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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카아? 카서아?"…'카카오' 붙은 서울아레나 이름 나온다
서울의 새로운 K팝 공연 중심지로 주목받는 '서울아레나'의 스폰서십 명칭이 이르면 연내 공개된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서울아레나의 사업시행자인 주식회사 서울아레나(카카오 계열사)와 스폰서십 명칭을 두고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이다. 서울시와 카카오 관계자는 이와 관련, "스폰서십 명칭 확정을 위한 막판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며 "빠르면 연내 확정된 명칭을 공개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스폰서십 명칭이란 기업이 일정기간 스폰서 계약을 맺고 시설명에 브랜드 명칭을 포함시키는 것을 말한다. 서울 히어로즈가 넥센타이어와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넥센 히어로즈'로 활동하다가 스폰서가 키움증권으로 바뀌면서 '키움 히어로즈'로 이름을 변경한 게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 인천 영종도의 인스파이어 아레나도 다음달부터 3년간 시설명을 '네이버(NAVER) 아레나 앳 인스파이어'로 바꾸기로 했다. 서울아레나의 새 이름을 정하기 위해 서울시는 지난달 시민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도 진행했다. △서울 카카오아레나 △카카오 서울아레나 △카카오아레나 서울 △카카오아레나 등 4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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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용실도 옥외광고가 돼?"…네이버, 소상공인 진입장벽 허물다
네이버(NAVER)가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높았던 옥외광고 진입장벽을 AI 등 기술로 낮췄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옥외광고는 운영사와 일일이 협상하고 매체 규격에 맞는 전용 소재를 직접 제작해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다. 최소한으로 요구되는 집행 비용도 크다. 네이버는 플레이스 사업자 대상 디지털옥외광고 솔루션의 효용을 실증한 '네이버 디지털옥외광고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문장호 숙명여대 교수·정혜승 인하대 교수 연구진이 네이버와 함께 수행한 연구 결과로, 올해 2분기 디지털 옥외광고를 활용한 광고주의 거래·예약 데이터와 심층 인터뷰에 바탕해 실효성을 종합 분석했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네이버 디지털옥외광고 솔루션은 옥외광고 집행 방식 전반을 AI 기술로 간소화하고, 통상 월 단위로만 진행할 수 있었던 기존 방식에 주 단위 옵션을 제공하는 등 광고 진입 문턱을 낮췄다. 이번 연구는 실제로 네이버 디지털옥외광고가 AI를 통한 △직접 광고 집행 편의성 △낮은 비용 △생활 밀착형 매체 결합 등 상품 주요 특성을 통해 중소상공인의 접근성을 높였다는 결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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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네이버 대표 "산업AI 티핑포인트는 중소기업까지 AI 쓰는 순간"
최수연 네이버(NAVER) 대표가 산업 현장에서 AI가 본격적으로 확산하려면 대기업을 넘어 중소기업과 협력사까지 쉽게 AI를 쓸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네이버는 최 대표가 지난달 3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에서 롤랜드 부시 지멘스그룹 회장과 산업용 AI를 주제로 대담했다고 2일 밝혔다. 최 대표는 "작은 기업까지 손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을 때 진정한 산업 현장의 AI 티핑포인트가 올 것"이라며 "중소기업과 협력사까지 AI 활용 기반이 넓어져야 개별 기업의 성과가 산업 전체의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AI 도입의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도 단순한 활용량을 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AI가 수행하는 업무 범위가 넓어질수록 결과를 검증하고 판단하는 사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며 "AI 결과물의 완성도뿐 아니라 실제 현장의 문제를 해결했는지, 절감한 시간과 자원을 얼마나 가치 있는 업무에 활용했는지를 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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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OCR 최적화 경쟁…트릴리온랩스 해커톤 참가자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스타트업 트릴리온랩스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2026 트릴리온 에이전트 AI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트릴리온랩스의 오픈소스 모델을 활용해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거나 모델 성능 개선에 도전하는 대회다. 'Zoro-1 Arena'와 'GravityOCR GrandPrix' 등 두 개 트랙으로 나뉘어 24시간 동안 진행된다. Zoro-1 Arena는 트릴리온랩스의 의사결정 모델인 'Zoro-1 Decision Model'을 활용한 AI 에이전트 개발 경연이다. 해당 모델은 dLLM(Block Diffusion Language Model) 구조를 기반으로 텍스트 생성과 의사결정 기능을 하나의 모델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상황에 따른 선택지 평가와 단계적 추론 기능을 활용해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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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티켓"…네이버, '넾페스타'로 오프라인 멤버십 영토 확장
네이버(NAVER)가 멤버십 혜택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한다. 기존 회원에게는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협업 제품 구매를 유도해 신규 회원까지 늘리려는 포석이다. 30일 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이날부터 11월1일까지 서울 성동구 앤더슨씨 성수에서 네이버 멤버십 페스티벌 '넾페스타'를 개최한다. 네이버만의 쇼핑문화 음악공연으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만 참가할 수 있다. 입장권은 발매 40여분 만에 매진됐다. 현장에서는 네이버-넷플릭스 파트너십을 기념해 지난 2년간의 캠페인 활동을 보여주는 히스토리 존, 인기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존을 운영하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넷플릭스 이용자 대상 한정 기념품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네이버가 지난해 4월 출시한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서비스 '노크잇' 쇼룸에서 인기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을 착용해 보고 온라인 구매도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네이버와 브랜드가 기획 단계부터 공동 개발한 '네이버 Only' 상품을 비롯해 푸드, 뷰티, 리빙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50여개 인기 브랜드 상품과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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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크랙게이트' 논란에 갤폴드8 반격...지원금 10만원 늘렸다
삼성전자가 올해 히트상품인 '여권형' 갤럭시 Z 폴드8 판매 확대를 위해 지원금 확대와 할인 행사 등에 나섰다. 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출시로 폴더블 시장 경쟁이 치열해 진 데다 아이폰 듀오의 화면 특정부위에 결함이 생긴다는 '크랙 게이트' 논란이 불거지자 공격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 전략을 편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는 아이폰 듀오 출시일인 23일을 전후해 갤럭시 Z 폴드8 공통지원금을 일제히 10만원 가량 인상했다. 지난 21일 KT를 필두로 22일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모두 Z 폴드8에 대한 공통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높였다. SKT의 경우 지난 19일 기준 Z 폴드8에 대한 공통지원금이 최대 50만원이었고 다른 이통사도 마찬가지였다. 요금제별 차이는 있지만 10만원대 고가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60만원을 지원받아 실제 구매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다. Z 폴드8 256GB 모델의 출고가는 227만8100원으로, 지원금만 적용해도 실구매 부담이 167만8100원까지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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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기획 크게 펼치고 브리핑 카드 띄운다…네이버뉴스 편집판의 변신
네이버(NAVER)가 지난 29일부터 네이버뉴스 언론사 편집판의 큐레이션을 다양화하고 심층 기획 기사의 노출을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 네이버 뉴스 언론사 편집판은 2017년 출시 이후 언론사 구독자 2848만명, 1인당 평균 7. 7개 매체를 구독하는 대표적인 뉴스 공간이다. 네이버는 언론사 편집판의 이슈 영역의 주요 기사를 기존 6개에서 10개로 늘리고 생중계 영상형, 브리핑형, 심층 기획형 등 언론사에 더욱 다양한 편집 템플릿을 제공한다. 특히 이용자가 하루를 시작 또는 마감할 때 핵심 뉴스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특화된 브리핑 카드 뉴스 타입을 신설해 언론사에 다양한 편집권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18~22시 노출되는 저녁 브리핑의 경우 아침 발표된 경제 지표, 낮 동안 많이 읽힌 기사, 내일 주목할 일정 등으로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맥락을 파악할 수 있게 편집이 가능하다. 한편 네이버는 뉴스 이용자의 트렌드를 반영해 이슈 영역을 확대하고, 심층 기획 기사의 노출도 확대한다. 100만 구독자 이상을 보유한 매체가 80%에 달할 정도로 구독 기반 뉴스 소비와 더불어 최근 이슈 기사 확인에 대한 네이버 뉴스 이용자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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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1.3조 돈 들어온다"…네이버, AI 동맹 수속 완료
네이버(NAVER)는 엔비디아가 다음 달 6일 10억달러(약 1조3400억원)의 지분 투자금을 납입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다음 달 27일이다. 네이버가 브룩필드와 AI 인프라 확보 계약을 맺어 투자 선결 조건을 충족하면서 양사의 'AI 지분 동맹'을 위한 구체적인 일정이 확정된 것이다. 기존 공시에 기재됐던 납입일과 신주 상장 예정일은 각각 이달 30일과 다음 달 20일이었다. 당시 네이버는 해당 일정이 선결 조건 충족을 고려한 계약상 최대 기한이며 연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투자는 엔비디아가 네이버에서 새로 발행하는 주식을 인수하는 방식이다. 총인수대금은 10억달러, 주당 발행가는 20만4500원이다. 조달한 자금은 AI 팩토리 관련 신규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최종 발행주식 수와 원화 조달액은 다음 달 3일 환율을 적용해 확정한다. 엔비디아가 인수하는 신주에는 1년간 인출·매각을 금지하는 의무 보유 약정이 적용된다. 네이버와 엔비디아는 지난 7월24일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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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AI 가속기 · 원전 '두산' · 커머스 · 소버린 AI 'NAVER' 주목
주가라는 숫자 이면에 숨겨진 재료와 실적, 차트를 분석해 기업의 숨은 가치를 발굴하는 <잠금해제: 언폴드>에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이 출연했다. 강 부장은 AI 가속기용 소재와 원전 사업의 성장성이 부각되는 두산, 검색·커머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NAVER를 집중 조명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전일 급등 이후 숨고르기에 들어선 국내 증시의 코스피 6,000선 안착 여부가 화두로 제시됐다. 종목별로는 AI 산업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자회사 가치 재평가,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 및 신사업 확장이 주요 투자 포인트로 꼽혔다. · [오늘의 잠금해제: 두산] "AI 가속기 CCL 공급으로 수익성 확대" 첫 번째 잠금해제 종목은 두산이다. 강 부장은 전자BG의 고부가 동박적층판(CCL) 공급 확대와 핵심 자회사의 원전·소형모듈원전(SMR) 사업 성장을 핵심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강 부장은 두산이 엔비디아 차세대 AI 가속기용 CCL을 독점 공급하면서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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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한 장에 1억7000만원"…네이버 크림, 억 소리 나는 시장 선점?
포켓몬, 게임 캐릭터, 아이돌 가수 등 유명 IP(지식재산권)가 그려진 트레이딩 카드가 천문학적인 가격에 팔리는 등 인기다. 네이버(NAVER)의 리셀 플랫폼 크림은 검수와 보상을 무기로 국내 시장 선점에 나섰다. 리셀 시장 성장 정체 우려를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씻어낸다는 전략이다. 28일 크림에 따르면 지난달 크림 내 트레이딩 카드 거래량은 올해 1월 대비 약 56배, 거래액은 같은 기간 약 55배 증가해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동월 대비로는 거래량이 약 281배, 거래액은 약 344배 늘었다. 트레이딩 카드는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에 사용되는 카드로, 최근 수집·거래 문화가 발달하면서 인기다. 홍콩의 트레이딩 카드 거래 플랫폼 HKTCG는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블랙핑크 리사의 친필 사인이 담긴 한정판 카드를 100만 홍콩달러(약 1억7000만원)에 매입하겠다는 게시글을 올리기도 했다. 시장조사업체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국내 TCG 시장 규모는 지난해 6억 3600만달러(약 8421억원)에서 2033년 11억 5700만 달러(약 1조5319억원)로 연평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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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3자 협력…자본·기술 역할 분담 '정석'될까
네이버(NAVER)가 엔비디아·브룩필드와 함께 추진하는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구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글로벌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실적 부진·재무 부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들이 제시한 3자 연합 사업 모델이 돌파구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로부터 90억달러(약 11조9241억원)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엔비디아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위한 선결 조건을 충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한 제3자 유상증자 배정도 조속히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절차 완료 시 엔비디아는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된다. 3자 연합 모델은 각사의 경쟁력을 결합한 안정적인 사업 모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네이버는 자체 축적해 온 대규모 자체 GPU(그래픽처리장치) 클러스터 구축·운영 역량과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에 바탕해 사업을 주도한다. 엔비디아는 DSX 등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에 대한 기술 협력을 제공하고 브룩필드는 AI 인프라 투자 분야에서 가장 효율적인 파이낸싱을 제공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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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브룩필드와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AI 팩토리 '실행 단계 진입'
네이버(NAVER)가 엔비디아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위한 선결 조건을 충족했다. 브룩필드까지 3사가 공동 추진하는 1GW(기가와트)급 글로벌 AI 팩토리 사업에 추진력이 붙을 전망이다. 네이버는 브룩필드와 90억달러(약 11조9241억원)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AI 팩토리 사업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하게 된다. 브룩필드가 'Asset Co. '(가칭)라는 SPV(특수목적법인)를 설립하고 최대 90억 달러를 투자해 GPU(그래픽처리장치)·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를 확보한 뒤, AI 팩토리 운영사인 네이버클라우드에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계약이다. 이러한 인프라 기반 위에 네이버·네이버클라우드는 그간 축적한 대규모 자체 GPU 클러스터 구축·운영 역량과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에 바탕해 AI 팩토리 사업을 운영한다. 3사는 내년 상반기 55㎿(메가와트), 2028년 200㎿로 가동 규모를 확대하고,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거점으로 삼아 해외 시장까지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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