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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028050 코스피200 서비스업
26.04.15 장마감

52,400

600 (1.16%)

전일 51,800
고가 53,700
저가 51,900
시가 52,600
52주 최고 54,500
52주 최저 18,700
시가총액(억) 102,704
거래량(주) 2,963,045
거래대금(백만) 156,159
  • "주택 대신 에너지"…3개월동안 7배 뛴 건설주, 투자축 바뀌었다

    "주택 대신 에너지"…3개월동안 7배 뛴 건설주, 투자축 바뀌었다

    국내 건설사들이 주택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원전, LNG, 친환경 에너지, 데이터센터 등으로 사업 축을 빠르게 옮기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에 맞물려 산업 정체성 자체가 바뀌는 흐름 속에서 업계 가치 평가도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이날 전일 대비 5000원(21. 28%) 급등한 2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우건설의 최근 3개월 기준 주가는 약 618% 상승했다. 주요 대형사 가운데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대우건설 측은 이같은 주가 강세에 대해 "미국·베트남 원전 사업 참여 가능성과 데이터센터 확대, 자체사업 실적 반영 기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전쟁 후 재건 사업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 활동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뿐이 아니다. 해외 에너지·인프라 사업에 강점을 가진 건설사를 중심으로 건설업계 전반의 주가가 뛰는 모습니다. 최근 3개월 동안 GS건설은 116. 4%, 삼성E&A는 102.

    2026.04.15 16:15
  • 미-이란 2차 종전 협상 기대감…대우건설 등 중동 재건주↑

    미-이란 2차 종전 협상 기대감…대우건설 등 중동 재건주↑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조만간 재개될 것이란 기대감에 국내 중동 재건주가 상승세를 보인다. 15일 오전 9시17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일대비 18%대, GS건설은 8%대, 삼성E&A는 3%대, 현대건설은 3%대, DL이앤씨는 4%대 상승 중이다. 이들 기업은 중동 재건주로 분류된다. iM증권은 이날 삼성E&A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6000원에서 6만7000원으로 올렸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삼성E&A는 중동 내 경쟁력 높은 EPC(설계·조달·시공)사 중 하나로 실제 중동재건 수요 발생시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며 "글로벌 에너지 수급 다변화 측면에서 글로벌 LNG 프로젝트가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E&A의 사업기회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유진투자증권은 대우건설의 목표주가를 기존 6900원에서 2만8000원으로 조정했다. 류태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K원전 관련 팀코리아의 강력한 주관사 후보로 역할 확대와 위상 변화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2026.04.15 09:27
  • 삼성E&A, 중동재건·LNG 수주 기대감…목표가↑-iM

    삼성E&A, 중동재건·LNG 수주 기대감…목표가↑-iM

    iM증권이 삼성E&A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6000원에서 6만7000원으로 올렸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중동재건 수요와 LNG(액화천연가스) 신규 수주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 P/B(주가순자산비율)를 2배에서 2. 4배로 상향했다"며 "삼성E&A는 중동 내 경쟁력 높은 EPC(설계·조달·시공)사 중 하나로 실제 중동재건 수요 발생시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에너지 수급 다변화 측면에서 글로벌 LNG 프로젝트가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E&A의 사업기회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삼성E&A의 매출은 중동에서 50%가량 발생하고 있고 9조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중동에서 누적 수주는 486억달러에 달한다. 중동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EPC사가 극소수라는 점을 감안할 때 중동재건이 본격화하면 국내 건설사 중 가장 높은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에너지 수급 다변화가 동아시아·유럽 등에서 주요 과제로 떠오르면서 회사가 추진 중인 LNG 프로젝트가 가속화할 수 있다는 평가다.

    2026.04.15 08:58
  • "삼성E&A, 글로벌 사이클 수혜에 수주구조 변화…목표가↑"-KB

    "삼성E&A, 글로벌 사이클 수혜에 수주구조 변화…목표가↑"-KB

    KB증권이 14일 삼성E&A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9. 6% 높은 6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구조적 글로벌 에너지 투자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며 "고객이 먼저 찾는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신규시장 진출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비용증가와 시행착오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장 연구원은 "과거 멀티플 확장이 회사 정상화와 성장 기대감에 기반했다면, 이번 국면은 경쟁력과 사이클 변화가 동시에 반영되고 있다"며 "재평가가 타당하다"고 했다. 목표주가 산출의 바탕이 된 12개월 선행 주가순자산비율(P/B·PER)의 경우 2. 4배로 코로나19(COVID) 이후 밸류에이션 고점이었던 2021년과 유사한 수준이라고 장 연구원은 설명했다. 장 연구원은 "최근 주가 상승이 가파르다"며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사업영역(상품·시장)과 수주구조 변화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주가상승을 단순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아닌 레벨업 과정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2026.04.14 08:22
  • [시선강탈] 강원에너지 vs 한국콜마 vs 삼성E&A, 공략법은?

    [시선강탈] 강원에너지 vs 한국콜마 vs 삼성E&A,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김진만 관심주 - 강원에너지 - 무수산화리튬· SMR 등 다양한 재료 보유 - 원자력발전소 증기발생기 패키지 납품 이력 - 자회사 강원이솔루션 무산화리튬 공급 '이익 개선' - 목표가 17,500원 / 손절가 13,000원 서재홍 관심주 - 한국콜마 - 고성장 인디 브랜드 비중 확대… 실적 성장 기대 - 글로벌 MNC로부터 플래그십 스킨케어 수주 - 선크림과 스킨케어 라인 수주 비중 70% 이상 - 목표가 110,000원 / 손절가 74,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삼성E&A - 순수 플랜트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 정유· 가스 복구의 스페셜리스트 - 정유· 가스 플랜트 설계 능력 세계 최고 수준 - 목표가 62,000원 / 손절가 38,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4.14 06:27
  • 종전 기대 식었다...유가 뛰고 재건 멀어져, 뼈 아픈 항공·건설주

    종전 기대 식었다...유가 뛰고 재건 멀어져, 뼈 아픈 항공·건설주

    국내 항공·여행·건설주가 13일 오전 장중 나란히 약세를 보이며 지난주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다. 이란 종전협상 결렬에 따른 실망 매물이 출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1시 한국거래소(KRX)에서 한진칼은 전 거래일 대비 5200원(4. 42%) 내린 11만2500원, 티웨이항공은 32원(3. 39%) 내린 913원, 대한항공은 800원(3. 24%) 내린 2만3900원에 거래됐다. 에어부산·제주항공은 2%대, 진에어는 1%대 약세다. 항공편 수익성을 좌우하는 국제유가가 이 시각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5월 인도분 기준 배럴당 104달러대까지 급등한 여파로 풀이된다. 사흘 전 WTI 유가는 96달러 안팎에서 등락했다. 유가 충격은 외국인 유입에 민감한 여행주도 피하지 못했다. 아난티는 4%대, 서부T&D는 3%대, 롯데관광개발은 2%대, 하나투어·노랑풍선·GS피앤엘은 1%대 약세다. 코스피가 2%대 하락세로 출발해 약보합권으로 낙폭을 좁힌 이날 오전에도 항공·여행주는 내림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 밖에 종전이 멀어지며 '재건 테마주'로 관심을 모은 대형 건설사들은 직격탄을 맞은 분위기다.

    2026.04.13 11:33
  • "원전부터 재건까지" 전쟁 전보다 높이 뛴 건설주

    "원전부터 재건까지" 전쟁 전보다 높이 뛴 건설주

    국내 대형 건설주가 미국-이란 전쟁 직전 강세장을 뛰어넘는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원전 수주와 종전 후 재건공사 물량을 향한 기대감이 겹호재로 작용했다. 12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지난 10일 코스피 건설지수는 전쟁 직전 거래일(2월27일) 대비 30. 6% 오른 219. 02에 장을 마쳤다. 같은 기간 KRX 건설지수는 25. 1% 올랐다. 두 지수는 코스피·KRX 업종지수를 통틀어 나란히 상승률 선두를 차지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주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현대건설은 9. 0%, 대우건설은 139. 6%, 삼성E&A는 40. 7% 올랐다. 또 DL이앤씨는 84. 9%, GS건설은 68. 1% 상승률을 기록했다. 플랜트 공사 능력을 보유한 건설사들이다. 중동 화공 플랜트와 아랍에미리트(UAE) 대형원전 수주가 겹치며 건설업종 밸류에이션이 코스피를 앞지른 2011년 양상이 재현 중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업황 측면에선 전쟁 전 중동 현지 공사 수주가 감소세였다는 행운도 뒤따랐다. 이상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현재 국내사가 짓고 있는 중동 플랜트 현장이 많지 않고, 공사중단 피해는 아직 없다"며 "현대건설은 6곳을 공사 중이며 진행률은 현장별로 다르고, 대우건설 현장 2곳의 진행률은 91%로 상당부분 완료돼 리스크는 낮다"고 밝혔다.

    2026.04.12 13:45
  • 어제 2조 산 외인 "다시 팔았다" 돌변...가장 많이 판 종목은?

    어제 2조 산 외인 "다시 팔았다" 돌변...가장 많이 판 종목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과 반도체 호황 전망에 지난 8일 국내주식을 2조원어치 사들였던 외국인투자자가 9일 다시 2조원 가까이 내다 팔았다. 휴전 협정의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면서 투자자들의 경계심리를 자극한 결과로 풀이된다. 9일 오후 3시30분 기준(잠정치) 외국인투자자는 코스피에서 1조2596억원, 코스닥에서 4914억원을 순매도(매수보다 매도가 많은 것)하는 등 국내주식을 모두 1조7510억원어치 팔아치웠다. 외국인은 전날 2조원 넘게 순매수했으나 하루 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판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네이버(NAVER), 삼성E&A, 한미반도체 등이다. 삼성전자는 7584억원어치, SK하이닉스는 6457억원어치 각각 매도했다. 전날 SK하이닉스는 1조3502억원어치, 삼성전자는 6807억원어치 각각 사들였으나 대부분 다시 팔아치웠다.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불안감이 투자자들의 심리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이란은 2주간 휴전협정을 발표했지만,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하면서다.

    2026.04.09 16:43
  • [오늘 이 종목]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로봇 상용화 모멘텀 주목…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핵심주 담아라"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 "수급· 차트· 거래량으로 본 핵심주… 수급 반전 기대 삼성전자 주목, 레인보우로보틱스 휴머노이드 수혜 기대" 최근 시장을 둘러싼 대내외적 변수 속에서도 수급과 차트, 거래량 등 시장의 핵심 재료를 관통하는 주도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는 오늘장 전략을 통해 잃지 않는 매매 뷰를 제시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변화가 기대되는 삼성전자, 차트상 의미 있는 추세를 보이는 키움증권, 거래대금이 쏠린 삼성E&A·풍산홀딩스,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될 핵심 공략주 레인보우로보틱스를 투자 대안으로 꼽았다. ■ 수급 & 차트 & 거래량: "외국인· 기관 수급 반전과 뚜렷한 실적 모멘텀 등 핵심 재료 장착 종목 긍정적" 이 대표는 관심을 가져야 할 시장 대응 전략으로 수급과 차트 추세, 뚜렷한 실적 모멘텀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가진 종목군으로의 선별적인 접근을 주문했다. 수급 및 차트: "대외 이슈 안정화로 수급 개선이 절실한 가운데,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나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역대급 실적 기대감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차트 무빙을 그리는 기업들이 단기 조정 시 훌륭한 매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04.08 12:07
  • [오늘 이 종목] "확실한 실적 턴어라운드와 중동 재건 모멘텀 주목… 삼성SDI· 파라다이스 등 핵심주 담아라"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수급·차트· 거래량으로 본 핵심주… 흑자전환 기대 삼성SDI 주목, 파라다이스 인바운드 수혜 기대" 최근 시장을 둘러싼 대내외적 변수 속에서도 수급과 차트, 거래량 등 시장의 핵심 재료를 관통하는 주도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는 오늘장 전략을 통해 잃지 않는 매매 뷰를 제시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집중되는 삼성SDI, 차트상 의미 있는 추세를 보이는 삼성E&A, 거래대금이 쏠린 현대차,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될 핵심 공략주 파라다이스를 투자 대안으로 꼽았다. ■ 수급 & 차트 & 거래량: "외국인· 기관 수급 유입과 확실한 모멘텀 등 핵심 재료 장착 종목 긍정적" 김 이사는 관심을 가져야 할 시장 대응 전략으로 수급과 차트 추세, 뚜렷한 모멘텀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가진 종목군으로의 선별적인 접근을 주문했다. 수급 및 차트: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1분기 실적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뚜렷한 매수세가 유입되거나, 휴전 및 종전 합의와 같은 대외 변수를 바탕으로 의미 있는 차트 무빙을 그리는 재건 수혜 기업들이 단기 조정 시 훌륭한 매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04.07 11:38
  • 삼성E&A, 반도체 공장 투자 재개 기대감…52주 신고가 경신

    삼성E&A, 반도체 공장 투자 재개 기대감…52주 신고가 경신

    삼성E&A가 9%대 강세를 보이며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역대 최대 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 등 반도체 기업이 본격적으로 관련 설비 투자를 확대하면서 관련 수혜 기대감이 커진 영향이다. 7일 삼성E&A는 전 거래일 대비 4350원(9. 53%) 오른 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E&A는 장 중 한 때 5만2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신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AI(인공지능) 투자로 인한 메모리 산업 공급 부족으로 국내 메모리 업체의 투자가 재개되고 있다"며 "삼성전자의 P4·P5 공사가 재개돼 첨단산업 부문의 매출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설며했다.

    2026.04.07 09:12
  • 이란전에 울고 웃고…건설주 오늘은 '강세'

    이란전에 울고 웃고…건설주 오늘은 '강세'

    국내 건설주가 3일 장 초반 강세다. 간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논의 소식이 중동재건 수주·국내 건설경기 개선 기대감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삼성E&A는 전 거래일 대비 5150원(14. 67%) 오른 4만250원, DL이앤씨는 9000원(13. 22%) 오른 7만7100원에 거래됐다. GS건설·IS동서(아이에스동서)는 6%대, KCC건설·대우건설은 4%대 강세다. 현대건설·계룡건설·태영건설은 3%대 오름세를 보인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차관은 2일(현지시간)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을 위해 해협 연안국인 오만과 공동규약(프로토콜)을 작성 중"이라며 "현재 규약 초안이 작성 마무리 단계"라고 말했다. 가리바바디 차관은 "내부검토를 마치는대로 오만과 공식 협상을 시작해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며 "평화로운 상황에서도 선박 통행은 연안국의 감독과 협조 아래 안전한 통행을 위해 필요한 허가를 받아 진행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했다.

    2026.04.0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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