규모 '이익소각' 단행

    미래아이앤지, 총발행주식수의 약 5.4% 규모 '이익소각' 단행

    미래아이앤지가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 안정화를 위해 대규모 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새 최대주주인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스텔라PE) 체제 출범 이후 약속했던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서다. 미래아이앤지에 따르면 이번에 소각하는 주식은 보통주 총 155만5494주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수(2887만8608주) 대비 약 5. 4%에 해당한다. 이번 조치에 따라 미래아이앤지의 총 발행주식수는 2732만 3114주로 줄어든다. 특히 이번 주식 소각은 기존 법정자본금을 직접적으로 줄이는 '감자' 방식이 아닌 '이익소각'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익소각은 주식 수만 줄어들 뿐 자본금의 변동은 발생하지 않아 재무 건전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유통 주식 수를 줄일 수 있는 대표적인 시장 친화적 정책이다. 미래아이앤지 관계자는 "이번 이익소각은 주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진과 최대주주인 스텔라PE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본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다각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해 시장 및 주주들과의 신뢰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9 17:00
  • [더벨]미래아이앤지, 자사주 155만5494주 소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아이앤지는 29일 자사주 155만5494주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새 최대주주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스텔라PE) 체제 출범 이후 약속했던 밸류업 드라이브를 본격화한다. 이번에 소각하는 주식은 총 주식 수 대비 5. 4%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주식 소각은 기존 법정자본금을 직접적으로 줄이는 감자 방식이 아닌 이익소각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익소각은 주식 수만 줄어들 뿐 자본금의 변동은 발생하지 않는다.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유통 주식 수를 줄일 수 있는 대표적인 시장 친화적 정책으로 꼽힌다. 계열사 휴마시스가 선제적으로 600만주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고 미래아이앤지 역시 주식 소각에 동참한다. 시장에서는 경영권 이전 이후 스텔라PE가 내세웠던 '주주 권익 보호'와 '책임 경영'의 청사진이 속도감 있게 실행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미래아이앤지 관계자는 "이번 이익소각은 주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진과 최대주주인 스텔라PE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본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다각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해 시장 및 주주들과의 신뢰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9 16:42
  • [더벨]새 주인 맞은 휴마시스, 자회사 자금 수혈

    [더벨]새 주인 맞은 휴마시스, 자회사 자금 수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휴마시스가 적자 자회사인 빌리언스 자금 수혈에 나섰다. 미래아이앤지 그룹 계열사 매각으로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이하 스텔라PE)가 새 주인으로 들어서면서 그룹 차원의 재무구조 개선작업에 돌입한 모양새다. ◇스텔라PE, 지배구조 최상위 등극 '계열사 실탄 지원' 휴마시스 지배구조는 지난달 변곡점을 맞았다. 미래아이앤지 그룹 패키지 매각이 결정되면서 스텔라PE가 최상위 대주주로 들어서면서다. 스텔라PE는 엑스와 남산물산이 보유한 미래아이앤지 지분 643만6010주를 1200억원에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 100억원과 1차 중도금 400억원을 지급하며 586만6010주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미래아이앤지 패키지 딜에는 휴마시스를 비롯해 인콘, 케이바이오컴퍼니, 빌리언스가 포함됐다. 이 중 휴마시스가 M&A의 핵심으로 꼽혔다. 회사 내 2000억원이 넘는 현금이 쌓여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경영진 재편에서 휴마시스의 중요도를 엿볼 수 있다. 휴마시스는 지난달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박우람 전 이지스투자파트너스 상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2026.04.29 15:05
  • [더벨][미래아이앤지 그룹 M&A]투자자 우위 구조, 매각 9부 능선 도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아이앤지 그룹 매각이 9부 능선을 넘었다. 인수인 측이 약속대로 1차 중도금 납입을 완료하면서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다.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만 마무리하면 사실상 경영권 변경이 마무리된다. 그룹 계열사의 패키지 매각 성격으로 딜 규모 대비 비교적 속도감 있게 진행된 편이다. 이달 초 우선 협상 대상자가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지난 16일 구주 양수도 계약이 체결됐다. 불과 한달 사이에 그룹사 매각이 일사천리로 진행된 모양새다. 미래아이앤지 그룹은 이미 지난해부터 매각을 추진했다. 시장에서는 이미 남궁견 미래아이앤지 그룹 회장이 회사 매각을 추진한다는 얘기가 공식화됐다. 미래아이앤지를 중심으로 인콘, 케이바이오컴퍼니, 휴마시스, 경남제약, 판타지오, 빌리언스, 아센디오가 모두 패키지로 묶여있는 딜이었다. 이번 M&A는 판타지오, 경남제약, 아센디오를 제외하고 5개의 상장사를 인수하는 계약이다. 남궁견 회장이 비교적 최근에 인수한 경남제약과 아센디오는 패키지에 포함하지 않았다.

    2026.03.30 15:52
  • 미래아이앤지 새 주인에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 낙점…본계약 체결

    미래아이앤지 새 주인에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 낙점…본계약 체결

    미래아이앤지와 계열 상장사들을 품을 새 주인으로 주식회사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이하 스텔라PE)가 최종 낙점됐다. 매각이 본궤도에 오른 지 얼마되지 않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부터 본계약 체결까지 속도감 있게 진행되며 '패키지 딜'이 성사됐다. 16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미래아이앤지의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엑스와 남산물산의 남궁 견 회장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던 스텔라PE와 경영권 지분 매각을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이날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인수 주체로는 스텔라PE가 설립한 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가 나선다. 시장의 최대 관심사였던 최종 매각가는 1200억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당초 IB 업계에서 이번 딜의 예상 거래대금으로 추산했던 1000억원에서 1400억원 사이의 중간 수준이다. 이번 딜이 신속하게 성사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스텔라PE의 확실한 자금력과 명확한 청사진, 그리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경영능력에 대한 검증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텔라PE를 이끄는 이수형 의장의 전문성이 이번 딜에 강한 신뢰를 더했다는 평가다.

    2026.03.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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