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에서 한달째 물이 줄줄'…이주영, 누수 피해 '소송' 간다

'천장에서 한달째 물이 줄줄'…이주영, 누수 피해 '소송' 간다

박다영 기자
2026.06.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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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영(34)이 자택 누수 문제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이주영 SNS
배우 이주영(34)이 자택 누수 문제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이주영 SNS

배우 이주영(34)이 자택 누수 문제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주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집 내부의 누수 피해를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배우 이주영(34)이 자택 천장에 물이 흘러 바닥 곳곳에 물이 고여 있는 모습./사진=이주영 SNS
배우 이주영(34)이 자택 천장에 물이 흘러 바닥 곳곳에 물이 고여 있는 모습./사진=이주영 SNS

공개된 사진에는 천장에 벌어진 틈새로 물이 흘러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바닥 곳곳에는 물이 고여 있고 가구와 집기류는 비닐로 덮어져 있는 상태다.

이주영은 "한 달째 집이 이 상태인데 안 고쳐지는 게 말이 되냐"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는 "나가지도 못하는 게 말이 되냐. 누수로그 가야되냐"면서 "재미있는 누수로그와 소송로그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이 경험으로 나중에 시나리오를 쓰든 뭘 하든 역작이 나올 것 같아서 정신 승리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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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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