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현대위아

011210 코스피200 운수장비
26.06.30 10:26 현재

65,400

400 (-0.61%)

전일 65,800
고가 66,700
저가 64,100
시가 66,400
52주 최고 112,600
52주 최저 45,650
시가총액(억) 17,786
거래량(주) 55,510
거래대금(백만) 3,613
  • 정규직 파업 예고에 하청 교섭까지…현대차 이중 노조 리스크 직면

    정규직 파업 예고에 하청 교섭까지…현대차 이중 노조 리스크 직면

    현대차가 하청 노조의 단체교섭 상대방으로 인정받은데 이어 원청 정규직 노조의 파업 절차까지 동시에 개시되면서 유례없는 이중 노조 리스크에 직면했다. 국내 제조업의 기준점 역할을 해온 만큼 그룹 계열사는 물론 조선·철강·반도체 업종으로도 유사한 교섭 요구가 확산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전날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 현대차 하청노조 10개 지회 조합원 1675명의 교섭요구 시정신청을 인정했다. 구내식당·보안·판매대리점 업무 종사자까지 포함된 이번 판정으로 현대차는 하청 노조들과도 교섭 테이블에 앉아야 할 처지가 됐다. 개정 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완성차 업계에서 나온 첫 판단이다. 원청 정규직인 현대차 노조도 파업 수순을 밟고 있다. 현대차 노조(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는 전날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다. 중노위가 노사 간 입장 차이가 크다고 판단해 조정 중지 결정을 내리고 전체 조합원 파업 찬반투표가 과반 이상 찬성으로 가결되면 노조는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하게 된다.

    2026.06.16 11:50
  • 현대위아, 방산 전시회 '유로사토리' 첫 참가…"해외 수주 본격화"

    현대위아, 방산 전시회 '유로사토리' 첫 참가…"해외 수주 본격화"

    현대위아가 유럽 최대 방위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모빌리티 기반 화력체계를 선보인다. 현대위아는 15일부터 오는 19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 2026'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유로사토리는 유럽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 70개국 21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 유로사토리 전시회에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기존 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나면서 동시에 최대 사거리는 18㎞ 달하도록 개발한 제품이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 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작전지까지 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해 차량이 직접 진입하기 어려운 작전 지역에도 투입이 가능하다.

    2026.06.16 10:29
  • 현대차도 노란봉투법 영향권…울산지노위, 원청 사용자성 인정

    현대차도 노란봉투법 영향권…울산지노위, 원청 사용자성 인정

    울산지방노동위원회(울산지노위)가 현대자동차의 원청 사용자성을 인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노란봉투법(개정 노조법)' 시행 이후 국내 최대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원청의 교섭 책임을 인정한 판단이 나오면서 자동차 업계의 원·하청 교섭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 결정은 금속노조가 현대차를 상대로 낸 '교섭요구 사실 공고 시정 신청'에 대한 결과다. 금속노조는 지난 3월10일 노란봉투법 이후 현대차에 교섭을 요구했지만 현대차가 "사용자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교섭요구 사실을 공고하지 않자 지난 4월 울산지노위에 시정 신청을 냈다. 교섭 요구 대상은 남양연구소와 울산·아산·전주공장 사내하청, 보안업체, 구내식당, 자동차 판매대리점 등에서 생산·경비·보안·조리·판매 업무를 담당하는 조합원 1675명으로 알려졌다. 이번 판단은 두 차례 결론이 미뤄진 끝에 나왔다. 울산지노위는 지난 5월20일 1차 심문회의와 6월1일 2차 심문회의에서도 결론을 내리지 못했고 이날 3차 회의에서 최종 판단을 내렸다. 생산·식당·보안·판매 등 교섭 대상 직군이 다양하고 노동시간, 업무강도, 작업환경, 판매 인센티브 등 교섭 의제도 복잡해 판단이 지연됐던 것으로 풀이된다.

    2026.06.15 20:55
  • 차 맡기고 내리기만 하면 끝…건물주 문의 폭주한 '주차로봇' 뭐길래

    차 맡기고 내리기만 하면 끝…건물주 문의 폭주한 '주차로봇' 뭐길래

    정부가 주차로봇을 제도권에 편입하는 법령 개정을 추진하면서 로봇주차 시장이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건축물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감에 건축주와 시행사를 중심으로 관련 문의가 늘어난 모습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위아에 들어오는 주차로봇 관련 문의는 최근 일평균 10건 수준까지 증가했다. 국토교통부가 주차로봇 관련 제도 개편을 예고하기 전 하루 2~3건 수준이던 문의가 오는 7월 제도화 소식에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주차로봇이 본격적으로 제도권에 편입되면 건축 설계 단계부터 이를 반영하려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도심 오피스와 지식산업센터, 복합시설 등에서는 제한된 부지 안에서 공간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관심을 끄는 요인으로 꼽힌다. 주차로봇은 얇은 형태의 로봇 한 쌍이 차량 하부로 들어가 바퀴를 들어 올린 뒤 차량을 이동시키는 방식이다. 사람이 차량을 직접 운전해 주차할 필요가 없어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차량을 보다 촘촘하게 배치할 수 있는 만큼 같은 면적에서도 더 많은 주차면을 확보할 수 있다.

    2026.06.13 10:01
  • 기술 도입 넘어 판 바꾸는 혁신..SK·현대차·LG도 AX 가속

    기술 도입 넘어 판 바꾸는 혁신..SK·현대차·LG도 AX 가속

    삼성 외에도 SK·현대자동차·LG 등 국내 주요 그룹도 'AI(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히 AI 기술을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업무 시스템 전반을 혁신해 생산성을 높인다는게 이들의 공통된 목표다. 우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SK가 잘해왔던 사업의 본질을 더욱 단단히 다지고 그 위에 AI라는 혁신을 입히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그룹의 AX 의지를 강조했다. 지난해 SK C&C 사명을 SK AX로 전환한 것도 최 회장이 AI 전환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실제로 SK그룹 각 계열사는 AI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이고 내부 업무에도 각종 AI 기술을 적용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SK텔레콤(SKT)은 직원이 자신의 업무 방식을 AI에 직접 학습시켜 활용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에이닷 비즈 코워크' 베타 버전을 활용하고 있다. SKT는 앞서 엔비디아·SK하이닉스와 젠슨 황 CEO(최고경영자) 방한에 맞춰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내용을 발표하기도 했다.

    2026.06.09 16:20
  • 5월 27일은 '우주항공의 날'… 과학기술훈장 주인공은

    5월 27일은 '우주항공의 날'… 과학기술훈장 주인공은

    우주항공청이 27일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사에서 '제2회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국내 우주항공 개발에 기여한 유공자 7명에게 포상했다. 우주청은 이날 산·학·연 관계자와 우주항공 유공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과학기술훈장 1명, 과학기술포장 1명, 대통령 표창 2명, 국무총리 표창 3명 등 총 7명에게 시상했다. 과학기술훈장은 다목적실용위성, 차세대중형위성, 한국형항법위성 1호 등 국내 주요 위성 개발을 주도한 서현석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위성연구실장이 수상했다. 과학기술포장은 한국항공우주학회 부회장, 한국추진공학회 이사 등을 역임하고 지역사회 로켓발사체험연구회를 운영해 우주항공 문화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허환일 충남대 교수에게 주어졌다. 또 달 궤도선 '다누리'의 탑재체 개발 및 운영을 맡은 김은혁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 전투기용 고성능 관측 장비 양산 및 항공 전자장비 국산화를 이끈 이승영 LIG&에어로스페이스 본부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KF-16, T-50, 수리온 등 항공기 착륙장치 국산화에 기여한 공로로 장우철 현대위아 책임연구원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2026.05.27 14:27
  • 77만원도 넘겼던 현대차, 이틀만에 65만원대로…6%대 약세

    77만원도 넘겼던 현대차, 이틀만에 65만원대로…6%대 약세

    현대차그룹주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피지컬 AI(인공지능) 사업 기대감으로 최근 급격히 상승한 만큼 차익실현 압박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오전 9시3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4만6000원(6. 57%) 내린 6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월30일 53만1000원이었던 현대차는 지난 15일 장 중 77만4500원까지 오르면 한 달 만에 45. 8% 상승했다. 그러나 물가 상승에 따른 매크로 우려와 차익 실현 매물 출현 등으로 고점 대비 15% 이상 빠졌다. 현대차그룹주도 동반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만8000원(11. 61%) 내린 13만7000원, 현대모비스는 6만4000원(10. 17%) 내린 56만5000원, 현대오토에버는 5만9000원(9. 10%) 내린 58만9000원, 현대제철은 4000원(4만2150원) 내린 8. 67%, 현대위아는 7100원(7. 69%) 내린 1만5480원, 현대글로비스는 1만5500원(6.

    2026.05.18 09:44
  • [여의도 클라쓰] 'HD현대, 현대위아, 레인보우로보틱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여의도 클라쓰] 'HD현대, 현대위아, 레인보우로보틱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 박찬홍 어드바이저 -파업 리스크, 펀더멘털 훼손보단 단기 악재 가능성 -삼성전자, 저점 분할 매수 전략 유효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중노위 및 고용노동부 중재 여지 -삼성전자 주가 영향 제한적…저점 매수 기회 ▶▶▶ 클라쓰 있는 종목 ▶ 박찬홍 어드바이저 HD현대(267250) -조선·전력기기·건설기계·마린솔루션 주요 자회사 보유 -HD현대중공업 및 조선 계열사 실적 우상향 기대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시너지 기대 -美해군 군수지원함 MRO 사업 본격 착수 -AI데이터센터용 발전 엔진 시장 진출 -정유 업황 회복 및 글로벌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현대위아(011210) -현대차,기아에 자동차 부품 납품 -현대차그룹 로봇 강화 따른 수혜 기대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이재상의 레벨업 클라쓰 ▶ 이재상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한국 최초 인간형 이족보행 로봇 '휴보' 개발 -삼성 로봇 사업 집중 수혜주 -실적 개선 전망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2026.05.14 06:23
  • 현대차그룹주 줄줄이 신고가 경신…로봇 사업 기대감

    현대차그룹주 줄줄이 신고가 경신…로봇 사업 기대감

    현대차그룹주가 로봇 사업 기대감에 동반 상승하고 있다. 현대차·현대모비스·현대오토에버는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3일 오후 1시4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모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9만8000원(17. 88%) 오른 64만6000원, 현대오토에버는 8만1000원(13. 17%) 오른 69만6000원, 현대차는 5만6000원(8. 67%) 오른 7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장 중 한 때 67만7000원, 현대오토에버는 72만3000원, 현대차는 71만원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현대차그룹주 강세는 핵심 로보틱스 자회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상장 등 로봇 사업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시각 현대글로비스(7. 34%), 현대비앤지스틸(6. 49%), 현대위아(4. 60%), 기아(4. 58%), 현대건설(2. 95%), 현대제철(2. 18%) 등 그룹주도 강세를 보인다.

    2026.05.13 13:53
  •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 기대...현대차, 70만원 돌파 '신고가'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 기대...현대차, 70만원 돌파 '신고가'

    현대차그룹주가 12일 장 초반 동반 상승 중이다.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미국 상장 기대감과 로봇주 투자심리 개선 등이 그룹주 주가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현대차는 전날 대비 4만3000원(6. 66%) 오른 68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70만2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위아(7. 03%), 현대모비스(4. 7%), 기아(2. 2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현대모비스도 60만7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로보틱스 자회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미국 나스닥 상장 추진 여부가 다음 달 중 결정될 것이란 소식에 최근 현대차그룹주는 연일 상승하고 있다. 현대차 그룹은 현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지분을 약 90% 보유 중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 부분 성장성이 부상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로봇 아틀라스의 양산 모델 공개와 보스턴 다이내믹스 IPO(기업공개)에 대한 기대로 자동차 업종 전반의 주가가 상승했다"며 "올해 3분기 로봇훈련 센터(RMAC) 가동 등을 감안하면 내년 현대차와 기아차의 시가총액은 토요타의 시총을 역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2 09:53
  • 현대위아, 로봇·기획·영업 등 6개 부문 신입사원 채용

    현대위아, 로봇·기획·영업 등 6개 부문 신입사원 채용

    현대위아가 열관리 시스템 연구와 로봇 개발, 기획, 영업 등 총 6개 부문 40여개 직무에서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서류 접수는 오는 6일부터 19일 오전까지다. 대상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석·박사 포함) 혹은 올해 8월 졸업 예정자다. 채용과 관련한 상세한 정보는 현대위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위아는 모빌리티 부품과 로보틱스 분야를 중심으로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특히 '통합 열관리(TMS)' 분야에서 가장 많은 인재를 뽑는다. TMS 설계 분야는 물론 시스템 개발, 시험, 사업관리 등 관련 분야 전 부문에서 모집에 나선다. 현대위아는 향후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도 채용에 나선다. 모집 분야는 '모바일 로봇'과 '협동 로봇' 개발은 물론 '글로벌 영업' 직군도 모집한다.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선보인 주차 로봇과 물류 로봇, 협동 로봇은 물론 무인지게차 등을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업무다.

    2026.05.04 09:40
  • 현대위아 1분기 영업이익 516억원…전년比 6.2% ↑

    현대위아 1분기 영업이익 516억원…전년比 6.2% ↑

    현대위아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현대위아는 올해 1분기 매출 2조179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 7%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516억원으로 6. 2% 늘었다. 사업부문별로는 자동차부품 매출액이 1조9939억원으로 4. 9%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9. 7% 줄었다. 기타(방위산업,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매출은 18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1억원으로 47. 8% 급증했다.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에는 자동차 부품에서 엔진, 모듈, 구동부품 물량이 증가한 게 영향을 줬다. 특히 국내 완성차 판매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사륜구동 판매가 증가하며 구동부품 매출이 늘었다. 영업이익의 경우 방위산업과 로봇 등 모빌리티 솔루션 부분 매출이 증가하며 수익성을 개선시켰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지정학적 이슈 등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2분기에도 현재와 유사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멕시코법인에서 하이브리드 엔진을 양산하며 물량을 늘리고 있는 것이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2026.04.24 15:1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