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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0167B0 코스피200 기타
26.07.24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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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떨어져도 "난 돈 벌었다"...수익률 '15%' 찍은 커버드콜 [ETFvsETF]

    코스피 떨어져도 "난 돈 벌었다"...수익률 '15%' 찍은 커버드콜 [ETFvsETF]

    국내 증시가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분배금을 얻을 수 있는 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기초지수와 콜옵션 전략에 따라 높은 수익률을 올리고 있는 상품도 있는 만큼 투자 전 이를 확인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8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TIGER 200커버드콜' ETF의 이날 기준 한 달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15. 88%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커버드콜 ETF 21개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이다. 'RISE 200고배당커버드콜ATM'과 'TIGER 200커버드콜OTM'은 각각 수익률 15. 01%와 5. 88%를 기록해 그 뒤를 이었다. 최근 한 달간 코스피 200 지수는 10. 69% 하락했으나, 관련 커버드콜 ETF는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것. 해당 ETF들이 하락장에도 수익률을 낸 것은 커버드콜 ETF 자체 특성 덕분이다. 커버드콜 ETF는 기초자산을 특정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를 매도(콜옵션)해 얻은 이익을 배당금으로 활용한다.

    2026.07.09 06:00
  •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 6월 분배금 지급… 주당 223원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 6월 분배금 지급… 주당 223원

    신한자산운용은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의 6월 월배당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배금은 주당 223원으로 월 분배율 1. 43%다.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는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옵션 프리미엄과 배당수익을 바탕으로 월 분배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코스피200에 투자하면서 주 단위로 국내 위클리 콜옵션을 매도해 옵션 프리미엄 수익을 추구하는 타겟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한다. 여기에 코스피200 구성 종목에서 발생하는 배당수익까지 더해 분배 재원을 확보한다. 절세 매력도 있다. 국내 옵션 프리미엄 수익은 세법상 비과세 대상이고 금융소득종합과세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일반 계좌에서 투자할 경우 해외 커버드콜 상품 대비 세금 부담을 낮출 수 있다. 다만 코스피200 종목 투자에서 발생하는 배당수익에서는 배당소득세가 발생한다. 김정현 신한운용 ETF사업그룹장은 "연초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가 최근 변동성을 동반한 횡보 흐름을 보이면서 커버드콜 전략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는 국내 타겟커버드콜 전략의 장점을 살리면서 월초 분배 구조를 적용해 투자자의 현금흐름 관리 편의성을 높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2026.07.01 09:14
  • "매주 1000억씩 돈 들어온다"…타겟위클리커버드콜 인기 이유는

    "매주 1000억씩 돈 들어온다"…타겟위클리커버드콜 인기 이유는

    코스피 200 지수를 추종하는 타겟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던 코스피가 최근 미국과 이란 종전 기대감에 6200선까지 회복하자 분배금을 받으면서도 기존 커버드콜 상품보다 지수 상승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타겟커버드콜 ETF가 인기를 얻고 있다. 17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의 일주일과 1개월 자금유입액은 각각 1278억원과 4495억원을 기록했다. 연초 이후 자금유입액은 1조5356억원에 달한다. 국내 상장된 커버드콜 54개 중 자금유입액 규모가 가장 크다. 지난달 17일 상장한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도 1개월 간 1635억원을 끌어모으며, 커버드콜 ETF 자금유입액 상위 3위에 올랐다. 최근 일주일 동안에도 98억원이 유입됐다. '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의 경우 1개월간 1억원이 유출됐으나 연초 이후 790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이대환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로 자금이 몰리는 이유는 기존 커버드콜 ETF와 달리 시장 참여도 높은 비중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26.04.1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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