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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배 베팅했더니 "1억이 2.1억 됐다"…5조 뭉칫돈 몰린 반도체 ETF

    2배 베팅했더니 "1억이 2.1억 됐다"…5조 뭉칫돈 몰린 반도체 ETF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의 상승 랠리가 이어지자 올해 들어 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에 5조원이 넘는 뭉칫돈이 들어왔다. 이날 삼성전자의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19만원을 돌파했고, SK하이닉스는 장 중 91만원을 찍었다. 19일 코스콤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3일까지 국내 반도체 ETF 23개에 5조179억원이 순유입됐다. 같은 기간 상품별로 살펴보면 'TIGER 반도체TOP10' ETF 자금유입액은 1조7537억원으로 가장 많다. 이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 상위 10개 업체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순자산은 5조9736억원으로 국내 반도체 ETF 중 가장 규모가 크다. 'KODEX AI반도체'에는 올해 들어 9975억원이 들어왔다. 이후 △'KODEX 반도체'(자금유입액 8000억원) △'KODEX 삼성전자채권혼합'(4311억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2870억원) 순이다. 특히 개인투자자들이 반도체 ETF를 계속 순매수하고 있다. 같은 기간 개인투자자들의 TIGER 반도체TOP10 순매수액은 8702억원이다.

    2026.02.19 16:20
  • 반도체發 '불장'덕에 ETF 수익률 40%...뭐 샀나 보니

    반도체發 '불장'덕에 ETF 수익률 40%...뭐 샀나 보니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넷째주(9월22일~10월17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범고래(40.60%) △노환준(39.48%) △남준(32.64%) △간절함(32.09%) △동탄짝귀(30.06%)가 차지했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대회 초반부터 지금까지 레버리지·인버스 투자를 할 수 있는 '자율형' 참가자가 상위권을 독식했다. 추석 연휴 전에도 5위 안에 이름 올렸던 남준과 범고래는 상위권을 유지했으나, 추석 전 1, 2위였던 쉬었음청년(19.41%)과 고려대통계학과(8.73%)가 각각 12위, 55위로 내려왔다. 자율형을 제외하고는 국내주식형에 참가한 비서실장(23.75%)이 전체 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최근 3800포인트를 목전에 두고 고공행진하는 코스피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 지역은행 부실 대출 우려로 뉴욕 증시가 충격을 받고 있어 국내주식, 특히 국내 반도체 투자자의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금투자형 1위는 동탄창투(18.65

    2025.10.19 13:40
  • 'X2' 있는 자율형 TOP5 또 싹쓸이…6위는 국내주식형

    'X2' 있는 자율형 TOP5 또 싹쓸이…6위는 국내주식형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둘째주(9월22일~10월2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쉬었음청년(16.55%) △고려대통계학과(14.20%) △남준(12.86%) △범고래(9.76%) △정훈(9.35%)이 차지했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지난 9월22일~26일에 이어 '자율형'에서 상위권을 독식했다. 지난주 2위를 차지했던 쉬었음청년과 3위를 차지했던 고려대통계학과는 한 계단씩 올라 1, 2위를 거머쥐었다. 6위는 국내주식형에 참가한 △rlagusco(9.01%), 7위는 글로벌형에 △화성으로 돔황챠(8.64%), 8위는 연금투자형에 △미래로(8.56%)였다. 1위를 차지한 쉬었음청년은 레버리지·인버스를 활용한 단타 매매로 수익률을 극대화했다. 쉬었음청년의 회전율은 409.18%로 타 참가자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쉬었음청년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 KODEX 반도체레버리지,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PLUS K방산레버리지, TIGER 차이나전

    2025.10.03 06:00
  • 급등락했던 한 주, 레버리지·인버스로 약 8% 수익낸 비결은

    급등락했던 한 주, 레버리지·인버스로 약 8% 수익낸 비결은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첫 주(9월22일~26일)의 수익률 TOP5는 닉네임 △YSK(7.85%) △쉬었음청년(7.37%) △고려대통계학과(6.50%) △중위1223(5.63%) △타고나다(5.37%)가 차지했다. 평가손익률을 기준으로 했다. 수익률 상위권은 모두 '자율형'에서 나왔다. 이들은 급변하는 국내 증시에 맞춰 적절한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 매매로 수익을 올렸다. YSK는 코스피 레버리지와 인버스를 적절히 활용해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간 주 초에는 KODEX 레버리지를, 엔비디아·마이크론 등 미국발(發) 반도체 훈풍이 불 때는 KODEX 반도체레버리지를, 지난 주 급등한 코스피가 숨 고르기 장에 들어간 후로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를 담았다. 수익률 2위인 쉬었음청년과 4위인 중위1223, 5위인 타고나다의 포트폴리오에도 KODEX 200선물인버스2X가 담겨있다. 수익률 3위인 고려대통계학과는 TIGER 미국필라델

    2025.09.27 18:00
  • "미국 증시 내년에 더 간다…국내 증시는 3100 지지선 확보"

    "미국 증시 내년에 더 간다…국내 증시는 3100 지지선 확보"

    "올해 하반기까지 미국 기준금리 인하 여부, 물가, 관세 정책 등 미국 증시 리스크 요인이 남아있지만, 이런 문제들이 마무리되고 내년에는 미국 증시가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최근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KB자산운용 본사에서 만난 노아름 KB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이같이 말했다. 노 본부장은 "결국 미국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이는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협상 내용 등을 살펴봐도 현재 미국의 정책들 역시 미국의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이런 성장 전망을 기반으로 KB자산운용은 올해 미국 투자 ETF(상장지수펀드) 9개를 출시했다. 특히 RISE 테슬라고정테크100, RISE 팔란티어고정테크100에 이어 지난 26일 RISE 엔비디아고정테크100를 내놨다. 해당 ETF들은 테슬라, 팔란티어, 엔비디아 등 특정 종목의 투자 비중을 25%로 고정하고, 미국테크 100지수에 75% 투자하는

    2025.08.29 05:00
  • KB운용, AI반도체 ETF 2종 상장

    KB운용, AI반도체 ETF 2종 상장

    KB자산운용은 26일 RISE 엔비디아고정테크100과 RISE AI반도체TOP10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했다. RISE 엔비디아고정테크100은 글로벌 테크 기업을 최대 비중으로 고정 편입하는 KB자산운용의 '고정테크100' 시리즈의 세번째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엔비디아를 25% 비중으로 고정편입하고 나머지 75%는 KEDI 미국테크100 지수의 미국 대표 기술주로 구성했다. 엔비디아에 집중 투자하면서도 미국 기술주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RISE AI반도체TOP10은 국내 AI 반도체 전방위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반도체 대형주뿐만 아니라 중소형 종목을 편입해 분산 효과와 고성장 잠재력을 동시에 추구한다. 해당 상품은 상위 종목에 15% 비중 캡(cap)을 설정해 대형 종목에 대한 쏠림을 완화했다. 포트폴리오에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리노공업, 원익IPS, ISC, 테크윙 등 HBM(고대역폭 메모리) 밸류체인 전반을 고루 담았다. 노아

    2025.08.2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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