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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중동재건·LNG 수주 기대감…목표가↑-iM
iM증권이 삼성E&A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6000원에서 6만7000원으로 올렸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중동재건 수요와 LNG(액화천연가스) 신규 수주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 P/B(주가순자산비율)를 2배에서 2. 4배로 상향했다"며 "삼성E&A는 중동 내 경쟁력 높은 EPC(설계·조달·시공)사 중 하나로 실제 중동재건 수요 발생시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에너지 수급 다변화 측면에서 글로벌 LNG 프로젝트가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E&A의 사업기회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삼성E&A의 매출은 중동에서 50%가량 발생하고 있고 9조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중동에서 누적 수주는 486억달러에 달한다. 중동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EPC사가 극소수라는 점을 감안할 때 중동재건이 본격화하면 국내 건설사 중 가장 높은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에너지 수급 다변화가 동아시아·유럽 등에서 주요 과제로 떠오르면서 회사가 추진 중인 LNG 프로젝트가 가속화할 수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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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글로벌 사이클 수혜에 수주구조 변화…목표가↑"-KB
KB증권이 14일 삼성E&A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9. 6% 높은 6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구조적 글로벌 에너지 투자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며 "고객이 먼저 찾는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신규시장 진출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비용증가와 시행착오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장 연구원은 "과거 멀티플 확장이 회사 정상화와 성장 기대감에 기반했다면, 이번 국면은 경쟁력과 사이클 변화가 동시에 반영되고 있다"며 "재평가가 타당하다"고 했다. 목표주가 산출의 바탕이 된 12개월 선행 주가순자산비율(P/B·PER)의 경우 2. 4배로 코로나19(COVID) 이후 밸류에이션 고점이었던 2021년과 유사한 수준이라고 장 연구원은 설명했다. 장 연구원은 "최근 주가 상승이 가파르다"며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사업영역(상품·시장)과 수주구조 변화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주가상승을 단순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아닌 레벨업 과정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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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1분기 실적 양호…목표가 4만6000원으로 상향-하나
하나증권은 삼성E&A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가를 기존 3만9000원에서 4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1일 밝혔다. 하나증권은 삼성E&A의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1. 6% 증가한 2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16. 5% 늘어난 1832억원 등으로 추정했다. 화공부문은 사우디 파딜리 프로젝트에서 매출 기여가 여전히 클 것으로 예상했고, 비화공부문은 재개한 P4 프로젝트의 매출 기여가 나타날 것으로 봤다. 화공 매출총이익률(GPM)은 13%, 비화공 GPM 14% 등이다. 1분기 수주는 4조9000억원으로 관측했다. 하나증권은 1분기 이후까지 이란사태 장기화 할 경우 삼성E&A가 영향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카타르의 경우 재택근무하다가 다시 현장 재개로 전환됐으며, 사우디와 UAE는 변동 없이 공사 진행 중이다"며 "해협 봉쇄에 따라 자재 수급에 대한 이슈는 나타날 수 있으나 있는 자재를 활용 중이라 장기화되지 않는다면 큰 영향은 없고, 사우디 제다, UAE 푸자이라 등 대체 항구를 활용해 자재를 수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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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수주 가시화 임박…목표가↑·차선호주"-LS
LS증권은 26일 글로벌 에너지 종합 솔루션 기업인 삼성E&A의 수주 가시화가 임박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3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업종 내 차선호주로 추천했다. 김세련 LS증권 연구원은 "석유화학 발주 둔화 여파에도 삼성E&A는 수의계약을 통해 수익성이 확보되는 프로젝트로의 선별적 수주, 업스트림 가스 시장에 집중, 수처리, 그린수소 등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을 통한 수주성장을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시장에서 청정 에너지분야 진출을 위한 Pre-FEED(개념 설계), 라이선스 파트너와의 중소형 LNG 액화 트레인 패키지 입찰 진입 등의 전략을 앞세워 시장 다각화 역시 기대할 수 있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단기적으로는 중동 화공 수의계약 2건과 멕시코 멕시놀 크린메탄올 등 수주 모멘텀이, 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전환에 따른 전략적 대응이 유의미한 성과로 이어지며 구조적인 주가 리레이팅이 가능할 전망이다"라며 "올해 제시된 수주 목표 12조원은 사우디 카푸지 가스 20억달러, 카타르 우레아플랜트 40억달러 등의 입찰 풀을 고려할 때 보수적인 수준으로 판단된다"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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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정부 규제로 건설업주 불확실↑…"단기 부진 지속 판단"-키움
키움증권은 최근 건설사에 대한 강한 정부 규제로 건설주 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12일 분석했다. 신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현대엔지니어링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고를 시작으로 현대건설 아파트 현장 사고, 포스코이앤씨의 경기 광명 신안산선 건설 현장 붕괴, DL건설 아파트 현장 추락 사고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포스코이앤씨 건설면허 취소 발언까지 나온 상황에서 DL건설 아파트 현장 사고로 DL이앤씨 주가는 당일 9%가량 하락했다"고 했다. 신 연구원은 "성수대교 붕괴사고 이후 28년만에 면허취소로 예상보다 강한 처벌에 대한 시장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공공입찰 참가 제한을 기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 사망자 2명 이상 동시 발생에서 사망자 1명 발생으로 강화하는 법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그는 "건설사들 주가는 시장 센티먼트 약화로 단기적으로 부진한 모습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다만 부동산 가격 하락세는 나타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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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LNG 확장…밸류에이션 재평가, 목표가 4만원"-한투
한국투자증권은 삼성E&A가 LNG(액화천연가스)로 확장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소가 될 수 있다고 11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3000원에서 4만원으로 올렸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6일 삼성E&A는 인도네시아 아바디 LNG 수출 터미널 FEED(기본설계)를 낙찰받았다고 공시했다"며 "2027년 하반기에 FEED를 마친 후 컨소시엄별로 FEED 결과를 검토해 본 EPC(설계·조달·시공)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강 연구원은 "삼성E&A는 1996년 이후 30년간 총 35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가스 처리 플랜트 분야 선도 기업"이라며 "확장 가능성이 높은 LNG 터미널 시장에서 한국 건설사가 참여해 큰 수익원을 확보하는게 가능하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소"라고 했다. 그는 "하반기 수주 가능성이 높은 화공 공사를 반영해 내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한다"며 "내년에 신규 수주할 공사까지 감안하면 2027년 이후 ROE(자기자본이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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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화공만으로 전체 외형 성장…주가는 역사적 하단"-한투
한국투자증권은 삼성E&A 주가가 시장 우려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3000원을 유지했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E&A는 비화공 부문 수주와 외형 회복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아야한다"며 "급한 프로젝트는 없어졌고 앞으로 수주할 그룹사 공사는 평균적인 속도대로 매출화될 것"이라고 했다. 강 연구원은 "화공 부문만으로 전체 외형이 성장할 수 있다"며 "이미 확보한 프로젝트만 평상시 속도대로 진행해도 외형은 10조원을 지켜가며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연결 매출액 추정치는 10조5000억원으로 이중 67.3%가 화공으로 창출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화공 매출액은 2025년 하반기부터 큰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PS(주당순자산가치) 2만4970원에 목표 PBR(주가순자산비율) 1.33배를 적용해 산출해 현재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하단 수준"이라며 "유가 하락에 대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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