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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스디에스

018260 코스피200 IT서비스
26.04.15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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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166,200
52주 최고 198,800
52주 최저 114,400
시가총액(억) 138,195
거래량(주) 1,439,392
거래대금(백만) 254,795
  • 삼성SDS, KKR과 1.2조원 규모 전략 협력…AI·M&A 투자 확대

    삼성SDS, KKR과 1.2조원 규모 전략 협력…AI·M&A 투자 확대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가 글로벌 투자회사 KKR과 손잡고 AI 인프라와 신사업, 인수합병(M&A) 확대에 나선다. 전환사채(CB) 발행으로 1조2000억원을 조달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삼성SDS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KKR과의 전략적 협력을 위해 1조2000억원 규모 상당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IT 서비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포석이다. 삼성SDS는 AI 인프라부터 플랫폼,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AI 풀스택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투자자금 확보를 통해 해외 성장 기반도 넓힌다는 계획이다. 삼성SDS는 이번에 확보하는 신규 자금 1조2000억원과 기존 보유 현금성 자산 6조4000억원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투자와 AX 사업 경쟁력 강화에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글로벌 사업 거점 확보에도 속도를 낸다. 피지컬 AI와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진출을 추진하고, M&A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KKR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자문 역량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4.15 09:21
  • "AI 사업 확장 긍정적"…삼성에스디에스, 11%대 급등

    "AI 사업 확장 긍정적"…삼성에스디에스, 11%대 급등

    삼성에스디에스가 AI(인공지능) 관련 사업을 확장을 통해 올해 실적이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15일 장 초반 11%대 급등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에스디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8000원(11. 88%) 오른 16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선유진 LS증권 연구원은 "삼성에스디에스는 매출처 다변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공공 부문의 클라우드·AI 전환 사업을 적극적으로 수주했다"며 "올해를 기점으로 전 공공기관에서 단계적인 클라우드·AI 전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이어 "2028년부터 가동하는 국가 AI 컴퓨팅센터 민관 합작 프로젝트 컨소시엄을 주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에스디에스의 AI 데이터센터 설비 투자로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선 연구원은 "1분기 신규 데이터센터 설비를 가동한 데 이어 추가 대규모 설비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며 "현금성 자산이 풍부해 올해 AI 시장 성장 속도에 따라 추가적인 투자 확대 여력도 남아있다"고 말했다.

    2026.04.15 09:19
  • 국회에도 생성형 AI 플랫폼 도입…삼성SDS, 'AI 국회' 구축

    국회에도 생성형 AI 플랫폼 도입…삼성SDS, 'AI 국회' 구축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가 '국회 빅데이터 플랫폼(AI 국회) 구축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국회AI의정지원플랫폼'을 공식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국회AI의정지원플랫폼은 국회의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색·분석·작성까지 지원하는 국회 전용 생성형 AI 시스템이다. 국회 내·외부 320개 기관과 연계해 구축한 데이터를 국회의원과 보좌진을 포함해 국회 소속기관 약 5000여명이 해당 서비스를 활용할 계획이다.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생성형 AI 기반 의정지원 서비스는 크게 △AI 어시스턴트 △지능형 검색 △법률안 서비스 등이다. AI 어시스턴트는 국회 업무나 정책과 관련한 질문에 답변을 제공하는 챗봇은 물론 각종 문서 초안 생성, 회의록 요약 등의 맞춤형 업무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능형 검색은 국회 내·외부 자료를 자연어와 의미 기반으로 통합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고, 유사한 법률안이나 법률안 조문을 AI가 추천해주는 서비스도 갖췄다. 이번 사업은 내년까지 3단계에 걸쳐 추진된다. 국회 및 외부 협약기관 데이터를 통합·분석해 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입법·의정 활동을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하는 게 목표다.

    2026.04.14 09:38
  • AI 배우고 에이전트 직접 만든다…삼성SDS, 전사 AI 내재화 '가속'

    AI 배우고 에이전트 직접 만든다…삼성SDS, 전사 AI 내재화 '가속'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가 전사 AI 교육을 넘어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협업, 업무 자동화 전반에 생성형 AI를 적용하며 사내 AI 내재화에 속도를 낸다. 임직원 누구나 AI를 이해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체계를 갖췄다. 이를 바탕으로 직접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업무에 적용하는 구조를 만든 것이 특징이다. 삼성SDS는 2023년부터 전사 차원의 AI 교육체계를 구축해 운영중이다.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기본 기술과 업무 활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AI 알고리즘, AI 소프트웨어, 데이터 프로세싱, AI 활용의 4개 영역에서는 수준별 교육과정도 운영 중이다. 고객사의 AI 전환을 지원할 수 있도록 실전형 교육과 심화 기술과정도 함께 운영한다. 활용 범위도 넓다. 삼성SDS 직원들은 자사 생성형 AI 서비스 플랫폼 '패브릭스'를 통해 문서 작성, 프로그래밍,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업무에 AI를 활용한다. 메일, 메신저, 영상회의 같은 협업 도구에는 생성형 AI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를 적용했다.

    2026.04.13 14:26
  • "삼성SDS, 이란 여파에 그룹 IT투자 위축 우려…목표가↓"-한국투자

    "삼성SDS, 이란 여파에 그룹 IT투자 위축 우려…목표가↓"-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이 8일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3. 0% 낮은 20만원으로 하향했다. 장기적 성장 기대감은 유효하나 이란 전쟁에 따른 단기 실적부진이 부담요소라는 이유에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분기 실적 추정치는 매출 3조3510억원, 영업이익 2034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4. 0%, 24. 2% 감소할 것이란 관측이다. 부문별 매출의 경우 IT서비스는 1조6160억원으로 1. 0% 늘고 물류는 1조7340억원으로 8. 2% 줄 것으로 내다봤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쟁 여파로 계열사의 정보기술(IT) 투자가 줄어 매출이 감소할 전망"이라며 "매출 감소와 관리형클라우드서비스제공자(MSP) 사업의 외부고객 영업 증가로 IT사업부의 마진률은 전분기 대비 0. 7%포인트(P) 하락한 11. 3%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올해는 실적이 다소 부진할 전망"이라며 "중동 전쟁으로 주요 계열사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졌고, 유가 상승으로 인해 비용부담도 높아지면서 IT 투자가 전반적으로 줄어들 리스크가 증가했다"고 했다.

    2026.04.08 08:59
  • 삼성SDS, 우리은행 'AI 에이전트 뱅킹' 구축 나선다

    삼성SDS, 우리은행 'AI 에이전트 뱅킹' 구축 나선다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가 우리은행의 AI 전환 사업을 잇달아 맡으며 금융권 AX 확대에 나선다. 삼성SDS는 우리은행 'AX를 위한 AI 에이전트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리은행의 다양한 업무 시스템을 연결해 175개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AI 에이전트 뱅킹' 프로젝트다. AI 에이전트 뱅킹은 대형언어모델 기반으로 고객 응대부터 내부 업무까지 AI가 직접 수행하는 업무 방식을 뜻한다. 우리은행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고객관계관리·기업여신 △자산관리 △내부통제 △고객상담 △업무자동화 등 5대 영역, 29개 핵심 업무에 175개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적용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기존 업무 프로세스도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재설계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업무 처리 속도도 약 30%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SDS는 자체 AI 에이전트 플랫폼 '패브릭스(FabriX)'를 기반으로 우리은행 AI 에이전트 플랫폼과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2026.04.07 08:41
  • '958조' 전쟁에 전기료 청구서 날아든다…칩보다 무서운 에너지 쇼크

    '958조' 전쟁에 전기료 청구서 날아든다…칩보다 무서운 에너지 쇼크

    AI 경쟁의 최대 변수로 꼽히던 GPU보다 전력 확보가 더 중요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한 데다 이란 전쟁 이후 국제 유가와 LNG 등 에너지 시장까지 흔들리면서 AI 인프라 경쟁의 초점이 반도체 확보에서 전력과 에너지 비용 문제로 옮겨가고 있다. 6일 글로벌 시장정보분석기업 S&P글로벌에 따르면 MS(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메타 등 빅테크들은 2026년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기타 AI 인프라에 약 6350억달러(약 958조원)를 투입할 계획이다. 고유가 상황이 길어질 경우 이 같은 대규모 자본지출 계획이 부담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로이터는 에너지 가격 불안이 AI 투자 확대의 새 변수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전력 수요 증가는 수치로 드러난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대형 데이터센터 확대로 미국 전력 수요가 2026년 1. 9%, 2027년 2. 5% 각각 증가(전년 대비)할 것으로 전망했다.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가 발전설비 확충 속도를 앞지를 경우 가스발전량이 기준 전망보다 더 늘고, 텍사스 등 일부 지역 도매전력 가격도 큰 폭으로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다.

    2026.04.06 11:48
  • "나 챗GPT 잘 써" 하나론 안 된다?...개성 다른 AI, '골라' 쓰는 것도 능력

    "나 챗GPT 잘 써" 하나론 안 된다?...개성 다른 AI, '골라' 쓰는 것도 능력

    ━사내 AI 승부, '툴'보다 '문화'…해커톤·실습형 교육이 갈랐다━ #커머스 서버 개발자 3명이 생성형 AI로 '슈퍼 AI 판매관리 도우미'를 구현했다. 카카오커머스 어드민에 크롬 확장 형태로 덧씌운 AI 코파일럿으로,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자연어 질의에 요약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과거 6개월이 걸렸던 개발을 10시간 만에 완성해 2025년 카카오 해커톤 우승작으로 선정됐다. 생성형 AI가 업무의 필수적인 툴(Tool)로 자리잡으면서 기업별로 생성형 AI를 제대로 쓰기 위한 교육이 한창이다. 모델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무엇을 쓰느냐'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성과를 가르는 기준이 된다. 5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NHN은 지난달 25~26일 그룹사 임직원의 AI 활용 능력을 제고하고 AI와 함께 일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NHN AI 스프린톤(스프린트+해커톤)'을 개최했다. 이름처럼 짧은 기간 AI를 활용해 결과물을 도출하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이다. 네이버(NAVER)는 2017년부터 전 직군을 대상으로 기초 AI 교육을 제공했고, 최근에는 범용 AI 교육으로 확대했다.

    2026.04.06 07:30
  • "3주요? 4일이면 돼요" 똑똑한 동료 덕에 일 '술술'...성과 내는 AI

    "3주요? 4일이면 돼요" 똑똑한 동료 덕에 일 '술술'...성과 내는 AI

    ━[단독] "3주 걸리던 일, 4일 만에 끝". ICT 업계, AI '실전 모드' 돌입━ 국내 주요 ICT 기업들의 사내 AI 경쟁이 '도입' 수준을 넘어 '실전 성과' 단계에 진입했다. 전사 교육과 유료 AI 툴 도입은 기본. 실제 업무 시간을 얼마나 줄였는지, 어떤 성과를 숫자로 만들었는지가 경쟁력이 됐다. 머니투데이가 국내 주요 ICT 기업 22곳을 대상으로 사내 AI 교육·활용 현황을 설문한 결과 업계 흐름은 AI를 써보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바꾸고 성과를 수치로 입증하는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넥슨은 AI를 활용해 기존 3주 걸리던 프로모션 웹 제작 기간을 4일로 줄였고 QA 자동화로 테스트 시간도 60% 절감했다. AI 기반 음성 생성 기술로 콘텐츠 제작 시간은 최대 50배 줄였다. 신규 이용자 대기시간은 66% 감소했다. 개인화 추천에서는 구매 전환율이 2. 6배 높아졌다. 크래프톤은 임직원 1인당 평균 3. 9개의 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전사 AI 사용률은 97.

    2026.04.06 07:00
  • "기획은 챗GPT, 코딩은 클로드"…ICT 업계, '멀티 AI' 전쟁

    "기획은 챗GPT, 코딩은 클로드"…ICT 업계, '멀티 AI' 전쟁

    "기획은 챗GPT, 자료 검색은 퍼플렉시티, 코딩은 클로드…. " AI 서비스가 발달하면서 서로 다른 개성을 갖게 됐다. 그만큼 업무에 따라 필요한 AI를 적절히 선택·조합하는 능력이 강조된다. ICT(정보통신기술) 기업은 임직원이 자유자재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전사 임직원에게 79개의 AI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1인당 평균 3. 9개를 쓴다. 덕분에 약 1000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내부 설문 결과 평균 업무 자동화율이 35. 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제미나이, 클로드 등 AI를 전사적으로 지원하고 직군별로 코딩·문서작성·정보 탐색 등 필요한 기능에 특화된 AI를 제공한다. 사내 AI 활용 교육도 병행했다. 비개발 직군에서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챗GPT·클로드로 제작한 파이썬 코드를 연동해 글로벌 원고 관리·운영 업무를 자동화한 사례가 예시다. 웨이브는 메일 작성, 회의록 정리, 문서 요약·작성 등 기능이 탑재된 구글 '제미나이 포 워크스페이스'에 커서·클로드·안티그래비티 등 개발자를 위한 코딩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6.04.05 16:30
  • 사내 AI 승부, '툴'보다 '문화'…해커톤·실습형 교육이 갈랐다

    사내 AI 승부, '툴'보다 '문화'…해커톤·실습형 교육이 갈랐다

    #커머스 서버 개발자 3명이 생성형 AI로 '슈퍼 AI 판매관리 도우미'를 구현했다. 카카오커머스 어드민에 크롬 확장 형태로 덧씌운 AI 코파일럿으로,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자연어 질의에 요약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과거 6개월이 걸렸던 개발을 10시간 만에 완성해 2025년 카카오 해커톤 우승작으로 선정됐다. 생성형 AI가 업무의 필수적인 툴(Tool)로 자리잡으면서 기업별로 생성형 AI를 제대로 쓰기 위한 교육이 한창이다. 모델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무엇을 쓰느냐'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성과를 가르는 기준이 된다. 5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NHN은 지난달 25~26일 그룹사 임직원의 AI 활용 능력을 제고하고 AI와 함께 일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NHN AI 스프린톤(스프린트+해커톤)'을 개최했다. 이름처럼 짧은 기간 AI를 활용해 결과물을 도출하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이다. 네이버(NAVER)는 2017년부터 전 직군을 대상으로 기초 AI 교육을 제공했고, 최근에는 범용 AI 교육으로 확대했다.

    2026.04.05 16:15
  • AI도 기업 체질 따라 쓴다…전사 주도형부터 바텀업 방식까지

    AI도 기업 체질 따라 쓴다…전사 주도형부터 바텀업 방식까지

    AI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가 되면서 국내 주요 ICT 기업들이 조직의 AX(AI 전환)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조직이나 업의 특성, 목적에 따라 전략을 각기 다르게 짜는 점이 눈에 띈다. 머니투데이가 국내 22개 대표 ICT 기업들의 사내 AI 활용 방식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크게 4가지 유형으로 분류됐다. △회사 주도로 전 구성원이 AI를 활용하고 업무 효율화 여부까지 측정하는 '전사 확산·성과 측정형'과 △구성원이 AI 도구로 업무에 필요한 문제를 직접 혁신하는 '현업 문제 해결형' △고객 경험·운영 효율을 동시에 추구하는 '서비스 운영 특화형' △도입 준비 단계인 '초기 확산형'이다. ━4개 유형으로 AX 분류…가장 적극적인 곳은 어디?━ 가장 적극적인 유형인 '전사 확산·성과 측정형'은 SK텔레콤과 KT, 삼성에스디에스, 크래프톤, 넥슨, SK쉴더스, SK AX 등이다. 이 회사들의 임직원은 기업 주도로 구성원 AI 교육과 다양한 도구 보급이 이뤄져 풍성한 AI 경험을 해볼 수 있다.

    2026.04.0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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