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삼성중공업

010140 코스피200 운수장비
26.11.04 10:03 현재

17,440

160 (0.93%)

전일 17,280
고가 18,050
저가 16,900
시가 17,120
52주 최고 35,350
52주 최저 15,320
시가총액(억) 153,472
거래량(주) 1,694,516
거래대금(백만) 29,850
  • [고래사냥] '비아트론·주성엔지니어링·한선엔지니어링·GS건설! 내일장 고래 종목은?!

    [고래사냥] '비아트론·주성엔지니어링·한선엔지니어링·GS건설!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삼성전자·삼성전기 호실적 지속 전망… 훈풍 어디로? - KB증권 "삼성전자, 2년 영업이익 1022조" - KB증권 "삼성전자, 2027년 엔비디아 제치고 세계 1위" - 엔비디아발 MLCC 공급난 가속… 삼성전기 수혜 - 성호전자, 국내 유일 엔비디아·삼성전자 CPO 장비 파트너 - 태성, 심텍에 소캠2 동도금장비 공급 주문서 확보 - 티이엠씨,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재활용 네온가스 독점 수주 - 저스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습도제어 장비 수주 ▶▶▶ 명품투자 POINT 오늘 조선주 '훨훨'… 11월엔 낙폭 만회 가능할까? - 글로벌 선박 발주 확대 및 신조선가 상승 '훈풍' - 한화 필리조선소. 美 해군 함정 수주 쾌거 - 삼성중공업, LNG 운반선 신규 발주 가능성 주목 - HD현대중공업, 저PER·저PBR… 낙폭과대 가격 메리트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비아트론(141000) - 중국 기업으로부터 디스플레이 핵심 장비 262억 수주 - 삼성전기와 유리기판 공정용 '글라스 본더' 공동개발 - 연내 '글라스 본더' 초도 물량 납품 예정 - 고성능 ABF 기판 최적화 '진공 라미네이터' 개발 완료 - 3D 수직 적층 메모리용 에피택시 증착 장비 개발 - 3년간 총 1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오늘의 고래사냥법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세계 최초 효율 35% 이상 차세대 태양전지 상용화 준비 - 북미 글로벌 메모리사에 장비 출하 완료 -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에 ALG 장비 공급 협의 중 - 3D 반도체 핵심 수혜주로 부각 기대 -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차세대 원천기술 확보 진행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한선엔지니어링(452280) - 국내 첫 美 블룸에너지 공식 인증 파트너 - 올해 신공장 가동… 생산능력 3배 확대 기대 - 수소연료전지와 ESS 사업으로 실적 성장 가속화 - 올 상반기 영업이익, 이미 지난해 영업이익 초과 - 미국 AI데이터센터 인프라향 SOFC 부품 공급 본격화 ▶오늘의 고래사냥법 - GS건설(006360) -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 - 미국-이란 종전 합의 여부 주목 - 대표적인 데이터센터 건설 관련주 - 대규모 AI데이터센터 건설 협약 수주 기대감 - 하반기에만 조 단위 추가 데이터센터 수주 기대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2026.11.02 21:53
  • 샘 올트먼 만난 삼성 사장단 50여명…'AI 대전환' 속도 낸다

    샘 올트먼 만난 삼성 사장단 50여명…'AI 대전환' 속도 낸다

    삼성이 샘 올트먼 오픈AI CEO(최고경영자)를 초청해 주요 관계사 사장단과 AI(인공지능) 시대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글로벌 AI 산업을 이끄는 기업의 CEO와 직접 소통하며 미래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동시에 경영진부터 AI 활용 역량을 높여 전사적 AI 전환(AX)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은 31일 경기 용인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전자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샘 올트먼 오픈AI CEO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자·금융·바이오 등 삼성 관계사 사장단 5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AI가 바꿀 다음 10년, 기업의 선택'을 주제로 진행됐다. 삼성 사장단과 올트먼 CEO는 AI 기술의 발전 방향과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AI 발전으로 새롭게 형성될 시장과 사업 기회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AI가 기업의 의사결정과 조직 운영에 미칠 영향을 짚어보고, 새로운 경영 환경에서 경영진이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삼성이 추진 중인 전사적 AX를 위한 사장단 교육의 하나로 마련됐다.

    2026.10.31 15:09
  • LNG선 타고 질주한 K조선..3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

    LNG선 타고 질주한 K조선..3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

    K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가 올해 3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섰다. 3사의 합산 영업이익이 7조원을 돌파하면서 올해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10조원 시대'를 무난하게 열 것이란 전망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 3사의 올해 1~3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7조477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별로는 HD한국조선해양 4조4483억원, 한화오션 1조6629억원, 삼성중공업 9365억원이다. 지난해 세 회사의 연간 합산 영업이익(5조9343억원)을 3분기만에 이미 넘어선 만큼 올해 역대 최대 연간 영업이익 기록을 새로 쓸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과거 수주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초대형 컨테이너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면서 조선 3사의 수익성 개선세는 이어지고 있다. 선박 수주부터 건조·인도까지 시차가 있는 조선업 특성상 호황기에 수주한 물량이 뒤늦게 실적에 반영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올해는 상선뿐 아니라 해양플랜트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진다.

    2026.10.29 16:59
  • 삼성중공업, 3분기 영업익 3384억..전년 대비 42%↑

    삼성중공업, 3분기 영업익 3384억..전년 대비 42%↑

    삼성중공업이 올해 3분기 매출 3조1504억원, 영업이익 3384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 영업이익은 42% 증가했다. 하계휴가와 추석 연휴로 조업일수가 줄었지만 수익성은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3분기 영업이익률은 10. 7%로 두 자릿수에 올라섰다. 회사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 선박의 매출 비중이 높아진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9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9365억원으로 집계됐다.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면서 연간 매출 목표인 12조8000억원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수주도 순항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들어 LNG 운반선 20척과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2기 등 총 48척, 124억달러 규모의 일감을 확보했다. 연간 수주 목표(139억달러)의 89%다. 연말까지 미국 델핀 FLNG 2호기와 캐나다 웨스턴 FLNG 등 대형 해양 프로젝트 추가 수주도 노리고 있다. 시장 전망도 긍정적이다. LNG 공급망 다변화로 아프리카와 중남미, 북미 등이 새로운 수요처로 떠오르면서 내년 이후에도 FLNG 프로젝트 발주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026.10.29 13:56
  • 삼성중공업, 목표가 44% 하향…부유식 데이터센터는 기대-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 목표가 44% 하향…부유식 데이터센터는 기대-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삼성중공업에 대해 상선 부문 기본 목표 배수를 낮춘 데 따라 목표주가를 2만2000원으로 43. 6%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8일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프리뷰(실적 추정 리포트)를 통해 상선 적용 PER(주가수익비율)를 15. 0배에서 12. 0배로 20. 0% 하향했고 이번 분석을 통해 9배로 25. 0% 추가 하향했으며 상선 베이스를 낮추면서 전체 수익원 할증률이 동반 하락했다"고 말했다. 강 연구원은 "목표 PER(주가수익비율) 10. 2배는 상선 기본 배수 9. 0배를 총 12. 9% 할증한 것이며 부유식 데이터센터의 2030년 매출 기여도를 추정해 할증률을 적용했다"고 했다. 다만 강 연구원은 "현행 사이클이 시작된 2021년 이후 2026년 2분기까지 삼성중공업의 수익성에 대체로 불리하게 작용했던 환율 여건이 이제 경쟁사의 수익성 격차를 좁히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2026년 상반기 고환율에 수주해 100% 헤지(환율 변동 위험 회피)한 호선(개별 선박)들이 삼성중공업 수주잔고에서 가장 수익성 좋은 호선들이라 판단하며 2028년까지 빈티지 믹스(수주 연도별 선박 구성) 개선 효과를 확실하게 내다볼 수 있는 조선사로 삼성중공업을 꼽는다"고 했다.

    2026.10.28 08:51
  • '원자력 평화적 이용' IAEA 원자력 장관회의 개막…한국 첫 개최

    '원자력 평화적 이용' IAEA 원자력 장관회의 개막…한국 첫 개최

    IAEA(국제원자력기구) 원자력 장관회의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IAEA 원자력 장관회의가 개막했다고 밝혔다. IAEA 원자력 장관회의는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과 미래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대표적인 고위급 정책회의다. 통상 4년 주기로 열리며 2005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해 중국, 러시아, 아랍에미리트, 미국을 거쳐 올해 여섯 번째 회의가 한국에서 열린다. 회의는 29일까지 이어지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의장을 맡는다. 장관급 대표를 비롯한 60개 회원국 정부와 8개 국제기구 및 국내외 약 85개 기업 등에서 800여 명이 참석했다. 배 부총리는 개회사에서 "안전·핵 안보·핵 비확산 원칙에 따라 각국의 기술과 경험을 모아 원자력의 혜택이 더 많은 국가와 사람들에게 돌아가도록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개최국으로서 이번 회의를 각국 간 실질적인 협력을 넓히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기조 발언에서는 △안전·투명성에 기반한 신뢰 강화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안전한 개발·실증 △글로벌 생산 거점 도약을 한국의 세 가지 핵심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2026.10.27 10:04
  • 삼성중공업, '오프쇼어 코리아' 참가…셔틀탱커 배터리 인증

    삼성중공업, '오프쇼어 코리아' 참가…셔틀탱커 배터리 인증

    삼성중공업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 산업 전시회(오프쇼어 코리아 2026)에서 차별화된 글로벌 경쟁력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전시에서 업계 최초로 구축한 설계 자동화 플랫폼 'S-EDH'를 비롯해 배관 용접 자동화 등의 기술력을 알리고 디지털, AI(인공지능), 로보틱스 3대 분야 기술 전환 사례를 소개한다. 또 세계 최고 수준의 해양플랜트 기술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거제 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델핀 FLNG(생산·저장·하역설비) 모형과 육상 데이터센터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플로팅데이터센터(FDC) 모형도 전시한다. 삼성중공업은 행사 첫날 DNV(노르웨이 선급협회)로부터 '셔틀탱커 배터리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기본 인증(AiP)을 받았다. 셔틀탱커는 원유운반선의 한 종류다. 해상 위에 위치한 유전의 경우 바다 위에서 원유를 공급받아야 하는 만큼 소형 추진기인 '스러스터'를 이용해 선박의 위치를 일정하게 제어한다.

    2026.10.14 09:15
  • '물 들어온' 조선업계 노조 리스크에 발목 잡히나

    '물 들어온' 조선업계 노조 리스크에 발목 잡히나

    글로벌 조선업계에 역대급 수주 훈풍이 불고 있다. 국내에서도 수주 실적은 호조세를 보이고 있지만 중국의 추격이 거세지는데다 노사 갈등까지 겹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올해 1~9월 전 세계적으로 신규 수주된 선박은 1억4500만GT(선박의 부피 단위)로 집계됐다. 9개월 누적 수치만으로도 연간 기준 조선업 역사상 세 번째로 많은 수주계약이 체결됐다. 4분기 신규수주까지 고려하면 올해는 2007년 이후 두 번째로 많은 신규수주를 기록하는 해가 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국내 조선업계의 수주 지표 역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날 기준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의 올해 누적 수주액은 총 388억2000만 달러(약 52조원)에 달한다. 회사별로는 조선업계 맏형인 HD한국조선해양이 187억1000만 달러를 달성해 연간 수주 목표의 80. 3%를 채웠다. 삼성중공업은 목표치인 139억 달러의 89%(124억 달러)를 채웠다. 한화오션의 경우 연간 목표치를 공개하지 않고 있으나 77억1000만달러 규모의 계약을 따내 전년 동기 대비 수주액이 22% 증가했다.

    2026.10.08 10:40
  • 삼성重, LNG 운반선 20척 수주 달성…상선 목표치 140% '순항'

    삼성重, LNG 운반선 20척 수주 달성…상선 목표치 140% '순항'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2척 계약을 따내면서 올해 총 20척의 LNG 운반선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6722억원 규모이며 해당 선박은 2029년 5월까지 인도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삼성중공업의 올해 상선 부문 수주 실적은 80억 달러로 올해 수주 목표 57억 달러의 140%다. 선종 별로는 주력 선종인 LNG운반선 20척(LNG-FSRU 1척 포함)을 비롯해 에탄운반선 2척, 가스운반선 6척, 컨테이너운반선 4척, 원유운반선 14척 등 총 46척이다.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2기 등 해양 부문 44억 달러를 포함하면 총 48척 124억달러다. 올해 수주목표 139억 달러의 89%를 달성한 수치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삼성중공업은 LNG운반선, FLNG 등 글로벌 LNG 밸류체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차별화된 기술과 건조 경쟁력으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02 13:24
  • 순환매 상징된 조방원·차화정 '시들'…다시 반도체 '주목'

    순환매 상징된 조방원·차화정 '시들'…다시 반도체 '주목'

    지난 7월 변동성 장세 이후 순환매 양상을 보이던 국내 주식시장의 무게추가 다시 반도체로 기운다. 이른바 조방원(조선·방산·원전), 차화정(자동차·화학·정유) 관련 지수는 지난달보다 주춤한 반면 반도체 관련 지수는 다시 고개를 든다. AI(인공지능) 투자 확대와 실적 성장 기대감이 다시 커지면서 투자심리(이하 투심)가 반도체로 옮겨가는 분위기다. 28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주요 조선사를 포함한 KRX 조선 TOP1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 06% 오른 4598. 84에 마감됐다. 소폭 상승했지만 지난 7월말 최악의 변동성 이후 8월 5300대까지 올랐던 지수가 9월엔 4600대까지 밀렸다. KRX K-AI 방산TOP4+ 지수는 1만3000대에서 최근 1만1000대로 내려왔고, 8월 초 3100을 넘었던 KRX 자동차 지수도 최근 2500대까지 떨어졌다. 비반도체 순환매의 상징이던 조방원과 전통 경기민감주인 차화정은 AI·반도체 거품론 등장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 속에서도 8월 국내 증시의 버팀목 역할을 했다.

    2026.09.28 16:51
  • [오늘 이 종목] "인텔 공급부족 경고 · FDC 신사업 모멘텀…실적 개선 핵심주 담아라"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 "시장 핵심 재료와 실적 모멘텀 갖춘 종목 중심 대응… 하나마이크론· 삼성중공업· 롯데쇼핑 및 포트 중심주 KT 주목" 시장의 핵심 재료와 실적 성장세가 돋보이는 종목을 중심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는 '오늘장 시선집중' 전략을 통해 외국인· 기관 수급 기대감이 높은 하나마이크론, 의미 있는 차트 모빙과 신사업 모멘텀을 확보한 삼성중공업, 실적 기대감이 고조되는 롯데쇼핑,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아줄 핵심 공략주 KT를 투자 대안으로 꼽았습니다. ■시 - 수급(하나마이크론): "인텔 2027년 공급부족 경고… OSAT 외주 물량 확대 수혜 기대" 외국인과 기관이 주목하는 종목으로는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 하나마이크론을 강조했습니다. 하나마이크론: "인텔이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를 언급함에 따라 메모리 업사이클 장기화 기대감이 강해지고 있다"며 "SK하이닉스의 미국 메모리 생산 협상설 등 반도체 강세가 OSAT 분야로 확산되는 흐름"이라고 분석했습니다.

    2026.09.18 13:25
  • "낙폭 과대 국면"…증권가 분석에 조선주 동반 상승

    "낙폭 과대 국면"…증권가 분석에 조선주 동반 상승

    조선주가 장초반 동반 상승하고 있다. 조선주가 낙폭 과대 국면에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전 9시10분 현재 HD현대중공업은 전날 대비 1만3500원(3. 06%) 오른 45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중공업(2. 48%), HD한국조선해양(2. 71%), 한화오션(1. 6%), HJ중공업(1. 06%)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SK증권은 이날 리포트를 내고 조선주가 전형적인 낙폭 과대 국면에 있다고 분석했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조선주 주가 급락으로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은 상승사이클이 시작된 2023년 4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낮아졌다"며 "합산 영업이익은 2028년 예상치 기준 13조7000억원으로 과거 고점의 약 2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고수익성 선종 중심의 선별 수주와 사업 다변화로 이익 체력은 오히려 강해지는 중"이라며 "이익은 늘고 멀티플은 낮아진 전형적인 낙폭과대 국면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그는 "견조한 펀더 하에 상선 밖 새로운 성장동력이 붙으며 조선주 리레이팅 가능하다"며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했다.

    2026.09.17 09:15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