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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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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가' 띄운 K조선 수주 받나…백악관 "군함 4척 해외서 만들어야"

    '마스가' 띄운 K조선 수주 받나…백악관 "군함 4척 해외서 만들어야"

    미국 백악관이 전투함 2척과 비전투 지원함 2척을 해외 조선소에 건조하는 것이 '우선적인 방침'이라 밝혔다. 미 백악관은 지난달 21일(현지시간) 공개한 정책입장서(SAP)에서 미 하원이 통과시킨 2027년도 국방수권법안(NDAA)에 대한 입장을 이같이 밝혔다. 앞서 미 하원은 해당 법안 제1025조에서 해외 건조 전투함에 대해 연방 예산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는데, 백악관은 이에 반박한 것이다. 백악관은 NDAA 1025조가 "현재 미국의 주요 조선소 6곳의 건조 적체 문제를 고려하지 않는다"며 "미국의 안보와 국민 경제를 저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해외 조선소를 활용하면 국방 수요를 맞추는 데 필요한 첨단 기술과 역량에 접근할 수 있고, 시급한 국가 안보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미 군함의 해외 건조 방침은 약 3개월 전 미 해군의 공식 문서에 언급됐다. 지난 5월 11일 공개된 '미국 해군 함정 건조 계획'에 따르면 미 해군은 최대 2척의 지원함을 해외에서 건조하고 일부 전투함 부품도 해외에서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했다.

    2026.08.05 14:45
  • 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2척 수주…올해 상선 목표 102% 달성

    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2척 수주…올해 상선 목표 102% 달성

    삼성중공업이 원유운반선 2척을 추가 수주하며 올해 상선 부문 수주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 삼성중공업은 유럽 지역 선사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을 2680억원에 수주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선박은 2029년 8월까지 인도될 계획이다. 삼성중공업의 상선 부문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34척, 58억 달러로 수주 목표 57억 달러의 102%를 기록했다. 선종 별로는 △LNG운반선 14척(LNG-FSRU 1척 포함) △에탄운반선 2척 △가스운반선 4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12척 등이다. 해양 부문 FLNG 2기 등을 포함한 올해 전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102억 달러로 연간 수주목표 139억 달러의 73%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LNG운반선, 원유운반선 등을 중심으로 발주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선 부문은 수주 가이던스를 조기에 달성하며 순항하고 있다"며 "향후 수익성 중심 선별 수주에 더욱 집중하고 글로벌 오퍼레이션 등을 통해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8.03 11:21
  • K조선 상반기 영업익 4조 돌파..이익률 두자릿수 시대 열었다

    K조선 상반기 영업익 4조 돌파..이익률 두자릿수 시대 열었다

    국내 조선 3사의 올해 상반기 합산 영업이익이 4조원을 넘어섰다.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수주 전략과 생산성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결과다. 2분기에는 나란히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도 달성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총 4조7764억원으로 집계됐다. 1분기 합산 영업이익 2조702억원에 이어 2분기에도 2조7062억원이라는 호실적을 이어간 덕분이다. 특히 2분기 영업이익률은 HD한국조선해양 18. 4%, 한화오션 13. 5%, 삼성중공업 10. 1%로 3사 모두 10%를 웃돌았다. 우선 고수익 프로젝트 매출 반영이 본격화된게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실제 2분기 매출 가운데 2024년 이후 수주한 선박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AI(인공지능) 전환(AX)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 효과, 우호적인 환율도 호실적을 뒷받침했다. 올 상반기에는 상선뿐 아니라 해양플랜트 부문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졌다.

    2026.07.29 16:20
  • 삼성중공업, 2분기 영업익 3250억원…전년 대비 59%↑

    삼성중공업, 2분기 영업익 3250억원…전년 대비 59%↑

    삼성중공업은 올해 2분기 매출 3조2307억원과 영업이익 3250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2조6830억원) 대비 20%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9% 증가했다. 매출 증가는 글로벌 오퍼레이션의 생산 본격화와 2도크 진수 재개 등의 영향이다. 상반기 기준 실적은 매출 6조1330억원과 영업이익 5981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5조1733억원) 대비 19%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3279억원) 대비 82% 증가했다. 이 같은 매출 증가세를 감안하면 연초 가이던스로 제시했던 올해 연간매출액 12조8000억원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다. 신규수주는 올해 1∼7월 100억달러를 달성했다. 이미 올해 목표의 98%를 달성한 조선부문은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중심으로 추가 수주가 예상된다. 해양부문도 델핀(2호선), 웨스턴 부유식 생산설비(FWestern FLNG) 프로젝트의 수주 협의를 하고 있어 연간 수주목표 139억달러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7.24 15:39
  • 삼성중공업, 美 조선업과 전방위 협력 강화

    삼성중공업, 美 조선업과 전방위 협력 강화

    삼성중공업은 첨단 선박 건조 기술과 조선소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국 조선업과 전방위 협력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23일(현지시간) 오전 워싱턴 D. C. 에서 열린 '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동 연구를 포함한 미국 사업 관련 협약을 맺었다. 한미 조선협력센터는 한국과 미국 조선사 간 공동 연구와 정부, 기업 사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산업통상부 산하에 설립된 기구다. 이 자리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등 양국 정관계 인사가 참석했다. 삼성중공업에서는 최성안 대표이사(부회장), 김경희 미래사업본부장(부사장)이 함께했다. 이날 삼성중공업과 콘래드조선소는 미국선급협회(ABS)로부터 양사가 공동 개발 중인 1만2000㎥급 LNG(액화천연가스) 벙커링 선박의 기본설계 인증(AiP)을 취득했다. 양사가 지난해 12월 LNG 벙커링 선박 공동 건조를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한 이후 미국 내에서 건조하는 LNG 벙커링 선박의 설계를 함께 진행해 얻은 성과다.

    2026.07.24 09:15
  • 삼성重, 美 S&L과 FSMR 표준 플랫폼 개발 협약

    삼성重, 美 S&L과 FSMR 표준 플랫폼 개발 협약

    삼성중공업은 미국의 원전 설계·엔지니어링 리딩 기업인 사전트 앤 런디(S&L)와 범용 부유식 소형모듈 원자력발전(FSMR)의 표준 플랫폼 개발을 위한 상호 우선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S&L은 1891년 설립이후 현재까지 70년 이상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 설계 및 엔지니어링을 주도해온 글로벌 기업이다. 업계 전문지인 ENR이 발간한 '2026 탑 설계사 소스북'에서 원전 플랜트 분야 리딩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협약은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개념 설계 수준인 FSMR 프로젝트를 실제 상업적 배치 단계로 위한 발전하기 위한 핵심 협력으로 평가된다. 공동 개발 협약에 따라 삼성중공업과 S&L은 특정 원자로 노형에 국한되지 않는 'FSMR 표준 플랫폼'을 개발함으로써 다양한 형태의 원자로 탑재가 가능하도록 범용성을 갖추고 선주와 고객들에게 유연한 선택권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양사는 FSMR 표준 플랫폼의 상업적 배치를 조기에 가시화 하기 위해 개발부터 인허가 지원, 건조 계획 및 해역 배치 전략 등 FSMR 사업화의 주요 단계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2026.07.22 10:46
  • 어제도 오늘도 '사이드카'…"팔자" 돌변 외인, 삼전 던지고 뭐 사나 보니

    어제도 오늘도 '사이드카'…"팔자" 돌변 외인, 삼전 던지고 뭐 사나 보니

    16일 코스피가 6%대 약세를 보이며 7000선을 회복한 지 하루 만에 상승 분 대부분을 반납했다. 시가총액 절반을 차지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8%, 10%대 하락하며 맥을 못 추고 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진입에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행렬이 이어지며 양대 시장에서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날 오전 10시5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 06포인트 (6. 32%) 내린 6824. 35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반도체 주도주 약세가 두드러진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만3500원(8. 41%) 내린 2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10. 09% 떨어져 187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SK스퀘어, 삼성전기 또한 하락폭이 크다. SK스퀘어가 10%대, 삼성전기는 8%대 하락해 시가총액 1~4위 기업이 8~10%대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장 초반 2%대 상승하던 금융주 KB금융, 신한지주 등 대표 종목들이 약보합으로 전환했다. 코스피는 이틀 연속 순매수했던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며 낙폭이 커졌다.

    2026.07.16 11:27
  • "건설 혁신기술 발굴"…삼성 EPC 3사 '2026 콘테크 공모전'

    "건설 혁신기술 발굴"…삼성 EPC 3사 '2026 콘테크 공모전'

    삼성 EPC 3사(삼성E&A,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중공업)가 설계·조달·시공 분야 혁신 기술 발굴을 위한 '2026 콘테크 (ConTech)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협력)을 기반으로 산업·건설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공모전으로 2021년부터 3사가 공동주최하고 있다. 혁신적 기술·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으나 자금과 연구 인프라 지원이 필요한 국내 중소·중견기업, 스타트업, 대학교·대학원 및 산학협력단이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사업·상품과 세부 기술 등 2개다. 사업·상품 분야에는 △건축/토목(빌딩/주택, 도로/교량 등 인프라) △플랜트(산업/환경, 화공/발전 등) △조선/해양(LNGC, 컨테이너선, FPSO 등)이, 세부 기술 분야에는 △DT(빅데이터, IoT, XR, BIM, 디지털트윈 등) △AI(설계자동화, 물류/자재관리, 공사관리, 인식기술 등) △스마트 제조/시공(모듈, 3D프린팅, 로보틱스, 자동화 등) △친환경 요소 기술(탄소 포집/활용/저장, 그린에너지 생산, 자원 재활용, 에너지 저감 등)이 각각 해당한다.

    2026.07.16 09:12
  • K조선 3사도 스마트화 가속..AX·DX 조직 키운다

    K조선 3사도 스마트화 가속..AX·DX 조직 키운다

    국내 주요 조선사들이 AX(인공지능 전환) 추진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인력난과 안전 문제,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경쟁이 심화되면서 디지털 전환이 조선소의 생산성과 품질을 좌우할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고 있어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1일 미래사업본부를 신설하면서 기존 AI(인공지능) 및 시스템 개발 조직 등을 산하로 배치했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CEO) 직속으로 운영되는 이 조직은 AX와 DX(디지털 전환)를 통합 추진한다. 조직의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미래사업본부장이 ADX 총괄을 겸임하고 있다. 특히 미래사업본부는 삼성중공업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는 FDC(부유식 데이터센터)와 FSMR(부유식 소형모듈원전)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와 함께 CEO 직속 조직으로 RX(로보틱스 전환) 센터도 두고 있다. RX센터는 △로보틱스 제품·기술 개발 △자율제조공장 기술 개발 △휴머노이드·피지컬 AI 기술 개발 △로보틱스 솔루션 개발 및 사업화 등을 맡고 있다. HD현대그룹도 속도를 내고 있다.

    2026.07.13 16:20
  • "요 은색 통이 우리 밥줄이라예"…34년 바다기업, '고체수소'에 뛰어들다[혁신기업 인사이드]

    "요 은색 통이 우리 밥줄이라예"…34년 바다기업, '고체수소'에 뛰어들다[혁신기업 인사이드]

    지난 8일 부산 강서구 성원기업 공장동 한편에 길이 약 5m 길이의 은색 원통이 놓여 있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금속 통이지만 수소 10㎏을 저장할 수 있는 저장 용기로 수소 승용차 두 대를 넉넉하게 충전할 수 있다. 34년간 조선·해양산업을 영위한 성원기업이 체질 개선을 선언하며 미래 성장동력으로 점찍은 '고체수소 저장 시스템'이다. 고체수소는 금속에 수소를 저장하는 기술이다. 원통 속 수많은 미세한 금속 입자가 스펀지처럼 수소를 흡수해 품고 있다가 필요할 때 열을 가하면 수소를 방출한다. 현재는 수소를 초고압으로 압축하거나 영하 253도의 액체 상태로 냉각해야 하는 고압·액화수소 방식 비중이 높지만, 고체수소는 저압·상온에서 차세대 저장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성원기업은 매출 5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이다.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에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공급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했으나 새로운 도약을 위해 2021년 수소에너지 분야에 뛰어들었다. 기존 강점인 용접·합금 기술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으로부터 이전받은 원천기술을 접목해 고체수소 개발에 나섰다.

    2026.07.12 12:00
  • 삼성, 영남 제조지도 바꾼다…60조 규모 'AI 클러스터' 구축

    삼성, 영남 제조지도 바꾼다…60조 규모 'AI 클러스터' 구축

    삼성그룹이 영남권에 제조와 부품, 배터리, AI(인공지능) 제조 공급망을 구축한다. 60조원을 투입해 영남을 피지컬 AI 제조 생태계로 재편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은 3일 경남 진주시 경상국립대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계획을 발표했다. AX(AI 전환)와 RX(로봇 전환)를 제조 현장에 접목해 기존 산업을 AI 기반 체제로 전환하고 양질의 일자리 20만개를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AI 제조 공급망을 지역별로 분업화한 게 특징이다. 제조 AI의 두뇌 역할을 하는 AI 데이터센터와 휴머노이드 생산은 구미, 구동에 필요한 전고체 배터리는 울산, AI 서버와 로봇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은 부산, 최종 제조 플랫폼은 거제에 배치했다. 지역별로 역할을 나눈 뒤 하나의 제조 밸류체인으로 연결하는 구조다. AI 제조 공급망의 중심축은 구미다. 삼성전자와 삼성SDS는 총 19조원을 투입해 구미를 미래 제조 혁신 거점으로 육성한다. 휴머노이드 양산 체계와 로봇 데이터 팩토리를 만들고 제조·로봇 자동화 산업을 지원하는 AI 데이터센터도 신설한다.

    2026.07.03 16:53
  • 삼성, 영남에 60조원 투자…"글로벌 로봇·AI 클러스터 조성"

    삼성, 영남에 60조원 투자…"글로벌 로봇·AI 클러스터 조성"

    삼성전자가 영남권에 60조원을 투입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첨단 배터리 중심의 글로벌 피지컬 AI(인공지능)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하기로 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부문장 겸 대표이사 사장은 3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육성전략 국민보고대회'에서 "현재 AI로 제조 분야 기술 패러다임이 상상하지 못할 속도로 전환되고 있다"며 "전통 제조 공장을 휴머노이드 로봇 중심의 AI 드리븐 팩토리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노 사장은 구미와 울산, 부산, 거제를 잇는 대규모 투자안을 제시했다. 노 사장은 "삼성전자와 삼성SDS는 구미를 첨단 미래 제조 단지로 육성하기 위해 19조원을 투자하겠다"며 "구미의 휴머노이드 양산 체제 구축과 제조 AX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삼성SDI는 울산의 전고체 배터리 양산에 16조원, 삼성전기는 부산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과 MLCC 마더라인에 15조원, 삼성중공업은 거제 최첨단 고부가가치선 구축에 1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설명했다.

    2026.07.0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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