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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LG생활건강 vs 셀트리온 vs 대한전선,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이용준 관심주 - LG생활건강 - 미국 실적 업고 급성장… 2분기 영업이익 1,028억 - 면세 채널 회복과 북미 수출 수요 증가 - 화장품 부문 영업이익 444억으로 흑자 전환 - 목표가 330,000원 / 손절가 270,000원 송필호 관심주 - 셀트리온 - 글로벌 바이오 시밀러 기업 - 2분기 영업이익 4,518억… 전년 대비 86% ↑ - 비만 치료제 후보 물질 연내 비임상 결과 공개 - 목표가 220,000원 / 손절가 18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대한전선 - 해저케이블 연결과 송전망 구축 선두 기업 - 2분기 113% 실적 성장…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고마진 수주잔고 4조 원 돌파 - 목표가 40,000원 / 손절가 17,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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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2분기 영업익 608억 '역대 최대'…수주잔고 첫 4조 돌파
대한전선이 초고압·해저케이블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 국내외 주요 전력망 프로젝트의 매출 증가와 창사 이래 최대 수주잔고 확보가 성장세를 뒷받침했다. 대한전선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조1987억원, 영업이익은 608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0. 8%, 영업이익은 113% 증가한 수치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분기 최대치로, 매출은 3개 분기 연속 1조원대를 유지했다. 상반기 누계 매출은 2조2820억원, 영업이익은 121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 8%, 117. 8% 늘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1286억원)의 약 94% 수준이다. 이번 실적은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사업이 주도했다. 북미와 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과 국내 주요 전력망 프로젝트 매출이 확대됐고, 플랜트·산업 인프라용 산업전선 부문도 힘을 보탰다. 2분기 말 수주잔고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4조원을 넘어선 4조62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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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소방연구원, 고층 화재 드론 실증…"수평 방수 가능성 확인"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은 지난 28~29일 충남 당진시 대한전선 케이블타워에서 고중량 드론을 활용한 고층건축물 화재진압 성능 실증을 실시하고 고도에서의 수평 방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기존 고가사다리차의 접근 한계를 보완하고, 드론을 활용한 고층건축물 화재진압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원은 상용 고중량 드론과 소방펌프차, 소방호스를 연결해 드론을 고층까지 수직으로 띄운 뒤 외부 화점에 소화용수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실증을 진행했다. 실증에서는 펌프차 단독 급수와 2대 이상을 연결한 중계 급수 방식을 모두 적용해 방수 압력 변화에 따른 고도 상승 시 마찰손실 수치를 측정했다. 또 드론에 액션캠과 압력게이지, 레이저 거리측정기 등을 탑재해 말단 방수 압력과 수평 방수 거리, 방수 시간 등을 측정하며 고층 화점까지의 소화용수 공급 성능을 검증했다. 이번 실증에는 소방청과 국립소방연구원, 당진소방서,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관련 기업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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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신입사원 80명과 식사하며 '소통 경영'
호반그룹이 최고경영진과 신입사원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며 조직 내 소통 강화에 나섰다. 호반그룹은 지난 22일 경기 성남시 아브뉴프랑 판교에서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신입사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커넥팅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커넥팅 데이는 신입사원들이 최고경영진과 직접 대화하며 회사와 조직문화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신입사원의 조직 적응과 소속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호반건설과 호반산업,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호반프라퍼티, 대아청과 등 주요 계열사 신입사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사 생활과 업무 경험, 조직문화, 향후 커리어 계획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김 사장은 신입사원들로부터 입사 이후 겪은 업무와 회사 생활, 앞으로의 목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룹의 비전과 신입사원들에게 기대하는 역할을 설명했다. 행사는 신입사원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할 수 있도록 판교 아브뉴프랑 내 외부 식당에서 식사를 함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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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헌 호반 사장, 호주행…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협력 확대
호반그룹이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에 따른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13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은 지난 6일부터 약 일주일간 호주를 방문해 글로벌 고객사 및 주요 파트너와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대한전선 호주법인과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경영은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에너지 전환에 따른 전력망 투자 확대에 대응하고 오세아니아 시장에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반그룹은 대한전선을 중심으로 해외 전력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김 사장은 주요 시장을 직접 찾아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 김 사장은 호주 시드니에서 글로벌 데이터센터 개발·운영사인 에어트렁크(AirTrunk) 경영진과 만나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망 구축 수요와 향후 추진 예정인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중장기 협력 가능성을 살폈다. 이어 호주 최대 송전망 운영기관인 트랜스그리드(Transgrid) 관계자들과 만나 대한전선이 최근 수주한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의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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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호주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수주…450억 규모
대한전선이 호주에서 45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사업을 수주하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한전선은 호주 최대 규모의 송전 전력청인 트랜스그리드(Transgrid)가 발주한 AIDC(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호주에 건설 중인 AIDC에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전선은 330kV(킬로볼트)급 케이블 시스템을 턴키 방식으로 구축한다. 24시간 운영되는 AIDC 특성상 높은 전력 공급 안정성이 요구되는 만큼 계통 설계, 시공 등 프로젝트 전반에 높은 기술력이 필수적이다. 대한전선은 앞서 호주 500kV급 프로젝트와 시드니 전력망 확충 사업(330kV) 등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다수의 초고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경험을 바탕으로 적격업체에 선정됐다. 최근 글로벌 시장 내 AI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AIDC와 관련 전력 인프라 투자도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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