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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매출 규모 아닌 '질'로 승부…SaaS·재계약 구조 가속화
루닛의 의료 인공지능(AI) 사업이 단순한 매출 고성장 단계를 넘어 '질 좋은 매출 구조'를 만드는 단계에 진입했다. 매출의 양적 성장뿐 아니라, 꾸준히 수익이 발생하는 구독형(SaaS) 구조와 재계약, 확장 계약 등 질적 개선을 통해 글로벌 의료AI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루닛은 지난해 전년 대비 53. 3% 증가한 851억원의 매출을 기록, 미국 '하트플로우'(약 2500억원), 이스라엘 '비즈닷에이아이'(약 1100억원)에 이어 글로벌 의료AI 기업 매출 3위에 올랐다. 루닛 인터내셔널(舊 볼파라)을 통해 확보한 구독 기반 매출 구조와 루닛 인사이트의 높은 재계약률 등이 맞물린 성과다. 특히 루닛이 주목하는 지점은 매출 규모가 아닌, 수익의 선순환 구조다. 루닛 매출의 질적 성장은 △SaaS 기반 반복매출 △높은 재계약률 △단계별 매출 확장 구조라는 세 축이 핵심이다. 이 가운데 중심축은 루닛 인터내셔널을 통한 반복매출이다. 루닛 인터내셔널은 유방암 전주기를 관통하는 디지털 솔루션 공급 기업으로, 북미 시장에서 병원들과 SaaS 계약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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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손자는 제 아들입니다'... 22세 유망주 갑자기 '충격 고백'
소속팀 감독의 딸과 사랑에 빠진 것도 모자라 아빠가 된다는 깜짝 소식이다. 잉글랜드챔피언십(2부리그)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미래로 꼽히는 유망주 올리버 아블라스터(22)가 자신의 스승인 크리스 와일더 감독의 사위가 된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5일(한국시간)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스타 아블라스터가 아빠가 될 준비를 마쳤다"며 "아이의 어머니는 다름 아닌 그의 스승 와일더 감독의 딸이다"라고 놀라워했다. 보도에 따르면 와일더 감독의 딸인 마사 엘리자베스 와일더는 지난 일요일 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마사는 부풀어 오른 배를 자랑하는 사진과 태아 초음파 사진, 그리고 아블라스터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1'이라는 문구와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영국 현지에서도 해당 소식에 크게 놀란 눈치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마사와 아블라스터는 비공개 연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와일더 감독 역시 아직 딸과 제자의 관계 및 임신 소식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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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성빈 '얼마나 하트가 고팠던가'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선수들이 LG에 2-0 승리를 한 후 하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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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돌아온 '하트시그널5', 첫방부터 '몰표녀' 탄생
3년 만에 돌아온 '하트시그널' 다섯 번째 시즌이 첫 방송부터 흥미로운 전개를 쏟아냈다. 매력 넘치는 6인의 입주자와 새로운 룰이 도입된 가운데, 첫 만남부터 '몰표녀'가 등장해 흥미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14일 방송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5' 1회에서는 서울 이태원의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남녀 입주자 6인의 설레는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번 시즌에는 여자 입주자가 순서를 정해 남자 입주자들과 각 10분씩 대화를 나누는 '1:1 대화' 룰이 새롭게 도입됐다. 대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박우열과 정규리, 편안한 기류 속에서도 묘하게 마음의 벽을 세우는 강유경 등 입주자들의 다양한 심리전이 오가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첫날의 하이라이트는 저녁 식사 준비 시간이었다. 첫 요리 당번으로 나선 박우열과 강유경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자, 이를 지켜보던 김서원과 김성민이 주방으로 합류했다. 세 남자의 시선이 오직 강유경 한 명에게만 집중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어진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강유경이 만든 파스타가 다소 밋밋한 맛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김서원이 쉼 없이 폭풍 흡입하는 일명 '파스타 먹방 플러팅'을 선보여 윤종신, 김이나 등 스튜디오 예측단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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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이룰 생각에 떨리고 설레"…문채원, '6월 결혼' 소감 밝혔다
배우 문채원(40)이 오는 6월 결혼하는 소감을 밝혔다. 문채원은 1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다가오는 6월에 결혼하게 됐다"고 알렸다. 그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결혼 후에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결혼 축하해요"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두 분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기원합니다" "언니가 언제나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늘 응원할게요" 등의 댓글로 축하했다.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한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채원은 예비 신랑과의 오랜 교제 끝에 최근 결혼 일정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채원은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 후 드라마 '바람의 화원'(2008) '찬란한 유산'(2009) '공주의 남자'(2011) '굿 닥터'(2013) '악의 꽃'(2020) 법쩐'(2023)등과 영화 '최종병기 활'(2011) '오늘의 연애'(2015) '하트맨'(2026)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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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컴백 앞두고 경사…美 '2026 AMAs' 후보 지명
걸그룹 아일릿(ILLIT)이 컴백을 앞두고 희소식을 전했다. 14일(현지 시간) 미국 음악 시상식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이하 '2026 AMAs') 노미네이트 발표에 따르면 아일릿은 '베스트 여자 K-팝 아티스트'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해당 부문에 지명된 5세대 걸그룹은 아일릿이 유일하다. 1974년 첫발을 내디딘 'AMAs'는 '그래미 어워드', '빌보드 뮤직 어워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미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음원 및 앨범 판매량은 물론 스트리밍, 라디오 플레이, 투어 성적 등 아티스트의 실질적인 파급력을 철저히 합산해 수상자를 가린다. 아일릿은 앞서 여러 해외 시상식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2025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K-팝 최고의 신인'상을 품에 안았으며, '2024 빌보드 뮤직 어워드', '2024 MTV 유럽 뮤직 어워드' 등 굵직한 해외 시상식의 단골 후보로 활약해 왔다. 보수적이기로 유명한 일본의 '제67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당시 해외 아티스트 곡으로 유일하게 '우수작품상'을 거머쥐는 저력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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