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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028050 코스피200 서비스업
26.07.16 09:07 현재

41,900

650 (-1.53%)

전일 42,550
고가 42,300
저가 41,250
시가 41,500
52주 최고 67,300
52주 최저 23,150
시가총액(억) 82,124
거래량(주) 51,641
거래대금(백만) 2,154
  • 반도체 대장주도 맥 못추는데…"이 실적에 너무 싸" 30% '쑥'[김근희의 증시랩업]

    반도체 대장주도 맥 못추는데…"이 실적에 너무 싸" 30% '쑥'[김근희의 증시랩업]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우려가 또다시 불거지면서 코스피는 7월 첫째 주(6월29일~7월3일)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다. 주 중 지수가 7000까지 미끄러지기도 했다. 반도체주, 기판주, 삼성과 SK하이닉스 지주사주 등이 모두 하락했다. 반면, 화장품과 건설주 등은 하락장에서도 달렸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첫째 주(6월29일~7월3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322. 87포인트(3. 84%) 내린 8088. 3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 2일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울리는 등 급락했다. 7% 넘게 빠지며 종가가 15거래일 만에 8000선 밑으로 내려왔다. 다음 날 코스피는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6%대 상승했고, 8000선을 다시 회복했다. 애플의 가격 제품 인상에 따른 메모리 수요 위축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오픈 AI 상장 연기 가능성과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소식이 AI 투자 위축 공포심을 키웠다. 특히 메타가 AI 데이터센터의 남은 컴퓨팅 자원을 외부 기업에 판매한다고 한 소식은 AI 수요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걱정을 불러일으켰다.

    2026.07.04 06:12
  • 셰프 여경옥, 알고 보니 '주식 대가'…'4.8억' 계좌 깜짝 공개

    셰프 여경옥, 알고 보니 '주식 대가'…'4.8억' 계좌 깜짝 공개

    중식 셰프 여경옥(63)이 놀라운 수익률의 주식 계좌를 공개했다. 여경옥 셰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성E&A 주식 9000주를 보유 중인 사진과 함께 "수익률 다시 100%대 진입"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 따르면 여 셰프는 삼성E&A 주식 90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식 평가 금액은 4억8500만원을 넘어섰다. 투자 원금은 약 2억4000만원으로, 현재 수익률은 102%이었다. 투자 원금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여 셰프의 어마어마한 투자 성과에 누리꾼들은 "맛있는 거 사주세요" "와, 9000주" "셰프님 투자의 귀재시네요" "저는 오늘 들어갔다가 물렸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 셰프의 주식 투자 실력은 2022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를 통해서도 잘 알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여 셰프의 형 여경래 셰프는 "동생이 실전 투자 대회에서 1등을 해 신문에 나왔다. 상품으로 고가의 세단도 받았다. 머리가 되게 좋다"고 밝힌 바 있다. 여 셰프가 투자 중인 삼성E&A는 글로벌 에너지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106일 만에 사실상 종식되자 중동 지역의 재건 수혜 기대가 커지면서 최근 주가가 급등했다.

    2026.06.17 21:05
  • 포성 끝, 삽 소리 들릴 차례…불기둥 세우는 건설주

    포성 끝, 삽 소리 들릴 차례…불기둥 세우는 건설주

    국내 건설주가 미국·이란의 종전 예고에 급등세로 마감했다. 수혜주 모색이 가속화하면서 업종 매수세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건설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 16포인트(7. 03%) 오른 200. 29에 장을 마치며 업종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장중 최고치는 21. 50포인트(11. 49%) 오른 208. 63이다. 종목별로 보면 대우건설이 4550원(19. 87%) 오른 2만7450원, DL이앤씨가 1만400원(13. 16%) 오른 8만94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업종 상승을 주도했다. 삼성E&A는 8%대, GS건설은 5%대, 현대건설은 1%대 강세로 장을 마쳤다. 건설업종은 이란전 발발 이래 줄곧 변동성을 키웠다. 개전 후 72거래일 가운데 코스피 건설업종지수가 5% 이상 상승한 날은 13거래일, 하락한 거래일은 9거래일로 나타났다. 지수는 종전 기대감이 극대화한 지난 12일에도 15. 69% 급등했다. 이란전 종전은 건자재값 상승세가 잦아들고 중기적 관점에서 중동권역 재건사업 발주를 기대할 수 있는 건설업종 호재로 평가받는다.

    2026.06.16 16:07
  • 포성 끝, 삽 소리 들릴 차례…"지금 사기 좋다" 불기둥 세우는 건설주

    포성 끝, 삽 소리 들릴 차례…"지금 사기 좋다" 불기둥 세우는 건설주

    국내 건설주가 16일 장중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 미국·이란의 종전 예고에 수혜주 모색이 가속화하면서 업종 매수세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30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건설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 02포인트(6. 42%) 오른 199. 15로 업종 상승률 선두다. 장중 최고치는 21. 50포인트(11. 49%) 오른 208. 63이다. 종목별로 보면 대우건설이 4700원(20. 52%) 오른 2만7600원, DL이앤씨가 9100원(11. 52%) 오른 8만8100원에 거래되며 업종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삼성E&A는 6%대, GS건설은 4%대, 현대건설은 1%대 강세를 보인다. 건설업종은 이란전 발발 이래 줄곧 변동성을 키웠다. 개전 이후 72거래일 가운데 코스피 건설업종지수가 5% 이상 상승한 거래일은 13일, 하락한 거래일은 9일에 달한다. 지수는 종전 기대감이 극대화한 12일 15. 69% 급등하기도 했다. 이란전 종전은 건자재값 상승세가 잦아들고 중기적 관점에서 중동권역 재건사업 발주를 기대할 수 있는 건설업종 호재로 평가받는다.

    2026.06.16 11:36
  • "삼성E&A, 수주 모멘텀 풍부… 목표가 7만3000원"-대신

    "삼성E&A, 수주 모멘텀 풍부… 목표가 7만3000원"-대신

    대신증권은 삼성E&A가 풍부한 수주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실적이 성장할 것이라며 16일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목표주가 7만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삼성E&A의 올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9100억원, 매출액은 14% 오른 10조268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E&A는 중동·재건부터 액화천연가스(LNG)와 청정에너지를 비롯한 뉴에너지, 관계사 물량까지 풍부한 수주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며 "올해 연간 수주 가이던스(전망치)는 12조원으로 제시했지만 추가로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전쟁 이후 중동 시장이 재건 수요와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라는 두 가지 기회를 제공한다고 봤다. 이 연구원은 "삼성E&A는 중동 지역 내 설계·조달·시공(EPC)을 진행한 경험이 있어 재건 사업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며 "고유가로 재정 여력이 확대된 걸프협력이사회(GCC) 국가들의 플랜트와 인프라 투자가 가속화되며 수혜를 입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06.16 08:42
  • [급등수사본부] 종전 이후 재건 수혜기업 '삼성E&A' vs 꾸준한 외형성장 전망 '엠케이전자'

    [급등수사본부] 종전 이후 재건 수혜기업 '삼성E&A' vs 꾸준한 외형성장 전망 '엠케이전자'

    ▶ 진행 - 정은서 앵커 ▶ 출연 - 김대준 MTNW 어드바이저 김충성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김대준 추천주 - 삼성E&A(028050) - 종전 이후 재건 수혜기업 - 정배열 이후 20일 이평선 상향 전환형 - 거래 증가, 매물 소화 과정 진행 - 목표가 80,000원 손절가 45,0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김충성 추천주 - 엠케이전자(033160) - 반도체 소재 기업… 글로벌 경쟁력↑ - 꾸준한 외형성장 전망 - 주가 턴어라운드 가속 예상 - 목표가 36,000원 손절가 22,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6.15 19:28
  • 세계 에너지 리더 600명 한자리에…삼성E&A 테크포럼 성황

    세계 에너지 리더 600명 한자리에…삼성E&A 테크포럼 성황

    ADNOC, 엑슨모빌, 보잉 등 글로벌 에너지 리더들이 서울에 집결했다. 삼성E&A가 개최한 '삼성E&A 테크포럼'에 전 세계 200여개 기업·기관과 업계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해 에너지 산업의 미래 전략과 혁신 기술을 논의했다. 삼성E&A는 2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삼성E&A 테크포럼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년 처음 시작된 테크포럼은 에너지 산업의 주요 현안과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았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행사에는 ADNOC, 엑슨모빌, 페트로나스, 보잉 등 글로벌 에너지·산업 분야 주요 기업을 비롯해 200여개 기업·기관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포럼은 '에너지 현실주의(Energy Realism): 지속성(Continuity)·다양성(Diversity)·신속한 실행(Velocity)'을 주제로 진행됐다.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는 가운데 에너지 산업의 실질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06.02 15:06
  • SK스퀘어 in 현대로템 out...밸류업 지수 정기변경

    SK스퀘어 in 현대로템 out...밸류업 지수 정기변경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HD현대중공업·SK스퀘어·에이피알 등 20개 종목이 편입된다.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풍산 등 19개 종목은 편출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어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경을 심의, 오는 12일부터 변경 내용을 반영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편입 종목은 △HD현대중공업 △SK스퀘어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E&A △산일전기 △현대무벡스 △엠앤씨솔루션 △세진중공업 △SNT에너지 △비츠로셀 △전진건설로봇 △에스엘 △지역난방공사 △테스 △디어유 △에이피알 △케어젠 △에스티팜 △NH투자증권 등 20개다. 편출 종목은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LS ELECTRIC △경동나비엔 △포스코DX △주성엔지니어링 △파크시스템스 △솔루스첨단소재 △이녹스첨단소재 △드림텍 △풍산 △롯데칠성 △더블유게임즈 △한샘 △메가스터디교육 △명신산업 △종근당 △원텍 △덴티움 등 19개다. 정기변경 후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대비 코리아 밸류업 구성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은 약 54.

    2026.05.28 17:06
  • [단독]현대엔지니어링, 하반기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엔지니어링 중심 탈피

    [단독]현대엔지니어링, 하반기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엔지니어링 중심 탈피

    현대엔지니어링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동반한 리브랜딩에 나선다. 최근 안전·품질 논란 이후 조직 쇄신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플랜트 업황 둔화와 신사업 확대 흐름이 맞물리며 기존 '엔지니어링' 중심 이미지를 벗어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7월 새로운 가치체계를 수립·선포하는 과정에서 리브랜딩 구상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리브랜딩은 단순한 이미지 쇄신 차원을 넘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의미가 담길 예정이다. 전통 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하고 해외 사업 변동성이 커지면서 기존 '엔지니어링' 중심 정체성만으로는 미래 성장 방향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착공식을 가진 미국 텍사스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소 사업에서 프로젝트 발굴부터 금융 조달,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관하며 기존 EPC(설계·조달·시공) 중심 회사에서 에너지 디벨로퍼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재생에너지와 SMR(소형모듈원전), 수소 등 미래 사업 확대도 추진 중이다.

    2026.05.28 16:53
  • 삼성E&A, 내달 2일 글로벌 에너지 리더 총집결…'테크포럼' 개최

    삼성E&A, 내달 2일 글로벌 에너지 리더 총집결…'테크포럼' 개최

    삼성E&A가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미래 에너지 산업 방향성과 혁신 기술을 논의하는 '삼성E&A 테크포럼'을 개최한다. 삼성E&A는 다음달 2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삼성E&A 테크포럼(SAMSUNG E&A Tech Forum)'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아드녹(ADNOC), 엑슨모빌(ExxonMobil), 페트로나스(Petronas) 등 글로벌 발주처를 비롯해 보잉(Boeing), 에어리퀴드(Air Liquide), 베이커 휴즈(Baker Hughes), 하니웰(Honeywell), 넬(Nel), 대한항공, 한국CCUS추진단 등 국내외 에너지 기업·기관 약 200곳에서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삼성E&A 테크포럼은 글로벌 에너지 산업 관계자들이 산업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신규 사업 기회와 파트너십을 발굴하는 교류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삼성E&A는 수소, 암모니아, 지속가능항공유(SAF), 수처리 등 미래 에너지 분야 기술과 수행 혁신 역량을 소개하며 글로벌 에너지 기술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026.05.26 10:09
  • "안전관리가 기업가치이자 경쟁력"…삼성E&A의 안전 '올인'

    "안전관리가 기업가치이자 경쟁력"…삼성E&A의 안전 '올인'

    건설현장의 안전 경쟁력이 진화하고 있다. AI(인공지능)와 드론, 웨어러블 장비 등 기술의 발전과 중대재해처벌법 이후 달라진 기업문화가 맞물리며 현장안전 관리 방식 자체가 변화하고 있다. 삼성E&A는 지난 20일 평택 프로젝트 현장에서 '작업중지권 2. 0(S. A. Y ON)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작업중지권은 현장 근로자가 위험 상황을 발견했을 때 직급과 관계없이 즉시 작업을 멈출 수 있는 제도다. 과거에는 작업 중단 자체가 부담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사고 예방의 핵심 장치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지난해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S. A. Y ON'을 자체 개발해 작업중지권을 디지털화했다. 위험 상황을 보다 빠르게 공유하고 현장 대응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데이터·플랫폼 중심의 안전관리는 건설업계 전반의 안전 화두가 되고 있다. 'S. A. Y(Safety Around You)'는 삼성E&A가 2023년 도입한 고유 안전문화 브랜드다. 삼성E&A는 S. A. Y를 통해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을 업그레이드했다.

    2026.05.22 04:35
  • [오늘 이 종목]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밸류체인 재평가 본격화… SKC · 삼성E&A 등 핵심주 주목"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의 수급· 차트· 거래량 필승 전략 오늘 시장은 에너지 인프라의 대전환과 AI 반도체 신기술의 상용화, 그리고 글로벌 시장을 휩쓰는 K-푸드의 영향력이 주가에 직접적인 동력이 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는 오늘장 전략을 통해 수급 개선이 뚜렷한 두산에너빌리티와 기술적 반등이 기대되는 SKC, 그리고 대규모 수주 모멘텀을 보유한 삼성E&A와 포트폴리오의 핵심인 삼양식품을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다. 1. [수급] 외국인· 기관: "원전 밸류체인 재평가와 에너지 인프라 확장" 박창윤 대표는 최근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는 두산에너빌리티에 주목했다. 체코 원전 계약 본격화와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이 수급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라는 분석이다. 박 대표는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글로벌 전력 수요 폭증으로 원전의 필요성이 재부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APR1400 및 SMR(소형모듈원자로) 중심의 글로벌 수주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보았다.

    2026.05.0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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