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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왼쪽 방향입니다"…네이버지도, 도보도 내비처럼 음성 안내
네이버(NAVER)가 실시간 도보 길안내 서비스를 선보이고, 내비게이션 안전운전 기능도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 네이버지도의 도보 실시간 길안내 서비스는 '도보 따라가기' 서비스에 실시간 음성 안내를 추가해 이동 중 스마트폰 화면을 확인하지 않아도 경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해당 서비스는 현재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우선 제공되며, iOS 환경에도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실시간 도보 길안내는 대중교통 길찾기와도 연계된다. 이용자가 출발지부터 대중교통 승·하차 지점, 최종 목적지까지 이어지는 도보 구간에 대한 보다 편리한 안내를 제공한다. 길안내 화면에서는 다음에 이용해야 할 버스 또는 지하철 노선 정보와 도착 예정 시간도 함께 제공하여, 이용자가 대중교통 탑승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면서 최종 목적지까지 끊김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지난해 코엑스에 우선 적용된 '실내 AR 내비게이션' 서비스와도 연결해 AR 내비게이션 지원 구간으로 진입하는 경우 AR 내비게이션 안내를 이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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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샘 올트먼, 방한 연기 사유는 '둘째 딸 출산'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5일 방한을 미룬 이유는 딸 출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올트먼 CEO는 최근 둘째 딸이 태어나면서 예정된 한국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 당초 올트먼 CEO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 동안 한국을 방문해 네이버(NAVER)와 카카오 삼성전자 등 국내 주요 IT기업 경영진과 만나 AI 분야 협력을 논의하고 강연을 하는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다만 대리모를 통해 태어난 둘째 딸의 출산 예정일이 앞당겨지며 이번 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 이어 방문할 예정이었던 일본 방문도 함께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트먼 CEO의 방한은 무산됐으나, 국내에서 열린 오픈AI의 개발자 행사에는 마크 첸 최고연구책임자(CRO)가 대신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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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626억원에 원스토어 인수…"글로벌 게임 허브 만들겠다"
넥써쓰가 SK스퀘어로부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를 인수한다. 넥써쓰는 원스토어를 '게임 허브'로 발전시키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넥써쓰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원스토어 주식 2024만7990주(84. 63%)를 약 626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원스토어는 국내 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와 네이버가 함께 설립한 국내 앱 마켓이다. 이번 인수로 넥써쓰는 원스토어 지분 89. 03%를 보유하면서 최대주주에 오르게 됐다. 매각 주체는 SK스퀘어(45. 78%), 네이버(NAVER·24. 06%), 스틸넘버원제일차(17. 02%), 크래프톤(2. 17%)이다. SK스퀘어와 네이버, 크래프톤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다. 인수 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넥써쓰는 '경영권 지분 인수를 통한 핵심 사업 간 시너지 창출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양수 목적으로 공시했다. 넥써쓰는 국내 3800만대 이상의 디바이스에 설치된 원스토어를 게임 허브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웹 샵, 결제, 커뮤니티, 플랫폼, 보상 시스템 등 그간 쌓아온 '풀스택' 역량을 원스토어에 결합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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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FC온라인 다 품었다, 게임사 손잡은 네이버…치지직 키우고 팬덤 흡수
네이버(NAVER)가 게임 업계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게임 콘텐츠를 강화하는 동시에 게임 이용자를 네이버 생태계 안에 머물게 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8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최근 넥슨, 크래프톤 등 주요 게임사와 잇따라 콘텐츠 제휴를 맺었다. 넥슨과는 치지직에서 'FC 온라인' 콘텐츠를 선보이고 관련 미니게임 3종을 제공한다. 크래프톤과는 'PUBG: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일부를 치지직에서 독점 선공개하기로 했다. 넥슨과의 협력은 콘텐츠 제휴를 넘어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확대됐다. 양사는 넥슨 이용자가 네이버 로그인과 Npay 결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넥슨 IP 기반 방송 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한 'N커넥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넥슨 관련 콘텐츠 제작을 돕는 '콘텐츠 지원센터'도 운영한다. 네이버가 게임사와 손잡는 직접적인 이유는 치지직의 게임 카테고리 강화다.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치지직에서 진행된 넥슨 IP 관련 스트리밍 방송은 총 55만건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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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사 설립하는 앤트로픽, "네이버·넥슨·LG 등 기업 시장은 우리가 1등"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는 앤트로픽(Anthropic)이 전방위 한국 협력을 확대한다. 그의 일환으로 앤트로픽은 한국의 국가AI연구거점(National AI Research Lab, NAIRL)과 협력해 최대 60명의 소속 연구자들에게 무료 클로드 계정을 제공, 한국의 안전한 AI 모델 확산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NAIRL은 KAIST,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포스텍 등이 참여하는 연구 컨소시엄이다. 최기영 앤트로픽 한국 대표는 17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앤트로픽 서울 오피스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서울 오피스 개소는 한국의 AI 리더십을 이끄는 이들과의 협력에 장기적인 토대를 마련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서울 오피스는 일본, 인도, 호주에 이어 아태 지역 4번째 전략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앤트로픽은 이미 많은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구체적으로 AI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WRTN)와 리걸테크 스타트업 로앤컴퍼니(Law&Company)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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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직접 찾아갑니다" 네이버, 중소기업·소상공인 '개인정보보호 컨설팅' 모집
네이버(NAVER)가 개인정보보호 전문 인력 부족으로 고충을 겪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파트너사를 직접 찾아가는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 참가기업을 이달 19일까지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블로그에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개인정보 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는 활동으로 2024년 '무료 개인정보보호 컨설팅'부터 시작했다. 비즈니스 현장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1대1 상담 프로그램 △임직원, 담당자의 개인정보보호 인식,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등 매년 지원 대상과 방식을 다각화하며 운영하고 있다. 올해 모집하는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은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방문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개인정보보호 실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에게 개인정보 처리 현황, 법령 준수 여부 확인, 개선사항 도출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올해 공정거래 협약사를 대상으로 생성형 AI툴 활용 시 주의해야 할 개인정보보호 사항들에 대해 안내하는 오프라인 교육도 진행하며 진화하는 업무, 비즈니스 환경을 반영한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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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니트, 프리A 브릿지 투자 유치…제조 AI 시장 확장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창업허브 공덕 입주기업 디피니트가 더이노베이터스로부터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디피니트는 제조기업에 흩어져 있는 ERP(전사적자원관리), MES(생산관리시스템), SCM(공급망관리) 등 각종 시스템 데이터와 문서, 매뉴얼, 엑셀 자료를 한데 연결해 현장의 의사결정을 돕는 AI(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제조 현장에서는 데이터가 충분히 쌓여 있어도 여러 시스템과 문서에 나뉘어 저장돼 있어 문제 원인을 찾거나 재고·납기 일정을 관리할 때 많은 시간과 인력이 필요하다. 디피니트는 AI가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현장의 판단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제품은 △공장 진단 AI '다비오(DARVIO)' △시스템 데이터 기반 운영 AI '다비스 DB' △문서 지식 기반 AI '다비스 독스(Docs)' 등이다. 다비오는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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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피드, AI 반려동물 영상분석 기업 펫페오톡 인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가 반려동물 AI 영상분석 기업 펫페오톡을 인수했다고 16일 밝혔다. 림피드는 이번 거래를 통해 펫페오톡 지분 100%를 확보했다. 펫페오톡 창업자인 권륜환 대표는 림피드 최고기술책임자(CTO)로 합류한다. 2019년 설립된 펫페오톡은 AI 펫캠 서비스 '도기보기'를 운영하고 있다. 도기보기는 반려동물을 촬영한 영상을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상 행동이 감지될 경우 보호자에게 알림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회사는 누적 이용자 12만명, 유료 구독자 2400명 이상을 확보했으며 네이버,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DHP)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림피드는 이번 인수를 통해 수의학 기반 헬스케어 역량과 펫페오톡의 AI 영상분석 기술을 결합할 계획이다. 양사는 올해 초부터 공동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농림축산식품부의 '반려동물 난치성 질환 극복 기술개발 사업'과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과제 등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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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검색하면 글·영상 한 번에…네이버 AI브리핑, 클립으로 승부수
네이버(NAVER)가 검색 결과에 텍스트 요약과 영상을 결합한 '클립 AI브리핑'을 통해 정보 탐색 기능 고도화에 나선다. 기존 AI 검색이 텍스트 기반의 정보 요약에 머물렀다면, 영상 콘텐츠 내부의 정보를 세부적으로 분석해 사용자가 원하는 특정 시청 구간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추가하는 식이다. 관건은 네이버 내부의 데이터와 콘텐츠 생태계를 얼마나 확장해 경쟁력으로 연결하느냐다. 16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달 말 '클립 AI브리핑'을 선보이며 다양한 창작자들의 클립(영상) 콘텐츠를 AI 검색 결과와 연결하는 새로운 검색 기능을 추가했다. 클립 AI브리핑은 검색어와 관련된 클립 영상을 AI가 분석해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영상과 텍스트를 함께 검색 결과로 제공하는 기능이다. 민음사TV, 달수네라이브, 미미미누, 잇섭, 조코딩, 안될과학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인지도를 갖춘 다양한 창작자들의 콘텐츠가 검색어 연관성에 따라 제공된다. 새롭게 개편된 기능의 핵심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정밀 분석과 '타임스탬프'의 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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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맛이 안 난다"…골 장면 움짤 막히자 커뮤니티 불만
네이버(NAVER) 치지직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첫 경기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482만명을 기록한 가운데, 경기 장면 공유 방식을 둘러싼 이용자 불만도 나오고 있다. 일부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골 장면을 게시글 안에서 바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하지만, 네이버는 FIFA(국제축구연맹) 규정에 따라 무단 영상 유통을 모니터링하는 동시에 AI 숏폼과 공식 하이라이트를 제공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월드컵 경기 장면 공유 제한을 두고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이용자들은 "움짤이 안 올라오니 월드컵 분위기가 덜 난다", "골 장면을 보려면 매번 치지직으로 이동해야 해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 콘텐츠는 생중계뿐 아니라 경기 직후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지는 짧은 골 장면과 움짤을 통해 화제성이 커진다. 이용자들은 게시글 안에서 바로 장면을 보고 댓글을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월드컵 중계권 관리가 강화되면서 이런 소비 방식이 제한됐다는 불만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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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플레이스에서 동물병원도 찾는다…진료 통계 한눈에
네이버(NAVER)가 동물병원 특화 플레이스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동물병원 업종에 특화한 '플레이스 플러스(place+)'에서는 전용 검색 필터와 최신 진료 통계 정보가 제공된다. 기존에는 사용자가 개별 병원 홈페이지를 일일이 확인하거나 반려동물 커뮤니티 등에서 진료 정보를 수집해야 했지만, 이제부터는 동물병원 플레이스 플러스를 통해 손쉬운 탐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동물병원 플레이스 플러스는 동물병원 파트너사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플레이스 세부 정보 영역에 신뢰도 높은 최신 정보를 자동 노출한다. 예를 들어 플레이스 플러스 기능이 적용된 동물병원을 네이버 플레이스·지도에서 검색하면 △최근 3개월 간 방문 많은 진료 △방문 많은 요일·시간대 △진료 과목별 비중 △동물 종별·연령별 재방문 비율 등의 해당 동물병원의 진료 관련 통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용자가 원하는 조건에 부합하는 동물병원 목록을 구체적으로 분류해낼 수 있는 특화 필터 기능도 제공된다. 특화 필터는 진료 대상 동물, 진료 과목과 질병명, 입원·미용 같은 부가서비스 제공 여부 등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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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는 480p, 유료는 1080p…월드컵 482만명 품은 치지직의 '두 얼굴'
네이버(NAVER) 치지직이 월드컵 한국 대표팀 첫 경기에서 482만명이 동시에 접속하는 흥행 기록을 세웠다. 종전 최고 기록의 6배가 넘는 이용자를 끌어모으며 대중 스포츠 플랫폼으로 도약할 가능성을 보여줬다. 반면 무료 중계 화질과 광고 운영을 둘러싼 불만도 함께 터져 나왔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치지직은 지난 12일 열린 한국과 체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482만을 기록했다. 전용 중계 채널과 스트리머의 '같이보기' 접속자를 합산한 수치다. 기존 최고 기록은 지난해 11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76만이었다. 한국 첫 경기에서 이를 6배 이상 넘어섰다. 인기 스트리머 한동숙의 같이보기 방송에도 약 36만명이 접속했다. 네이버는 대규모 트래픽에도 서비스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운영됐다고 설명했다. 482만명을 모았지만 화질을 놓고는 평가가 엇갈렸다. 멤버십에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는 한국 대표팀 경기만 480p 일반화질로 시청할 수 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이나 치지직 '치트키' 가입자는 1080p 화질로 월드컵 전 경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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