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

0098N0 코스피200 기타
26.04.15 장마감

13,260

110 (0.84%)

전일 13,150
고가 13,420
저가 13,205
시가 13,350
52주 최고 14,805
52주 최저 9,670
시가총액(억) 1,014
거래량(주) 105,398
거래대금(백만) 1,402
  •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 ETF, 월 분배금 40→70원 인상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 ETF, 월 분배금 40→70원 인상

    한화자산운용이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 ETF(상장지수펀드)의 분배정책을 총주주환원수익률(TSR)로 전환해 월 분배금을 기존 40원에서 70원으로 인상한다고 15일 밝혔다.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 ETF는 예상배당수익률과 자사주매입률을 합산한 TSR 상위 30종목에 투자한다. 기존에는 구성 종목의 배당금으로만 분배금을 지급했다. 지난달 6일 3차 상법 개정안 시행으로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되면서 설계 당시 목표했던 TSR 기반 분배정책을 실행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말했다. 자사주 소각으로 인한 기업 가치 상승분 등 매매차익도 분배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자사주 소각에 따른 매매차익은 자본이익에 해당해 분배금 수령 시 배당소득세 15. 4%가 부과되지 않는다. 같은 분배금이라도 세후 실질 수령액에서 더 높은 금액을 기대할 수 있다. 시가총액 대비 3% 이상의 자사주를 매입한 기업을 수시로 특별 편입할 수 있어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기업을 포트폴리오에 반영할 예정이다. 금정섭 한화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되면서 설계 시 목표했던 분배 구조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배당만 보는 시대에서 총주주환원을 함께 보는 시대로의 전환에 맞춰 차별화된 월 현금흐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14:09
  • "리브랜딩 통했다"…한화자산운용 PLUS ETF, 순자산 10조 돌파

    "리브랜딩 통했다"…한화자산운용 PLUS ETF, 순자산 10조 돌파

    한화자산운용은 PLUS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총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PLUS ETF 순자산총액은 10조원을 넘어섰다. 이번 10조원 돌파는 2024년 7월 'PLUS'로 리브랜딩 이후 이뤄낸 성과다. 2024년 하반기 3조원대 중반 수준이던 순자산은 1년7개월 만에 약 3배 성장했다. 한화자산운용은 최근 성과가 단기 시장 랠리의 산물이 아니라 브랜드와 전략을 재설계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PLUS ETF는 K방산과 고배당을 양대 축으로 대표 전략 펀드를 집중 육성하면서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덕분에 지난해 'PLUS 고배당주', 'PLUS K방산', 'PLUS 200' 등은 순자산이 조단위로 늘어났다. 특히 한화자산운용은 국내 최대 규모 고배당 ETF인 PLUS 고배당주를 중심으로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PLUS 고배당주위클리고정커버드콜',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 등 고배당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군을 다각화했다.

    2026.02.12 10:54
  • 1억 넣었으면 2억 됐다…'수익률 1등' 고배당ETF는?[ETFvsETF]

    1억 넣었으면 2억 됐다…'수익률 1등' 고배당ETF는?[ETFvsETF]

    고배당주 ETF(상장지수펀드)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완화가 추진된다는 소식에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국내 고배당 ETF 수는 34개에 달하고, 순자산은 7조원이 넘는다. 은행 등 금융주를 집중적으로 담은 ETF부터 정부 정책 수혜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담은 ETF까지 상품도 다양하다. 13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고배당주 ETF로 분류되는 상품은 34개다. 이들 순자산은 전날 종가 기준 7조784억원에 달한다. 이 중 가장 순자산이 큰 ETF는 'PLUS 고배당주'로, 순자산이 1조7434억원이다. 해당 ETF는 2012년 상장해 오랜 시간 동안 국내 대표 고배당주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유동시가총액 상위 200 종목 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30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등 금융업종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한다. 그 다음으로 순자산 규모가 큰 ETF는 'KODEX Top5PlusTR'다. 이 ETF는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5개 종

    2025.11.13 06:00
  • 한화자산운용 자사주매입고배당 ETF, 상장 3주만에 순자산 1000억

    한화자산운용 자사주매입고배당 ETF, 상장 3주만에 순자산 1000억

    한화자산운용은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총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16일 상장한 지 약 3주 만의 일이다. 해당 상품은 상장 첫날 개인투자자 자금이 326억원 유입되며 올해 상장한 ETF 중 상장 첫 날 가장 많은 개인 순매수를 기록한 상품으로 이름 올리기도 했다. 해당 상품은 코스피 상장 우량 기업 중 예상 배당수익률과 최근 1년 자사주 매입률을 합산한 '총주주환원율' 상위 30개 기업에 분산투자한다. 연 4%대 분배금을 목표로하며, 월중 배당을 실시한다. 해당 상품은 배당뿐만 아니라 자사주 매입으로까지 주주환원의 개념을 확장해 상품을 구성했다.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은 유통 주식수를 줄여 EPS(주당순이익)를 높이는 가장 직접적인 주주가치 제고 수단이기 때문이다. 포트폴리오에는 △고려아연 △신한지주 △미스토홀딩스 △현대차 △우리금융지주 △기아 △KT&G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 △메리츠금융지주 등이 담겨있다. 한화자산운용

    2025.10.13 13:31
  • 5000피 시대 기대한다면...주주환원 완성형 ETF '주목'

    5000피 시대 기대한다면...주주환원 완성형 ETF '주목'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언하며 주식 시장 활성화 정책에 적극적인 정부 기조에 맞춘 ETF(상장지수펀드)가 나왔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정책들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종목들을 모은 ETF다. 지난 16일 상장한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는 고배당주 ETF 명가인 한화자산운용에서 고배당에 자사주 매입, 소각에 적극적인 종목들까지 선별해 내놓은 ETF다. 3%룰, 집중투표제 의무화를 담은 상법 개정안, 배당소득 분리과세 추진 등 정부의 강력한 증시 개혁 정책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랠리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이어질 정책 수혜를 가장 크게 받을 수 있는 투자 상품이다. 박찬우 한화자산운용 매니저는 "시장에서 주목해야 하는 키워드는 주주환원"이라며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국장(국내증시)를 정상화시키려는 정책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전통적인 고배당 종목들이 최근 주주환원 확대 흐름을 이끌어 왔지만 이제

    2025.09.23 06:0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