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화기업

025900 코스닥 종이·목재
26.07.29 장마감

5,000

430 (-7.92%)

전일 5,430
고가 5,550
저가 4,800
시가 5,340
52주 최고 12,980
52주 최저 4,800
시가총액(억) 2,528
거래량(주) 147,749
거래대금(백만) 755
  • 팔면 미매각, 샀더니 부도…'B의 공포', 금리인상까지 덮쳐

    팔면 미매각, 샀더니 부도…'B의 공포', 금리인상까지 덮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가운데 신용 하위등급 기업들은 자금 조달에 비상등이 켜졌다. 기관 투자자 수요가 위축되며 회사채 발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중 금리까지 상승 압력을 받게 돼 은행 대출 비용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기관 투자자에 속하는 증권사들은 금리 상승에 따라 이미 채권 평가손실 처리 이슈가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6일 오후장 최종호가 기준 무보증 3년 만기 AA-등급 회사채 금리는 연 4. 544%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1. 9bp(1bp=0. 01%포인트) 내렸고 14일 기록한 연중 최고치 4. 582%보다는 3. 8bp 낮다. 하지만 올해 첫 거래일인 1월2일 3. 459%와 비교하면 108. 5bp 올랐다. BBB-등급 3년물 금리는 전날보다 2. 0bp 내린 10. 345%로 집계됐다. 14일 기록한 연중 최고치 10. 387%보다는 4. 2bp 낮지만 연초 9. 303%보다는 104. 2bp 상승한 상태다. 채권 금리는 가격과 반대로 움직이며 금리가 상승한 것은 가격이 하락했다는 의미다.

    2026.07.19 08:00
  • 'B의 공포'…부도·미매각에 금리 인상도 덮쳤다

    'B의 공포'…부도·미매각에 금리 인상도 덮쳤다

    16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가운데 신용 하위등급 기업들은 회사채 발행과 은행 대출 양 측면에서 모두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기관 투자자들이 회사채 인수에 미온적인 여건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시중 금리까지 상승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생겼기 때문이다. 기관 투자자에 속하는 증권사들은 금리 상승에 따라 이미 채권 평가손실 처리 이슈가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기준 무보증 3년 만기 AA-등급 회사채 금리는 연 4. 563%로 집계됐다. 14일 기록한 연중 최고치 4. 582%보다 1. 9bp(1bp=0. 01%포인트) 낮지만 올해 첫 거래일인 1월2일 3. 459%와 비교하면 110. 4bp 올랐다. BBB-등급 3년물 금리도 10. 365%로 연중 최고치(14일) 10. 387%에 근접해 있다. 연초 대비로는 106. 2bp 상승한 상태다. 채권 금리는 가격과 반대로 움직이며 금리가 상승한 것은 가격이 하락했다는 의미다. 기준금리가 상승하면 국채 등 채권 시장 금리 전반에 상승 압력을 가할 수 있다.

    2026.07.16 16:11
  • 한국거래소, 주식선물·옵션 추가상장…한화오션 거래 가능

    한국거래소, 주식선물·옵션 추가상장…한화오션 거래 가능

    한국거래소는 주식선물 16종목과 주식옵션 4종목을 다음달 27일 상장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상장하는 주식선물 종목은 올해 상반기 코스피200과 코스닥글로벌 지수에 편입된 16개 종목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DN오토모티브, HDC, HD현대마린솔루션, 동원산업, 영풍, 미원에스씨, 지역난방공사, 태광산업, 한국카본 등 9개 종목이 코스닥시장에서는 ISC, 동화기업, 에코프로, 한글과컴퓨터, 솔브레인, 씨아이에스, 파크시스템스 등 7개 종목이 주식선물 기초주권으로 상장된다. 주식옵션에서도 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수요가 높은 한화오션, 현대로템, 삼성중공업, 한화시스템 등 4개 종목이 주식옵션 기초주권으로 추가 상장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추가상장으로 한화오션 등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30개 중 28개 종목 주식옵션 거래가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LX인터내셔널, PI첨단소재, SK네트웍스, 두산퓨얼셀, 삼아알미늄, 일진하이솔루스, 코스모신소재, 한세실

    2025.09.01 14:09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