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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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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동제약 '비타500 이온킥 제로', 출시 8개월 만에 1000만개 판매

    광동제약 '비타500 이온킥 제로', 출시 8개월 만에 1000만개 판매

    광동제약의 '비타500 이온킥 제로'가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넘어섰다. 광동제약은 새로운 맛을 추가하며 이온·스포츠음료 제품군 확대에 나선다. 광동제약은 올해 1월 출시된 비타500 이온킥 제로의 누적 판매량이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판매량 증가에 맞춰 신제품 '비타500 이온킥 제로 샤인레몬러쉬'도 출시한다. 샤인머스캣의 풍미와 레몬의 상큼한 맛을 조합한 이온음료다. 신제품에는 비타민C 500㎎과 나트륨·칼륨·마그네슘·칼슘·염소 등 전해질 5종이 들어 있다. 열량과 당류는 없으며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광동제약은 비타500 브랜드를 활용해 기존 건강음료에서 이온·스포츠음료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기존 비타500 이온킥 제로에 과일 맛을 더한 신제품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비타500 이온킥 제로 샤인레몬러쉬는 광동제약 공식 온라인몰 '광동상회'와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향후 마라톤과 대학 행사 등에서도 제품 체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6.09.14 08:28
  • 상반기 보수 1위 '76억' 윤상현 부회장…서정진 회장 '22억' 육박

    상반기 보수 1위 '76억' 윤상현 부회장…서정진 회장 '22억' 육박

    올 상반기 제약바이오업계 보수 1위는 76억4200만원을 받은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으로 나타났다.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와 김형기 전 셀트리온 부회장, 박재현 전 한미약품 대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도 보수 상위 명단에 올랐다. 31일 머니투데이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바탕으로 집계한 결과 제약바이오업계에서 올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경영진은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다. 총 보수는 76억4200만원으로 HK이노엔에서 23억1000만원, 한국콜마에서 32억7200만원, 콜마홀딩스에서 20억6000만원을 각각 받았다.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는 36억1881만원 받아 2위를 기록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이 최대주주로 있는 관계기업 큐리언트의 보통주 매도청구권 중 일부(약 30억500만원)를 주식기준보상으로 받은 금액이 포함됐다. 장준일 동구바이오제약 상무도 7억2200만원 상당의 큐리언트 주식을 받으며 7억9800만원가량의 보수를 수령했다. 퇴직한 경영진도 수십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2026.08.31 16:18
  • 광동제약, 대한피클볼협회 공식 후원…생활체육 접점 확대

    광동제약, 대한피클볼협회 공식 후원…생활체육 접점 확대

    광동제약이 러닝과 마라톤에 이어 피클볼까지 스포츠 마케팅 영역을 넓힌다. 대한피클볼협회와 공식 후원 협약을 맺고 생활체육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광동제약은 사단법인 대한피클볼협회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피클볼 대회를 후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피클볼은 테니스와 배드민턴, 탁구의 특징을 결합한 라켓 스포츠다. 규칙이 비교적 간단하고 배우기 쉬워 미국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는 2016년 처음 보급된 이후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알려지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동제약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 원주시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리는 '2026 광동 비타500 이온킥 KPA 협회장배 in 오크밸리'를 공식 후원한다. 대한피클볼협회가 주최·주관하며 청소년부터 활동적인 고령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가한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대한피클볼협회가 주최하는 각종 대회와 행사에 비타500 이온킥을 지원할 예정이다. 수분과 활력을 보충하는 이온음료라는 제품 특성을 스포츠 활동과 연계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2026.08.25 08:33
  • 제15회 광동 암학술상 '기초' 한정민·'임상' 전홍재 등 수상

    제15회 광동 암학술상 '기초' 한정민·'임상' 전홍재 등 수상

    광동제약이 대한암학회와 함께 국내 암 연구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제15회 광동 암학술상'을 시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기초의학', '임상의학', '다수 논문 발표' 세 부문에 걸쳐 한정민(연세대 약학대학), 김광일(분당차병원 병리과), 전홍재(분당차병원 내과), 김찬(연세의대 내과), 오진경(국립암센터 암예방사업과) 교수 등 총 5명의 연구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초의학 부문 수상자인 한정민 교수는 암세포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미토콘드리아 글루타민 수송체(SLC1A5 변이체)를 표적 하는 새로운 계열의 억제제를 발굴해, 암세포의 글루타민 의존성을 차단하는 치료 전략의 가능성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연구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임상의학 부문은 김광일·전홍재·김찬 교수가 공동 수상했다. 세 연구자는 진행성 담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혈액 속 순환 종양 DNA를 분석하는 액체 생검과

    2026.06.29 09:32
  • 광동제약, '윤리데이' 제정…"내부감시 강화"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출범

    광동제약, '윤리데이' 제정…"내부감시 강화"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출범

    광동제약이 사내 '윤리데이' 제정과 컴플라이언스 위원 조직 격상을 통해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사내 윤리데이 제정에 맞춰 지난 2일 자율준수관리자 임명식과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사령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어 위원회를 대상으로 사내 자율 준수 문화 정착을 위한 CP(Compliance Program) 교육과 내부 심사원 기초 교육이 차례로 실시됐다. 회사는 이번 윤리데이 제정을 계기로 기존 부패 방지 내부 심사 조직인 '부패방지소위원회'를 '컴플라이언스위원회'로 격상하고, 내부 감시 조직의 위상과 역할을 한층 강화했다. 위원회는 향후 각 조직 내에서 자율 준수 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CP 및 ISO 내부 심사·리스크평가 관리 교육, 컴플라이언스 워크숍 등을 진행하며 내부통제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광동제약은 지속가능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기존 CP실을 부문 단위 조직으로 격상하고 대표이사 직속으로 편제함

    2026.06.09 09:03
  • 광동제약, 파브리병 치료제 '엘파브리오주' 국내 허가 획득

    광동제약, 파브리병 치료제 '엘파브리오주' 국내 허가 획득

    광동제약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희귀 유전질환인 파브리병 치료제 '엘파브리오주(성분명 페구니갈시다제알파)'의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엘파브리오주는 국내 최초로 식물 세포 유래 재조합 단백질을 적용한 파브리병 치료제다. 파브리병 환자에게 부족한 효소를 보충해 당지질 축적 감소에 도움을 주며, 성인 환자의 장기 효소대체요법에 사용된다. 최근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4주 1회 투여 요법에 대한 승인 권고를 받아, 기존 2주 주기 치료 대비 환자와 의료진의 치료 편의성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파브리병은 알파-갈락토시다제 A(alpha-galactosidase A) 효소 결핍으로 발생하는 희귀 유전성 리소좀 축적 질환이다. 체내 당지질이 축적되면서 혈관각화종, 복통, 단백뇨, 말단 통증, 발한 이상, 청각 및 시력 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중증의 경우 신장·심장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광동제약은 2023년 이탈리아의 희귀의약품 전문기업 '키에시(Chiesi

    2026.05.22 10:59
  • 광동제약, 주니어보드 18기 출범…MZ세대 경영 참여 확대

    광동제약, 주니어보드 18기 출범…MZ세대 경영 참여 확대

    광동제약이 조직문화 혁신을 이끄는 사내 협의체 '주니어보드(Junior Board)' 18기를 공식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2009년 처음 도입된 광동제약 주니어보드는 G2(대리급) 이하 직원으로 구성된 청년 중역회의다. 각 부서의 실무진이 조직 운영과 업무 환경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경영진과 직원 간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18기는 영업, 마케팅, 연구개발(R&D), 기획관리 등 여러 직군에서 선발된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향후 1년 동안 조직문화 혁신과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개선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광동제약 주니어보드는 'PC-off 제도', '리프레쉬 휴가', '크로스미팅' 등 주요 사내 제도 도입을 이끌며 기업문화 개선에 기여해 왔다. 최근에는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기부 캠페인 '사랑의 붕어빵'을 기획·운영해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주니어보드에서 제안된 아이디어가 실제 사내 제

    2026.04.09 09:21
  • "기억력감퇴 개선" 광동제약, 11개 한방 복합 성분 '기어케어정' 출시

    "기억력감퇴 개선" 광동제약, 11개 한방 복합 성분 '기어케어정' 출시

    광동제약이 한방 기억력감퇴 개선제 '기어케어정'(사진)을 3일 출시했다. 동의보감에 수록된 '장원환(壯元丸)' 처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개발된 제품으로 건망증과 기억력 개선뿐만 아니라 신경안정 효능까지 기대할 수 있다. 제품은 '총명탕'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알려진 △원지(원지강제) △석창포 △복신을 비롯해 △용안육 △지황(지황주세) △현삼 △인삼 △당귀(당귀주세) △산조인(산조인초) △맥문동 △백자인(백자인거유)까지 총 11가지 한방 복합 성분을 함유했다. 특히 약재 중 5종(원지강제, 지황주세, 당귀주세, 산조인초, 백자인거유)은 약효를 높이거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포제법'으로 제조됐다. 장원환은 동의보감 내경편 신문(神門) 중 건망(健忘)의 대표처방 중 하나다. '이 약을 먹으면 하루에 천 마디 말을 외울 수 있고 가슴에 만 권의 책을 간직할 수 있다'고 기록되며 선비들이 장원급제를 위해 복용한 보약으로 전해진다. 장원환 처방을 기반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제

    2026.04.03 09:43
  • 광동제약, '광동 초당옥수수차' CU 단독 출시

    광동제약, '광동 초당옥수수차' CU 단독 출시

    광동제약이 신제품 '광동 초당옥수수차'(사진)를 CU 편의점에서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광동 초당옥수수차는 100% 해남산 초당 옥수수로 만든 농축액과 볶은 옥수수를 사용해 원물 본연의 단맛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광동제약은 "특유의 높은 당도와 구수한 풍미를 살리면서 깔끔하고 청량한 목 넘김을 구현해 기존 옥수수수염차와 차별화된 맛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해 제로 칼로리로 설계됐으며, 천연적으로 카페인을 함유하지 않아 늦은 저녁이나 휴식 시간에도 부담 없이 수분 보충을 할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초당 옥수수를 한 입 베어 문 듯, 원물의 기분 좋은 달큰함과 입 안에 퍼지는 고소함을 차 음료로 고스란히 만끽할 수 있도록 본연의 풍미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은 제품"이라고 추천했다.

    2026.03.20 09:32
  • 상법개정안 시행...자사주 많은 제약바이오사, 소각 언제하나

    상법개정안 시행...자사주 많은 제약바이오사, 소각 언제하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한 상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일부 제약바이오사들이 자사주 소각에 나섰다. 셀트리온은 2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했다. 아직 자사주 관련 방침을 정하지 않은 기업들은 주주가치 제고나 기업가치 극대화 등에 자사주를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의무 소각안을 포함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5일부터 시행됐다. 이에 따라 신규 자사주 취득분은 1년 이내, 기보유 자사주는 1년 6개월 이내 소각이 의무화됐다. 자사주를 교환 또는 상환 대상으로 해 사채를 발행하는 것도 금지됐다. 다만 임직원 보상 등의 사유 발생 시 주주총회 승인을 통해 예외적으로 자사주를 보유하거나 처분하는 것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일부 기업들은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섰다. 자사주 보유 비율이 5.3%인 셀트리온은 지난 6일 2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안을 발표했다. 꾸준히 자사주를 소각하며 주주친화 행보를 보여온 셀트리온은 자사주 소각 규모를 약 911만주까지 확대하기로

    2026.03.08 17:09
  • 광동제약, 이승재 생산본부장 선임…품질 경쟁력 강화

    광동제약, 이승재 생산본부장 선임…품질 경쟁력 강화

    광동제약이 이승재 상무이사를 신임 생산본부장으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검증된 내부 인재를 통해 조직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생산 공정 전반에 걸친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이승재 신임 생산본부장은 품질 최우선 원칙 아래 생산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전 제품군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 본부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에서 학사와 석사를 취득했다. 동화약품 연구원으로 시작해 한국애보트, 휴메딕스 등 국내외 주요 제약사에서 품질보증 총괄을 역임하며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전반에 노하우를 쌓은 전문가다. 또 2024년 광동제약 의약품생산부문장으로 합류해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품질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승재 본부장은 제약 분야에서의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생산 현장의 안정적 운영과 품질 고도화를 주도해왔다"며 "이번 선임을 통해 제조 공정 효율을 높이고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는

    2026.02.26 17:56
  • 광동제약 "한미약품 성추행 의혹 임원, 입사 안 해…관련 없어"

    광동제약 "한미약품 성추행 의혹 임원, 입사 안 해…관련 없어"

    광동제약이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전 한미약품 임원과는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해당 임원이 광동제약에 이직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24일 머니투데이에 "해당 한미약품 전 임원은 저희랑 관련이 없는 분"이라며 "회사에 입사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 생산본부장은 다른 분이 될 예정이라 저희랑은 아예 상관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해당 임원은 사내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됐는데, 한미약품이 이 고위 임원을 징계하지 않고 자진 퇴사 형식으로 내보낸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특히 해당 임원이 광동제약으로 자리를 옮기기로 한 것으로 알려지며 한미약품이 경쟁사에 이직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후 불똥은 광동제약으로도 튀었다. 이에 광동제약이 해당 임원과 연관성을 부인하고 나선 것이다. 한편 한미약품은 성추행 의혹 임원 등과 관련해 내홍을 겪고 있다.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는 대주주인 신동국 기타비상무이사(한양정밀

    2026.02.2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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