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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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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17,696
  • 현대위아 1분기 영업이익 516억원…전년比 6.2% ↑

    현대위아 1분기 영업이익 516억원…전년比 6.2% ↑

    현대위아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현대위아는 올해 1분기 매출 2조179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 7%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516억원으로 6. 2% 늘었다. 사업부문별로는 자동차부품 매출액이 1조9939억원으로 4. 9%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9. 7% 줄었다. 기타(방위산업,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매출은 18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1억원으로 47. 8% 급증했다.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에는 자동차 부품에서 엔진, 모듈, 구동부품 물량이 증가한 게 영향을 줬다. 특히 국내 완성차 판매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사륜구동 판매가 증가하며 구동부품 매출이 늘었다. 영업이익의 경우 방위산업과 로봇 등 모빌리티 솔루션 부분 매출이 증가하며 수익성을 개선시켰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지정학적 이슈 등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2분기에도 현재와 유사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멕시코법인에서 하이브리드 엔진을 양산하며 물량을 늘리고 있는 것이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2026.04.24 15:10
  • "인도의 미소, 현대차그룹이 함께"…사회공헌 활동 강화

    "인도의 미소, 현대차그룹이 함께"…사회공헌 활동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 진출 3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996년 인도 진출 이후 7개 그룹사와 '해피무브' 봉사단 등을 중심으로 인도에서 '리빙 투게더 인 인디아(Living Together in India·인도 사회와 더불어)'란 메시지 아래 의료·교육·문화예술·환경 분야에서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올해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범위를 확대해 인도 사회에 보다 깊이 뿌리내리고, 한국에 대한 우호적 인식을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소외계층 돕고 미래세대 육성━현대차는 올해 하반기부터 암 치료 지원 캠페인 '호프 포 캔서(Hope for Cancer)'를 회사의 글로벌 프로젝트 '현대 호프 온 휠스(Hyundai Hope on Wheels)'와 통합해 확대 운영한다. 열악한 의료 환경에 놓여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현지 암 환자를 보다 체계적으로 돕기 위한 취지다. 현대차는 인도 명문 국립대학 IIT 마드라스에 암 발병 원인을 찾는 연구시설 '현대 암 유전체 센터'를 설립해 현지 연구 역량 강화에도 힘을 보탠다.

    2026.04.17 10:42
  • "피지컬 AI 사업 재편, 주가 다 올라"…현대차그룹 주주들 '동반 환호'

    "피지컬 AI 사업 재편, 주가 다 올라"…현대차그룹 주주들 '동반 환호'

    현대차그룹주가 증시에서 일제히 상승했다. 현대위아가 방위 산업 사업을 매각하고,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인공지능)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한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란 종전 기대감이 커진 만큼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모멘텀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6일 현대차는 전날 대비 2만6000(5. 12%) 오른 53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위아(6. 09%), 현대오토에버(5. 05%), 기아(4. 22%), 현대글로비스(3. 85%), 현대모비스(2. 77%) 등도 동반 상승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 사업 재편에 나섰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고 분석한다. 전날 다수의 언론은 현대위아가 방위산업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방산 사업을 매각하면 현대위아의 사업은 로봇과 열관리 중심으로 재편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앞서 현대모비스도 램프 사업과 범퍼 사업을 매각한 데 이어 현대위아도 방위산업 부문을 매각한다고 하자 현대차그룹이 로봇 등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됐다"며 "이에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투자 매력이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2026.04.16 16:17
  • '방산 사업 매각' 피지컬AI 사업 재편에 현대차그룹株 달린다

    '방산 사업 매각' 피지컬AI 사업 재편에 현대차그룹株 달린다

    현대위아가 방산 사업을 매각하는 등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인공지능)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자 국내 증시에서 현대차그룹주가 일제히 상승세다. 16일 오전 11시15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 대비 3만1000원(6. 1%) 오른 5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위아(7. 46%), 현대오토에버(5. 17%), 기아(4. 75%), 현대모비스(3. 19%), 현대글로비스(2. 95%)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도 현대차그룹주를 순매수하고 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외국인 투자자는 현대차와 기아를 각각 537억원과 194억원 순매수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 사업 재편에 나섰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고 분석한다. 전날 다수의 언론은 현대위아가 방위산업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방산 사업을 매각하면 현대위아의 사업은 로봇과 열관리 중심으로 재편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앞서 현대모비스도 램프 사업과 범퍼 사업을 매각한 데 이어 현대위아도 방위산업 부문을 매각한다고 하자 현대차그룹이 로봇 등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됐다"며 "이에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투자 매력이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2026.04.16 11:23
  • 현대위아, 전 직원 대상 맞춤 AI 교육 실시…AX 본격화

    현대위아, 전 직원 대상 맞춤 AI 교육 실시…AX 본격화

    현대위아가 오는 7월까지 모든 사무·연구직군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전환(AX) 리터러시(기술 이해·활용 능력) 교육'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경상남도 창원시 현대위아 본사와 경기도 의왕시 의왕연구소 소속 직원 약 2000명이다. AX 리터러시 교육은 지역별로 50차에 걸쳐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AI)·대규모 언어모델(LLM)의 기본 개념 이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초 학습 △문서 요약·자료 분석·기획 초안 작성 △개인별 직무에 맞는 생성형 AI 활용 시나리오의 도출과 적용 등이다. 현대위아는 교육을 수강한 직원이 자신의 직무에 맞게 AI를 활용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며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현대위아는 현대자동차그룹의 AI 도구인 'H-챗'을 이용해 모든 임직원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게 했다. 현대위아는 H-CHAT을 활용한 업무 혁신 사례를 지속 발굴하고 향후 모든 임직원이 AI를 이용해 더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2026.04.13 09:21
  • 한화에어로, 육군본부와 'K-MRO' 수출 협력

    한화에어로, 육군본부와 'K-MRO' 수출 협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육군과 손잡고 K-MRO(유지·보수·정비) 사업의 해외 수출 확대에 나선다. 방산업체는 한국군의 체계화된 MRO 수출을 맡고 육군은 군수지원 홍보를 맡아 민군 협력을 확대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육군본부 군수참모부 주관 'MRO 민군 협력 발전을 위한 방산업체 소통 간담회'에 참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군 MRO 협력을 위한 육군 주도 간담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현대위아, LIG D&A,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대표 방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육군은 간담회에서 변화하는 정비 환경에 맞춘 MRO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해 약 40만명에 달하던 미래병력 구조가 2040년 30만명으로 축소되는 병력부족 상황에 더해 무기체계는 빠르게 첨단화·복잡화하고 있어 민군 MRO 협력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육군은 이날 한국형 MRO 수출 계획도 발표했다.

    2026.04.02 16:53
  • 속도 못 낸 전기차, 중국은 '저가' 공세...위기의 K배터리, 돌파구는

    속도 못 낸 전기차, 중국은 '저가' 공세...위기의 K배터리, 돌파구는

    ━5년간 90조 투자했는데. 위기의 K배터리 전기차·ESS '투트랙 돌파'━ '밸류시프트(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슈퍼사이클(최주선 삼성SDI 대표)·데스밸리(이용욱 SK온 대표)' 최근 국내 배터리 3사 CEO(최고경영자)가 진단한 업계의 분위기다. 표현은 다르지만 의미는 일관된다. 현재의 위기 국면(데스밸리)에서 배터리 대응 능력을 강화해(밸류시프트) 향후 다가올 업황 반전에 대비해야 한다(슈퍼사이클)는 메시지다. 2020년대 초반만 해도 K배터리에 대한 기대감은 남달랐다. '제2의 반도체'라는 수식어까지 붙으며 대표적인 미래 먹거리로 꼽혔다. 이에 국내 배터리 3사 모두 공격적으로 설비투자(CAPEX)를 확대하며 국내는 물론 북미와 유럽, 중국 등에 생산시설을 구축했다. 실제로 최근 5년(2021~2025년)간 3사의 설비투자는 LG에너지솔루션 44조410억원, 삼성SDI 19조486억원, SK온 26조8122억원 등 90조원에 육박한다. 지금쯤이면 수조원대 이익을 낼 수 있다는 판단으로 쏟아부은 돈이다.

    2026.03.21 07:30
  • 현대차·기아·모비스, 지난해 R&D 11조원 돌파…미래기술 선점 총력전

    현대차·기아·모비스, 지난해 R&D 11조원 돌파…미래기술 선점 총력전

    현대자동차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연구개발(R&D)에만 11조원 이상을 투입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전기차,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에서 차세대 기술 선점을 위해 매출 대비 투자 비중을 높이는 모습이다. 19일 각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현대모비스의 지난해 합산 연구개발비는 총 11조1251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9조5866억원 대비 16%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는 지난해 연구개발비로 전년 대비 20. 6% 늘어난 5조5354억원을 집행해 처음으로 5조원 시대를 열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도 2023년 2. 4%에서 지난해 3%로 0. 6%포인트(p) 상승했다. 기아도 증가세다. 기아의 연구개발비는 지난해 3조7124억원으로 전년 대비 14. 3% 늘었다. 2023년 2조6092억원과 비교하면 2년 만에 투자 규모가 50% 가까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 대비 비중 역시 2. 6%에서 3. 3%로 올라 그룹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2026.03.20 05:50
  • 배터리 산업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휴머노이드·우주선에도 필수

    배터리 산업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휴머노이드·우주선에도 필수

    배터리 산업의 가치는 전기차와 ESS(에너지저장장치)에 국한되지 않는다.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UAM(도심항공교통) 등 미래 전략 산업 육성을 위해서도 배터리 밸류체인이 반드시 필요하다. 19일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용 배터리 시장은 2030년 이후 본격 개화할 것으로 보인다. 그 이전에는 수요가 미미한 수준에 머물다가 2030년 1. 37GWh(기가와트아워), 2035년 17. 67GWh, 2040년 138. 29GWh로 급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UAM용 배터리에 대한 시장 전망 역시 비슷하다. 2030년 3. 7GWh를 거쳐 2035년에는 68GWh까지 그 규모가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AI(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에 따라 로봇과 UAM의 가치가 치솟을수록 배터리 산업에 대한 주목도도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 특히 가볍고 출력이 높은 배터리가 쓰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도 고부가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기회다. 실제로 휴머노이드나 UAM에는 전고체·리튬메탈 등 차세대 배터리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2026.03.20 04:30
  • "K배터리 위기를 기회로"..전기차 넘어 활용처 다변화 노린다

    "K배터리 위기를 기회로"..전기차 넘어 활용처 다변화 노린다

    "위기 속에도 기회가 있다. "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 북미 전기차 시장 위축과 중국의 굴기 등으로 위기를 맞은 K배터리가 애플리케이션(앱) 다변화로 경쟁력을 되찾겠다고 선언했다. 에너지저장장치(ESS)는 물론 휴머노이드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인공지능(AI) 인프라 등 차세대 배터리 시장을 선점하겠단 전략이다.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 겸 포스코퓨처엠 사장은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서 "우리 배터리 산업은 거센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도권을 굳건히 지키기 위해선 배터리의 영토를 과감히 확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도 "배터리의 신수요처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현장에선 이런 변화의 흐름을 읽을 수 있었다. 지난해만 해도 대부분의 기업들이 전기차를 부스 전면에 내세웠지만 올해는 이를 다양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2026.03.11 17:05
  • '새만금 9조' 투자 시동 건 현대차…장중 66만6000원 신고가 질주

    '새만금 9조' 투자 시동 건 현대차…장중 66만6000원 신고가 질주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원을 투자해 로봇·AI(인공지능)·수소 미래 산업 거점을 구축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7일 오후 1시1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4만5000원(7. 39%) 오른 6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는 장 중 한 때 66만6000원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현대차 주가는 이날 오전까지 약보합권에 머무르다 대규모 투자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세로 전환했다. 이날 현대차그룹은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정부·전북특별자치도와 '새만금 로봇·수소첨단산업 육성 및 AI 수소 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차그룹은 전북 새만금 지역에 총 9조원을 투입해 △로봇 제조 공장 △AI 데이터센터 △수전해 기반 그린 수소 생산 기지 △재생에너지 발전소 △수소 AI 시범도시 등 5개 생산 기지를 구축한다. 이번 새만금 투자는 지난해 현대차그룹이 발표한 125조2000억원 규모의 국내 중장기 투자 계획 중 핵심 프로젝트로 꼽힌다.

    2026.02.27 13:29
  • 현대위아, 사우디 방산전시회 'WDS' 첫 참가…경량화 자주포 전시

    현대위아, 사우디 방산전시회 'WDS' 첫 참가…경량화 자주포 전시

    현대위아가 중동 최대 방위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차량형 화력체계를 선보인다. 현대위아는 오는 12일(현지시간)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 (WDS)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 45개국 75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 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 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나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 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 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 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2026.02.0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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