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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도 접은 지도모양위축 치료제…카나프 '이중항체' 승부수 통할까
존슨앤존슨(J&J)이 지도모양위축(GA) 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접으면서 지도모양위축 유전자치료제가 임상 2상에서 또다시 고배를 마셨다. 모달리티(치료접근법) 측면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카나프테라퓨틱스가 지도모양위축과 습성 황반변성을 동시에 겨냥하는 이중항체 'KNP-301'에 대한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J&J는 최근 임상 2b상 단계에 있던 지도모양위축 유전자치료제 'JNJ-1887'의 개발을 중단했다. 구체적인 임상 데이터는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같은 모달리티(치료접근법)로 지도모양위축 치료제 'GT005'를 개발하던 노바티스는 2023년 GT005가 치료제로서 가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려 임상 2상에서 개발을 중단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임상 2상에서 개발을 중단한 건 결국 효능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며 "체내에서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활용된 바이러스 벡터에 대한 중화항체가 생기면 치료제가 듣지 않는 문제가 생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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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R&D 선순환 구조 강화…항내성항암제 플랫폼 확장"
오스코텍이 지난 8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 강당에서 '오스코텍 2026 R&D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202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오스코텍 R&D 데이는 자본시장과의 소통을 통해 연구개발 현황과 중장기 방향성을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담당 애널리스트들과 기관투자자들이 참석해 오스코텍의 차세대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전략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오스코텍은 이번 행사에서 항내성항암제 'OCT-598'과 항내성항암제 플랫폼 'ACART'(Anti-Cancer Anti-Resistance Therapy), 신장 섬유화 억제제 프로젝트(OCT-648 과제) 등 주요 연구개발 과제의 진행 현황과 확장 가능성을 소개했다. 주요 발표 내용은 추후 오스코텍 홈페이지를 통해 영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R&D 데이에선 지난 5월 연구소 내 기반기술팀을 신설하며 본격화한 ACART의 추진 방향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ACART 플랫폼은 암세포가 기존 항암제에 대해 내성을 획득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AI(인공지능)를 활용해 단일세포 수준의 이미지 분석을 수행하는 데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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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값 벌고 빠지자" 6개월도 못 가고 시들…새내기주 현재 스코어는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은 공모금액이 반토막난 데 그치지 않고 상장 이후 매수 자금도 충분히 유입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가 반도체 등 일부 대형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지만 신규상장 기업은 상장 첫날 달성한 높은 주가를 유지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하반기에는 그나마 소노호텔앤리조트(옛 대명리조트)를 운영하는 소노인터내셔널 상장이 주목된다. IPO 시장 흥행 가늠자로 여겨진다. 5일 KB증권에 따르면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를 제외한 상반기 IPO 기업은 17개사로, 코스피 1개사와 코스닥시장 16개사였다. 공모금액은 1조1327억원이었고 상장 당시 시가총액은 7조3593억원 규모였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38개사가 IPO를 했고 공모금액 2조2095억원에 상장 당시 시가총액은 14조53억원이었다. 공모기업 수는 55% 감소했고 공모금액과 상장 시가총액은 각각 49%, 47% 줄었다. 올해 상반기 상장사 17곳 중 14곳은 기관 수요예측에서 제시한 희망가격 범위의 상단 이상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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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가 무너진 바이오 새내기들…하반기 모멘텀이 반등 계기될까
올해 상반기 코스닥에 입성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의 주가가 상장 직후의 흥행 열기와 달리 사업화 성과에 따라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올 하반기 기술이전과 품목허가 등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가 반등 여부를 결정지을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6개사(카나프테라퓨틱스·아이엠바이오로직스·메쥬·리센스메디컬·인벤테라·코스모로보틱스) 중 리센스메디컬과 코스모로보틱스를 제외한 4개사의 주가가 공모가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6개사의 공모가 대비 시초가 등락률 평균값은 약 235. 9%로, 모두 상장 당일 높은 관심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희비가 엇갈렸다. 일각에선 시장에서 대표적인 성장주인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사업화 가능성을 보다 엄격히 평가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단 분석이 나온다. 시판 중인 제품으로 매출을 내고 있는 리센스메디컬과 코스모로보틱스는 공모가를 사수하는 데 성공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엔 기술이전을 해도 시장의 관심을 받기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업화 능력을 입증한 곳들은 그렇지 않은 곳들에 비해 낙폭이 적다"며 "쏠림 현상이 있는 건 맞지만 언제까지나 수급에 대한 얘기만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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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1부] '두산테스나 vs 카나프테라퓨틱스' ... 다음주 승자는?
▶▶▶ 발굴! 유망주 ▶ 민정욱 어드바이저 두산테스나(131970)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업체 -AI서버용 고성능 반도체 수요 증가 수혜주 -TSMC·삼성, 테슬라 ‘AI5 칩’ 공동 생산 부각 ▶ 와룡선생 어드바이저 카나프테라퓨틱스 (0082N0) -혁신 신약 개발업체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 면역항암제 등 파이프라인 보유 -녹십자와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인간 유전체 기반 ADC 신약 연구 개발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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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C, 차별화 역량 충분…글로벌 허브 도약 열쇠는 자체 임상"
국내 대표 항체-약물 접합체(ADC) 개발 기업들이 한국이 글로벌 ADC 허브로 도약하려면 임상 개발 단계에 진입해야 한다는 데 입을 모았다. 차별화된 ADC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한국이 차세대 ADC 기술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자금력의 한계와 보수적인 임상 규제 환경이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단 지적도 나왔다. 10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월드 ADC 서밋 코리아 2026'에서 국내 ADC 산업 관계자들의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토론은 허남구 에임드바이오 대표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정철웅 리가켐바이오 연구소장, 김남주 카나프테라퓨틱스 상무, 정두영 피노바이오 대표가 패널로 참석했다. 이들은 국내 ADC 개발 역량을 조명하며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ADC는 항체와 암 세포를 죽이는 물질인 페이로드를 링커로 연결해 만든 항암제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모달리티 중 하나다. 페이로드로는 주로 톡신(독소)이 사용되는데, 다수의 국내 바이오텍이 케미컬(화학)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ADC 생태계가 형성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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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아이씨티케이 vs 카나프테라퓨틱스 vs HL만도,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이용준 관심주 - 아이씨티케이 - 세계 최초 물리적 복제 방지 기능 보안칩 상용화 - 글로벌 빅테크에 하드웨어 보안칩 독점 공급 - AI· 양자컴퓨터 발전으로 글로벌 보안 이슈 부각 - 목표가 35,000원 / 손절가 25,000원 송필호 관심주 - 카나프테라퓨틱스 - 혁신신약 개발 전문 기업 - 임상 단계 과제 포함 6개 파이프라인 보유 - 글로벌 기술이전 기대감도 보유 중 - 목표가 40,000원 / 손절가 26,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HL만도 - 현대차 최전방 벤더사… 자율주행 핵심 기술력 보유 - 로봇용 액츄에이터 사업 진출 '새 성장 모멘텀' - GM· 포드부터 중국 전기차 기업까지 고객사 다변화 - 목표가 75,000원 / 손절가 54,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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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프테라퓨틱스 "AACR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유효성·안전성 발표"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오는 17일(현지시간) 시작하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KNP-101'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9일 밝혔다. 카나프테라퓨틱스와 동아에스티가 공동 연구개발 중인 KNP-101은 활성이 최적화된 인터류킨-12 변이체(IL-12 Mutein)에 섬유아세포 활성화 단백질(FAP)을 표적하는 기술을 접목했다. 이를 통해 종양 미세환경에서 IL-12의 활성을 선택적으로 유도하도록 설계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다. 종양 미세환경에서 면역활성을 높이고, 정상 조직에서는 과도한 면역세포 활성에 따른 전신 독성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AACR 2026에서 카나프테라퓨틱스는 KNP-101 반복투여 시 인터페론 감마(IFN-γ)의 조절 양상에 대한 연구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IFN-γ는 IL-12의 항종양 효과를 유도하는 핵심 인자로, 면역세포를 활성화해 암세포에 대한 공격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다만 전신에서 IFN-γ가 과도하게 유도될 경우 독성으로 이어질 수 있어 IL-12 기반 치료제 개발에서는 이를 정교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꼽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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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진성티이씨, 에임드바이오, 카나프테라퓨틱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 박찬홍 어드바이저 -전쟁 마무리, 美고용 연착륙 확인까지 현금 비중 30% 유지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지수보다 종목, 오른 종목보단 오를 종목 집중 -지금은 스타카토‘ 전략 유효 ▶▶▶ 클라쓰 있는 종목 ▶ 박찬홍 어드바이저 진성티이씨(036890) -이란 종전 가능성에 재건 수혜 기대감 -건설중장비 하부주행체 부품 업체 -캐터필러·히타치·HD건설기계 등 고객사 확보 -수출 비중 92%, 글로벌 OEM 밸류체인 기업 -북미 인프라 투자 및 캐터필러 실적 호조시 직수혜 -美생산 공장 가동…美우선주의정책 환경서 유리 -에너지 분야 사업 다각화, 성장 동력 확보 -美현지법인 설비 등 증설 확대시 추가 성장 기대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에임드바이오(0009K0) -삼성서울병원 스핀오프 설립 -ADC 항암 신약 개발 업체 -바이오헤븐 등과 총 3조원 규모 기술이전 달성 -베링거잉겔하임, 삼성바이오로직스 등과 협업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이재상의 레벨업 클라쓰 ▶ 이재상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카나프테라퓨틱스(0082N0)> -인간 유전체 기반 혁신 신약 개발업체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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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인간 유전체 기반 ADC 신약 연구개발 '카나프테라퓨틱스' vs 국산화 성공 따른 CLT 장비 매출 본격화 '엑시콘'
▶ 진행 - 정은서 앵커 ▶ 출연 - 와룡선생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프로파일링 ▶ 와룡선생 추천주 - 카나프테라퓨틱스(0082NO) - 이중항체· ADC· 합성신약 등 혁신 신약 개발회사 -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 면역항암제등 파이프라인 보유 - 작년 12월 녹십자와 기술이전· 공동개발 계약 체결 - 인간 유전체 기반 ADC 신약 연구개발 - 목표가 50,000원 손절가 43,000원 ▶▶▶ 급등주 CSI ▶ 최태훈 추천주 - 엑시콘(092870) - CXL의 아이콘… SSD 테스터 시장 점유율 1위 - 국산화 성공 따른 CLT 장비 매출 본격화 - 수익성 높은 비메모리로의 사업영역 확장 - 25년 흑자 전환 성공… 올해 실적 성장 원년 - 목표가 45,000원 손절가 26,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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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대박' 에임드바이오·알지노믹스…K-바이오 뉴스타 뜬다
지난해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에임드바이오와 알지노믹스가 나란히 스타 바이오 기업으로 거듭났다. 신규 상장과 동시에 폭발적인 주가 상승으로 조단위 시가총액 기업으로 우뚝 섰다. 공모시장에선 제2의 에임드바이오, 제2의 알지노믹스 찾기에 한창이다. 다음 K-바이오 뉴스타는 누굴지 관심을 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임드바이오와 알지노믹스의 이날 종가 기준 공모가 대비 수익률은 각각 445. 5%, 725. 8%다. 코스닥 신규 상장 뒤 약 3개월 만에 달성한 기록이라 눈길을 끈다. 에임드바이오와 알지노믹스의 시가총액은 각각 3조8803억원, 2조5889억원으로 이미 코스닥 대표 바이오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에임드바이오는 2018년 삼성서울병원에서 분사해 설립한 항암제 개발 회사다.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 항체약물접합체(ADC)와 관련한 플랫폼 기술을 보유했다. 알지노믹스는 RNA(리보핵산) 치환효소 기반의 신약 플랫폼 기술을 토대로 항암제와 퇴행성질환, 안과질환 등의 치료제를 개발한다. 에임드바이오와 알지노믹스는 IPO(기업공개) 전 글로벌 기술이전에 성공했단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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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프, 상장 첫날 '따블' 안착…든든한 '아군'에 중장기 성장성 기대↑
코스닥에 상장한 카나프테라퓨틱스가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을 기록하며 올해 바이오 기업공개(IPO)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비교적 높은 유통물량에도 주요 파트너사들의 장기 보호예수와 기관투자자들의 의무보유 확약 등으로 나타난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신뢰가 '따블' 안착으로 이어졌단 분석이 나온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이날 5만6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시초가는 공모가(2만원) 대비 240. 50% 높은 6만8100원으로 형성됐으며, 장중 최고가는 7만원을 기록했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6555억7500만원이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약 17%로 낮고, 상장 직후 유통가능한 물량은 전체 상장 주식의 약 41%로 비교적 높다. 상장일에 물량이 많이 풀리면 단기 차익 실현이 활발해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이 고점에 물릴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카나프테라퓨틱스의 경우 공모주를 배정받은 기관투자자의 약 41%가 6개월 의무보유를 확약하면서 이러한 리스크가 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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