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계룡건설
23,750
750 (-3.06%)
-
계룡건설, 국토부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 7년 연속 '최우수'
계룡건설은 최근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2020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을 이어갔다. 이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종합·전문 또는 대·중소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 관계 구축과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며 결과에 따라 공공공사 입찰 시 가점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계룡건설은 협력사와의 정기 간담회를 비롯해 기술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교육 지원, 금융 지원 프로그램 운영, 안전 및 보건관리 역량 강화 지원 등 상생을 위한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협력업체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하도급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고 협력사 매출 증대를 지원하는 등 협력업체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도 힘쓴다. 특허 및 신기술을 보유한 협력업체의 하도급 시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상생협의
-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건설 맡는다
전자를 빛의 속도로 가속해 물질의 미세 구조를 들여다보는 연구 시설 '다목적방사광가속기'의 기반 시설 공사 계약이 최종 체결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주관 기관인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과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포스코이앤씨·계룡건설·원건설)이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기반시설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방사광가속기는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해 발생하는 밝은 빛으로 물질의 구조를 원자 수준에서 들여다보는 대형 국가 연구 인프라다. KBSI와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은 2029년 말 구축을 목표로 공사에 착수한다. 충북 오송 오창테크노폴리스 내 약 31만㎡ 부지에 조성하며 저장링동과 가속기 터널, 빔라인 등 연면적 약 6.9만㎡ 규모 시설이 들어선다. 특히 실험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동은 5~400나노미터(nm) 수준의 엄격한 진동 제어 조건을 갖추고 온도 25±0.1℃를 유지하도록 시공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시공사의 안전관리 성
-
이란전에 울고 웃고…건설주 오늘은 '강세'
국내 건설주가 3일 장 초반 강세다. 간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논의 소식이 중동재건 수주·국내 건설경기 개선 기대감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삼성E&A는 전 거래일 대비 5150원(14.67%) 오른 4만250원, DL이앤씨는 9000원(13.22%) 오른 7만7100원에 거래됐다. GS건설·IS동서(아이에스동서)는 6%대, KCC건설·대우건설은 4%대 강세다. 현대건설·계룡건설·태영건설은 3%대 오름세를 보인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차관은 2일(현지시간)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을 위해 해협 연안국인 오만과 공동규약(프로토콜)을 작성 중"이라며 "현재 규약 초안이 작성 마무리 단계"라고 말했다. 가리바바디 차관은 "내부검토를 마치는대로 오만과 공식 협상을 시작해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며 "평화로운 상황에서도 선박 통행은 연안국의 감독과 협조 아래 안전한 통행을 위해 필요한 허가를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